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한미정상회담, 우리는 자동차관세를 12.5%로 내려달라고 했는데 미국측이 거부했다...
역으로 미국은 조선업 '마스가 프로젝트'의 1500억불 투자외에 잔여 2000억불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명세서를 달라고 했는데, 이 대통령이 거부했다...
그래서 간만 보고 합의문도 없이 순방은 마무리됐고 말이다... 이에 대한 보복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
속된 말로 정말로 "씹주고 빰 맞은 격"이다...
이번일에 관련되어 있는 전정권 내란수괴및 주요 동조/방조 극우 꼴통들 한 덕수 국무총리와 최 상목 경제부총리, 전정권 산업통상부장관과 외교부 장관의 추가 조사및 청문회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돈은 돈대로 뜯기고 글로벌 개망신에 국격이 실추되었다...
반년이 다되도록 주한미대사를 임명하지 않는 또라이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측 극우 꼴통 관련자들도 이 사안 책임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외교당국은 그들에게 책임을 묻고 우리측 손해에 대한 배상을 청구한다... 무슨 일반 잡범도 아니고 강력한 혈맹의 기업관계자들을 구금하고 말이다...
주말에 그 수용시설을 보니깐 이건 감옥이지 일반 수용 시설도 아니였다...

지난 4일(현지 시각) 미국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에서 체류 목적에 맞지 않는 비자를 소지했다는 이유로 적발된 한국인 등 현장 직원들이 길게 늘어서 차례로 몸수색을 당하고 있다. 다수의 우리 기업들은 현지에서 일한 직원들을 일방적으로 범죄자처럼 취급하는 미국 정부 태도에 강한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이 재웅 외교부 대변인이 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미국 조지아 현대자동차·LG엔솔 배터리 공장 수색 관련 긴급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 산하 주류·담배·화기·폭발물 단속국(ATF) 애틀랜타 사무소가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조지아주(州)에 짓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급습, 불법 체류 외국인 450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일본과는 자동차 관세 15% 확정 행정명령에 서명한 날.. 우린 미국에 투자하고 있는 현대차/LG엔솔 조지아공장을 양키 이민당국이 급습을 했다고... 극우들아 뭐, 할말없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34
올봄 주요 내란수괴에
동조/방조한 극우 꼴통 새끼들이 국가전복적 서부지방법원을 습격한 것이상으로 내가 어제 충격을 좀 받았거든... 내 이야기했다... 대미관세협상을 중단하고 5000억불에 대한 대미투자는 없던 것으로 한다...
여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대미 수출을 금지하고 주한미대사는 '독도 망언'에 주한일본대사 초치하듯이 불러들인다... 미국의 대응에 따라서 현재 진쟁중인 대미투자를 중단하고 철수한다...

미국이 중국에 공장을 두고 있는 삼성전자(전체 낸드의 40%), SK하이닉스(전체 D램의 40%, 낸드의 20%)에 미국산 반도체 장비 반입을 금지시켰다네요~~ 갈수록 가관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15
한미정상회담, 우리는 자동차관세를 12.5%로 내려달라고 했는데
미국측이 거부했다... 역으로 미국은 조선업 '마스가 프로젝트'의 1500억불 투자외에 잔여 2000억불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명세서를 달라고 했는데, 이 대통령이 거부했다...
그래서 간만 보고 합의문도 없이 순방은 마무리됐고 말이다... 일본도 일본이지만 한국은 그간 70년이상 미국으로부터 거두어들인 대미 무역흑자를 다 토해낼때까지 이 혼란은 끝나지 않는다...
강력한 혈맹 미국, 우방 일본...
두 고래사이에 낀 우리는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다...
중국이 1978년 개혁/개방 경제 이전으로 돌아갈 확률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중무역규제와 주요 관세를 포기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2029년 세계대공황이다...
여전히 말이다...
