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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없는자들은 "공매도"가 뭔지도 몰라야.. 재벌 대기업들 골드칼라와 관련있는 관세도 집권여당이나 관심있는 특검도... 경제 문제의 핵심은 "민생"이고 물가 잡기에 총력을 다한다.

삼겹살 1인분에 2만원, 자장면 한 그릇에

7500원인 시대다.

 

2024년 소비자물가지수는 114.18(2020년=100)로, 2025년 역시 고물가 여파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이 커졌다. 시시각각 변하는 물가와 함께 우리 주머니 사정과 맞닿은 소비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그 김밥 한줄로 점심을 떼우고, 동네 이(미)용실을 가는 것도 부담스러워하는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만이 내 주관심사임을 이 글을 통해 분명히 한다... 물가하면 말이다...

 

그 전 두환 개새끼가 생각나네...

 

주요 극우 꼴통들은 여전히 물가는 때려잡았다던 광주민주화항쟁 학살의 주범인 전 두환 전 대통령을 생각하거든... 꼬오옥 조국근대화는 박통을 연상하듯이 말이다... 주요 진보 대통령하면 고 김 대중 전 대통령은 IMF 극복...

 

문 재인 전 대통령은 코로나19 극복...

 

같은 검정고시 출신인 고 노 무현 전대통령은 특별히 경제적 기여는 생각나는 것이 없고^^ 이 재명 현 대통령은 무엇일까... 중산층이든 중하위층/상류층이든 전부를 위한 코스피(KOSPI) 5000p 시대...??

 

그 김밥 한줄로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신청후 첫 상견례에서 점심을 먹던 양반은 이렇게 답변하셨다... "점심도 그렇고 요즘 이발도 집에서 제가 직접합니다..." 이혼후 혼자사시는 양반이 3천만원을 맡기면서 하신 말이다...

 

이 주말도 소화도 안되지만

가슴이 아프다...

 

 

미용료가 높아지면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480조원을 일시불로 넣어달라고... 어이가 없네... 이 재명 대통령, 14조원씩 그냥 1년에 두 번 "민생회복지원금" 28조원씩 풀면서 또라이 트럼프 내려오기를 기다린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60

 

1차 15만원, 2차 10만원... 14조원... 지난달말 근로/자녀장려금 3조원... 연말에 다시 3차와 내년 지방선거 전후로 4차... 총 28조원 쏟아부으라고 했다아...

 

여기에 당신이 경기도지사 시절에 시행했던 "극저신용대출"을 전국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그 공공근로사업말고는 답도 없는 고용증가 구라 그만치고 청년기본소득도 전국으로 확대한다...

 

더이상 고용/소득을 늘리겠다는 대구라의

국민들 기만하지 말라고 했다아...

 

교수라는 작자가 이번주 그 통계청 고용자료를 보고도 그런 소리를 하니 현실인식이 참 가관이다... 오죽했으면 단돈 3백만원을 못갚고 연락두절했을까 의문은 안들디...

 

난 아니 우리집은 고소득자라 2차는 없고, 난 부자지만 그 증세도 대찬성이다... 네팔처럼 한국도 금수저들 테러로 대통령궁이 불타고 국회의원 건물이 전소되지 않으려면 말이다...

 

대미관세협상으로 엉망될 수출 경기...

 

3/4분기이후로 기대할게 없다... 수출경기는 포기하고 내수경기 진작에 총력을 기울어야 한다고 했다아... 작년 100만명, 올해는 120만명...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폐업 상황이다...

 

양키들의 고용, 소득, 소비를 위한 480조원 중 단 1원도 미국에 투자되어서는 안된다고도 했다아... 우리도 죽을판인데, 거기에 들어갈 돈이 어딨냐...

 

그 3500억불 480조원외에 그 재벌 대기업들이 1500억불 별도로 투자한다며... 이걸로 끝낸다.. 정부는 관여하지마라... 앞으로 5년간 또라이 트럼프는 상대하지 않는다...

 

똥줄 태우라고, 알아서 의자 빼주게 되어 있다...

고래등심줄같이 버티라고 했다아...

 

 

하늘이 내린 우리 이 재명 대통령의 취임 100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전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중하위 서민 근로자와 2030 청년들을 대변하면서 아래 글로 축하인사를 갈음...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51

 

코스피 지수 기준

 

1980년이래 45년만에 사상 최고치를 연일 돌파중인 증시는 이제 걱정할 일이 없어 코멘트도 불필요... 이제 부동산/건설/토건족들만 떼려잡으면 자본시장/증권,금융시장으로의 대자금 이동은 명약관화하고요...

