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24일(7.25~8.17)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정기여름휴가'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고려거란전쟁에서 강 조역을 맡은 이 원종씨이상으로 영화 "대장 김창수"에서 김 구역을 맡은 조 진웅씨는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두 배우들입니다...

당선은 축하드리지만 "국민 임명식"은 마음으로만 참여합니다... 이걸 누가 기획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대로된 취임식이 없었으니 이해는 됩니다만 여전히 형식에 목매는 대통령의 모습이 그리 썩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실사구시의 실용주의 정권에서 이런 것은 구태의연한 작태입니다... 성과로 말하고 대국민통합으로 말하고 민족정기 고취로 말하는 겁니다... 전 8.15 20시에 광화문에는 안갑니다...
뭐 '할로윈데이'입니까...?? 8.15가... 전 세 아들들의 민족정기를 살리고 대한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교육시키는 것에 더 바빠서리... 집권여당및 대통령아, 월말에 있는 한미정상회담에서 당당히 임하고 성과를 가져오시라 부탁드림니다...
국내 증시도 이것에 따라서 변곡점
크게 발생할 가능성 높습니다...
한일정상회담도 추진한다고요...?? 우린 일본 쪽바리들에게 어떠한 사과나 광복 80주년을 맞이하여 어떠한 입장 표명도 듣지 못했다. 이런 마당에 일본을 사상 최초로 그것도 이 시기에 대통령이 방문한다고... 그것도 진보정권 이 재명 대통령이...
전 그 날 중국의 "난징사진관"과 "731" 봅니다...
일본을 가시기전에 1910년~1945년 35년동안 나라를 잃고 방황하던 조선인들의 중국 정착을 도와주고 수많은 독립군들 활동 무대를 제공했으며 중국 본토 중심지 상해에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세우게 도와준 왕서방들을 차라리 방문하시라...
이게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할 도리다...




중국, 항일 영화 "난징사진관" 비판에 “애국 영화 공격… 웨이보 계정 정지”

다음달 18일 만주사변 발생일에 상영되는 영화 ‘731’의 포스터. '역사를 분명히 기억하고 국치를 잊지 말아야 한다'는 문구도 보인다.(출처: 바이두) 2025.08.04.