장고하면서
영화 "어프렌티스" 다 봤고 아내의 향기가 그윽한 침대로 가죠^^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단어는 '침잠'이다. 모래 한알이 깊은 심연의 바다속 바닥까지 내려가는 깊은 잠을 의미한다...
나한테는 말이다..........

난 이번 방미를 서로 간본 정상회담으로 평가한다... 주력 관세도 문제지만 그 반도체/제약,바이오 품목별 관세가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여튼 예봉은 피했는데 주봉이 문제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05
오늘은 경기도 북부 출장중입니다...
일산시내에서 군포(산본)자택으로 내달리는 퇴근합니다...
난 GI 자산운용본부장의 GPMC 도쿄지사 재설치에 여전히 반대고, GPMC 심천지사 설치 검토하라고 지시... 조선/방산/원전 우리꺼 뺏으려는 또라이 트럼프와의 정상회담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94
기대하는게 없다...
특히 한미동맹의 현대화와 관련된 입장은 대만에 대한 우리의 개입을 요구한다면 전시작전통제권을 돌려주고 주한미군을 대만으로 이동시키든지 말하라고 대통령에게 주문하고 싶고,
만약 계속 주둔해도 방위비는 미국과 같은 GDP 수준 이상은 줄수 없다고 말하라고 분명히 이야기한다...
암튼 5년안에 우리 영토, 국민, 주권의 방위는 한국이 담당하는 완벽한 전시작전통제권 반환과 한미연합사 해체후 북한과의 정전협상 주도권도 대한민국 국군이 주도한다는 사실을 주장한다...
더이상 연합군이나 미군의 개입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 경제분야에서의 한미일 동맹...?? 이건 진보정권 수장 이 재명 대통령에게 일임한다...
방일, 방미전에 중국에 특사단을 보내신 것은 잘하신 일이다... 이에 호응하는 차원에서 난 GPMC 상해, 홍콩지사에 이어 GPMC 심천지사 설치를 GI 자산운용본부장에 지시했다...
중국계 자금은 더 받고 싶지만 일본계 자금은 받지 않는다...
여기에 이번에 미국측 태도에 따라서 GPMC 미주(LA), 뉴욕지사중 한인교포들이 많은 미주(LA)지사를 빼고 뉴욕지사 철수까지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양키 코쟁이들에게 대한민국 내정에 더이상 개입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 우리 대통령을 어떻게 대우하는지 지켜보겠다... 이에 연동하여 난 대미 투자를 축소할 예정이다...
더이상 천문학적인 채무/빛에 허덕이는 미국에 투자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생각에 이르렀고, 일본과 같이 한인동포관리의 오사카와 LA지사만 관리하는 차원만 유지할 예정이다...
우리를 핫바지, 호구 취급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여기에 GPMC 오사카지사에 일국채 주요 장기물에 대한 공매도를 미국채 주요 장기물 공매도이상으로 투자하고 싶으니 그 방법을 찾으라고 이번주에 긴급 지시했고 말이다...
양키들이나 쪽바리들이나 정부 재정적자
내 볼때는 임계점 이미 넘어섰다.
하여튼 우리 대통령이 더이상 상처(?)받지말고 잘하고 오시라고 기원하는데, 난 나대로 준비한다고... 그나저나 웨스팅하우스 주요 주주가 캐나다였어...??
내 이번주에 캐나다 개새끼들도 한국을 호구로 본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북미등 월가담당 해외주식 3팀장에게는 이 새벽에게 캐나다 증시에 투자한 것은 다 빼라고 했다...
앞으로 3팀은 북미라는 단어를 뺀다...
아직은 의미있는 월가만 투자한다...

(종합)트럼프 "한국과 관계 좋다… 배터리 전문가 불러오는 것 검토"
트럼프 "한국과 방금 무역협정 체결"
베터리·조선 전문가 불러 훈련 투입해야...
