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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어제 광복절 사면 결정을 보면서 난 "고려거란전쟁"의 현종이 수도 개경을 아니 백성을 버리고 도망간 죄책감에 승리후 환궁하고서 내린 결정이 생각났다. "모든 죄를 묻지 않겠다."

b.s - 앞으로 24일(7.25~8.17)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정기여름휴가'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거란과의 전쟁에서 나라를 버린 수 많은 신하들을 용서하고 기회를 다시한번 주겠다고 했고요... 강 감찬부터 거란전쟁에 목숨을 바친 충신들이 극렬히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용서한다는 그 일성 말이다...

 

어제 이 재명 대통령이 따아악 이런 심정 아니였을까...

 

본인도 죄인인 주제에 누굴 용서하고 말고도 없겠다 싶은거 말이다... 경제계 인사나 야권 인사의 죄에 비하면 조국 부부의 죄나 윤 미향의 죄나 내가 볼때는 개낀도낀이다... 전형적인 물타기 대사면이네...

 

조국 부부와 윤 미향만 해주기는 뭐하니... 야권과 경제계 동급(?) 죄인들을 몰아서 사면해준거네... 인정한다... 집권여당및 대통령아, 아래 조선일보 기사를 보시고... 성과를 내시라... 우리나라 국민들 쉽게 용서 잘한다...

 

그 먹사니즘에 최대한 성과를 내신다...

 

고려 대번영기의 초석을 다진 현종, 그 밑에는 수 많은 충신과 가신들이 있었다... 죄 있는 이 재명 대통령이 현종의 심정으로 내린 결정에 승복하며, 심지어 광복절에 윤 미향 전 의원까지 사면한 것도 인정한다... 잘하시리라 믿는다...

 

이게 진정한 국민통합책이네...

 

고려 현종이 말이다... 지방 호족들을 중앙으로 통합하려는 대개혁에 반대하는 신하들이 조정에 나오지를 않자 그 용서해준 매국노들을 협박해 조정을 다시 굴려야 한다고 행정개혁가 명신 김 은부가 이렇게 제안한 것에 고심한다...

 

"폐하, 지금은 이 방법밖에 없사옵니다..."

 

위 멘트는 진보주의 사조의 한겨레식 멘트가 아니다... 아래 기사도 조선일보꺼를 인용했고 어용 보수주의 사조의 조중동식 멘트라고 보시면 된다... 온라인 사설...??

 

그렇게 보시면 되겠네...

 

 

이 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단행되는 광복절 특별사면·복권 대상자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 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포함됐다. 11일 정부에 따르면 이 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임시 국무회의에서 조 전 대표 등이 포함된 83만 6687명 광복절 특별사면안을 재가했다. 사진 왼쪽부터 조국 전 대표, 조 전대표 부인 정 경심씨, 윤 미향, 최 강욱 전 의원.

 

 

이 재명 대통령님, 조국 전 대표는 사면하시고, 정 성호보다는 차라리 이 양반을 다시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도 찬성합니다.. 추 미애 법사위원장과 완벽한 한 쌍이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59

 

아래 한겨레21과 경향신문 기사가 최근에 제가 재독, 삼독한 기사들입니다... 전형적인 4050 진보성향의 이 재명 대통령/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는 강성 진보주의자로서 말입니다...

 

사실 정당은 조국혁신당이나 기본소득당, 진보당을 지지하지 어설픈 중도 보수화되려는 더불어민주당은 판단유보중이고요... 극우 꼴통들 집합소 '국민의짐'은 관심없고요...

 

두 번의 내란이면 그만 역사속으로 사라졌으면 합니다...

 

하여튼 전 작년 12.3 비상계엄/해제 사태이후 아니 올 국가전복의 사법부 습격에 동원된 극우 2030세대들의 분노를 지금도 가장 심각한 국가문제로 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없이는 전 대한민국은 망한다입니다... 요즘도 가장 대화를 많이 하는 친구들은 전계열사 전체임직원들중 22.3%를 차지하고 있는 2030세대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요...

 

이들이 기성세대라고 표현하고 있는 40%를 차지하는 40대나 나머지 37.7%를 차지하는 5060 임직원들보다는 신경이 쓰여서리... 국가이상으로 제 기업(회사) 인사정책도 이들 2030세대 중심입니다...

