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 우리는 자동차관세를 12.5%로 내려달라고 했는데 미국측이 거부했다...
역으로 미국은 조선업 '마스가 프로젝트'의 1500억불 투자외에 잔여 2000억불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명세서를 달라고 했는데, 이 대통령이 거부했다...
그래서 간만 보고 합의문도 없이 순방은 마무리됐고 말이다... 일본도 일본이지만 한국은 그간 70년이상 미국으로부터 거두어들인 대미 무역흑자를 다 토해낼때까지 이 혼란은 끝나지 않는다...
강력한 혈맹 미국, 우방 일본...
두 고래사이에 낀 우리는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다...
중국이 1978년 개혁/개방 경제 이전으로 돌아갈 확률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중무역규제와 주요 관세를 포기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2029년 세계대공황이다...
여전히 말이다...
장고하면서
영화 "어프렌티스" 다 봤고 아내의 향기가 그윽한 침대로 가죠^^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단어는 '침잠'이다. 모래 한알이 깊은 심연의 바다속 바닥까지 내려가는 깊은 잠을 의미한다...
나한테는 말이다..........


영화 '어프렌티스' 스틸컷.

영화 '어프렌티스' 스틸컷.

"트럼프에게 가혹한 영화"'..‘어프렌티스’ 북미 개봉
난 이번 방미를 서로 간본 정상회담으로 평가한다... 주력 관세도 문제지만 그 반도체/제약,바이오 품목별 관세가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여튼 예봉은 피했는데 주봉이 문제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05
오늘은 경기도 북부 출장중입니다...
일산시내에서 군포(산본)자택으로 내달리는 퇴근합니다...

난 GI 자산운용본부장의 GPMC 도쿄지사 재설치에 여전히 반대고, GPMC 심천지사 설치 검토하라고 지시... 조선/방산/원전 우리꺼 뺏으려는 또라이 트럼프와의 정상회담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94
기대하는게 없다...
특히 한미동맹의 현대화와 관련된 입장은 대만에 대한 우리의 개입을 요구한다면 전시작전통제권을 돌려주고 주한미군을 대만으로 이동시키든지 말하라고 대통령에게 주문하고 싶고,
만약 계속 주둔해도 방위비는 미국과 같은 GDP 수준 이상은 줄수 없다고 말하라고 분명히 이야기한다...
암튼 5년안에 우리 영토, 국민, 주권의 방위는 한국이 담당하는 완벽한 전시작전통제권 반환과 한미연합사 해체후 북한과의 정전협상 주도권도 대한민국 국군이 주도한다는 사실을 주장한다...
더이상 연합군이나 미군의 개입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 경제분야에서의 한미일 동맹...?? 이건 진보정권 수장 이 재명 대통령에게 일임한다...
방일, 방미전에 중국에 특사단을 보내신 것은 잘하신 일이다... 이에 호응하는 차원에서 난 GPMC 상해, 홍콩지사에 이어 GPMC 심천지사 설치를 GI 자산운용본부장에 지시했다...
중국계 자금은 더 받고 싶지만 일본계 자금은 받지 않는다...
여기에 이번에 미국측 태도에 따라서 GPMC 미주(LA), 뉴욕지사중 한인교포들이 많은 미주(LA)지사를 빼고 뉴욕지사 철수까지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양키 코쟁이들에게 대한민국 내정에 더이상 개입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 우리 대통령을 어떻게 대우하는지 지켜보겠다...
이에 연동하여 난 대미 투자를 축소할 예정이다...
더이상 천문학적인 채무/빛에 허덕이는 미국에 투자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생각에 이르렀고, 일본과 같이 한인동포관리의 오사카와 LA지사만 관리하는 차원만 유지할 예정이다...
우리를 핫바지, 호구 취급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여기에 GPMC 오사카지사에 일국채 주요 장기물에 대한 공매도를 미국채 주요 장기물 공매도이상으로 투자하고 싶으니 그 방법을 찾으라고 이번주에 긴급 지시했고 말이다...
양키들이나 쪽바리들이나 정부 재정적자
내 볼때는 임계점 이미 넘어섰다.
하여튼 우리 대통령이 더이상 상처(?)받지말고 잘하고 오시라고 기원하는데, 난 나대로 준비한다고... 그나저나 웨스팅하우스 주요 주주가 캐나다였어...??
내 이번주에 캐나다 개새끼들도 한국을 호구로 본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북미등 월가담당 해외주식 3팀장에게는 이 새벽에게 캐나다 증시에 투자한 것은 다 빼라고 했다...
앞으로 3팀은 북미라는 단어를 뺀다...
아직은 의미있는 월가만 투자한다...