트럼프 "한국 우려 이해… 검토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한국인 노동자 수백 명이 미 이민 당국 단속에 적발돼 구금된 사건과 관련해, 이번 일로 한미 관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US오픈 테니스 남자 결승전을 관람한 뒤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로 돌아와 기자들과 만나 "이번 사태로 한미 관계가 긴장될 것이라고 보느냐"라는 질문에
"그렇지 않다. 우리는 한국과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정말 좋은 관계다. 우리는 방금 무역 협정도 체결했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속 직후 강경한 반응을 보였던 것에 비해 한결 누그러진 태도다.
트럼프 대통령은 단속 다음날인 지난 5일 백악관에서 "내 생각에는 그들은 불법 체류자였고,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자기 일을 했을 뿐"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앞서 지난 4일 미 이민 당국은 조지아주 엘러벨의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대규모 단속을 벌여 한국인 300여명을 포함한 475명을 체포·구금했다.
한국 정부는 구금된 이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영사 면담에 착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지금 미국에는 배터리를 제대로 아는 인력이 없다면 일부 전문가를 불러들여 우리 노동자들을 배터리 제조, 컴퓨터 제조, 조선 등 복잡한 작업에 투입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 상황을 검토할 것"이라며 "미국은 이미 잃어버린 산업이 많다. 인력을 양성하는 방법은 해당 분야에 능숙한 사람을 불러 일정 기간 머물게 하고 도움을 받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전문가를 불러들여 우리 국민을 훈련시켜서 그들(미국인)이 직접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미국 정부가 외국 기업으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도
정작 취업·노동 비자 발급이 부족하다는 불만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한국이 제기한 우려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으며, 이를 검토하겠다"고 밝혀 미국 내 비자 발급 문제에 대한 해결 의지를 내비쳤다.
다만 해외 인재는 받아들이되 불법 고용·불법 체류 문제에서는 양보하지 않겠다는 기존 원칙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본인이 만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미국에 투자하는 모든 해외 기업들에 우리 국가의 이민법을 존중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미국은 해외 투자를 환영하며, 뛰어난 기술을 지닌 인재들이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들어와 세계적 수준의 제품을 생산하길 권장하다"며 "미국 정부는 이를 신속하고 합법적으로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우리가 그에 대한 대가로 요구하는 것은 여러분이 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고 훈련시키는 것"이라며 "우리는 함께 우리나라를 생산적으로 만드는 것 뿐 아니라 그 어느 때보다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인식은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과 이민 정책을 총괄하는 일명 '국경 차르' 톰 호먼의 발언에서도 드러난다.
호먼은 이날 미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현대차 조지아 공장에서 이뤄진 것과 같은 대규모 압수수색 및 체포 등 이민 단속을 확대할 것이냐는 물음에 "짧게 말해서 그렇다"며
"우리는 더 많은 현장 단속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내에서도 이번 단속 사태를 두고 대규모 대미 투자 유치와 제조업 부흥을 강조해온 트럼프 행정부가 정책에서 모순된 행보를 보인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미 매체 악시오스는 이번 단속이 트럼프 행정부의 대표적 경제 기조인 '미국 내 제조 확대' 정책과 이민 단속 강화가 서로 상충하고 있음을 드러냈다고 짚었다.
아시아경제 김 민영 기자

공장 지으러 왔는데 범죄자 취급… 격앙된 기업들 “美 투자 재검토”
美 출장 중단·보류 ‘비상’

미 조지아주(州)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에 대한 무자비한 체포 사태는 미국에 투자 중인 다른 우리 기업들을 강타했다.
기업들은 미국 출장 자제령을 내리거나 “해외 출장 때 법·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라”는 긴급 지침을 내리고 있다. 동시에 미국의 이중적인 행태에 대해서는 격앙된 반응이 쏟아져 나온다.
“투자 유치 때는 ‘경제 동맹’이라더니 공장 건설에 필수적인 인력은 범죄자 취급이냐” “숙련된 현지 인력은 없고 비자 받기는 복권 추첨 수준인데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는 것이다.
