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 기준 1980년이래 45년만에 사상 최고치를 연일 돌파중인 증시는 이제 걱정할 일이 없어 코멘트도 불필요... 이제 부동산/건설/토건족들만 떼려잡으면 자본시장/증권,금융시장으로의 대자금 이동은 명약관화하고요...
문제는 하부 구조가 코스피 5000p/코스닥 3000p를 받쳐주는 국가구조개혁의 성패에 달려 있는데, 이것도 진보/보수를 아우르는 이 재명 대통령과 강성 집권여당의 자주파들이 해결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고요...
전 이제 이 정권하에서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만명만 구제하는 사업만 성공시키면 되는거네요^^ 전 이 성공으로 이 재명 대통령에게서 훈장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딱 하나 독대에서 건의할 사항이 있습니다...

정부가 ‘일자리 첫걸음 보장제’ 추진 방안을 발표한 10일 서울 시내 한 대학교 취업 게시판 앞으로 학생들이 오가고 있다.




“李,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김 용옥, “전 태일이 대통령 된 것” 난 말이다. 지난 경기도지사 시절의 신천지 대응에서 이 양반의 영도력에 확신이 들었었다. 하여튼 긴장들해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26
지난 성남시절의 그 환풍구 참사에서부터 심쿵했고요^^
이 양반의 기본소득/호텔경제론에는 그냥 좋았고...
그 지역화폐에는 압권이였고요...
하여튼 어영부영 넘어가려는 전공무원들과 각종 인재를 만들어가고 있는 아리셀 경영자부터 SPC그룹 허 영인 회장까지 정말로 긴장들하시고... 주요 공무원/재벌 생리를 누구보다고 잘 알고 있는 양반을 만난거니깐이 말이다...
지난 봄 지들당 토대인 경북/영남에서 대형산불이 났을때도 중모질이 한 덕수, 하모질이 최 상목도... 그 상모질이 윤씨는 내란 수괴로 지휘통제권도 없었고 아무도 현장을 가지 않을때 야당 대표로 간 것은 이 재명 대통령 뿐이였다...
대구/경북, 부산/영남 시민들아...
난 니들이 정말로 이해가 안된다...
그런 대통령을 배출한 당을 지지하고 싶냐... 요즘 많이 돌아선거는 아는데, 지난 6월 대통령 선거가 전혀 이해가 안되서리... 지금 생각해도 말이다... 또 다른 상모질이 김 문수(이 양반은 90년대 동인계열이자 전형적인 남인이였다^^ 상등신...) 때문인가...
이해가 가기도...
앞으로 노인들 비중... 5년마다 5%씩 줄어든다... 내 볼때는 앞으로 19년간 현재의 4050세대가 있는한 국민의짐 당이 지방선거든 총선이든 다음 대선이든 당선될리가 만무하니 주요 현명한 이들은 갈아타시고요... 말년이 편할라면 말이다...
나같은 중년들이 노인네들 되면 어떨꺼 같냐고...
내 눈에 흙들어가전에 니들은 없다...
집권여당에 남아 있는 사람들은 이 대통령 통치/영도력 잘배우고요... 더이상 파당/계파 만들지 말고요... 강성 4050 민주당원들이 버티고 있는한 앞으로 어떠한 비명/친문도 인정하지 않는다... 이 재명 사단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난 동인계열이지만 남인, 북인, 대북, 소북의 조선조 후기 실용주의 사상의 진보계열 선비들의 당쟁도 하도 많이 봐와서 니들이 왕을 흔드는 방법도 다 알고 있어야, 난 조선이 일본 쪽바리들의 '메이지유신'같은 개혁을 못하고 망한 이유를,
아니 그 일본에 먹힌 이유로 서인/붕당정치/세도(쇄국)때문만으로 치부하지 않는다. 문제는 이 동인(남인)들이 지리멸멸해 결국 개혁다운 개혁도 못하고 망했다는 것이다... 영조도 정조도 잃고 주저앉은 이유에서 찾는다...
지금 다시 구한말이다...
나라가 망하지 않으려면 강성 민주당하에서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친다... 그러므로 현재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국가와 국민, 민생이 아닌 짓거리는 하지 말고요...
정 청래, 박 찬대, 김 민석, 김 경수, 김 동연, 이 광재까지...
차기 대선이나 이 재명 사단 19년안에서 대통령, 총리, 장관이든 하려면 말이다... 이 재명 대통령처럼 국민과 국가만 생각한다... 조선시대의 파당과 사림은 원하지 않는다고... 부국강병의 100년 치세를 이룰 주요 충신들과 왕을 원한다고...
현재 국민들은 말이다...
니들이 시원치않으면 난 주요 강성 민주당원과 국민들을 고려시대 강조 장군식으로 부추겨 차라리 다임을 중심으로 한 헌법 개정을 주장하고 이 적용을 현 대통령 이 재명부터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현재 한국은 1960년대의 박통이나
대만의 이등휘 총통같은 독재가 필요하다고... 국민을 위한 민주독재 말이다... 정말로 잘하는데 왜 바꾸나... 난 지난 45여년간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 실험이 실패했으며 우린 독재를 한 번더 거처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말이다...
국민들은 지난 45년간 내란으로 시작해 내란으로 끝난 민주주의밖에는 본게 없다... 내가 어떤 심정인거 같은가...

