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내 스몰캡팀장과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2차전지/전기차팀장과 팀원 2명등 4명은 유럽 출장중입니다...
제 차석제자 아이오닉까지 보낼까하다가 추계운용(2025.9~2025.11)중이라 아닌거 같고요...
현재 현대차부터 2차전지 주요 업태들이 미국에서 주요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직원들까지 구금상태라 어수선하고요... 여전히 대미 자동차 관세도 일본과 같은 15%가 아니고 25%라
업황도 개선의 기미가 안보이네요...

뮌헨 시내 아포테켄호프에 마련된 IAA 모빌리티 2025 오픈스페이스에 설치된 메르세데스-벤츠 부스 모습.

뮌헨 시내 막스-요세프 광장에 마련된 IAA 모빌리티 2025 오픈스페이스에 설치된 BMW 부스 모습.

뮌헨 시내 오데온 광장 인근에 마련된 IAA 모빌리티 2025 오픈스페이스에 설치된 폭스바겐그룹 부스 모습.

뮌헨 시내 오데온 광장 인근에 마련된 IAA 모빌리티 2025 오픈스페이스에 설치된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 부스 모습.

뮌헨 시내 오데온 광장 인근에 마련된 IAA 모빌리티 2025 오픈스페이스에 설치된 중국 전기차 업체 BYD 부스 모습.

에두와르도 라미레즈 현대차 유럽디자인센터장(맨 오른쪽에서 세번째)이 9일(현지시간) 독일 뮌헨 시내 오데온 광장 인근에 마련된 IAA 2025 오픈스페이스 현대차 부스에서 새로운 소형 전기차 '콘셉트 쓰리'를 소개하고 있다.

개소리 그만들하고, 불구속상태에서 조사할 수도 있었다... 미국은 일본과 관세협정에 서명한 날... 노골적으로 이 재명 정부와 대한민국을 노리고 기백명 조선인들을 감금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42
지난번 한미정상회담,
우리는 자동차관세를 12.5%로 내려달라고 했는데 미국측이 거부했다... 역으로 미국은 조선업 '마스가 프로젝트'의 1500억불 투자외에 잔여 2000억불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명세서를 달라고 했는데, 이 대통령이 거부했다...
그래서 간만 보고 합의문도 없이 순방은 마무리됐고 말이다... 이에 대한 보복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 속된 말로 정말로 "씹주고 빰 맞은 격"이다...
이번일에 관련되어 있는 전정권 내란수괴및 주요 동조/방조 극우 꼴통들 한 덕수 국무총리와 최 상목 경제부총리, 전정권 산업통상부장관과 외교부 장관의 추가 조사및 청문회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돈은 돈대로 뜯기고 글로벌 개망신에 국격이 실추되었다... 반년이 다되도록 주한미대사를 임명하지 않는 또라이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측 극우 꼴통 관련자들도 이 사안 책임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외교당국은 그들에게 책임을 묻고 우리측 손해에 대한 배상을 청구한다... 무슨 일반 잡범도 아니고 강력한 혈맹의 기업관계자들을 구금하고 말이다... 주말에 그 수용시설을 보니깐 이건 감옥이지 일반 수용 시설도 아니였다...

일본과는 자동차 관세 15% 확정 행정명령에 서명한 날.. 우린 미국에 투자하고 있는 현대차/LG엔솔 조지아공장을 양키 이민당국이 급습을 했다고... 극우들아 뭐, 할말없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34
올봄 주요 내란수괴에
동조/방조한 극우 꼴통 새끼들이 국가전복적 서부지방법원을 습격한 것이상으로 내가 어제 충격을 좀 받았거든... 내 이야기했다... 대미관세협상을 중단하고 5000억불에 대한 대미투자는 없던 것으로 한다...
여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대미 수출을 금지하고 주한미대사는 '독도 망언'에 주한일본대사 초치하듯이 불러들인다... 미국의 대응에 따라서 현재 진쟁중인 대미투자를 중단하고 철수한다...
난 이번 방미를 서로 간본 정상회담으로 평가한다... 주력 관세도 문제지만 그 반도체/제약,바이오 품목별 관세가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여튼 예봉은 피했는데 주봉이 문제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05
오늘은 경기도 북부 출장중입니다...
일산시내에서 군포(산본)자택으로 내달리는 퇴근합니다...

