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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0년과는 달리 Anti-동학개미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코로나19이후 2020년 9조원을 순매수하던 이들이 역사상 최고치를 연일 갱신중인데 이번달만 7조원 매도.

9만전자나 8만전자에 물려 있는 개인투자가들이야 그렇다치고 7만전자에 물려 있는 개미들은 아닐테고... 6만전자나 5만전자에 들어간 이들의 차익실현/수익실현성 매도...??

 

하여튼 이번달들어 개인의 매도세 폭증이네요...

 

우리의 강력한 혈맹(?)의 협박에 "양키 코쟁이들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어주려고 한화오션의 '필리조선소'부터 조선주는 그나마 이해되는데 그 놈의 2차전지/전기차를 또 사고 있다...??

 

암튼 개인투자가들을 호도해 2차전지/전기차 주요 종목의 장기 전망을 호도한 그 배터리아저씨 박 순혁씨는 개인투자가들에 입힌 천문학적인 손해에 책임을 져야하고 구속시켜야한다...

 

내 생각은 그렇다고...

 

 

결국 ‘배터리 아저씨’ 그 2차전지/전기차 금양까지 상장폐지로 가나... 하여튼 상반기 관련된 양시장 특히 코스닥(KOSDAQ) 종목 편입(매수)하지 않게 조심들 하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39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에서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전장팀으로 배속시켜 분석업무에 당분간 근무시킬 예정입니다... 2차전지/전기차 산업의 "캐즘"이 극복되면 다시 불러들이든지, 가까운 미래를 좀 봐야할듯요...

 

차석제자놈의 투심이 완전히 망가져갖고요...

 

현재 NAVER와 카카오도 장기적 전망에 장고중이며 GPMC 유니버스/커버리지 300에서 빼야하나 숙고중입니다... 60개에 이르던 포털/게임/창투사, 음반/영화/드라마제작사/웹튠/메타버스 살아 남을 수 있는

 

분석기업 30개로 통폐합 예정... 그 자리에 30개 조선(해운)/방산/우주산업을 넣을 예정이고요... 2차전지/전기차는 현재 장고에 장고를 거듭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 주운용자 아이오닉님의 처리와 리서치센터내 2차전지/전기차 분석팀까지 아우르는 총체적 점검중입니다... 희망이 없는 업종을 더이상 분석/투자하기가 힘드네요...

 

 

일말의 기대를 안고 혹시나해서 남겨두었던 '더즌'은 -8% 손절매^^ 양시장 지수향방보다는 환율이 1470원대에 근접하는 것이 더 신경쓰이는 하루였고요... 퇴근합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89

 

이 글만 올리고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 85명과의 춘계운용도 다시 중지입니다... 신규 상장 공모주가 이번주는 없어서리... 만명 부자로 만들 GI/GPMC 역점사업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만 비공개로 운용합니다...

 

사실은 저도 쉬고 싶네요^^

 

2차전지/전기차 삼성SDI 2조원, 방산/우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6조원... 조가 애들 이름이냐... 지난 몇 년간 수조원의 이자장사중인 은행에서 차입해 투자해야..!!!!!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80

 

이런건 투자은행(IB)에서 빌려야하는거 아니냐고...

 

주요 쪼개기 상장으로 맞탱이 보내, 각종 유상증자로 다시한번 맛탱이 보내, 난 주요 재벌 대기업들의 경영행태들이 정말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주가가 오를래야 오를수가 없는 국면이 계속되고 있는 중이다...

 

코스닥도 마찬가지다... 최근에 2차전지/전기차 소부장 금양도 취소했나...?? 재추진중이라는 소문이 들려서리...

 

 

아래는 이 아침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그 "꼴뚜기가 뛰니 망둥이도 뛴다."고 북중미 세 나라 캐나다, 미국, 멕시코까지 대한민국에 대한 적의를 보이네... 지들 나라와 대멕시코 관세협상에 나서라고 박 근혜같은 멕시코 극우 여자 대통령이 어제 양키 코쟁이 상무장관의 멘트와 동시에 발표를 했고요... 왕서방들과 우리를 동급으로 생각하는지 동시에 통보했고요... 이것도 미국이 뒤에서 사주했을 가능성이 77.7%다... 난 GPMC 글로벌 지사장들에게 일본의 대미관세협상 이면합의사항이 있는지 알아보고 나한테 직보하라고 특별 지시를 내렸다... 분명히 일본의 이익을 보장하는 내용이 있다는 생각이다... GPMC 오사카지사, 미주(LA)지사, 뉴욕지사장에게는 특별히 다른 지시를 내렸고 말이다... 현재 GPMC 상해, 홍콩, 뭄바이, 두바이, 유로(프랑크푸르트), 파리, 런던지사장들은 계속 예의주시중이고 말이다... 미국과의 관세협상을 거부중인 중국, 인도를 중심으로 이면합의를 추진중인 대만, 유로들의 동향은 말이다...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등도 이면합의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올해 GPMC 시드니, 카이로, 상파울로, 부에노스아이레스지사가 설치를 검토중인 것은 부외로 말씀드리고... 심천과 필라델피아, 도쿄지사는 설치중이다... 재설치의 GPMC 도쿄만 새로운 내각(총리)의 대한 외교정책을 살피고 있고... 또 극우 총리가 들어서면 원천무효고 말이다... 난 몇 년전 GPMC 도쿄지사 철수처럼 이번엔 GPMC 뉴욕지사 철수를 고려중이다... 추가로 서학투자를 금지하는 GI 해외주식 3팀(월가담당)도 폐쇄할지도 모른다... 양키들의 대응에 따라서 말이다... 게코(Gekko)"

 

 

"설마 더 오르겠어?"… 7조 팔아치운 동학개미들 몰려간 곳이...