 

문제는 하부 구조가 코스피 5000p/코스닥 3000p를 받쳐주는 국가구조개혁의 성패에 달려 있는데, 이것도 진보/보수를 아우르는 이 재명 대통령과 강성 집권여당의 자주파들이 해결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고요...

 

전 이제 이 정권하에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만명만 구제하는 사업만 성공시키면 되는거네요^^ 전 이 성공으로 이 재명 대통령에게서 훈장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딱 하나 독대에서 건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李,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김 용옥, “전 태일이 대통령 된 것” 난 말이다. 지난 경기도지사 시절의 신천지 대응에서 이 양반의 영도력에 확신이 들었었다. 하여튼 긴장들해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26

 

지난 성남시절의 그 환풍구 참사에서부터 심쿵했고요^^

이 양반의 기본소득/호텔경제론에는 그냥 좋았고...

그 지역화폐에는 압권이였고요...

 

하여튼 어영부영 넘어가려는 전공무원들과 각종 인재를 만들어가고 있는 아리셀 경영자부터 SPC그룹 허 영인 회장까지 정말로 긴장들하시고... 주요 공무원/재벌 생리를 누구보다고 잘 알고 있는 양반을 만난거니깐이 말이다...

 

지난 봄 지들당 토대인 경북/영남에서 대형산불이 났을때도 중모질이 한 덕수, 하모질이 최 상목도... 그 상모질이 윤씨는 내란 수괴로 지휘통제권도 없었고 아무도 현장을 가지 않을때 야당 대표로 간 것은 이 재명 대통령 뿐이였다...

 

대구/경북, 부산/영남 시민들아...

난 니들이 정말로 이해가 안된다...

 

그런 대통령을 배출한 당을 지지하고 싶냐... 요즘 많이 돌아선거는 아는데, 지난 6월 대통령 선거가 전혀 이해가 안되서리... 지금 생각해도 말이다... 또 다른 상모질이 김 문수(이 양반은 90년대 동인계열이자 전형적인 남인이였다^^ 상등신...) 때문인가...

 

이해가 가기도...

 

앞으로 니들을 지지하는 노인들 비중... 5년마다 5%씩 줄어든다... 내 볼때는 앞으로 19년간 현재의 4050세대가 있는한 국민의짐 당이 지방선거든 총선이든 다음 대선이든 당선될리가 만무하니 주요 현명한 이들은 갈아타시고요... 말년이 편할라면 말이다...

 

나같은 중년들이 노인네들 되면 어떨꺼 같냐고...

내 눈에 흙들어가전에 니들은 없다...

 

집권여당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이 대통령 통치/영도력 잘배우고요... 더이상 파당/계파 만들지 말고요... 강성 4050 민주당원들이 버티고 있는한 앞으로 어떠한 비명/친문도 인정하지 않는다... 이 재명 사단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난 동인계열이지만 남인, 북인, 대북, 소북의 조선조 후기 실용주의 사상의 진보계열 선비들의 당쟁도 하도 많이 봐와서 니들이 왕을 흔드는 방법도 다 알고 있어야, 난 조선이 일본 쪽바리들의 '메이지유신'같은 개혁을 못하고 망한 이유를,

 

아니 그 일본에 먹힌 이유로 서인/붕당정치/세도(쇄국)때문만으로 치부하지 않는다. 문제는 이 동인(남인)들이 지리멸멸해 결국 개혁다운 개혁도 못하고 망했다는 것이다... 영조도 정조도 잃고 주저앉은 이유에서 찾는다...

 

지금 다시 구한말이다...

 

나라가 망하지 않으려면 강성 민주당하에서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친다... 그러므로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국가와 국민, 민생이 아닌 짓거리는 하지 말고요...

 

정 청래, 박 찬대, 김 민석, 김 경수, 김 동연, 이 광재까지...

 

차기 대선이나 이 재명 사단 19년안에서 대통령, 총리, 장관이든 하려면 말이다... 이 재명 대통령처럼 국민과 국가만 생각한다... 조선시대의 파당과 사림은 원하지 않는다고... 부국강병의 100년 치세를 이룰 주요 충신들과 왕을 원한다고...

 

현재 국민들은 말이다...

 

니들이 시원치않으면 난 주요 강성 민주당원과 국민들을 고려시대 강조 장군식으로 부추겨 차라리 다임을 중심으로 한 헌법 개정을 주장하고 이 적용을 현 대통령 이 재명부터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현재 한국은 1960년대의 박통이나

 

대만의 이등휘 총통같은 독재가 필요하다고... 국민을 위한 민주독재 말이다... 정말로 잘하는데 왜 바꾸나... 난 지난 45여년간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실험이 실패했으며 우린 독재를 한 번더 거처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이다...

