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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난 GI 자산운용본부장의 GPMC 도쿄지사 재설치에 여전히 반대고, GPMC 심천지사 설치 검토하라고 지시... 조선/방산/원전 우리꺼 뺏으려는 또라이 트럼프와의 정상회담은...

기대하는게 없다...

 

특히 한미동맹의 현대화와 관련된 입장은 대만에 대한 우리의 개입을 요구한다면 전시작전통제권을 돌려주고 주한미군을 대만으로 이동시키든지 말하라고 대통령에게 주문하고 싶고,

 

만약 계속 주둔해도 방위비는 미국과 같은 GDP 수준 이상은 줄수 없다고 말하라고 분명히 이야기한다...

 

암튼 5년안에 우리 영토, 국민, 주권의 방위는 한국이 담당하는 완벽한 전시작전통제권 반환과 한미연합사 해체후 북한과의 정전협상 주도권도 대한민국 국군이 주도한다는 사실을 주장한다...

 

더이상 연합군이나 미군의 개입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 경제분야에서의 한미일 동맹...?? 이건 진보정권 수장 이 재명 대통령에게 일임한다...

 

방일, 방미전에 중국에 특사단을 보내신 것은 잘하신 일이다... 이에 호응하는 차원에서 난 GPMC 상해, 홍콩지사에 이어 GPMC 심천지사 설치를 GI 자산운용본부장에 지시했다...

 

중국계 자금은 더 받고 싶지만 일본계 자금은 받지 않는다...

 

여기에 이번에 미국측 태도에 따라서 GPMC 미주(LA), 뉴욕지사중 한인교포들이 많은 미주(LA)지사를 빼고 뉴욕지사 철수까지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양키 코쟁이들에게 대한민국 내정에 더이상 개입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 우리 대통령을 어떻게 대우하는지 지켜보겠다...

 

이에 연동하여 난 대미 투자를 축소할 예정이다...

 

더이상 천문학적인 채무/빛에 허덕이는 미국에 투자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생각에 이르렀고, 일본과 같이 한인동포관리의 오사카와 LA지사만 관리하는 차원만 유지할 예정이다...

 

우리를 핫바지, 호구 취급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여기에 GPMC 오사카지사에 일국채 주요 장기물에 대한 공매도를 미국채 주요 장기물 공매도이상으로 투자하고 싶으니 그 방법을 찾으라고 이번주에 긴급 지시했고 말이다...

 

양키들이나 쪽바리들이나 정부 재정적자

내 볼때는 임계점 이미 넘어섰다.

 

하여튼 우리 대통령이 더이상 상처(?)받지말고 잘하고 오시라고 기원하는데, 난 나대로 준비한다고... 그나저나 웨스팅하우스 주요 주주가 캐나다였어...??

 

내 이번주에 캐나다 개새끼들도 한국을 호구로 본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북미등 월가담당 해외주식 3팀장에게는 이 새벽에게 캐나다 증시에 투자한 것은 다 빼라고 했다...

 

앞으로 3팀은 북미라는 단어를 뺀다...

아직은 의미있는 월가만 투자한다...

 

 

조선업종의 "마스가"든 원전이든 문제의 핵심은 양키 코쟁이 개새끼들이 미본토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국내로 가져오게 할 것인가이다... 알토랑같은 국내 돈을 가져가기만 하는거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89

 

집권여당및 대통령, 우린 언제까지 양키 코쟁이들의 시다바리 역할을 해야 하는가.. 내 이번주에 진정으로 우리 국민들에게 묻고 싶다. 이 상태에서 대미수출이 뭔 의미가 있냐고...

 

양키 코쟁이 개새끼들이 삼성전자에 지급하기로한 반도체 보조금을 지분으로 받겠다네요... 제가 대통령이였으면 오늘 고대역폭메모리 대미 수출을 금지시키고요...

 

대미 관세협상및 투자 약속은 원천 무효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앞으로 10년간 5000억달러를 미국에 투자하느니 대미 수출을 포기하고 그냥 민생회복지원금 10년 40분기 지급해가면서 왕서방들과 맥을 같이하는 버티기 들어갑니다...

 

독소조항, 유럽 원전 영업을 포기한다고...??

 

진짜 어이가 없네요... 그 상모질이 병신 개새끼 윤씨, 나라를 말아먹을려고 아예 작정을 하고 대통령 2년 근무했다는 사실에 치가 떨리고요.... 사형시키라고 했습니다...

