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북중미 월드컵 주요국과의 평가전을 봤고 대미전에서 골 넣은 손 흥민이도 봤고, 대멕시코전에서 시원한 동점골 넣는 것도 봤고요... 이 친구에 대한 인식을 바꿀려고 노력중이다...

그 "꼴뚜기가 뛰니 망둥이도 뛴다."고...
북중미 세 나라 캐나다, 미국, 멕시코까지 대한민국에 대한 적의를 보이네... 지난달 캐나다가 주요 주주로 있는 '웨스팅하우스'는 조선에 종신 노예 계약을 강요하지를 않나...
정말로 상모질이 윤씨 그 개새끼는 죽여야 한다...
이 원전계약을 치적이라고...
지들 나라와 대멕시코 관세협상에 나서라고 박 근혜같은 멕시코 극우 여자 대통령이 어제 양키 코쟁이 상무장관의 멘트와 동시에 발표를 했고요...
왕서방들과 우리를 동급으로 생각하는지 동시에 통보했고요... 이것도 미국이 뒤에서 사주했을 가능성이 77.7%다...
난 몇 년전 GPMC 도쿄지사 철수처럼 이번엔 GPMC 뉴욕지사 철수를 고려중이다... 추가로 월가투자를 금지하는 GI 해외주식 3팀(월가담당)도 폐쇄할지도 모른다...
양키들의 대응에 따라서 말이다...
민주당, 주요 극우 꼴통및 내란 동조/방조 세력들이
싸놓은 똥 치우는 것은 우리의 숙명이다... 등신 김 영삼이 만들어놓은 IMF... 김 대중 전 대통령도 그랬고 그나마 노 무현 전 대통령은 나았고, 문 재인 전 대통령도 그랬고...
이 양반은 코로나19까지 터져 뒤치닥거리하느라 집권기간 다 보낸 피똥 쌓고... 상모질이 주요 내란수괴및 동조/방조의 극우 꼴통들이 망가뜨린 국가경제 제대로 인수한
민주당 출신답게 이 재명 대통령도 숙명이다...
이 양반, 글로벌 쌩또라이 트럼프까지 만나갔고 제대로 걸려들었고 말이다... 이 재명 대통령님, 저같으면 5년간 트럼프 상대하지 않습니다...
대미투자하라는 그 돈 480조... 매분기마다 "민생회복지원금" 14조원 나눠 지급해가면서 중국이상으로 고래등심줄같이 버팀니다... 이 상황에서는 수출할 의미 없습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암튼 주요 대미수출국들의 우회수출, 중계무역 국가들을 압박중... 일본 쪽바리들아, 중국이상으로 니들도 한 3000억불 미국채 던져 버르장머리를 고쳐주라... 그럼 내 용서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69
일본 니들이 그렇게 해준다면
광복 80주년 기념으로 내 용서해줄수도 있다니깐이... 우리가 첫 타깃이 될줄 알았는데, 만만한 베트남이 먼저 타결했네... 대베트남 관세 0%는 의미없고, 대미국 관세 20%... 베트남과 합의를 본 건데, 왜 중국을 보게 되지...
공산국가 중국이상으로 베트남 주요 공장들을 가지고 있는
한국도 베트남에서 만들어 미국으로 수출하면 40%라는 이야기야...?? 우리가 주요 글로벌 공장을 가지고 있는 중국, 베트남, 동남아시아, 인도를 통한 대미국 중계무역 관세율이 문제다...
이게 경쟁력 상실의 원천이 되면
다 미국 현지투자로 바꾸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거네... 하여튼 양키 코쟁이들의 주장은 전부 미국에 와서 생산하고 양키 코쟁이들의 고용/소비를 높이지 않는 국외 생산은 인정하지 않겠다는거네...
미국은 호재인줄 모르겠지만 아시아 주요 증시 입장에서는 악재의 본격화다... 중계관세가 제일로 적은 곳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이익이 미 현지에서 생산하는 것보다는 이익이 크다만 계속 유지하겠지만...
미국의 이걸 냅두지는 않을 것이고,
중국은 아예 죽이자는 것이고...
뭔 중국하고 합의를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왕서방들은 이제 대미 수출을 포기할 것이다... 미국의 의도가 본격화하면 할수록 말이다... 유로나 미국에 맞먹는 시장이니 중국은 이제 유로시장에 집중할 것이고 말이다...
우리는...??
베트남이나 동남아에서 생산해 40% 육박하는 관세를 맞으면서 미국 수출을 계속 유지한다... 아님 베트남보다는 낮게 책정해 줄 것을 기대하고 인도에 생산거점을 마련해야하나...
캐나다와 멕시코까지 합의 과정을 더 봐야겠고...
주요 재벌 기업들 머리아프게 생겼네요...
미국에서의 주요 산업 보조금들도 감세에 축소되고 있고 심지어는 반도체 보조금도 없던 일이 되고 있다... 이건 우리도 대미 수출은 포기하라는 이야기와 진배없다... 우리만 0%로 상호관세를 기필코 낮춰야 한다...
뭘 줘야 하나...
천문학적인 손실이 예정된 시베리아 개발도 참여해야 하고 방위비도 5%에 육박하는 것으로 줘야하고... 일본도 우리도 강력한 혈맹인데... 두 나라의 처지가 중국과 차이가 없다... 세 나라는 미국 시장을 포기해야 한다고 본다...
심하게 이야기해서...
일본이 3000억불 던지면 우리도 반정도 600억불 던지라... 미국채 10년물 금리 4.5%, 5.0%, 5.5% 순차적으로 올려 미 경제/산업/금융 맛탱이를 보내야 한다...
미국은 현재 글로벌 채권자경단을 또
