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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쿠팡플레이는 제대로 뒷북쳤네요^^ 양키 코쟁이들 "빅테크" 눈치봐야하는 반병신 경제국의 플랫폼규제법은 배달앱만 디지게 패는 것으로 결론나고 있고요... 진짜 이래저래 열받네...

 b.s - 앞으로 24일(7.25~8.17)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정기여름휴가'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집권여당은 넷플릭스의 한국기업화 이상으로 산업재해의 대명사 쿠팡을 단도리해야 한다... 그 쿠팡플레이를 티빙이나 웨이브로 넘기고 3자가 합병이나 해야 넷플릭스에 대항할 수 있다는 말이다... 쿠팡조차도 난 CJ대한통운은 아니더래도

 

토착왜구 롯데는 아니더래도 한진택배한테 넘기는 산업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조만간 쿠팡의 국내 동시상장이 경영전략으로 나오지 않을까...?? 돈 줄 마를꺼 같은데 말이다... 수익성을 잡아가던 쿠팡 다시 수렁속으로 빠져들꺼 같네...

 

추가 센터나 캠프를 짓는다고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빠져든 국내 사업으로는 조만간 한계에 부닥칠 것으로 본다... 저렴하게 나오면 내 방계계열사 물류/택배 사업부에서 노린다...?? 5년안으로 사업기회가 올거 같은데 말이다...

 

나 말고도 현재 쿠팡의 부실화를 바라는 그룹들 많다... 내가 들은 재벌들만 해도 여러군데다... 나같은 피래미 그룹말고 말이다... 내가 노리면 그건 다윗이 골리앗을 먹어치우는 것이고, 난 적대적 인수&합병을 시도한다...

 

 

7월 OTT별 이용자수. 쿠팡플레이만 유일하게 전달 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손 흥민이 지난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를 마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손 흥민의 토트넘 핫스퍼 고별전으로 치러졌다.

 

 

넷플릭스에서 SBS와 제휴를 했고, 그래서 "야인시대"를 삼일절 특선으로 올려놓은거였네... 티빙과 웨이브가 합병한다고... 거기에 왓챠를 붙이고, 쿠팡플레이도 붙혀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22

 

토종업체가 네 개나 있는거 자체가 경쟁 안된다...

 

절대적 강자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와 3강구도를 형성해도 될까말까이다... 아니 KBS는 티빙이 후려쳐 뺏어가 MBC는 쿠팡플레이가 뺏어갔다고...??

 

물류/택배 본업외에 한국 상장사도 아닌 미국 기업인 쿠팡이 국내에서 펼치고 있는 주요 연결사업들이 말이다... 배달의 민족을 죽이고 토종 OTT까지 죽이는 '미운 오리 세끼' 짓을 단단히 하네...

 

존재감 없는 왓챠는 아예 언급도 없고

웨이브는 껍데기만 남았구만...

 

 

제약/바이오(Bio) 산업이상으로 주요 엔터테인먼트 산업 부활을 "동학개미 선봉장"으로서 도모하려고 한 여제자를 투입했는데, 시장 상황은 경기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510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놈을 능가하는 전문가 출현... 시즌3 참여 보름만에 +77.7%의 투자수익률 제고의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여제자 K-con님, SAMG엔터까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90

 

기타 웹튠, 게임, 네이버/카카오도 상황은 대동소이하다... 한류에 의한 한식보다 못하다... 암튼 2017년 사드가 화장품부터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침체 결정타가 됐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64

 

이 상모질이 윤씨가 말이다... 중소/강소(벤처)기업만 망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주요 엔터테인먼트 산업도 죽이고 있는 중이다... 시즌3 세번째 분기에 K-con님을 투입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463

 

오늘 엔터테인먼트 전문 여제자와 최종 면접후 첫 상견례/독대는 마쳤는데, "오징어 게임2나 BTS들이 완전체로 복귀할때까지 주가 부양 모멘텀이 없습니다..."이러네요... 동의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95

 

 

“지수 발연기 논란→손 흥민 이적, 날벼락” 100만명 이탈… 추락하는 쿠팡플레이...

 

 

“더 이상 볼만한 콘텐츠가 없다”

 

넷플릭스에 이어 국내 2위까지 치고 올라갔던 쿠팡플레이가 추락하고 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2위 자리도 티빙에 다시 내줬다. “더 이상 볼만한 콘텐츠가 없다”는 이용자들의 불만이 쏟아지며, 월 이용자 수가 최고 대비 100만명가량이나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랙핑크 지수와 배우 박 정민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은 쿠팡플레이 올해 시리즈 ‘뉴토피아’는 공개 첫날 쿠팡플레이 역대 최다 시청자수를 기록했지만, 지수의 발연기 논란 등 작품성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면서 결국 기대에 못 미쳤다.

 

최근에는 한국 축구 스타 손흥민 이적으로 날벼락을 맞았다. 거액을 투자한 영국 프리미어리그 중계권 효과를 제대로 보기 힘들게 됐다. 손흥민이 영국 런던을 떠나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새 둥지를 틀었다.

 

공교롭게도 쿠팡플레이는 돌아오는 시즌부터 영국 프리미어리그 중계권을 연간 700억원씩(6년 계약) 총 4200억원에 가져왔다. 손흥민의 이적으로 야심 차게 투자한 프리미어리그 중계 효과가 크지 않을 전망이다.

