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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단순히 넷플릭스 영향으로 치부하기에는 CJ ENM의 영업실적이 장난 아니네요... NEW는 그나마 "좀비딸" 500만 돌파로 견디고 있는거 같은데 말입니다... 박 찬욱 감독??

꺼까지 실패하면 영화사업을 철수한다고...??

 

이제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내 주요 엔터테인먼트팀장한테 물어봐야하는데 말입니다... 이 가을에 차석여제자 K-Con이 주목해야할 업태와 종목을 말이다...

 

나도 그렇고 말이다...

 

한달내내 케데헌이야기가 시중에 돌아 귀가 아플정도고만 웹튠/망가말고는 들썩거리는 업태도 없고, 주요 음원관련주들도 아직은 요지부동이고 영화/멀티플렉스는 기대하는게 없고...

 

정부의 K-콘텐츠육성책이 뭐 케데헌 감독을 만난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말이다... 수능끝나면 2025 지스타에 따른 게임주 부활을 기다려야하나...??

 

하여튼 NAVER보다는 카카오에

주목하라고 했다아...

 

 

쿠팡플레이는 제대로 뒷북쳤네요^^ 양키 코쟁이들 "빅테크" 눈치봐야하는 반병신 경제국의 플랫폼규제법은 배달앱만 디지게 패는 것으로 결론나고 있고요... 진짜 이래저래 열받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64

 

집권여당은 넷플릭스의 한국기업화 이상으로 산업재해의 대명사 쿠팡을 단도리해야 한다... 그 쿠팡플레이를 티빙이나 웨이브로 넘기고 3자가 합병이나 해야 넷플릭스에 대항할 수 있다는 말이다...

 

쿠팡조차도 난 CJ대한통운은 아니더래도 토착왜구 롯데는 아니더래도 한진택배한테 넘기는 산업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조만간 쿠팡의 국내 동시상장이 경영전략으로 나오지 않을까...??

 

돈 줄 마를꺼 같은데 말이다... 수익성을 잡아가던 쿠팡 다시 수렁속으로 빠져들꺼 같네... 추가 센터나 캠프를 짓는다고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빠져든 국내 사업으로는 조만간 한계에 부닥칠 것으로 본다...

 

저렴하게 나오면 내 방계계열사 물류/택배 사업부에서 노린다...?? 5년안으로 사업기회가 올거 같은데 말이다...

 

나 말고도 현재 쿠팡의 부실화를 바라는 그룹들 많다... 내가 들은 재벌들만 해도 여러군데다... 나같은 피래미 그룹말고 말이다... 내가 노리면 그건 다윗이 골리앗을 먹어치우는 것이고, 난 적대적 인수&합병을 시도한다...

 

넷플릭스에서 SBS와 제휴를 했고, 그래서 "야인시대"를 삼일절 특선으로 올려놓은거였네... 티빙과 웨이브가 합병한다고... 거기에 왓챠를 붙이고, 쿠팡플레이도 붙혀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22

 

토종업체가 네 개나 있는거 자체가 경쟁 안된다...

 

절대적 강자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와 3강구도를 형성해도 될까말까이다... 아니 KBS는 티빙이 후려쳐 뺏어가 MBC는 쿠팡플레이가 뺏어갔다고...??

 

물류/택배 본업외에 한국 상장사도 아닌 미국 기업인 쿠팡이 국내에서 펼치고 있는 주요 연결사업들이 말이다... 배달의 민족을 죽이고 토종 OTT까지 죽이는 '미운 오리 세끼' 짓을 단단히 하네...

 

존재감 없는 왓챠는 아예 언급도 없고

웨이브는 껍데기만 남았구만...

 

 

제약/바이오(Bio) 산업이상으로 주요 엔터테인먼트 산업 부활을 "동학개미 선봉장"으로서 도모하려고 한 여제자를 투입했는데, 시장 상황은 경기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510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놈을 능가하는 전문가 출현... 시즌3 참여 보름만에 +77.7%의 투자수익률 제고의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여제자 K-con님, SAMG엔터까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90

 

기타 웹튠, 게임, 네이버/카카오도 상황은 대동소이하다... 한류에 의한 한식보다 못하다... 암튼 2017년 사드가 화장품부터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침체 결정타가 됐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64

 

오늘 엔터테인먼트 전문 여제자와 최종 면접후 첫 상견례/독대는 마쳤는데, "오징어 게임2나 BTS들이 완전체로 복귀할때까지 주가 부양 모멘텀이 없습니다..."이러네요... 동의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95

 

 

“너무 심하다 했더니” 1000만→고작 39만명 ‘낭패’… 충격 받은 ‘엔터 명가’

 

 

“설마 했는데”

 

잇따른 흥행 참패로 영화 사업에서 엄청난 적자를 내는 명가 CJ ENM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작품이 또 흥행에 참패했다. 영화 사업 철수설까지 나올 정도로 잘 되는 영화가 없다.

 

지난 13일 개봉한 CJ ENM ‘악마가 이사왔다’는 관객수가 고작 39만명에 그쳤다.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약 170만명이다.

 

적자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비슷한 코믹 영화인 NEW ‘좀비딸’은 500만 관객을 돌파, 흥행에 크게 성공한 것과 대비된다. 잇따른 흥행 참패로 영화 사업 수장까지 교체하는 등 CJ ENM도 충격에 빠졌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CJ ENM 내부에서도 흥행을 기대했던 작품이다.

 

942만 관객을 동원한 엑시트의 감독이 연출해 개봉 전부터 천만 흥행 기대작으로 주목 받았다. 전작의 성공에 힘입어 업계에서도 천만 관객 돌파 가능성이 거론되며 큰 관심을 끌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명량, 극한직업, 국제시장, 베테랑, 기생충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내놓았던 1위 영화 명가 CJ ENM은 올 상반기 선보인 작품이 한편도 없다. 배급사 순위도 꼴찌로 추락했다.

 

잇따른 흥행 참패로 적자가 쌓이면서 영화 투자를 줄이고 있다. CJ ENM은 영화에서 3년째 적자를 보고 있고, 올 상반기에도 영화, 드라마 부문에서 243억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했다.

 

영화·드라마는 CJ ENM 매출의 약 30%를 차지하는 주요 사업이지만 오히려 성장에 발목을 잡는 악재가 되고 있다. CJ ENM 영화 사업의 운명이 걸린 박찬욱 감독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9월 개봉을 앞두고 있어,

 

CJ ENM측은 초비상이다.

 

‘어쩔수가없다’마저 흥행에 실패할 경우 영화 사업 철수설이 다시 힘이 실릴 수밖에 없다. 회사 측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영화 사업 매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직격탄을 맞으며 영화 관람객이 줄고 있어, 영화 사업에 대한 회의론도 커지고 있다. OTT 월 구독료가 영화 한 편 티켓값과 비슷하다.

 

영화관 한번 가면 영화표 및 간식 비용을 합쳐 1인당 평균 3만원의 비용이 들어간다. 이럴 바에는 집에서 넷플릭스를 마음껏 보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게 현실이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상반기 한국 영화 결산’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극장 전체 매출액은 4079억 원, 전체 관객 수는 4250만 명을 기록,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2%(2024억 원), 관객 수는 32.5%(2043만 명)나 감소했다.

 

헤럴드경제 박 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