 

 

이 재명 대통령님, 다가오는 위험을 인지해야 합니다... 추석전 근로/자녀장려금과 10만원외에 연말에 14조원 다시한번 풀어야 합니다... 내년 지방선거 전후로 한 번더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2

 

주요 수출 상장 대기업들 3/4분기부터 악화될 실적에 4/4분기, 2026년 1/4분기까지 볼 것도 없습니다...

 

이 말은 수출에서 국내로 들어올 소득(법인세)이나 "낙수효과"는 전혀 없다는 것이고, 정부에서 적극적인 재정정책 펼치지 않으면 내년도는 이제 120만명 폐업입니다...

 

올해 100만명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집권 5년동안 대미관세파고에 의한 대미 현지투자 본격화는 말입니다... 국내 산업 공동화의 본격화를 의미합니다... 매년 20만명씩이 말기에 200만명에 육박할 수 있습니다...

 

박통의 사회정화에 비견되는 내란특검은 정 청래 대표와 자정에 출소할 조국혁신당 조국, 추 미애 법사위원장한테 맡기시고 내수 진작에 총력을 기울이셔야 합니다...

 

당신과 집권여당의 집권 기반 핵입니다...

 

 

李대통령 '3박 6일' 日-美 순방 출국… 시험대 선 실용외교...

'훈풍' 한일관계 심화 공동선언 발표 여부 주목...

'트럼프 청구서' 속 경제·산업·대북 공조 첩첩산중...

 

 

이 재명 대통령이 22일부터 3박 6일간 일본·미국을 순차 방문하는 강행군을 소화하며 실용외교 시험대에 선다.

 

2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주요 참모진들과 함께 일본으로 출국한다. 도쿄에 도착한 뒤 재외동포를 만나는 일정을 소화한 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한일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지난 6월 G7 정상회의에서 공감대를 이룬 '미래 지향적 협력 확대' 기조를 재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토대로 향후 양국 관계를 보다 심화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이 거론될지 주목된다.

 

특히 8·15 광복절(일본 패전일)에서 한일 정상은 서로를 향해 다소 전향적 입장을 밝혔지만, 양국 국민들의 감정선을 의식하는 모습도 보였다. 과거사와 관련한 양국의 진전된 합의문이 발표될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부터 계속 언급했듯 우리 정부는 한미동맹, 한일 간 협력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한미일 협력을 외교의 중심축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비교적 훈풍이 감도는 한일 관계와 달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은 여러 난제 속 성과를 낙관하기 힘든 상황이다. 특히 '방위비 청구서'로 불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안보비용 분담 요구가 거셀 것으로 예상된다.

 

주한미군 규모 축소를 언급하며 강하게 압박하는 트럼프 대통령에 맞서 우리 정부는 원자력 협정 개정과 한미 동맹 및 한미일 삼각공조 강조로 맞설 것으로 보인다.

 

경제 분야에서는 관세 후속 협상이 진통이다.

 

'반도체 지분 요구' 논란에 이어 철강과 알루미늄 등 분야 50% 관세 장벽 문제가 풀리지 않고 있다. 오히려 대미 투자펀드 구체화와 농축산물 추가 개방 압력으로 협상팀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 정부는 조선 분야에 이은 원전 협력 확대로 돌파구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 방산과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협력이 대중국 견제에 집중하는 미국의 국익과도 부합한다는 점을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핵 동결-축소-비핵화'로 이어지는 북한 비핵화 3단계 방법론의 구체적 협력 방안과 남북·미북 관계 설정에 관한 논의도 쉽지 않은 과제로 꼽힌다.

 

대통령실은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 경제·통상의 안정화 △한미동맹의 현대화 △한미 간 새로운 협력 분야 개척 등 3대 목표 달성에 매진하고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일 정상회담 배석 대신 미국으로 직행해 최종 협상에 힘을 보태고 있고, 순방 기간 대통령실을 지킬 것으로 예상됐던 강훈식 비서실장도 이 대통령의 방미 일정에 동행하기로 했다.

 

위 성락 실장은 "한미는 지난달 말 관세 협상을 타결함으로써 어느 정도 안정화를 위한 진전을 이뤘다"며 "이번 정상회담에서 이를 정상 차원으로 격상시켜 양국 합의를 공고히 하고자 한다"고 결의를 다졌다.

 

뉴스1 심 언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