 

국민들은 지난 45년간 내란으로 시작해 내란으로 끝난 민주주의밖에는 본게 없다... 내가 어떤 심정인거 같은가...

 

 

아래는 지난주 금요일 장중과 오늘 일어나 주요 6개 SNS에 올린 이 글과 관련된 코멘트입니다...

 

 

"얼마나 장사가 안됐는지 김밥 한 줄로 점심을 떼우시는게 습관화되어 있는듯한 느낌이 드는 한 신규고객과의 개별 상견례 끝내고 점심 먹고 보냈네요~~ "제가 사는 겁니다... 밥을 드시지~ 김밥 한줄 같고 되시겠어요?" 그 한마디도 전하는게 왜 이렇게 안쓰러운지~~ 참담한 마음을 안고 또 다른 신규고객 만나러 갑니다... 2차 지급이 22일부터인가요?? 민족대명절 추석때도 계속 장사 좀 됐으면 좋겠네요~~ 게코(Gekko)"

 

 

"동네 마트/편의점이야 기본적 생필품 소비라 경기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상하방 경직성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택시/이(미)용실은 경기 탄력성이 크다... 경기가 좋고 안좋고에 따라서 상하 큰 변동성이 크다는 말이다... 지난번 1차 민생회복지원금 최대 소비처가 안경점이였듯이 굳이 안써도 되거나 필수 소비재나 대중교통이 아니면 쓰지 못하는 곳들이 크게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최근 각종 통계는 보여주고 있다... 2주 연속 추석 차례상 물가가 떨어지고 있음을 일어났는데, 아내가 말해주네... 게코(Gekko)"

 

 

추석 3주 앞두고 시장 차례상 장보기 비용, 4년만에 20만원대로...

 

 

추석을 3주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추석 차례상을 차리는 비용이 4년 만에 30만원을 밑돌았다.

 

한국물가정보는 추석(10월6일)을 3주가량 앞둔 지난 12일 전통시장에서 조사한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이 29만9900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조사 결과보다 1.2%(3500원) 적은 수준이다.

 

전통시장 차례상 장보기 비용은 추석 3주 전 기준 2021년 27만4500원이었다. 2022년 30만원, 2023년 30만9000원, 2024년 30만2500원으로 3년 연속 30만원 이상을 나타냈다가 올해 30만원을 밑돈 것이다.

 

비용 감소는 비중이 큰 과일 가격이 하락했고 공급량이 회복된 채소류 가격도 내린 영향이 크다.

 

사과와 배는 폭염과 폭우로 생육이 지연되고 있으나 올해 추석이 작년 추석(9월17일)보다 3주가량 늦어 명절 출하량에는 문제가 없고 홍로(사과)와 원황(배) 품종뿐 아니라 다른 품종까지 더해져 선택지가 넓어졌다.

 

또 태풍으로 인한 낙과 피해도 없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추석을 24일 앞둔 지난 11일 홍로 사과 상품 10개 소매가격은 2만7110원으로, 지난해 추석 24일 전(8월 24일)의 2만7711원보다 601원 저렴하다.

 

원황 배 상품 10개 가격은 지난 11일 2만749원으로,

 

작년 추석 24일 전의 3만3504원보다 19.3%(6455원) 내렸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추석 성수기(추석 전 2주) 사과와 배 출하량이 작년 동기보다 7%씩 늘 것으로 예상했다.

 

전통시장에서 품목별 가격을 보면 사과(3개)와 배 가격은 지난해 1만5000원에서 올해 1만원으로 33.3%씩 내렸다.

 

시금치(1단)는 8000원에서 6000원으로 25.0%, 무(1개)는 4000원에서 2500원으로 37.50% 각각 내렸고 배추(1포기) 가격도 1만원에서 9000원으로 10.0% 하락했다.

 

반면 햅쌀(2㎏)은 5500원에서 7000원으로 27.3% 상승했다. 송편(1㎏)과 시루떡(3장)은 각각 1만원에서 1만2000원으로 20.0%, 조기(3마리)는 1만2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25.0% 각각 올랐다.

 

동태(1마리)와 돼지고기 육전용 앞다릿살(600g)은 각각 7000원에서 8000원으로 14.3%, 달걀(10개)은 2500원에서 3000원으로 20.0% 각각 상승했다.