아래는 어제 주간장 마지막 월가를 보는 야근하고 자기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미국이 중국에 공장을 두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미국산 반도체 장비 반입을 금지시켰다네요~~ 갈수록 가관이네요^^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월가담당)장과 야근중인데, 빅테크 '매그니피센트7'을 중심으로 엔비디아, 팔란티어, 슈퍼마이크로 줄줄히 하락이고요~~ 월요일 우리도 영향 받겠네요~~ 주식 30% 비중의 월가 추계운용에서도 늘릴 계획없네요~~^^ 일본부터 한국, EU까지 미국과의 관세협상 물타기 국면~~^^ 중국/인도는 아예 거부중~~ 게코(Gekko)"

(종합)美법원 "관세 대부분 위법"… 트럼프 "철회는 국가 재앙, 상고방침"
항소법원, 트럼프 관세 위법 판결한 원심 인용...
대법원 상고 위해 10월14일까지 관세 유지...
트럼프 "항소법원, 편향… 대법원이 도움 줄 것"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관세 대부분을 불법이라고 판결했지만, 관세 효력은 일단 유지될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판결이 나온 직후 “이 결정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미국을 파괴하게 될 것”이라는 입장을 내고 대법원 상고를 통해 고관세 정책을 이어갈 것임을 분명히 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미 연방순회항소법원은 이날 국제무역법원(CIT)의 원심 판결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비상권한을 근거로 광범위한 관세를 부과한 것은 위법하다고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7대 4로 내려졌다. 앞서 지난 5월 30일 국제무역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1977년 제정된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을 잘못 적용했다고 판결했다.
이 법은 대통령이 비상사태에 외국의 위협에 대응해 경제 제재를 취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무역법원은 해당 법에는 대통령의 관세 부과 권한은 명시돼 있지 않으며, 관련 권한은 헌법상 의회에 속한다고 판단했다.
항소법원 판사들도 7월 말 공개 변론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광범위한 관세 권한을 주장하는 데 회의적인 태도를 보인 바 있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임명한 앨런 데이비드 루리 판사도 당시 “해당 법 조문 어디에도 관세와 관련된 내용은 없다”고 지적했다.
항소법원은 행정부가 대법원에 상고를 제기할 수 있도록 10월 14일까지 판결의 효력 발동을 유예, 관세를 그대로 유지하도록 허용했다. 또, 이번 판결이 모든 이해당사자에게 적용되는지,
아니면 소송을 제기한 원고들에만 해당되는지 여부는 다시 무역법원이 판단하도록 사건을 환송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항소법원 판결이 나온 직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모든 관세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대법원 상고를 통해 자신의 관세 정책의 적법성을 인정받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오늘 극단적으로 편향된 항소법원이 우리의 관세를 철폐해야 한다고 잘못 판결했지만, 그들은 결국 미국이 승리할 것임을 잘 알고 있다”며 “만약 관세들이 사라지면 미국을 재정적으로 약화시켜 국가에 완전 재앙이 될 것”
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더 이상 막대한 무역 적자와 우방이든 적이든 다른 국가가 부과하는 불공정한 관세 및 비관세 무역 장벽이 우리의 제조업체, 농부, 그리고 다른 모든 사람들을 약화시키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미국 연방대법원의 도움으로 우리는 이를 국가의 이익을 위해 활용해 미국을 다시 부유하고 강하며 위대한 나라로 만들 것이다”고 했다.
이번 소송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월 일명 ‘해방의 날’을 시작으로 교역국에 부과한 기본관세, 상호관세에 모두 영향을 주는 사안이다.
“만약 최종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가 무효화되면 미국이 체결한 각종 무역 합의가 무너지고 이미 납부된 관세를 환급해야 할 가능성도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내다봤다.
트럼프 행정부 수석 변호사들도 항소법원이 관세를
즉각 무효화할 것을 우려해 판결에 앞서 관세 조치가 철회될 경우 “미국은 다른 국가들이 이미 지급하기로 약속한 수조 달러를 되돌려줄 수 없으며, 이는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발송한 바 있다.
이데일리 임 유경 기자

(지난해 기사)"트럼프에게 가혹한 영화"'... ‘어프렌티스’ 북미 개봉 D-1...
악마 변호사 로이 콘과 트럼프 이야기...