 

이번주내내 조국혁신당 대표 사면 문제로 들썩거리네요...

 

집권여당관계자들과 이 재명 대통령님, 지민비조 없었으면 더불어민주당의 집권여당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선에서 조국혁신당등 진보계열 진영의 1찍 없었으면 당신도 없었습니다...

 

그간 국민들은 배신과 배반을 너무나 많이 봐 왔습니다... 그러므로 각종 논란은 박통식으로 처리하는 의리를 보여주시고요... '난 여론을 의식하지 않는다.'라는 강력한 통치권을 행사하시기를 바람니다...

 

전 대통령을 흔드는 어떠한 반대여론도 인정 안합니다...

 

3대 특검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상모질이 윤씨의 버르장머리를 고치기 위해서는 조국 전 대표는 사면하시고, 정 성호보다는 차라리 이 양반을 다시 법무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도 찬성합니다...

 

추 미애 법사위원장과 완벽한 한 쌍이고요... 통합과 협치는 진보야당과는 합니다... 정 청래 대표말대로 내란당은 아님니다... 강성 민주당원의 한 사람으로 건의합니다...

 

 

이 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 65%... 그리고 신정부 집권여당, "지민비조" 없었으면 오늘날 더불어민주당 없었다. 광복 80주년 8.15에 전격 사면하기를 바란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73

 

전국민들은 그간 배신/배반을 너무나 많이 봐왔다.

 

대표적인 양반이 문 재인 전대통령이 검찰총장에 임명한 상모질이 윤씨... 내 문대통령에 대한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사안이다. 근데 요즘 가만히 생각하면 이 상모질이 윤씨가 효자손이네^^

 

요즘 문대통령에 대한 평가도 긍정으로 바꾸었다... 하여튼 조국혁신당 대표 이 양반이 옥중에 있는 것을 두고볼 강성 민주당원및 지지자들은 없다고 분명히 이야기한다... 기념일이 필요하니 광복절 특사로 내보내시고...

 

기타 강성 민주당원들이 주장하는 주요 민생사범들과 민초/민중들중 억울하게 옥살이 하고 있는 분들도 사면한다... 다음달이니 지금부터 준비하시고요...

 

기타 전국민들에게 필요한 경제적 복권/사면도 대규모로 준비하시고요... 각종 교통/생활관련 사면 말이다...

 

 

경기도정이나 힘쓰지.. 김 동연씨는 저한테 찍혔고요^^ 여기 약은 양반 더 있다... "이이다조".. 다음 대권은 문 재인보다는 나을 것으로 보이는 조국혁신당 대표를 민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31

 

지난 총선에서 조국혁신당이 보여준 의리를 잊지 않았다... 하여튼 이 재명 사단에서 고려 현종이하 고려 대번성기 100년 치세를 이룰 왕들이 줄줄히 배출됐듯이 이 재명하에서 줄줄히 나온다고 했다... 그나저나 당선후 사면이 필요하겠군...

 

여권 네 모질이들 토론은 한심하기 짝이 없고요... 최근 7년간 정치관련 예상에서 한 번도 틀린적이 없는 내가 예상한다... 최대 35.3%~최소 24.5% 사이다... 누가 나와도 두 달후 펼쳐질 대선 국민의짐 후보의 득표 예상치이다...

 

줄들 잘 서라고~~

 

이번 대선과 관련한여 목숨을 걸어야 하는 분들에게 필요할꺼 같아서 제시한다... 난 3개월전부터 100% 파면을 예상했고 이번달 3일전에도 120% 파면을 예상했다...

 

이 예상에 근거한 투자전략및 전술로 이번달내내 떼돈을 벌고 있는 중이고요... 비공식 계열사 흥신소 "선우기획" 대표인 건달형님도 내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앗, 해리스에 베팅하고 GPMC 뉴욕지사장내 한 트럼프를 지지한 미국인 여직원과 난상 전화 토론의 그 거품을 물었던 또라이 트럼프는 예외다... 난 미국민 전체가 또라이인줄은 미처 예상 못했다...

 

난 말이다... 약은 양반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상모질이 윤씨처럼 국제(외교)무대에서 보여준 멍청이말고 말이다... 조 국, 이 양반도 이 재명 못지 않지...

