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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주식:현금 7:3인 해외주식 1팀(중국등 아시아 증시)장은 팝마트에서, 제 지시에 3:7인 해외주식 3팀(월가담당)장은 브로드컴과 이노데이터로 노나네요... 주식비중 확대 금지

유로증시의 한참 장마감중인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장은 장기분 주요 군수/방산산업에 투자수익률 쌓으면서, 요즘 일부 노키아및 도이체방크와 HSBC등 은행주에 집중중...

 

그 캐나다 증시에서는 돈 다 뺐고요...

 

양키 코쟁이들이 있는 월가증시는 엔비디아, 팔란티어, 슈퍼마이코로든 "매그니피센트7" 빅테크든 관심없고요... 억류되어 있는 조선인 근로자 전부 석방부터 보죠...

 

상당기간 미국투자 없습니다...

준 일본 쪽바리 증시격 대응입니다...

 

 

어제 애들과 산본중심상가내 '보드람치킨'에서 외식했는데, 아내가 먹고 싶다는 요즘 뜨는 뉴욕치킨 이야기를 하네요^^ 중국 팝마트등 어제 16살 차이의 저 꼰대된 기분이였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53

 

요즘 제일 안타까운게 말입니다...

 

2030 청년 젊은이들이 내란 수괴및 극우 꼴통들에 오염되어 정치화되는 겁니다... 나라 걱정에 애국심이라 생각하고 정치적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발휘하는거는 알겠는데, 정치이상으로 국가 발전및 경제 성장에 기여하는 노력도 병행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기업가 정신의 창업 열기가 식어 걱정입니다...

 

20대부터 추구하는 내 집 마련의 부동산 투기에 영끌하고 감당도 안되는 은행 이자및 원금 상환에 허덕이고 무리한 대출에 가상화폐및 주식투자 올인하는 것등 투기 성향에 너무 몰입하는등 20대에 어울리지 않는 모습들을 보고 있어서 안타깝다는 생각입니다...

 

우리 기성세대들이 그렇게 만든 면도 있지만 2030세대들은 말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노동의 가치를 중요시하고 주요 종자돈을 저축으로 만드는 시기입니다... 과도한 부채에 의한 신속한 부형성을 위한 과도한 재테크로 마치 40대 초반에 은퇴를 준비하려는 일그러진 모습으로 진화되고 있는 것도 안 좋습니다...

 

사회생활 초년에는 말입니다...

 

할 일이 있습니다... 조직문화를 익히고 직장 생활을 10년이상 하는 것도 나중을 위해 큰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초기 창업및 혁신에 의한 기업가 정신도 결국은 이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없이는 성공할 수 없는 것이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마치 30대에 모든 것을 끝내려는 조급함이 많이 보이네요...

 

특히 채무/빛의 무서움을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네요...

 

소득과 안맞는 무리한 부동산 대출, 실패시 치명타가 될 수 있는 재산/소득에 비하여 과한 신용대출등 한방을 노리는 심리가 장난 아니라서요... 아무튼 아래 기사를 읽으면서도 요즘 일그러져가는 2030 세대 젊은이들의 모습에 걱정이 좀 돼 한 자 올리는 겁니다...

 

 

[속보]8월 취업자수 16만 6000명↑… 석달 연속 10만명대 증가폭...

 

8월 취업자 수 증가 폭이 3개월 연속 10만명대를 이어갔다.

 

11일 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896만 7000명으로,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해 16만 6000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별로 보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공공근로?? 30만 4000명), 교육서비스업(4만 8000명), 부동산업(4만명) 등에서 증가했으나, 농림어업(-13만 8000명), 건설업(-13만 2000명), 제조업(-6만 1000명)등에서 감소했다.

 

제조업은 14개월, 건설업은 16개월 연속 감소세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9.9%로 전년 동월 대비 0.1%포인트 상승했다.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45.1%로 전년 동월 대비 1.6% 포인트 하락했다. 실업자는 20대, 40대, 50대 등에서 증가해 전년 동월 대비 2만 8000명 증가했다. 실업률은 0.1%포인트 상승한 2.0%로 집계됐다.

 

이데일리 강 신우 기자

 

 

새로운 정권이 두번째로 해야할 일은 경기도에 추진중인 "청년기본소득"이라도 전국화시켜 극우화되고 있는 4050기성세대들의 최대 피해자인 2030세대들을 우선 달래는 일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36

 

현재 전혀 불가능한 성장으로 고용을 늘리고 그들의 소득을 증대시키겠다는 거짓말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지난해이후 정부의 '저출산 대책' 노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이들은 현재 둘보다는 하나로 합치는 것이 낫기에 결혼을 하고 있는 중이다...