새로운 정권이 두번째로 해야할 일은 경기도에 추진중인 "청년기본소득"이라도 전국화시켜 극우화되고 있는 4050기성세대들의 최대 피해자인 2030세대들을 우선 달래는 일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36
현재 전혀 불가능한 성장으로 고용을 늘리고 그들의 소득을 증대시키겠다는 거짓말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지난해이후 정부의 '저출산 대책' 노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이들은 현재 둘보다는 하나로 합치는 것이 낫기에 결혼을 하고 있는 중이다...
외벌이로도 생계유지가 안되니 결혼해 합쳐 맞벌이 효과와 생활비를 2/3로 줄일 수 있다는 것에 결혼이 증가하고 어부지리로 출생률이 증가하고 있는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de)이하 연구원들의 사회동향 분석 보고서가 있다...
지난해이후 이들이 보여주고 있는 극단적 극우활동 또한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고 경제적인 문제로 보고 있다는 보고서상의 부언도 알려드린다... 4050 좌빨(?)들이 주요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보직을 차지하고서 내려놓지 않고
국민연금/정년연장등에서 보이는 있는 고착화가 한계상황에 몰린 2030 청년들의 극단적 정치 성향 편향과 심지어는 비상계엄을 주동한 내란세력의 옹호로까지 가고 있다는 분석 보고서상의 부언을 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
하여튼 새로운 정권은 남녀불문 이 청년정책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이들을 품지 않고는 가까운 미래 대한국민(헌법상 조문에 있는 이 용어의 의미를 최근에서야 알게 됨... 대한민국이 아니고요^^)의 행복과 더불어사는 세상을 만들기는 힘들 것 같다는 것이다... 그간 기성세대들이 20년이상 방치한 곳이다...
현재의 2배이상 출산률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소멸론이 부각되고 있고 국내외 전문가들은 이대로라면 100년안에 대한민국은 없어진다고 분석하고 있는 중이다... 청년들이 연애/결혼/출산/육아에 집중할 수 있는 전국가적 노력과 지원이 필요하다...
노인들은 필요없다... 이들의 복지보다는
청년들의 복지가 1순위라고...