 

제 정보통에 의하면 김 동연씨는 더불어민주당 경선 컨벤션 효과를 위해서 이 재명 대표의 권유(?)에 출마했다는 소문도 있네요...

 

이런 확실한 투자는 해야죠^^ 한 3개월간 빌려주는건데^^ 고석문화재단(OSCF)을 통해 현 지지율 +8%대 이상인 비조지민(?)의 조국혁신당의 "파란불꽃펀드"에 투자 지시...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59

 

요즘 비레정당을 '몰빵'이라는 선거캐치프래이즈를 내 건 더불어민주연합을 찍어야할지 지역구만 더불어민주당 찍고 비레정당은 9번의 조국혁신당을 찍어야할지 저도 장고중이네요^^ 새로운미래나 개혁신당등은 만들 꿈도 못 꾸겠네요^^ 류 호정씨말대로 제3지대 정치는 아직은 아님니다...

 

조국이 이 준석, 이 낙연도 떨어뜨리고 있고 이 양반의 지민비조 전략이 제대로 먹히면서 예상대로 3월중순경에 흐름이 바뀌네요^^ 후원하길 잘했고, 상중하 모질이 윤/한/안은 대기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29

 

전 지가 대가리가 아니고 이 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인정한 조 국씨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지가 대가리라고 하고 있는 이들은 전부 속아내기를 원했고요... 아직도 분위기 파악 못하고 있는 이들이 있어서리 일단 총선 압승후 전당대회에서 다시 2차 숙청을 주장해야겠네요... 차기 대선에서 이 재명을 당선시키고 대통령중임제부터 헌법을 개정하려면 말입니다... 난 대한민국에서 내각제는 반대합니다... 지난 5천년 역사에서 그 신하들이 득세하면 서민및 민초들이 각종 수탈에 힘들었고, 현군이 나오면 백성들이 태평성세를 이루는 편했다는 관점에서 이 조선조 사림화돼버린 모든 신하는 고려 현종이나 강력한 조선 영정조같은 군주아래서만 기능해야 한다는 역사관을 가지고 있고요... 어리석은 우군이나 미친 폭군은 쫓아내야하고요... 그 군주가 혼군이 되지 않도록 견제해야한다는 "고려거란전쟁"의 유 진 문하시중의 그 언급...까지는 인정하지만 군주를 지들 이권대로 흔드는 신하들은 모두 철퇴를 내려야하고요...

 

오늘 고석문화재단(OSCF)를 통해 조국혁신당 정당차원에서 후원지시... 이제 정당은 새진보연합(기본소득당)과 두 개고요... 정치인 후원은 이 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말고는 없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89

 

선대위원장을 고사한 김 부겸씨, 정 세균씨도 경고합니다... 당신들같은 노타리들이 분위기 파악 못하고 민주당의 발목을 잡는다면 총선이후 전당대회에서 다시한번 이 재명 체제를 공고히하는 대대적인 2차 숙청을 진행해야 한다고 전 주장할 겁니다... 당 잔류를 선택한 친문 임 종석씨는 일단 인정하겠고요^^ 이 재명 대표말대로 선대위원장이라도 맡아 민주당의 총선 승리에 기여하기를 바라고요... 역적들은 국짐으로 이동했고, 주요 비명/친문들도 다 2선으로 물러나 있으라고 했습니다아이... 이게 민주당원및 주요 지지 국민들의 민심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형기 33% 채운 조 국, 유죄 확정 두 달 된 친문 윤 건영도 면죄부...

“국민 대통합” 내세워 대거 사면...

 

 

이 재명 대통령이 11일 ‘입시 비리’ ‘위안부 횡령’ 등으로 유죄가 확정됐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부부와 윤미향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권 인사들을 대거 특별사면했다.

 

3년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던 전 국민의힘 의원들도 일부 사면 대상에 포함됐다.

 

정치권과 법조계에선 “‘국민 대통합’ 명분을 내세워 정치인의 중대 범죄에 면죄부를 줬다” “이 대통령이 ‘대선 청구서’에 ‘특사’로 화답한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 ‘조국 사태’ 관련자 대부분 사면...

 

조국 전 대표는 작년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특별감찰반 감찰 무마 등의 혐의로 징역 2년 형이 확정됐다.