아래는 오늘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시작~~^^ 일단 +50%대에서 수익실현~~^^ 지난주 수요일이후 신규고객들과 개별 상견례가 있어서리, 이번달내내 매일 3명씩 만나 시간대만 다른 상담 진행중~~ 오늘도 오전 10시는 뵈었고 점심대접후 오후 2시, 오후 4시에 또 있고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29명은 GI 자산운용과 자문형 랩어카운트 고객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개장후 엘앤씨바이오를 수익실현성 전매도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점점 분위기는 고조되는데~~^^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간 29명 포함 113명중 고객A 62명은 다시 자문형, 51명은 고객B 일임형으로 분리^^) 고객A 어제이후 파마리서치, 엘앤씨바이오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고객B 디앤디파마텍, 인벤티지랩을 수익실현후 빼고 미래에셋증권, 교보증권, 한화투자증권을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현대힘스, HJ중공업를 수익실현후 빼고 에이피알, 달바글로벌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시황이 점점 서서히 달궈지네요... 요즘 대체거래소(ATS) After까지 반영해야해서리 게제가 좀 늦습니다^^ 장기대박계획(LMOI) 19억2000만원(425억3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지난주 금요일이후 올릭스, 엘앤씨바이오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올릭스든 엘앤씨든 잘 달리네... 꺽일 기미는 안보이네요... 96억원(102억3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HD현대에너지솔루션, SK오션플랜트를 수익실현후 빼고 한국피아이엠, 이녹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다시 2차전지 소부장으로~~ 96억원(354억3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어제이후 뉴엔AI, 클로봇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2등으로 올라왔고요^^ 노랑봉투법의 최대 수혜주는 로봇주들이네요... 삼현을 못본거야 안본거야... 같은 말인가요^^ 96억원(208억4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SAMG엔터, 오로라중 SAMG만 수익실현후 빼고 JYP.Ent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넣었네?? JYP... 19억2000만원(159억5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HD현대마린솔루션, 현대힘스를 수익실현후 대한조선, 루미르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괄호밖은 회사에서 추계운용에 맡긴 돈, 괄호안은 수도권 18(유일한 지방점 광주상무지구점 포함)개 지역투자동호회 1245명이 주투자(다섯 제자중에 한 명만 선택) 종목으로 지정한 고객들의 종자돈 총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IAA 2025]유럽 전기차 격전 현장, 거센 中·막강한 獨브랜드·라인업 갖춘 韓...
IAA 2025 오픈스페이스 뮌헨 시내 공개...
中 전기차 업체들 물량 공세...
전기차 外 플라잉카 등 모빌리티 주도권 노려...
獨 브랜드들, 안방서 자부심 드러내...
4년만에 IAA 찾은 韓 현대차...
아이오닉 첫 소형 EV 콘셉트차 공개...
전기차 라인업 확대로 글로벌 EV 시장 공략 의지...