 

쿠팡플레이는 중계권 계약으로 지출한 비용을 구독료로 거둬들이며 수익성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었다.

 

쿠팡플레이 스포츠 중계를 보기 위해서는 쿠팡 와우멤버십(월 7890원) 회원은 스포츠패스(월 9900원)를 추가로 결제해야 하고, 일반 회원은 1만6600원을 내야 한다.

 

쿠팡플레이는 광고 요금제 기반 일반회원 무료 요금제와 HBO 독점 제공 등을 내세웠지만 꾸준히 볼만한 콘텐츠가 없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주요 스포츠 생중계로 한때 이용자 수가 크게 늘었지만 그때 뿐이고

 

계속 쿠팡플레이를 찾을 유인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국내 OTT 이용자 수가 늘고 있지만 쿠팡플레이만 줄고 있다.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OTT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위인 넷플릭스는 1480만명으로 전월 대비 30만명(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뒤를 이어 티빙 749만명(2.9%), 쿠팡플레이 688만명(-1.0%), 웨이브 441만명(2.6%), 디즈니플러스 257만명(3.3%) 순이다. OTT마다 월 이용자수가 2~3% 늘었지만 쿠팡플레이만 유일하게 감소했다.

 

쿠팡플레이는 하반기 오리지널 예능·드라마·스포츠 콘텐츠를 대거 선보여 반등을 노리고 있다.

 

예능 분야에서는 ‘직장인들’ 시즌2를 시작으로 두뇌 서바이벌 ‘대학전쟁’ 시즌3, 은퇴 축구선수들의 K3 리그 도전을 그린 ‘슈팅스타’ 시즌2, ‘UDT: 우리 동네 특공대’를 선보인다.

 

드라마도 감성 로맨스 ‘마이 유스’, 작전극 ‘컨피던스맨KR’ 등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헤럴드경제 박 영훈 기자

 

 

배달 플랫폼 통째로 조이면 통상마찰 우려… 배달 수수료만 핀셋 규제 예고...

與 추진 플랫폼법 전망은...

공정위 “배달앱만 한정 검토”

이달 한미정상회담 뒤 구체화..

 

 

국회가 배달수수료 상한제 도입을 골자로 논의할 온라인플랫폼 거래공정화법은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분야만 특정해 ‘핀셋’ 규제하는 방식을 예고했다.

 

배달 앱 분야 외 전체 온라인플랫폼을 대상으로 하면 미국 빅테크들이 규제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한미 통상 마찰 리스크를 고려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10일 공정거래위원회는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의 배달수수료 상한제 관련 제도 설계 방향 등에 대한 질의에 “배달 앱뿐만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 분야 전반에 수수료 상한제를 도입할 경우

 

과잉 규제 및 통상 이슈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필요시 배달 앱 등 관련 산업 분야에 한정하는 입법 방식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최근 한미 관세협상을 앞두고 미국 빅테크를 규제하는 정책이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던 만큼, 미국을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배달수수료 상한제 문제를 별도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국회에서 민주당을 중심으로 검토되는 내용과 같은 기조다.

 

민주당은 지난달 국회 정무위원회 소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배달수수료 상한제를 담은 거래공정화법을 처리하기 위해 규제를 배달 앱에만 한정하도록 하는 특칙을 부여하는 식의 법안 처리를 내부적으로 논의했다.

 

애초 민주당은 시장 지배적 플랫폼을 규제하는 독점규제법에 대한 논의를 멈추고 거래공정화법을 우선 추진해 미국과 통상 마찰 우려를 피하고자 했다.

 

독점규제법은 미국 구글, 애플 등 빅테크를 규제 사정권으로 한다는 점에서

 

그동안 미국 정부, 의회, 재계단체 등이 꾸준히 반발해왔다. 그러나 거래공정화법 역시 구글과 애플 앱마켓 수수료율을 규제할 수 있다는 점이 거론되면서 배달 앱을 따로 규제하는 방안이 검토되는 것이다.

 

다만 법안 추진 속도와 방향은 이달 말 개최될 한미 정상회담 이후에 구체화할 전망이다. 민주당은 지난달 열린 정무위 소위에서 정상회담 이후 대통령실, 정부와 논의를 통해 법안을 재논의하기로 했다.

 

플랫폼법은 한미 관세협상 최종 테이블에서는 빠졌지만, 정상회담 등 추후 한미 논의에서 쟁점으로 다시 거론될 가능성이 있다.

 

미국 측은 배달 분야만 규율하는지 등을 따져보기 전에 한국의 플랫폼법 추진 자체에 부정적인 입장이다. 미국 하원은 최근 한기정 공정위원장 앞으로 “플랫폼법이 미국 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설명해달라”고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정부는 플랫폼법 입법을 중단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공정위는 지난 7일

 

“현행법 집행은 물론 향후 입법 논의에 있어서도 국내외 및 외국 기업 간 차별 없이 동일한 법적 원칙과 기준으로 대응할 계획”이라는 내용의 회신문을 하원에 보냈다고 밝혔다.

 

또 “플랫폼법은 국회의 추가 논의가 필요한 바, 향후 입법 논의 과정에서 이해관계자 의견을 지속 수렴하는 등 한미 간 협조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국회에 발의된 거래공정화법은

 

△수수료 상한제 △중개수수료율 차별 금지 △영세 사업자에 대한 우대수수료 도입 등 내용을 담고 있다.

 

매일경제 곽 은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