 

1·2심에서도 유죄가 선고됐지만 법정 구속되지 않았던 조 전 대표는 대법원 선고 후인 작년 12월 16일 수감됐으나, 8개월도 안 돼 풀려나게 됐다. 전체 형기의 33%밖에 채우지 못했다.

 

자녀 입시·사모펀드 비리 혐의로 2019년 10월 24일 구속돼 2022년 1월 징역 4년 형이 확정됐던 조 전 대표 배우자 정경심(전 동양대 교수)씨는 2023년 9월 27일 가석방됐다.

 

또 다른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작년 12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추가로 선고받았지만 이번에 모두 사면받게 됐다. ‘조국 사태’로 유죄를 선고받은 최강욱 전 의원과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도 사면됐다.

 

최 전 의원은 조 전 대표 아들에게 허위 인턴 확인서를 써 준 혐의로 작년 12월 징역 8개월에 징역 2년 형이 확정됐다. 그는 이모 전 채널A 기자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도 기소돼 지난달 유죄(벌금 1000만원)가 확정됐다.

 

백 전 비서관은 조 전 대표의 감찰 무마 사건과 관련해 작년 12월 대법원에서 징역 10개월 형을 선고받고 수감됐지만 형기 만료 2개월을 앞두고 풀려나게 됐다.

 

이 밖에 조 전 대표 딸에게 특혜성 장학금 600만원을 준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로 작년 12월 벌금 1000만원 형이 확정됐던 노환중 전 부산의료원장도 사면됐다.

 

◇ 윤 건영·김 은경등 文정부 인사도 포함...

 

‘국민 통합’과 ‘내란 위기 극복’을 명분으로 문재인 정권과 가까웠던 인물들도 대거 사면됐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모은 후원금 7957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지난해 11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형이 확정된 윤미향 전 의원이 대표적이다.

 

윤 전 의원은 위안부 피해자를 지원하는 정의기억연대(당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이사장 시절인 2011~2020년 범행으로 기소돼 재판까지 4년 2개월이 걸렸는데,

 

광복 80주년을 앞둔 이번 사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조 희연 전 서울시교육감도 형 확정 1년 만에 사면됐다.

 

조 전 교육감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출신 해직 교사를 부당하게 특별 채용한 혐의(직권남용)로 작년 8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형이 확정됐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윤건영 민주당 의원도 지인을 국회의원실 허위 인턴으로 등록시켜 5개월 치 급여 545만원을 받게 한 혐의(사기)로 지난 6월 대법원에서 벌금 500만원 형이 확정됐지만 2개월 만에 면죄부를 받았다.

 

또 이른바 ‘환경부 블랙리스트’ 관련 혐의(직권남용)로 2022년 1월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형이 확정된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과 신미숙 전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도 사면됐다.

 

택시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2023년 11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형을 받은 이용구 전 법무부 차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작년 10월 벌금 500만원 형을 선고받은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도 사면·복권됐다.

 

이번 사면 대상에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정진상 전 민주당 정무조정실장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으로 지난 6월 징역 7년 8개월 형이 확정됐지만 사면 대상에서 빠졌고, 김 전 부원장과 정 전 실장은 ‘대장동 개발 사업 비리’ 혐의 등으로 재판이 진행 중이어서 사면 대상에 포함되지 못했다.

 

◇ ‘송 언석 청탁’ 야권 인사도 포함...

 

야권에선 뇌물·횡령 등의 혐의로 유죄가 확정돼 의원직을 잃었던 정찬민(징역 7년)·홍문종(징역 4년 6개월)·심학봉(징역 4년 3개월) 전 의원 등이 사면됐다.

 

이들은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지난 4일 국회 본회의 도중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에게 특사 요청 문자를 보냈을 때 포함된 인물들이다.

 

또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지난 5월 징역 1년 6개월 형이 확정된 하영제 전 의원과 뇌물 수수 혐의로 2015년 11월 징역 4년 형을 받은 송광호 전 의원도 사면·복권됐다.

 

경제계에서는

 

2200억원대 횡령·배임 등 혐의로 지난 5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 형이 확정된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2017년 ‘박근혜 정부 국정 농단’ 사태에 연루된 삼성전자 최지성 전 부회장과 장충기 전 사장 등이 사면됐다.

 

조선일보 유 희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