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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일단 GI 큰 자본주께서 해외에서 전화해 주요 화장품에서 현대그룹 조선3사로 교체매매를 주문해 바꾸었다는 말씀도 드리고요... GPMC 전국도방협의회 의장님도 조만간 전화하실듯

현재 GPMC 전국 17개 도방과 7개 분전 여유자금을 운용중인 곳도 GPMC 전국도방협의회 의장님과 GPMC 본전 도방과 다시 판을 짜야할듯요...

 

중국발 훈풍을 기대하기 힘들어진 음원 4관련주 재매수를 제고하고 있는 중... 현재 여러 의견을 받고 있는데, 곤혹스럽네요^^ 제약/바이오(Bio)주, 인공지능(AI)/로봇, 조선/방산/원전...

 

다각도로 검토중이네요...

 

그나저나 주식양도세와 상법개정등 증시 불확실성이 해결돼야 현재의 박스피나 800p 언저리에서 왔다갔다하는 주식시장 상방을 열거 같네요...

 

 

 < ‘마스가 상징’ 필리조선소 찾은 李대통령 >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화필리조선소에서 미국 해양청이 발주한 국가안보 다목적 선박인 ‘스테이트 오브 메인’호 명명식 축사를 하고 있다.

 

 

< 한·미 조선협력 ‘윈윈’ >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의 한화필리조선소를 찾아 방명록을 작성한 뒤 박수치고 있다. 왼쪽부터 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이 대통령,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조선업종의 "마스가"든 원전이든 문제의 핵심은 양키 코쟁이 개새끼들이 미본토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국내로 가져오게 할 것인가이다... 알토랑같은 국내 돈을 가져가기만 하는거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89

 

집권여당및 대통령, 우린 언제까지 양키 코쟁이들의 시다바리 역할을 해야 하는가.. 내 이번주에 진정으로 우리 국민들에게 묻고 싶다. 이 상태에서 대미수출이 뭔 의미가 있냐고...

 

양키 코쟁이 개새끼들이 삼성전자에 지급하기로한 반도체 보조금을 지분으로 받겠다네요... 제가 대통령이였으면 오늘 고대역폭메모리 대미 수출을 금지시키고요...

 

대미 관세협상및 투자 약속은 원천 무효 선언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앞으로 10년간 5000억달러를 미국에 투자하느니 대미 수출을 포기하고 그냥 민생회복지원금 10년 40분기 지급해가면서 왕서방들과 맥을 같이하는 버티기 들어갑니다...

 

독소조항, 유럽 원전 영업을 포기한다고...??

 

진짜 어이가 없네요... 그 상모질이 병신 개새끼 윤씨, 나라를 말아먹을려고 아예 작정을 하고 대통령 2년 근무했다는 사실에 치가 떨리고요.... 사형시키라고 했습니다...

 

 

이 재명 대통령님, 다가오는 위험을 인지해야 합니다... 추석전 근로/자녀장려금과 10만원외에 연말에 14조원 다시한번 풀어야 합니다... 내년 지방선거 전후로 한 번더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2

 

주요 수출 상장 대기업들 3/4분기부터 악화될 실적에 4/4분기, 2026년 1/4분기까지 볼 것도 없습니다...

 

이 말은 수출에서 국내로 들어올 소득(법인세)이나 "낙수효과"는 전혀 없다는 것이고, 정부에서 적극적인 재정정책 펼치지 않으면 내년도는 이제 120만명 폐업입니다...

 

올해 100만명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집권 5년동안 대미관세파고에 의한 대미 현지투자 본격화는 말입니다... 국내 산업 공동화의 본격화를 의미합니다... 매년 20만명씩이 말기에 200만명에 육박할 수 있습니다...

 

박통의 사회정화에 비견되는 내란특검은 정 청래 대표와 자정에 출소할 조국혁신당 조국, 추 미애 법사위원장한테 맡기시고 내수 진작에 총력을 기울이셔야 합니다...

 

당신과 집권여당의 집권 기반 핵입니다...

 

저도 구 윤철 경제부총리(기획재정부)의 내수 경기/지방 활성화 정책에 맞불을 놓죠... 애쓰는 정부에 기업주로서... GI 재경팀장에게 지시... 연말까지 지방소비분 매칭 지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6

 

을사년 정기여름휴가에서 돌아와 가을에 "단풍여행"등 연말까지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 숙박/음식/관광/교통비로 쓴 금액 전액을 영수증등 관련 지출내역만 GI 재무팀에 제시하면

 

올해 대형산불/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은 100% 매칭 지원, 인구감소지역은 70%, 위 곳을 제외한 비수도권(서울, 경기외)은 50%, 수도권은 30% 매칭 지원하라고 말입니다...

 

중도 보수인지 진보인지는 헷갈리지만 이 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축하하고 당정청등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최악의 내수 경기 부양및 지방 경제 활성화에 기업들도 협조해야하니 말입니다...