세계 4대 모터쇼 중 하나인 'IAA 모빌리티 2025'에 참여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9일(현지시간) 뮌헨 시내에 오픈스페이스를 열고 본격적으로 신형 전기차를 내세워 세를 과시했다.
메르세데스-벤츠, BMW, 폭스바겐그룹등
독일계 완성차 브랜드들이 신형 전기차를 비롯해 다양한 차종을 전시하면서 홈그라운드 이점을 살린 가운데, 예년 대비 참석 규모가 크게 늘어난 중국 전기차 브랜드들의 도전도 만만치 않은 모습이다.
국내 대표 완성차 업체 현대자동차는 새로운 소형 EV(전기차) '콘셉트 쓰리(Concept THREE)'를 글로벌 최초로 IAA 2025 현장에서 공개, 전기차 라인업의 위용을 드러냈다.
현대차의 이번 콘셉트카 최초 공개는 전기차 아이오닉 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일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거세진 中 전기차 유럽 공략...
BYD, 샤오펑 등 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오픈스페이스에 대형 부스를 차리고 유럽 시장을 공략할 차종들을 선보였다. 뮌헨 메세홀에서나 오픈스페이스에서 물량 공세에 나선 중국 업체들은 의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IAA 2025에 참가한 중국 전기차 업체들의 참여는
지난 행사인 IAA 2023과 비교해 30% 이상 급증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띈 중국 전기차 브랜드는 샤오펑(Xpeng)으로, 전기차를 포함해 하이브리드차, 플라잉카와 휴머노이드 로봇까지 전시했다.
신형 전기 세단 '넥스트 P7', 플라잉카 '에어로트'를 전면에 내세운 샤오펑은 전기차에서의 시장 선점은 물론 모빌리티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가 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샤오펑 유럽법인에 근무중인 슈주루 씨는
"샤오펑은 중국에서도 최대 기업이지만 이번 IAA 참여로 활동 범위를 더욱 넓혀갈 것"이라면서 "로봇과 플라잉카 까지 개발해 개발 범위가 넓어지고 있고 실제 개발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중국의 무인전기차 제작업체 중국 픽스(PIX)사는 메세홀에 대규모 부스를 차리고 유럽에서의 보폭을 넓히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이토 히로아키 픽스사 플랜트 매니저는
"현재 이탈리아와 스위스, 영국에 미니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사무실을 설치한 상태"라면서 "중국에서 점점 성장하면서 일본과 한국에서도 사업을 시작하고 있지만 유럽도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 獨 브랜드들, 안방서 자존심 대결...
벤츠와 BMW, 폭스바겐 등 독일계 완성차 브랜드들은 안방에서 신차와 다양한 차종들을 전시하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벤츠는 아포테켄호프에서, BMW는 막스-요세프 광장에서, 폭스바겐은 오데온 광장에서
대형 오픈스페이스를 구축해 자신들만의 브랜드를 선보였다.
개방형 체험 전시 공간인 '오픈 스페이스'에 각자 내놓은 최신 전기차와 그외 대표적인 자사 브랜드 차량을 선보이면서 유럽에서 점하고 있는 우위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내연기관차에서 가졌던 우세 분위기를 전기차에서도 뺏기지 않겠다는 것으로, 독일계 완성차 브랜드들은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의 전환 속도가 예상보다 느리지만 꾸준한 투자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이날 오픈스페이스를 둘러 본 관람객 사무엘 보에스키씨는 "중국 전기차들이 유럽에서 많이 팔리고 있다고는 하지만 독일에서만 보면 가격 측면에서 중국 전기차에 관심을 갖는 수준"이라면서
"아직 많은 독일인들은 독일차를 구입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 소형차 공개로 EV 브랜드 비전 알린 韓...
4년만에 IAA에 참여한 현대차는 이날 오픈스페이스 내 루트비히 거리에 대형 부스를 마련하고, '콘셉트 쓰리'를 선보였다.
콘셉트 쓰리는 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 소형 EV 콘셉트카로, 해치백 형태의 디자인을 갖추면서도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춘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2019년 준중형 EV 콘셉트카 '45', 2020년 중형 EV 콘셉트카 '프로페시', 2021년 대형 EV 콘셉트카 '세븐' 등을 공개한 뒤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아이오닉 9을 차례로 출시한 현대차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준중형·중형·대형 차 단위로 이어지는 전기차 라인업을 구축해왔다. 이번에 '콘셉트 쓰리'까지 공개하면서 현대차는 차별화된 소형 EV 아이오닉 라인업을 소형 차 단위까지 확장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고 글로벌 EV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아이오닉 브랜드 비전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오픈스페이스 내 루트비히 거리에 마련된 부스를 파라메트릭 픽셀에서 착안한 7m 높이의 유리 구조물로 조성한 현대차는 관객들에게 전기차 브랜드의 비전을 알리는데 집중했다.
현대차는 전시 기간 동안 현장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 관객들이 현대차의 다양한 전기차 모델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콘셉트 쓰리는 현대차의 차세대 전동화 여정을 대표하는 모델"이라면서 "콤팩트한 차체 크기와 디자으로 실용적이면서도 감성적으로 공감할 모빌리티를 제공하려는 비전을 담아냈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김 학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