임진왜란이후 항일투쟁시 대구/마산/부산은 원래 진보주의의 핵심지였다... 이 지역이 어찌 토착왜구화되고 내란당이 되버린 "국민의짐"을 지지하게되었는지 난 당최 이해 불가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60
난 고 김 대중 전대통령이후 진보주의 진영중 전라도 인사들에 대한 기대를 버렸다... 운동권 출신으로 대학 졸업후 사회생활을 본격화하면서 본 야무진 정치인들은 한 명도 전라도에서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고 노 무현 전대통령, 현 이 재명 대통령등 경상도 출신의
진보주의 진영이 믿음직했다...
그래서 부모님 다 전라도 출신이고, 난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도에서 살고 있지만 아니 주요 친인척들이 여전히 전라도에 살지만 경상도 출신의 진보주의 진영 인사를 지지한다... 생활력 캡짱이였던 망해가던 가문을 일으키신 전라도 출신 어머니의 그 말씀도 생각나네...
"전라도 남자들에게는 기대할게 없다."
이 말을 말이다...
난 정치(외교)/경제(사회)/문화(예술)계에서도 적용한다... 전라도 출신 이 낙연은 게쓰레기고요... 현재 내 눈에 들어오고 있는 야무진 전라도 출신의 진보주의 진영 인사는 안 보인다... 심지어 조국도 부산이다... 그런데 말이다...
대구(경북), 부산(경남)이 1980년 내란이나 2024년 내란을 두번씩이나 일으키고 국가경제를 친미의 반병신 경제를 만들어 놓았고, 어줍잖은 친일로 반세기이상 '독도 망언'을 듣게 하는 이 게쓰레기들인 "국민의짐"당을 지지하는게 이해불가다...
어찌 이럴 수 있는가 말이다...
그러므로 알았다... 난 박통의 출현을 원했고 이 재명의 민주독재 19년을 원한다... 지난세기 호남이 당했던 차별이상으로 경상도 지역을 1960년대 박통식으로 경상도를 차별하는 것도 용인한다... 우리는 민주유신이 필요하다...
이 반민주/국가전복 세력을 지지하는 단 한명의 국민도 난 대한민국 국민/시민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현재 벌어지고 있는 3대 특검에 연루된 모든 내란세력들을 체포/구금하며, 동조/방조자들도 같은 맥락으로 처벌한다...
여기에 동조하는 경상도 지역을 1980년대식 광주처럼 봉쇄를 해서라도 정신머리들을 띁어 고쳐놓는것도 찬성하며, 정 청래 더불어민주당의 내란당 해체는 120% 찬성한다고 분명히 이야기했다... 올해 안으로 통진당처럼 해산시킨다...
여기에 국가 전복 세력들을 지원하고 후원한 이들과 연루된 통일교, 신천지등 기독교계에도 국기 문란죄로 처벌하고 일부 이 재명 정권에 반대하는 불교계 인사들에 대한 철퇴도 강행한다... 난 이야기했다... 대한민국이 진정으로 망하지 않으려면
철권통치의 박통이 필요하다고 말이다...
앞으로 19년간 반민주화/국가전복 세력들과 연루된 언론, 검찰, 사법부조차 박통식으로 다스린다... 상모질이 개새끼 윤씨는 까마귀가 들어가 뭉둥이로 패 끌어내라고 했다... 그 근본도 모르겠는 아내 김 건희는 이실직고할때까지 조리돌림을 한다...
기타 전공무원들과 교육계 인사들에 대한 사상 검증(내란 지지 여부, 토착왜구인지 여부...)을 실시하고 헌법상에도 있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는 이들은 전부 해고한다... 이런 것들이 전 광훈의 사주에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국가를 흔들고 국격을 실추시키는 것이다...
기타 더이상의 험중 발언을 막아라...
난 1910년이후 조선인들을 보호하고 상해 임시 정부를 세울 수 있게 한 중국인들이 더 고맙지, 1945년이후 미군정의 작태와 그들이 6.25 전 보인 우리를 방위라인에서 빼 민족 상쟁의 비극을 자초한 양키 코쟁이들에게는 고마운게 없다...
그 이후로 이들은 우리가 원하지 않는 정전협정... 우리에게 시레기죽을 먹이면서 비참함을 주었고 굴욕의 한일수교를 강요했고, 이제는 우리의 사돈의 나라인 남의 나라 내정에 간섭하게 한 베트남 파병도 강요했다...
여기에 1980년 내란에서는 전 두환 개새끼를 편들어 광주시민들이 죽는 것을 용인했고 2024년에는 전국민을 죽이려한 상모질이 윤씨도 용인했다... 여전히 양키 코쟁이 일부 극우 인사들은 신정부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도 같다...
심지어 최근에는 일방적으로 한미 FTA를 지들 맘대로 파기해, 우리 경제/산업/금융의 산업 공동화 현상을 본격화시키고 있고, 결코 호혜국 대우라고 생각되지 않는 관세와 방위비를 띁어내려고 혈안이다... 이런 나라와의 동맹 미래는 종속국 노예다...
우리는 우리의 주권, 국토, 국익을 우리 손으로 지켜야하며 이런 개같은 양키 코쟁이들에게 결코 의존해서는 안된다... 난 이야기했다... 1910년~1945년 중국인들이 우리에게 준 것이 그간 80년간 미국이 준 것보다 더 고마웠다고 말이다...
이런게 진정한 우방이다...
중국도 공산국가고 베트남도 공산국가다... 이게 뭐 어쨌다는건가... 국내 재벌 대기업 대다수가 이곳에 공장을 가지고 있고 현재 대한민국 수출은 그 중계무역을 추구하고 있는데, 양키 코쟁이 새끼들은 이 이익도 각종 고관세로 막고 있다... 이게 동맹인가...??
난 미국을 버렸으면 좋겠다...
세계 평화를 사랑하고 글로벌 경제 성장을 바라면서 한류에 의한 팍스 코리나(Pax Corena)를 지향하는 대한민국은 미국을 강하게 비판해야 한다... 이건 아닌 것이다... 현재 그들이 벌이고 있는 것은 지들이 살자고 전세계를 다 죽이자는 것이다...
난 또라이 트럼프가 미국인들을 위해서도 상모질이 윤씨 이상으로 탄핵/파면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오늘 주장 명심하신다... 이 극우 또라이는 나치 히틀러이상으로 세계전쟁을 불러들일 위험 인물이다... 조만간 그 결과들을 보게 될 것이다...
지금도 글로벌 균열은 이미 시작되고 있고 말이다... 마지막 압권은 결국 관세에 의해 대만침공을 준비할 중국이다... 난 현재 관세전쟁이 세계3차대전을 아니 대공황을 다시 불러들일 것이라는 가까운 미래 전망을 조심스럽게 하고 있는 중이다...
남의 나라 내정에 간섭하지 말라고 했다...
우리도 양키도 경고한다...