 

여름 바캉스야 본인들 돈으로 해외로 가든 국내를 가든 상관없지만 이 정책에는 호응합니다... 정규 상여금및 여름 휴가비는 지급 했습니다^^ 적지 않게 말입니다...

 

하여튼 집권여당핵심관계자나 이 재명 대통령도 제 블로거중의 한 명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제가 제시하는 경제정책을 하나씩 다 발표하네요^^ 국내 관광산업 부흥도 시작입니다...

 

그래도 이야기 했습니다...

 

발동걸린 "돈맥경화" 제대로 풀려면 연말에 한 번, 내년 지방선거 전후로 다시한번 민생회복지원금 풀라고요... 주식도 '가는 놈이 더 가듯이...' 발동 걸라면 제대로 걸라고요...

 

그 3연타로 시행하라고 했습니다...

 

"자고로 백성들은 먹을 것을 하늘로 삼는다."라는 후한시대 반고의 "한서"의 멘트가 기억납니다.. 전 사마천의 "사기"보다는 "한서"를 더 자주 봅니다.. 120% 공감하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4

 

내 분명히 이야기했다...

 

연말연시에 다시한번, 내년도 지방선전후로 다시한번 세 번을 풀어야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관세파고까지 맞을 국내 경제/산업/금융 목숨 유지한다고... 적자국채를 발행한다... 죽은 다음에 재정적자 무슨 의미가 있는가...

 

증권관련세제부터 3년간 펑크 난 세수를 메우겠다고 담배값을 1만원으로 인상한다고...?? 일본 4500원대, 미국 1만원대, 호주 45000원에 비하면 낮기는 하지... 조선의 담배값은 말이다...

 

이건 노 코멘트한다...

 

재벌 대기업들을 상대하든, 있는 것들을 상대하든, 이 재명 집권내내 최소한 매년 1회씩 민생회복지원금을 뿌리라... 지방선거/총선/차기대선을 대승, 여대야소 유지, 정권재창출을 위해서도 그렇고... 말이다...

 

관세에 주요 제조업들이 미국을 향하는 산업공동화 현상 본격화되면 국내 내수 경기는 이것말고는 기대할 것도 없다... 120% 말이다... 그러므로 집권내내 민주독재 19년간 내내 최소 매년 1회이상 뿌린다...

 

진보주의 경제관을 가지고 있는 나의 거시경제정책 주문이다...

 

양키 코쟁이들(이들의 목표는 Dow 10만p, Nasdaq 5만p라고 3년전에 이야기했다^^ S&P500으로는 15000p...)처럼 우리도 글로벌 경제를 비틀어 주요 재정/금융정책을 자국에 유리하게 조성하고

 

이에 근거해 코스피 4000p/5000p를 만들고 내친김에 만포인트...

주가지수만 올려주라...

 

주요 자산효과에 각종 세금및 담배값 부담을 카버하고도 남을 자산효과를 누리게만 해준다면야 걱정할게 없지요... 이 재명 대통령은 이것을 말하는 것이다...

 

각종 증세는 하돼, 자산효과를 주겠다는 것이다...

근데 이게 한국에서 가능할까...??

 

 

HD현대重·미포 합병… '마스가' 속도전...

韓·美 조선업 협력 본격 시동...

현대重 함정 건조기술 활용해...

현대미포 '마스가' 전초기지로...

한화, 필리조선소에 7조 투자...

年 건조량 1→20척으로 확대...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와 합병한다. HD현대중공업의 함정 건조 기술을 활용해 HD현대미포의 독(dock·선박건조장)에서 군함과 미국 전략상선(전시에 군용으로 쓸 수 있는 상선 기반의 수송 선박)을 건조하기 위해서다.

 

한화그룹은 미국 필라델피아 한화필리조선소에 50억달러(약 7조원)를 투입해 연간 건조량을 1~1.5척에서 20척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에

 

속도가 붙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HD현대그룹은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의 합병을 의결했다고 27일 발표했다. 통합 HD현대중공업은 오는 12월 출범한다. HD현대미포 주주는 보통주 1주당 HD현대중공업 보통주 0.4059146주를 배정받는다.

 

HD현대중공업은 HD현대미포를 ‘마스가 중심 조선소’로 탈바꿈하기 위해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HD현대중공업보다 크기가 작은 독 4개를 보유한 HD현대미포는 미국 이지스함보다 큰 중형 컨테이너선과 유조선 등을 만들기 때문에 마스가 전용 조선소로 쉽게 전환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그룹 관계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함정을 건조한 HD현대중공업의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HD현대미포 독에서 함정을 만들 계획”이라며

 

“HD현대미포의 독 중 2개는 군함 등 방산 전용으로, 나머지 2개는 전략상선 건조 등에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HD현대중공업은 이를 통해 연 1조원 안팎인 방산 분야 매출을 2035년까지 10조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한화는 7조원을 필리조선소에 투입해 독 2개와 안벽 3개를 짓고, 40만㎡ 규모의 블록 생산기지를 신설하기로 했다. 단일 프로젝트로는 한화그룹 역사상 최대 투자다.