미국 대선 한 달 여를 앞두고 오는 11일(현지시각) 개봉하는 트럼프 대선 후보의 불편한 진실을 그린 영화 ‘어프렌티스’에 대한 현지 반응이 뜨겁다.
‘어프렌티스’는 뉴욕 부동산 업자의 아들에서 세계적인 부동산 재벌, 대통령까지 된 도널드 트럼프와 그를 키워낸 악마 변호사 로이 콘의 이야기를 다룬 문제작이다.
올해 제77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뒤 '이미 알려진 트럼프의 이야기를 재생산한 것에 불과하다'는 혹평도 받았지만 “올해 가장 논쟁적인 영화(버라이어티)", “어떤 면에선 실화 공포 이야기(더랩)"라는 평가도 얻었다.
트럼프 측이 소송 엄포를 놓는 바람에 한때 미국 개봉이 불투명했다. 트럼프에 대한 긍정적인 전기 영화인줄 알고 제작비의 절반을 댔던 투자사 키네마틱스의 설립자 댄 스나이더가 개봉을 반대했다.
그러다 독립영화사 브라이어클리프 엔터테인먼트가 키네마틱스에 투자금에 프리미엄을 얹어주기로 하고 배급을 맡으면서 오는 11일 현지 개봉을 앞뒀다.
온라인 반응을 살펴보면 “우리는 모두 이 영화를 봐야 한다!"(X, @Kei*), “트럼프에게 가혹한 영화가 개봉한다!"(X, @vel*), “트럼프가 왜 이 영화의 개봉을 막았는지 모두가 알게 될 것! 팝콘을 준비하세요”(X, @JusTh*),
“그에게 투표할 생각을 가진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다면 좋겠다”(X, @kate*)등이 눈에 띈다.
국내 개봉은 10월 23일...
매혹적인 판타지 로맨스 ‘경계선’(2018)을 통해 제71회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대상을 수상한 이란 출신 알리 아바시 감독이 연출했다. 전작은 이란 최대 종교도시에서 자신만의 정의감으로 여성 16명을 살해한 평범한 아버지이자 연쇄살인마 이야기를 그린 '성스러운 거미'다.
앞서 봉준호 감독은 2020년 영국영화협회에서 발행한 잡지 ‘사이트 앤 사운드’와의 인터뷰에서 아바시 감독을 주목해야 할 ‘차세대 거장 20인’ 중 한 명으로 언급했다.
‘어프렌티스’는 트럼프와 그를 '도니보이'로 불렀던 콘의 첫 만남에서부터 마지막까지를 마치 다큐멘터리처럼 건조하게 담았다. 미국 현대사에서 가장 악랄한 인물로 꼽히는 콘은 일명 ‘악마의 변호사’로 통했다.
연방 검사로 법조 경력을 시작한 그는 1950년대 매카시즘 광풍이 불었을 때 공안 검사로 전국적 인지도를 쌓았다.
변호사로 개업한 뒤엔 도널드 트럼프 등 상류층 유력 인사나 정재계 고위 인사 및 뉴욕 마피아 등 거물들을 변호하거나 자문했고, 노련한 정치 브로커로 활동하며 악명을 떨쳤다.
무엇보다 법조인 임에도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절도, 업무방해, 갈취, 탈세, 뇌물수수, 협박, 사기, 위증, 증인 매수 같은 다양한 범죄행위를 서슴지 않았다. 자신도 동성애자이면서 미국 내 동성애자를 색출하는 데 앞장섰다.
콘은 트럼프에게 ‘승리를 위한 삼계명’을 가르쳤는데, “공격 또 공격하라, 아무것도 인정하지 말고 모든 것을 부인하라, 절대로 패배를 인정하지 마라”가 그것이다.
트럼프는 59세로 사망한 콘이 에이즈로 투병하던 시기에 이미 '손절'했지만 45대 대선 당시 그의 사진을 자기 선거 캠프 사무실에 걸어뒀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에서는 오는 23일 개봉한다.
파이낸셜뉴스 신 진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