내가 일본을 싫어한다는 것은 편견이다... 주요 극우 일본 정치인들과 아직도 반성하지 않고 사과하지 않는 전범 후예 남자들만 싫어한다... 일본 문화/지성인들과는 교류한다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48
대동아공영권이라는 제국주의 미몽에 빠져 있는
일본 군국주의자들이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저지른 거의 정신병같은 짓거리였던 성착취 정신대와 관련없는 일본 여자들을 싫어할 이유도 없고, 나카야마 미호는 내 대학시절을 구성하는 주요한 팬목록의 하나였다... 국내 한류 K-pop의 초창기 그 아이돌그룹과 그 이후 걸그룹 발전에 일본 가요계와 그 청백가합전이 미친 영향을 무시하기도 힘들고 말이다... 나의 여신 나카야마 미호씨, 결국 내 어머니와 같이 향년 54세로 죽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지의 한마디가 의미심장하게 들리네요... 저도 최악의 내수 경기에 최악의 증시 상황이라 마냥 즐겁지만은 않습니다만 진심으로 한 강씨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528
동방의 1인자가 되라고 1968년도생 절 김 동일이라 이름지어주신 호 고석의 무명 소설가이기도 했던 제 아버지가 좋아하셨던 "설국"의 저자... 난 그 일본이 싫어 읽기를 거부했던 암튼 아시아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 1968년도의 그 일본 가와바타 야스나리, 다음 1994년의 일본 오에 겐자부로, 2012년의 중국 모옌 다음에 드디어 아시아 네번째로 대한민국도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나왔네요^^ 몇 년전 한 강씨가 그 부커상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다음엔 이 여자다.'라는 직감이 왔었는데, 예상대로 받으시네요... 암튼 요즘도 한국 최초의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고 김 대중 전대통령을 너무나도 존경하는지라 매일 아침의 그분의 조식 인절미 몇 개와 미숫가루를 따라 먹고 있습니다... GI 본사 논현동 제 집무실에는 매일 아침 이것이 준비되어 있는데 비서실장과 비서들의 더 자주 먹고 있고요^^ 제가 본사 집무보다는 여의도, 군포(산본) 현장 사업장 사무실들을 더 자주 들르거나 주 거래/매매 장소인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사무실인 산본아지트로 출근하는 경우가 많아서리... 비서들이 버릴 수도 없고 먹고 있는 모양새^^ 이제는 한 강씨의 대표작 "채식주의자"부터 독서의 계절 가을에 읽어봐야겠네요... 투자 서적말고는 인문(교양)서적 읽어본지도 쫌 오래돼서리... 책들 좀 사서 읽으시고요... 이러다가 기초과학 후진국외에 전국 서점이 폐점하는 문화 후진국에도 들어섭니다...
천인공노할 조선국모 민비시해, 1910년, 조선인 관동대학살, 731부대의 생체실험, 전쟁범죄 위안부와 강제징용... 난 일본을 용서할 수 없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082
그들은 현재까지도 반성과 사과를 제대로 진정성을 가지고 하지 않고 있고, 과거를 뭍고 따블로 가잔다... 그러나 이렇게 이야기한다... 천황과 일본총리가 부산포로 건너와 무릎을 꿇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용서를 구한다면 "살려는 드릴께"라고... 그러지 않는한 죽을때까지 내 머리속에서 일본은 천인공고할 전쟁범죄 국가이며 극우 세력이 운영하는 곳일 뿐이며 그간의 범죄에 대한 벌로 대지진으로 망했으면 하는 나라일 뿐이다... 독도가 문제가 아니고 '대마도'는 원래 우리땅이니 국제분쟁지역화해야하고, 제7광구는 우리측 영토에 대한 석유 시추/개발을 즉각 시행해야하며, 이런 전쟁범죄 국가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되는 것은 결단코 반대한다... 하여튼 토착 왜구인 "롯데그룹"이 주기적으로 염장을 지르네... 유니클로가 국내에서 여전히 운영되는 것도 죽갔고만 말이다... GI IR실장 윤 숙영씨와 인터넷(홍보)팀장 정 은영씨가 이 주말에 전하는 네티즌 동향을 글로 올리고 있는 중이다...