 

외벌이로도 생계유지가 안되니 결혼해 합쳐 맞벌이 효과와 생활비를 2/3로 줄일 수 있다는 것에 결혼이 증가하고 어부지리로 출생률이 증가하고 있는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de)이하 연구원들의 사회동향 분석 보고서가 있다...

 

지난해이후 이들이 보여주고 있는 극단적 극우활동 또한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고 경제적인 문제로 보고 있다는 보고서상의 부언도 알려드린다... 4050 좌빨(?)들이 주요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보직을 차지하고서 내려놓지 않고

 

국민연금/정년연장등에서 보이는 있는 고착화가 한계상황에 몰린 2030 청년들의 극단적 정치 성향 편향과 심지어는 비상계엄을 주동한 내란세력의 옹호로까지 가고 있다는 분석 보고서상의 부언을 난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

 

하여튼 새로운 정권은 남녀불문 이 청년정책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이들을 품지 않고는 가까운 미래 대한국민(헌법상 조문에 있는 이 용어의 의미를 최근에서야 알게 됨... 대한민국이 아니고요^^)의 행복과 더불어사는 세상을 만들기는 힘들 것 같다는 것이다... 그간 기성세대들이 20년이상 방치한 곳이다...

 

현재의 2배이상 출산률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소멸론이 부각되고 있고 국내외 전문가들은 이대로라면 100년안에 대한민국은 없어진다고 분석하고 있는 중이다... 청년들이 연애/결혼/출산/육아에 집중할 수 있는 전국가적 노력과 지원이 필요하다...

 

노인들은 필요없다... 이들의 복지보다는

청년들의 복지가 1순위라고...

 

 

아래는 어제 이 시간대에 올린 주요 6개 SNS 코멘트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월가담당)장과 야근(22:30~01:30)중인데, 엔비디아등 주요 인공지능(AI)주든 양키 코쟁이들 미국투자 관심없는데, 주식:현금 3:7이고만 내 왼팔이 30%만 가지고 노는 중소형주안에 이노데이터도 있는데, 장난 아니네요~~ 엔비디아/팔란티어/슈퍼마이크로까지 꺽이고 있고만, 나홀로 지난달말이후 +50% 폭등중~~^^ 하여튼 직장상사의 보이콧에 본격적인 엄두도 못내고 있는 놈이 선방하네요~~ 전 미국측의 전향적인 대한민국의 태도가 바뀌지 않는한 양키쪽 투자 없습니다... 차라리 왕서방쪽에 투자 더 합니다... 게코(Gekko)"

 

 

(최근황)+275% 폭등하더니… '블핑 리사도 샀다며?' 결국 패닉...

[조 아라의 차이나스톡]

이제 라부부 한물갔나?… 팝마트 공매도 22배 '폭탄'

 

 

중국 완구업체 팝마트의 주가가 주춤세다. 지난달 말 사상 최고가로 뛰었지만 고점 부담, 공매도 급증 소식 등으로 매물이 속출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중고가 뚝 떨어지자… 장중 -8% 급락...

 

9일 홍콩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팝마트는 0.21% 오른 288.20홍콩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후 1% 안팎으로 약세를 보이다가 소폭 상승 마감했다. 전날엔 7.11% 급락했다.

 

팝마트 대표 캐릭터 상품 '라부부'의 중고 가격이 하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장중 8.85%까지 떨어졌다. 팝마트는 올 들어 지난달 26일까지 275.67%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335.40홍콩달러)를 경신했으나

 

현재 고점 대비 14% 떨어진 상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출시된 4세대 라부부 캐릭터 제품의 중고가는 '반짝' 급등한 뒤 다시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 중고거래 플랫폼 첸다오에 따르면 출시 당일 라부부 미니 버전 세트의 중고거래 가격은 정가(1106위안) 대비 189% 급등한 3200위안(약 62만4000원)으로 치솟았다.

 

이후 지난 7일 해당 제품 가격은 1400위안~1850위안 수준으로 고점 대비 40~50% 하락했다. 중고 시장에서 '웃돈'이 붙을 만큼 인기를 끌었던 제품의 수요 둔화 우려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라부부가 포함된 '더 몬스터즈' 매출은 올해 상반기 48억1000만 위안(약 94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668% 급증한 것으로 상반기 전체 매출의 3분의 1에 해당한다.

 

팝마트가 해외 시장에 알려지게 된 계기도

 

팝스타 리한나, 블랙핑크 리사 등 유명인의 '라부부 인증샷'이 널리 퍼지면서였다. 핵심 수익원에 대한 관심이 실적으로 연결되는 만큼 중고 가격의 흐름이 투자 심리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주가 고점 부담?… 공매도 22배 급증...