“일자리 찾다 찾다 이젠 포기”… “그냥 쉬었다”는 30대 이렇게까지 늘면 어쩌나...
8월 청년고용률 16개월째 ‘뚝’
구직 포기한 30대 32만명 달해...
김영훈 장관 “일자리 문 좁아...
단군이래 최고 스펙이 쉬어”

올해 8월 청년고용률이 16개월 연속으로 하락했다. 일도 구직도 하지 않는 ‘쉬었음’ 청년은 40만명에 달했다. 특히 30대 쉬었음 인구는 8월 기준 32만8000명으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이재명 정부는 장기 미취업 상태인 청년을 발굴해 지원하는 내용의 첫 청년 일자리 대책을 내놨다.
김 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일자리 첫걸음 보장제’ 추진 방안을 발표하며 “단군 이래 최고 스펙을 갖춘 청년들이 쉬었음에 빠지는 것은 괜찮은 일자리의 문이 좁아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고용노동부는 저성장 국면에 공채 급감·경력직 선호로 신입이 진입할 기회가 축소돼 상반기 채용공고 중 경력채용이 82%인 반면 신입채용은 2.6%에 불과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일자리 첫걸음 보장제는 장기 미취업 청년의 발굴·회복 지원, 구직 청년의 인공지능(AI) 시대 일할 기회 확대, 재직 청년에게 기본을 지키는 일터와 성장 환경 보장 등 내용을 골자로 한다.
쉬었음 청년을 발굴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미취업 청년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학교, 군 장병 등 행정 정보를 당사자에게 동의받아 관계부처 지원 사업과 연계해 연간 약 15만명의 장기 미취업 청년을 찾기로 했다.
또 구직 기간 생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구직촉진수당을 현행 50만원에서 내년부터 60만원으로 인상한다. 향후에도 단계적 인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첫 취업 소요 기간이 길어지는 추세를 고려한 조치다.
중소기업은 청년이 원하는 근로 환경 조성에도 나선다. 주4.5일제 도입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에 신규 취업하는 청년들에게 추가 혜택이 돌아가는 청년미래적금을 신설한다.
또 빈일자리 업종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에게 지급하던 근속 인센티브 대상이 비수도권 중소기업 취업 청년 전체로 확대되고, 인구감소지역에 대해서는 2년간 최대 720만원까지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아울러 이번 대책의 법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청년고용촉진특별법’ 개정을 추진한다. 특히 노동시장 진입 연령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청년 연령 상한을 34세로 상향하고,
쉬었음 청년을 발굴하기 위한 개인정보 수집·활용 근거와 일경험 법제화 등 관련 조항을 신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30대 쉬었음 인구는 32만8000명으로 1년 전보다 1만9000명 늘었다. 2003년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이후 8월 기준으로는 최대 규모다.
사회 초년생 청년층의 고용지표도 악화됐다. 15~29세 취업자는 21만9000명 줄었고, 고용률은 45.1%로 1년 전보다 1.6%포인트 하락하며 16개월 연속 내림세를 이어갔다.
60세 이상 고용률이 47.9%로 전년 대비 1.1%포인트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청년층의 고용 부진은 한층 뚜렷하다.
공 미숙 통계청 사회통계국장은 고용노동부에서 파악한 것과 같이 “최근 경력직 선호가 강화되고 수시 채용으로 가면서 청년층에게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데일리안 최 예빈, 이 지안 기자

[어제-속보]8월 취업자수 16만 6000명↑… 석달 연속 10만명대 증가폭...

8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3개월 연속 10만명대를 이어갔다.
11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896만 7000명으로,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해 16만 6000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별로 보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공공근로?? 30만 4000명), 교육서비스업(4만 8000명), 부동산업(4만명) 등에서 증가했으나, 농림어업(-13만 8000명), 건설업(-13만 2000명), 제조업(-6만 1000명)등에서 감소했다.
제조업은 14개월, 건설업은 16개월 연속 감소세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9.9%로 전년 동월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45.1%로 전년 동월 대비 1.6% 포인트 하락했다. 실업자는 20대, 40대, 50대 등에서 증가해 전년 동월 대비 2만 8000명 증가했다. 실업률은 0.1%포인트 상승한 2.0%로 집계됐다.
이데일리 강 신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