“미국이 비자 협력 없이 한국 기업 탓만 한다면 현지 사업의 성공도 장담하기 힘들다”며 “이런 식이라면 투자를 재고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온다.
◇ 비상 걸린 기업들 “미국 사업 줄지연될 듯”
이번 사태 당사자인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6일 미국 출장을 전면 중단했다. 현재 출장 중인 직원들에겐 조기 복귀 지침을 내렸다. 현대차도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미국 출장을 보류하라’고 권고했다.
주요 대기업들도 미국 출장과 관련해 주의 사항을 공유하고 출장자가 합법적인 비자를 받았는지 여부를 긴급 점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기업 관계자는 “미국 비자 발급이 워낙 느리고 까다로운 탓에 절차를 지키려면 결국 전체 사업 속도가 대폭 느려질 수밖에 없고 현지 인력을 많이 쓰면 비용이 급증해 사업 유인이 줄 것”이라고 했다.
재계에선 한미 조선 협력 사업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현대제철의 미국 제철소 건설, 전력 기기 업체들인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등의
현지 공장 증설이 줄줄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 공장들의 건설과 조기 안정화를 위해선 본사 임직원과 협력사 직원 수백 명을 투입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대기업과 미국 현지에 동반 진출하는 중견·중소기업들은
미국의 무자비한 단속이 계속될 경우, 사업 중단과 막대한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장기 출장을 보낼 인력 자체가 부족한데, 비자 문제로 사업이 지연될 경우 회사 존립을 걱정해야 할 처지이기 때문이다.
조지아 공장을 포함한 현지 진출 협력사들에 따르면, 발급 요건이 까다로운 전문직 취업 비자(H-1B)나 주재원 비자(L1·E2) 등을 받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회의 참석·계약 등을 위한 상용 비자(B1)는 10명이 신청하면 겨우 3명 정도가 받을 수 있는데, 대기업 초청장과 계약서, 이력서 등을 첨부하고 면접까지 거치면 실제 파견까지 통상 4~5개월이 걸린다.
전자여행허가(ESTA)를 통해 70~80일 일하고 귀국했다가, 다시 미국에 가서 일을 하는 관행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이번 사건에서 연행·구금된 한국인 300여 명 중에서도 절반 이상이 LG엔솔의 협력사 직원이었다.
노 민선 중소벤처기업연구원 박사는 “중소·중견기업은 원청 대기업의 요청이 있을 때마다 소수·전문 인력을 급히 파견해 실시간 대응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ESTA 등을 고육지책으로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번에 집단 체포 사건이 벌어진 공장에서 일하는 A씨는 “미 당국이 비취업 비자도 잘 내주지 않는 탓에 한번 입국한 직원들이 하루에 15시간씩 주 7일 근무해 왔다”고 전했다.
◇ 기업들도 안이했다
우리 기업의 대처에 대해서도 아쉬움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현지 이민 당국의 강경한 기조가 이미 여러 차례 감지됐는데도 우리 기업들 안팎에선 ‘공기(工期)를 맞추려면 어쩔 수 없다’는 현실론이 앞섰다는 것이다.
특히 대기업들은 직접 고용이 아니란 이유로 협력 업체 인력의 비자 문제를 사실상 방치해 왔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0년 조지아주 SK배터리아메리카(SKBA) 공장 건설 현장에서는 ESTA 비자로 입국한 협력사 한국인 직원 13명이 국토안보수사국(HSI)에 체포됐다가 자진 출국 조건으로 석방됐다.
미국 당국의 단속 의지를 명확히 보여준 첫 사례였다. 이후에도 삼성, 현대차, LG의 현지 공장 건설을 위해 미국에 오려던 협력사 직원들이 무더기로 입국을 거부당하는 일이 이어졌다.
조지아주 애틀랜타 현지 언론도 여러 차례 ‘불법 취업’ 이슈를 제기하기도 했다.
조선일보 정 한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