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24일(7.25~8.17)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정기여름휴가'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난 고 김 대중 전대통령이후 진보주의 진영중 전라도 인사들에 대한 기대를 버렸다... 운동권 출신으로 대학 졸업후 사회생활을 본격화하면서 본 야무진 정치인들은 한 명도 전라도에서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고 노 무현 전대통령, 현 이 재명 대통령등 경상도 출신의
진보주의 진영이 믿음직했다...
그래서 부모님 다 전라도 출신이고, 난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도에서 살고 있지만 아니 주요 친인척들이 여전히 전라도에 살지만 경상도 출신의 진보주의 진영 인사를 지지한다... 생활력 캡짱이였던 망해가던 가문을 일으키신 전라도 출신 어머니의
그 말씀도 생각나네...
"전라도 남자들에게는 기대할게 없다."
이 말을 말이다...
난 정치(외교)/경제(사회)/문화(예술)계에서도 적용한다... 전라도 출신 이 낙연은 게쓰레기고요... 현재 내 눈에 들어오고 있는 야무진 전라도 출신의 진보주의 진영 인사는 안 보인다... 심지어 조국도 부산이다... 그런데 말이다...
대구(경북), 부산(경남)이 1980년 내란이나 2024년 내란을 두번씩이나 일으키고 국가경제를 친미의 반병신 경제를 만들어 놓았고, 어줍잖은 친일로 반세기이상 '독도 망언'을 듣게 하는 이 게쓰레기들인 "국민의짐"당을 지지하는게 이해불가다...
어찌 이럴 수 있는가 말이다...
그러므로 알았다... 난 박통의 출현을 원했고 이 재명의 민주독재 19년을 원한다... 지난세기 호남이 당했던 차별이상으로 경상도 지역을 1960년대 박통식으로 경상도를 차별하는 것도 용인한다... 우리는 민주유신이 필요하다...
이 반민주/국가전복 세력을 지지하는 단 한명의 국민도 난 대한민국 국민/시민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현재 벌어지고 있는 3대 특검에 연루된 모든 내란세력들을 체포/구금하며, 동조/방조자들도 같은 맥락으로 처벌한다...
여기에 동조하는 경상도 지역을 1980년대식 광주처럼 봉쇄를 해서라도 정신머리들을 띁어 고쳐놓는것도 찬성하며, 정 청래 더불어민주당의 내란당 해체는 120% 찬성한다고 분명히 이야기했다... 올해 안으로 통진당처럼 해산시킨다...
여기에 국가 전복 세력들을 지원하고 후원한 이들과 연루된 통일교, 신천지등 기독교계에도 국기 문란죄로 처벌하고 일부 이 재명 정권에 반대하는 불교계 인사들에 대한 철퇴도 강행한다... 난 이야기했다... 대한민국이 진정으로 망하지 않으려면
철권통치의 박통이 필요하다고 말이다...
앞으로 19년간 반민주화/국가전복 세력들과 연루된 언론, 검찰, 사법부조차 박통식으로 다스린다... 상모질이 개새끼 윤씨는 까마귀가 들어가 뭉둥이로 패 끌어내라고 했다... 그 근본도 모르겠는 아내 김 건희는 이실직고할때까지 조리돌림을 한다...
기타 전공무원들과 교육계 인사들에 대한 사상 검증(내란 지지 여부, 토착왜구인지 여부...)을 실시하고 헌법상에도 있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는 이들은 전부 해고한다... 이런 것들이 전 광훈의 사주에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국가를 흔들고 국격을 실추시키는 것이다...
기타 더이상의 험중 발언을 막아라...
난 1910년이후 조선인들을 보호하고 상해 임시 정부를 세울 수 있게 한 중국인들이 더 고맙지, 1945년이후 미군정의 작태와 그들이 6.25 전 보인 우리를 방위라인에서 빼 민족 상쟁의 비극을 자초한 양키 코쟁이들에게는 고마운게 없다...
그 이후로 이들은 우리가 원하지 않는 정전협정... 우리에게 시레기죽을 먹이면서 비참함을 주었고 굴욕의 한일수교를 강요했고, 이제는 우리의 사돈의 나라인 남의 나라 내정에 간섭하게 한 베트남 파병도 강요했다...
여기에 1980년 내란에서는 전 두환 개새끼를 편들어 광주시민들이 죽는 것을 용인했고 2024년에는 전국민을 죽이려한 상모질이 윤씨도 용인했다... 여전히 양키 코쟁이 일부 극우 인사들은 신정부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것도 같다...
심지어 최근에는 일방적으로 한미 FTA를 지들 맘대로 파기해, 우리 경제/산업/금융의 산업 공동화 현상을 본격화시키고 있고, 결코 호혜국 대우라고 생각되지 않는 관세와 방위비를 띁어내려고 혈안이다... 이런 나라와의 동맹 미래는 종속국 노예다...
우리는 우리의 주권, 국토, 국익을 우리 손으로 지켜야하며 이런 개같은 양키 코쟁이들에게 결코 의존해서는 안된다... 난 이야기했다... 1910년~1945년 중국인들이 우리에게 준 것이 그간 80년간 미국이 준 것보다 더 고마웠다고 말이다...
이런게 진정한 우방이다...
중국도 공산국가고 베트남도 공산국가다... 이게 뭐 어쨌다는건가... 국내 재벌 대기업 대다수가 이곳에 공장을 가지고 있고 현재 대한민국 수출은 그 중계무역을 추구하고 있는데, 양키 코쟁이 새끼들은 이 이익도 각종 고관세로 막고 있다... 이게 동맹인가...??
난 미국을 버렸으면 좋겠다...
세계 평화를 사랑하고 글로벌 경제 성장을 바라면서 한류에 의한 팍스 코리나(Pax Corena)를 지향하는 대한민국은 미국을 강하게 비판해야 한다... 이건 아닌 것이다... 현재 그들이 벌이고 있는 것은 지들이 살자고 전세계를 다 죽이자는 것이다...
난 또라이 트럼프가 미국인들을 위해서도 상모질이 윤씨 이상으로 탄핵/파면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오늘 주장 명심하신다... 이 극우 또라이는 나치 히틀러이상으로 세계전쟁을 불러들일 위험 인물이다... 조만간 그 결과들을 보게 될 것이다...
지금도 글로벌 균열은 이미 시작되고 있고 말이다... 마지막 압권은 결국 관세에 의해 대만침공을 준비할 중국이다... 난 현재 관세전쟁이 세계3차대전을 아니 대공황을 다시 불러들일 것이라는 가까운 미래 전망을 조심스럽게 하고 있는 중이다...
남의 나라 내정에 간섭하지 말라고 했다...
우리도 양키도 경고한다...