 

팝마트의 공매도가 급증했다는 소식도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공매도는 보유하지 않은 주식을 빌려 먼저 판 뒤 주가가 떨어지면 다시 매수해 갚는 투자 방식이다.

 

공매도가 늘었다는 것은 주가 하락을 예상하는 투자자가 많아졌다는 의미다.

 

중국 경제매체 차이롄서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팝마트의 공매도 주식 수는 지난달 29일 28만5800주에서 이달 5일 626만6200주로 약 21.9배 급증했다.

 

최근 홍콩항셍지수 편입을 계기로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는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지 언론도 단기 급등한 주가에 대한 '경계론'을 내놓고 있다.

 

중국 계면신문은 "팝마트에 대해 대부분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는 기관들이 있지만, 일각에선 여전히 장기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해외 투자 업계는 팝마트의 실적 개선세를 고려하면 여전히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보고 있다. 올해 상반기 팝마트의 매출은 전년 대비 204.4% 증가한 138억8000만위안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45억7400만위으로 396.5% 급증했다. 상반기 매출과 순이익은 모두 작년 연간 실적을 추월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고 있어 주가 전망이 낙관적이다.

 

팝마트는 IP 강화를 위해 자체 테마파크를 조성하고 있다. 이달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등 국내를 비롯해 해외 시장 진출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맥쿼리는 최근 팝마트의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11% 상향한 400홍콩달러를 제시했다. 미국을 비롯해 유럽 시장에서 상당한 성장 점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향후 오프라인 매장 출점 효과 등으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JP모간 역시 최근 목표주가를 340홍콩달러에서 400홍콩달러로 18% 올렸다. 현 주가 대비 39% 상승 여력이 있는 셈이다.

 

한국경제 조 아라 기자

 

 

(3개월전)서학개미 AI픽 ‘팔란티어→이노데이터’ 변경...

차세대 투자처 숨은 수혜주 낙점...

지난주 美 개별 종목 순매수 3위...

주가 1년새 +251%↑, ETF 편입...

 

 

생성형 인공지능(AI) 열풍 속에 글로벌 IT 대장주들이 주목받는 가운데

 

서학개미들의 시선이 ‘숨은 수혜주’로 이동하고 있다. 최근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 중소형 AI 소프트웨어 기업 이노데이터에 대거 베팅하며 팔란티어를 대신할 차세대 AI 투자처로 낙점한 모양새다.

 

1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이노데이터는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순매수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개별 종목 중에서는 알파벳, 애플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이 순매수됐다. 순매수 금액은 2660만2698달러로 한화 약 360억원에 달한다.

 

팔란티어나 엔비디아 등 기존 AI 대표 종목들을 제치고 중소형 종목에 이처럼 뭉칫돈이 몰린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이노데이터는 1988년 설립된 기업으로, 텍스트·이미지·음성 등 다양한 AI 학습 데이터를 수집·정제·가공해 제공하는 데이터 서비스 기업이다. 이 기업의 주가는 1년 새 251.8% 급등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본격적으로 집중된 계기는 지난달 8일 발표된 1분기 실적이다. 이노데이터의 지난 1분기 매출은 583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는 1270만달러로, 지난해 380만달러에서 세 배 넘게 늘었다.

 

순이익은 78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주당순이익(EPS)은 기본 0.25달러, 희석 기준 0.22달러로 모두 전년 동기(0.03달러)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 실적 개선과 함께 글로벌 기관투자자들도 이노데이터를 눈여겨보고 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5월 2일 기준 이노데이터 주식 200만주를 보유 중이며 기관 투자자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지분을 보유한 뱅가드는 176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이노데이터 보유 비중을 전 분기 대비 470% 넘게 확대하며 129만주를 확보했고 평가금액은 약 4640만달러에 달한다.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웰링턴 매니지먼트도 79만주를 보유하며 전 분기 대비 177% 지분을 늘렸다. 기관들의 비중 확대는 이노데이터가 단순한 ‘단기 수혜주’를 넘어 중장기 성장성이 있는 기업이라는 신호로 해석된다.

 

기관뿐 아니라 국내 운용사들도 이노데이터를 ETF 포트폴리오에 담기 시작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지난 4일 HANARO 글로벌피지컬AI액티브 ETF에 이노데이터를 새롭게 편입했다.

 

ETF체크에 따르면 이 종목의 편입 비중은 2.31%이며, 금액으로는 약 5억4000만원 규모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글로벌양자컴퓨팅액티브 ETF에도 이노데이터를 포트폴리오에 포함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신 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