건들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2025.2.1)기여코 관세전쟁을 시작.. 이제 고인플레이션이 장착된 물건(재화) 쓰면 된다.. 하여튼 미국, 독일, 한국까지 이 전세계 또라이 극우 보수 꼴통들이 주요 경제를 아작내는구나...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06
난 미국채 10년물에 대한 공매도로 떼돈 벌 준비나 한다..
이제 올안에 5% 넘어간다. 중국부터 주요 물건값 인상하는거말고 뭔 답이 있겠는가... 캐나다 총리와 멕시코 대통령 지금쯤 완전 열받아 있겠네... 이 또라이 대통령아...
관세를 부과하니 모든 물건을 미국에서 와서 생산하고 그 안에서 판매하라...?? 가능한 소리를 해라... 이제 기존 물건값에 관세를 붙여 물건값을 올리는 일이 정석이다...
그럼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이제 물건을 안쓰는거 말고는 답이 없다... 작년 4/4분기내내 이것을 예상하고 내구재부터 비내구재까지 소비자들이 경기 활황을 느끼게 할 정도로 선구매한 효과는 이제 끝이다...
한 분기 정도 더 진행될 수는 있는데, 이제 경기 침체의 가속화가 2/4분기 진행된다고 보면 된다.
이제는 미국도...
수년간 미국의 강달러에 금리도 못내리고 인플레이션 겪고 있는 주요 신흥개도국들은 이미 극심한 내수 침체에 돌입했고요^^ 금리를 내릴 여지가 있는 선진국들도 이미 경기 침체중...
이런 국제 분업과 자유무역주의의 이점도 모르는 경제문외한을 대통령으로 뽑아가지고서리 "뭔 위대한 미국을 건설한다고..." 미국에서 수출하는 물건도 상대국에서 가만히 있겠는가...?? 보복 관세로 대응하겠지...
저렴한 가격으로 생산하려던 지난 수십년간의 노력이 이제 역풍을 맞으면서 전세계는 초 인플레이션 시대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제 미국의 재정적자가 도마위에 오를 것이고 미국채 10년물 금리 올안에 5% 넘어간다...
내년도 5.5%와 6% 돌파도 예상하며, 이 관세로 재정적자와 무역적자 해결하지 못하면 이제 7%도 3년안에 가능하다에 베팅한다... 인플레 헤지수단인 금값은 3년안에 온스당 5000달러 돌파를 예상한다...
같은 안전자산으로 취급받고 있는 비트코인등 가상화페에도 중기 베팅한다... 3년안에 50만달러를 돌파할 거 같다... 글로벌 투자가들의 베팅 추이로 본다면 100만달러도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얼핏 드네...
자택 근처 청계호수로 가 밥이나 먹는다...
(2025.1.30)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하자... 니들이 경쟁력이 안돼 수십년간 동맹국을 이용하고선 이제와서 오리발이냐... 금융업과 서비스업에 집중해야... 미본토에선 단가가 안맞아야...
https://samsongeko1.tistory.com/13797
어이가 없네...
조선업도 경쟁력이 안돼 내준거다... 현재 미국의 그런 고임금에서는 조선부터 가전까지 미국에서 생산해가지고서는 글로벌 수출전선에서 답이 안나온다...
주요 소비처가 미국에 있으니 미국에서 생산해 팔아야한다는 논리는 알겠으나 우린 미국만 상대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 우리나라 전체 수출을 먹여살릴 것이 아니라면 미국의 이런 폐쇄적 논리에 동의할 수 없다...
우린 중국에도 물건을 팔아야 하고 인도및 아라비아 반도에도 팔아야 하며 중남미나 아프리카, 유럽에도 팔아야 한다... 난 미국의 이런 폐쇄적인 보호무역주의 정책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그리고 이것을 빌미로 동맹국을 겁박하는 것도 상당히 기분이 나쁘다. 국제 분업과 호혜의 원칙에 의거해 가장 생산비가 싼곳에서 생산해 비싸게 파는 것이 무역이다...
월마트 매장의 40%이상이 중국산 저가 제품이다... 그들 또한 이 인플레이션을 낮추는데 저렴한 생산비의 생산지에서 생산한 재화와 물건이 기여했음을 인정해야 한다...
그러므로 더이상의 국제적인 분쟁및 소용돌이 일으키지 말고 대중 무역 규제부터 철폐하고 자유무역체제로 돌아오라... 니들이 원하는대로 되지는 않을 것이다...
차라리 중국에 금융시장/서비스업 시장 개방과 대중 무역 규제를 맞교환하고 글로벌 경제 성장을 도모한다...
전체 경제성장 70%이상이 소비로 성장을 이루는 곳에서 뭔 제조업 부활이냐... 중국이 개혁/개방경제의 1979년전으로 돌아가는 것 이상으로 니들도 완전히 늦었어야...
늦어도 한참 늦었으며, 주요 첨단산업(현재 드론부터 AI까지 내 볼때는 왕서방들에게 안될 것으로 예상중...)조차 중국에 못 이길 것으로 예상돼 결국 강력한 반도체 규제를 선택한 것 아닌가..!!!!!
난 양키 코쟁이들이 치졸한 싸움을 하고 있으며 이것이 동맹국들의 경제성장을 방해하는 적그리스도적 행위임을 수년간 이야기하면서 강조하고 있다... 이런 어설픈 논리에 말려들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니들이 관세를 올리면 유로든 캐나다든 멕시코든 중국이든 상대편은 가만히 있냐... 난 이 진흙탕 싸움이 될 소지가 다분한 양키 코쟁이들의 '싸움닭' 같은 관세정책에 심기가 불편하다고...