 

물가정보는 또 이번 조사에서 대형마트 추석 차례상 장보기 비용은 39만1350원으로 작년보다 0.7%(2810원)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 동훈 물가정보 팀장은 "추석까지 3주가 남아 장보기 물가에는 태풍 발생 여부와 가을장마 등 변수가 작용할 수 있다"면서도 "전반적으로 올해 농산물 작황이 좋아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변 선진 기자

 

 

[주머니톡]미용실 대신 다이소 간다… "커트 한번에 2만원" 미용료 부담에 '셀프' 확산...

지난달 여성 커트 평균 1만9558원...

미용사 직급·기장 따라 가격 천차만별...

불경기 겹치자 미용업소 8229곳 폐업...

 

 

전국 미용실 커트 평균 요금이 2만원에 육박하는 등 미용료가 꾸준히 오르면서 '셀프 미용'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머리 기장이나 모발 손상 정도에 따라 추가 비용이 붙어 소비자 부담이 커진 데다, 불경기까지 겹친 영향이다. 이에 앞머리를 직접 자르거나 염색을 집에서 해결하는 등 스스로 머리를 손질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미용실 커트 평균 비용 2만원 육박… 5년 만에 24% ↑

 

14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미용료 소비자물가지수는 118.73(2020=100)으로 전년 동월 대비 3.5% 상승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률(1.7%)의 2배를 웃도는 수준이다.

 

미용료 인상 흐름이 계속됨에 따라 여성 커트 평균 요금은 2만원에 근접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 집계 결과, 지난달 성인 여성 커트 평균 요금은 1만9558원이었다.

 

2020년 8월 요금(1만5789원)과 비교하면 5년 만에 23.9%나 오른 것이다. 지역별로는 인천이 2만5000원으로 가장 비쌌고, 전북은 1만5200원으로 가장 저렴해 두 지역 간 격차는 9800원에 달했다.

 

미용료가 꾸준히 오르면서 소비자들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

 

직장인 이선경씨(30)는 "볼륨매직을 받으러 가면 머릿결이 상했고 기장이 길다는 이유로 추가 요금이 붙어 보통 20만원 넘게 내야 한다"며 "미용실 가격도 부르는 게 값"이라고 했다.

 

이어 "미용실마다 서비스 가격이 천차만별이라 예상했던 것 보다 돈을 훨씬 많이 내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2013년부터 소비자 알 권리를 위해 '옥외가격 표시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는 미용실 외부에 가격을 의무적으로 표시하도록 하고, 이를 어길 경우 최대 1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그러나 시행 10년이 넘었음에도 실효성은 여전히 낮다는 지적이 많다. 영양제 추가나 기장에 따른 별도 비용이 붙어 실제 결제 금액이 예상보다 훨씬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디자이너 직급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 구조도 문제로 꼽힌다. 직급이 높을수록 더 많은 비용을 내야 하지만, 펌이나 염색 과정의 상당 부분을 직급이 낮은 스태프가 담당해 소비자 불만이 크다.

 

미용실 가격 부담에 '셀프 미용' 트렌드 확산...

 

상황이 이렇자 셀프 미용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앞머리 커트나 새치염색처럼 간단한 시술은 미용실을 찾는 대신 집에서 직접 하는 것이 더 저렴하다는 이유에서다.

 

직장인 허모씨(30)는 "앞머리 커트만 해도 5000원 정도 하는데, 앞머리는 금방 자라 자주 잘라야 한다"며 "다이소에서 미용 가위를 사서 직접 자르는 게 훨씬 경제적"이라고 말했다.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셀프 미용 영상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자르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고, 초보자도 손쉽게 시도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하는 게 주된 내용이다.

 

특히 최근에는 뷰티 크리에이터뿐 아니라 일반인도 자신의 셀프 미용 경험을 공유하며 콘텐츠가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조회 수가 수백만 회에 달하는 영상도 적지 않다.

 

이같은 흐름에 따라 올리브영과 다이소 등에서도 셀프 미용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올리브영의 염색약·펌 카테고리에는 159개 상품이 올라와 있으며, 다이소에서도 34개의 관련 제품을 판매 중이다.

 

특히 셀프 염색 제품의 경우, 과거보다 색상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사용법이 간편해지면서 소비자 접근성도 한층 높아졌다.

 

한편 불경기와 셀프 미용 트렌드가 겹치면서 폐업을 선택하는 미용실도 늘고 있다.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인허가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폐업한 미용업소는 8229곳에 달했다.

 

미용업소 폐업 건수는 ▲2022년 1만1503건 ▲2023년 1만2646건 ▲2024년 1만3292건으로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역시 지금 이 속도대로라면 1만3000건 안팎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아시아경제 허 미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