이달 개인투자자 매매 보니...

열흘간 7조 팔아치운 동학개미...

상승장서 소외되나...

코스피 +6% 뛸때 나홀로 순매도...

삼성전자·하이닉스 5.3조 팔아...

2차전지·조선株엔 베팅 지속...

"정책수혜株 지속 상승 가능성...

주주환원 관련株 담아볼 만"

 

 

코스피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새로 쓰고 있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는 국내 주식을 대규모 순매도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이 집중 매수하고 있는 반도체주를 팔고 2차전지 종목을 매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급 증시 활황에도 개인투자자가 소외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일각에서 나온다.

 

◇ 개미, 지수 상승하자 대거 순매도...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은 이달 1~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6조8994억원어치를 팔아치웠다.

 

코스피지수가 1.83% 하락한 지난달 1조1017억원을 순매수했던 ‘동학개미’는 이달 들어 코스피지수가 6.58% 상승세로 전환하자 대규모 순매도로 돌아섰다.

 

이달 들어 2주간 순매도한 규모가 지난 7월 전체 금액(-5조3169억원)을 넘어섰을 정도다. 개인은 코스닥시장에서도 같은 기간 5839억원을 순매도했다. 지난달 2171억원어치를 사들인 것과 대조적이다.

 

한 자산운용사 관계자는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개인은 과할 정도로 주식을 팔고 있다”며 “추가 상승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개인은 최근 상승장을 주도한 반도체 업종을 집중적으로 팔아치우고 있다.

 

9월 들어 가장 많이 순매도한 종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였다. 순매도 규모가 각각 3조609억원, 2조2349억원에 달한다. 두 종목 주가는 해당 기간 22.12%, 8.18% 올랐다.

 

코스닥시장에서도 마찬가지다. 테크윙(-790억원), 동진쎄미켐(-523억원), 제주반도체(-422억원)가 같은 기간 개인 순매도 2·3·5위를 기록했다.

 

반도체 낙수 효과가 대형주에서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로 흘러들어가는 국면에서 동학개미는 관련주 매도를 택한 것이다. 한 펀드매니저는 “반도체는 이번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는 업종”이라며

 

“현 추세가 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 2차전지·조선주 베팅 성공할까...

 

기술주를 판 개미들은 조선과 2차전지 업종 순매수에 나서고 있다. 이 기간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한화오션(3645억원)을 가장 많이 사들였다. 한화엔진도 1231억원어치 순매수해 이 종목이 4위에 올랐다.

 

더 눈에 띄는 것은 2차전지 종목이다. 개인은 이 기간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을 각각 1862억원, 1489억원어치 매집했다. 순매수 2, 3위다.

 

소재업체인 포스코퓨처엠(1012억원·7위), 엘앤에프(593억원·13위)도 상위권을 차지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에코프로비엠(386억원)과 에코프로(352억원)가 각각 순매수 3, 4위에 올랐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2차전지 업황이 여전히

불투명하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김 현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8월 양극재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5% 감소했고 향후 생산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전구체 수입 데이터도 부진하다”며 “업황 개선 신호가 부재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2차전지의 부진한 흐름이 이어질 경우 국내 증시 활황세에서 정작 개인투자자만 소외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이 경우 국내 증시를 개선해 부동산 자금의 증시 이동을 유도하겠다는 정책 취지가 무색해질 수 있다.

 

한 자산운용사 대표는 “정책 수혜주 위주로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지주·금융 등 주주환원 관련주를 포트폴리오에 담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정부와 여당이 개인의 대규모 순매도를 자초한 측면이 있다는 지적도 증권가 일각에서 제기된다. 대주주 양도소득세 요건,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정책에서 오락가락 행보로 동학개미의 신뢰도만 저하시켰다는 지적이다.

 

한국경제 박 한신 기자

 

 

[단독]금감원, ‘배터리 아저씨’ 겸직 논란 넥스테라투자일임에 과태료 3000만원...

 

 

금융감독원이 ‘배터리 아저씨’ 박순혁씨의 겸직 논란과 관련해 투자일임사에 과태료 처분을 내린 것이 뒤늦게 확인됐다.

 

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7월 넥스테라투자일임에 과태료 3000만원을 부과했다. 또 과태료 900만원과 600만원을 넥스테라투자일임 대표와 박씨에게 각각 부과했다.

 

문책 사항은 크게 2가지다. 먼저 박씨가 2022년 4월부터 2023년 5월까지 금양의 홍보이사직과 넥스테라투자일임의 운용본부장직을 겸직한 것이 문제가 됐다.

 

금융회사 임원은 다른 회사의 상근직으로 재직할 수 없는데,

 

이를 어겼다는 것이 금감원의 판단이다. 이 문제가 처음 불거졌던 2023년 9월 박씨가 금양과 기업설명(IR) 대행 계약을 맺었을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박씨는 각종 유튜브에 출연해 이차전지 종목에 대한 과감한 투자의견을 내면서 인기를 끌었다.

 

그가 추천한 이차전지 종목 주가도 상승 흐름을 탔다. 다만 이후 이차전지 종목이 급락을 겪었고, 그가 홍보이사를 맡았던 금양은 재무제표 감사의견 ‘거절’로 현재 주식 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넥스테라투자일임 대표 A씨가 2021년 10월부터 2023년 7월까지 본인 명의 계좌 5개를 이용해 주식을 매매한 것도 제재 대상이 됐다.

 

금융투자회사 임직원은 하나의 계좌를 사용해 주식 거래를 해야 하고, 투자 운용 인력의 경우 매달 매매 내역을 소속 회사에 통지해야 하는데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금감원은 판단했다.

 

조선비즈 권 오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