멕시코, 중국산 車 관세 50% 추진… 中 “보복 불가피” 경고...

멕시코 정부가 아시아산, 특히 중국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현행 20%에서 50%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중국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중국 상무부는 1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멕시코가 극도로 신중하게 접근하길 바라며, 필요 시 정당한 권익을 수호하기 위한 조치를 단호히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멕시코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경제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아시아 지역에서 수입되는 차량에 50% 관세를 적용할 계획이며, 의회 승인 후 30일 뒤 발효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520억 달러 규모 수입품에 영향을 미치는 연방 예산안에 포함됐다.
중국은 멕시코와의 경제 협력 악화를 원치 않는다면서도
“타국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제3자의 이익이 희생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멕시코 최대 고용 산업인 자동차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성격이 강하다고 본다.
전 멕시코 주중 대사 호르헤 과하르도는 CNBC에 “50% 관세는 러시아가 중국산 차량에 부과하는 60%보다 낮지만, 중국은 러시아나 브라질의 유사 조치에는 같은 비난을 하지 않았다”며
“중국도 과잉 생산을 흡수할 글로벌 수요가 부족하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중국은 전기차 과잉 생산 논란 속에서도 멕시코를 주요 수출 시장으로 활용해왔다.
중국 승용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초 멕시코는 중국 자동차 수출 1위 대상국이었다.
다만 BYD 등 일부 대형 업체의 현지 공장 설립은 지연되고 있다. 2022년 6월부터 2024년 7월까지 20여 개 중국 자동차 업체가 70억 달러 규모 투자를 발표했지만 실제 진척 상황은 불투명하다.
파이낸셜뉴스 이 병철 기자

멕시코 대통령 “韓, 우리와 관세 논의 원해”… 협의 가능성 시사...

멕시코가 한국 등 자유무역협정(FTA)을 맺지 않은 국가에 고율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가운데, 협상을 통해 세부 사항을 조율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각) 정례 기자회견에서 “관세 인상은 강압적 조처가 아니고, 특정 국가를 겨냥한 것도 아니다”라며 “한국은 우리와 관세 논의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과는 다음 주에 협상단 간 논의가 있을 것”이라며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관세 정책에 대한 주제로 대화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지난 10일 멕시코는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철강·알루미늄, 플라스틱, 가전, 섬유, 가구 등 17개 전략 분야에서 1463개 품목을 선정해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대치에 달하는 관세를 차등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 품목에는 현재 0~35%대 관세율이 적용되고 있다. 멕시코는 이를 최대 50%까지 올릴 계획이다.
관세 부과 대상국은 멕시코와 FTA를 맺지 않은 국가들로,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러시아, 태국, 튀르키예 등이 거론된다. 멕시코는 한국의 최대 중남미 교역국이라 자동차·철강 등 수출품에 대한 관세 인상은 국내 기업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한국과 멕시코는 2000년 투자보장협정을 맺었고, 2006년부터 FTA 관련 협의를 이어왔지만 지금은 관련 논의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
조선비즈 이 윤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