조 진웅 내레이션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 교육청 단체관람 약속 이어져...

배우 조진웅이 내레이션을 맡은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기념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이 전국 교육계의 큰 관심 속에 본격적인 교육 영화로 자리매김 할 기세다.
홍범도 장군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무장 독립투쟁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을 향한 전국 교육계의 단체 관람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을 비롯해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전라남도 교육청이 본 영화의 역사적 가치와 교육적 의의를 높이 평가하며, 관내 교원들의 단체관람을 추진하고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감상문 공모전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번 감상문 공모전은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학생들이 우리 민족의 항일독립전쟁의 실체를 스스로 이해하고 사유하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특히 영화 속에 담긴 독립군의 치열했던 투쟁과 홍범도 장군을 비롯한 독립군들의 삶은, 현재의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는 생생한 교육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교육청별로 진행되는 감상문 공모전에서는 관내 참가자 중 우수작을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역사적 사유와 표현의 장을, 교육 현장에는 의미 있는 동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최 측은 “역사를 아는 청년이 미래를 밝게 한다”는 모토 아래, 이번 영화가 단순한 과거의 회고가 아닌,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적 실천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왜곡된 역사 바로 세우기”와 “국군 정체성의 뿌리 찾기”라는 시대적 과제를 시민과 학생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독립군’은 8월 13일 개봉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이 승미 기자

中 영화 ‘731’ 개봉 등 항일 영화·드라마 봇물… 전승 80년 분위기 ↑
난징대학살 ‘난징사진관’·731부대 생체 실험 ‘731’ 등 영화 제작...
관영 CCTV “진실 잊지말고, 역사 분명히 기억해야”

중국은 올해 항일 승전 및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을 맞아
다음달 3일 톈안먼 광장에서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를 벌인다. 전승절 행사를 한 달 앞둔 중국은 3일 일본군 731부대의 생체실험을 고발하는 영화 ‘731’을 다음달 18일 개봉한다고 발표했다.
이날은 만주 사변이 일어난 날로 일본의 중국 침략 신호탄을 쏘아올린 날이다. 당초 지난달 31일 개봉 예정일을 옮긴 것도 ‘항일’의 의미가 있는 날을 선택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국 각지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다양한 영화와 TV 프로그램도 방영될 예정이다. 다큐멘터리 ‘산천의 증인’과 ‘승전 1945’는 14년간의 항일전쟁을 파노라마처럼 보여준다.
‘풍조’ ‘우리의 강산’ ‘팀으로의 귀환’ 등의 TV 드라마가 방영될 예정이며
영화 ‘난징사진관’과 ‘둥지(東極)섬’은 이미 개봉했다. ‘난징사진관’은 1937년 12월 13일부터 이듬해 2월까지 약 6주간 난징에서 약 30만 명을 살해한 사건으로 난징에는 ‘난징대도살’ 기념관이 있다.
영화는 대학살 시기 피난소가 된 한 사진관에서 평범한 사람들이 일제 학살을 입증할 사진을 확보하고 이를 보존하기로 하는 내용이다.
둥지섬은 제2차 세계대전 시기 중국 어부들이 목숨을 걸고 영국군 전쟁 포로를 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731’의 일본군 731부대는 하얼빈에 부대를 설치하고 ‘방역 및 급수’라는 이름하에 생체 실험을 자행했다.
적어도 1만 3000명이 박테리아 감염, 생체실험, 동상실험 및 기타 잔혹행위로 인해 사망했다. 관영 중앙(CC)TV는 SNS에서 “진상을 잊지 말고, 역사를 똑바로 기억하자”며 영화 개봉 사실을 알렸다.
신화통신도 “1936년 일본 군국주의자들이 하얼빈에서 비밀리에 6.1㎢ 구역을 정하고 세계 최대 규모의 세균전 기지를 만들었다”며 “인체 생체 실험부터 세균무기 연구개발까지 완전한 범죄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자오린산 감독은 영화 제작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재산을 저당잡고 11년 동안 국경을 넘나들며 증거 수집에 매진했고, 배우 장우와 왕즈원 등은 노개런티로 출연했다고 중국 언론은 소개했다.
뉴시스 구 자룡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