 

한화는 필리조선소가 하루빨리 안착할 수 있도록 한화해운을 통해 중형 유조선(MR탱커) 10척과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발주하는 등 ‘일감’도 줬다. 한화는 향후 필리조선소에서 함정도 건조할 예정이다.

 

이날 필리조선소를 방문한 이 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조선업이 미국의 해양 안보를 강화하고 미국 조선업 부활에 기여하는 새로운 도전의 길에 나서게 됐다”며 “미국과 대한민국 조선업이 더불어 도약하는 ‘윈윈’ 성과를 만들어내자”고 말했다.

 

마스가 '시동'… HD는 韓군함 생산거점 확보, 한화는 美조선소 올인...

HD현대重 합병은 '신의 한수'… 한화, 7조 추가 투자 '승부수'

 

‘조선업 슈퍼사이클’은 HD현대중공업에 한 가지 고민거리를 안겼다.

 

3년치 일감으로 10개 독(dock·선박건조장)을 쉴 틈 없이 돌리기 때문에 ‘뜨는 시장’인 함정 건조와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다는 것. 대안으로 떠오른 곳이 HD현대미포다.

 

중형 컨테이너선과 중형 유조선 등 중국과 사업 영역이 겹쳐 미래 성장성이 떨어지는 HD현대미포를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에 활용하면 실리와 명분을 모두 챙길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

 

◇ HD현대는 한국서 美 선박 건조...

 

업계에선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의 합병으로 마스가 프로젝트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함정을 건조할 독을 최대 4개 확보한 만큼 군함 건조 능력과 인적 역량 등에서 국내 최고인 HD현대중공업이 미국 함정 건조에 본격 나설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그룹에서 유일하게 군함 건조 라이선스를 보유한 것도 합병에 영향을 미쳤다. HD현대미포는 이미 수주한 중형 컨테이너선과 유조선을 모두 건조하면 방위산업 및 마스가 협력 중심 조선소로 변신한다.

 

2개 독은 함정 건조에, 나머지 2개는 상선 건조에 투입된다. HD현대 관계자는 “미국이 전시에 쓰이는 상선 수송망인 전략상선단을 늘리는 과정에서 HD현대미포가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의회가 발의한 ‘미국의 번영과 안보를 위한 조선업과 항만시설법’에 따르면 미국은 현재 60척 수준인 전략상선단을 10년 안에 250척으로 늘릴 예정이다.

 

HD현대그룹은 일단 모든 해외 함정을 대상으로 수주에 나설 계획이지만 최종 목표는 미국이다. 마스가 프로젝트에 따라 함정 건조 수요가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미국은 ‘번스-톨리프슨 수정법’에 따라 군함의 해외 건조 및 수리를 금지하지만, 국가 안보 관련 긴급 상황이거나 기술적 이유가 있을 때 대통령이 예외 조항을 발동할 수 있다.

 

업계에선 한·미 정부가 협의해 이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한다.

 

◇ 한화는 美 현지 건조에 역량 집중...

 

한화는 미국 현지 건조 역량을 확충하는 데 ‘올인’한다. 미국 필리조선소에 50억달러(약 7조원)를 추가 투자해 연간 선박 건조 능력을 현재 1~1.5척 수준에서 20척으로 확대한다.

 

투자금은 필리조선소의 추가 독 및 안벽 확보, 생산기지 신설에 투입할 계획이다. 일반 상선으로 시작해 함정 건조와 MRO 사업에도 뛰어든다. 투자금은 대부분 한·미 관세협상을 계기로 마련된

 

조선업 협력펀드(1500억달러)에서 나온다. 펀드에는 산업은행과 정부, 기업 등이 참여할 전망이다.업계에선 필리조선소의 성공 여부가 마스가 프로젝트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 조선사 중 유일하게 ‘미국 내 직접 생산’을 택한 필리조선소가 성공하면 제2, 제3의 필리조선소가 나올 수 있어서다.

 

업계 관계자는 “미국의 높은 생산비와 부실한 밸류체인, 숙련공 인력난을 극복하고 선박 건조에 성공하면 미국 조선시장의 주도권을 한화가 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그룹은 해운 계열사인 한화해운(한화쉬핑)을 통해 필리조선소 지원 사격에 나섰다. 한화해운은 이날 필리조선소에 중형유조선(MR탱커) 10척과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발주했다.

 

사업 초기 단계인 필리조선소에 일감을 붙여줘 건조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계산에서다.

 

중형 유조선은 필리조선소에서 전 과정을 건조하고, 이보다 규모가 큰 LNG 운반선은 한화오션 거제조선소에서 만든 선박 블록을 미국으로 가져가 조립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

 

한국경제 김 우섭, 김 형규, 안 시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