전 창근 감독, '고종황제와 의사 안중근' 스틸컷.

윤 용규 감독, '마음의 고향' 스틸컷.

최 인규 감독, '자유만세' 스틸컷.

최 인규 감독, '자유만세' 스틸컷.
모스 뭐.. 이런 개새끼를 입국시킨건가... 바로 구속하고 양키 코쟁이들쪽으로 추방한다... 상모질이 윤씨말고 구속시켜야할 개새끼 한명 더 있다... 전 광훈이도 잡아들여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99
20세기 수많은 민중과 민초들, 민주화운동 열사들이 말이다... 조사를 거부하면 말이다... 구치소측 까마귀(20세기 삼청교육대에서 뭉둥이로 국민을 죽어라 팼던 그 베레모의 역적 군인들처럼 특전사 베레모를 쓴 이들)들이 독방으로 들어와 패서 끌어냈다...
사지가 축 늘어진 민주화운동 열사들이 말이다... 어거지로 끌려가 조사를 받고 강제 도장을 찍고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전국 각 교도소 뒷산에는 연고지를 무시한 강제 매장이 이루어졌고 말이다...
우리의 상모질이 윤씨가 조사를 거부하고 있다고...??
위처럼하면 된다...
뭔 국민을 죽이려했던 내란 수괴를 대우하냐고오오~~
현재 말이다...
이 나라는 양키 코쟁이들의 각종 SNS(유튜버,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들이 자주적 한국을 오염시키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다... 각종 국가 전복및 극우 성향의 내란 동조및 방조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 중이고 말이다...
집권여당, 누가 내란 동조및 방조당 "국민의짐"과 협치하라고 했는가... 주요 장관들 임명 바로 강행하고 이 내란당이 지난해 12.3 사태와 얼마나 연루되어 있는지 밝혀질때까지는 민주독재한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진보당만 인정한다...
이들은 현재 국정운영을 논의할 상대가 아니고 타도의 대상이다...
19%까지 내려온 이 당은 해산시켜야할 대상이지 국정운영을 논의할 대상이 아님을 그렇게 이야기했는데도 뭐 이러고들 있냐고... 상모질이 윤씨가 기고만장해가지고서리 오늘 그 모스 탄이라는 외국계 극우 꼴통새끼를 만난다고...??
이것도 허용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20세기 수많은 민주화 열사및 민중/민초들이 억울하게 옥살이할때 이 개새끼들은 가족조차 면회를 금지시키고 온갖 악행을 저질렀던 새끼들이다... 하여튼 집권여당및 대통령이 너무 순진해가지고서리...
와아하, 답답하다...
암튼 하반기 이 극우 꼴통들, 내란동조및 방조가 더 심해지면 이번에는 더불어민주당발 대통령의 "비상계엄"도 용인한다... 현재 국가가 말이다. 준 전시상태의 전복전 상황이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양키 코쟁이들에게 경고한다...
더이상의 내정간섭은 용인하지 않겠다...
야이 개새끼들아, 양국간의 평화와 협력을 방해하는 이런 개새끼의 한국행 출국을 안막은 이유가 뭐냐... 전국민 50%가 투표로 지지해 대통령으로 뽑고 현재 중도층 20%도 지지를 표해 국정지지율 70%에 육박하는 우리 대통령을 욕보이는겨...
난 주장한다...
이번 기회에 한미동맹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한다고 말이다...
그리고 21년째 독도를 자국영토라고 주장하고 이번에는 자라나는 어린이들 방위백서를 발행했다고... 국정교과서 관계자들은 이렇게 한다...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대마도는 원래 한국땅이라는 발행하고 말이다...
외교부는 초치가 아니고 대마도는 대한민국 땅임을 전세계에 선포하고 공식화한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대응해야지 일본 쪽바리들 새끼들은 상종할 인간들이 못된다는 생각이다... 안정되는가 싶던 국내 상황이 말이다...
여전히 국가전복및 내란동조 세력들에게 흔들리네...
이 재명 대통령님, 난 "비상계엄"도 용인하다고 했습니다... 이번에는 전국민 65%가 1961년초 박통같은 혁명을 원하니 이 내란세력을 척결하는 비상계엄을 용인합니다...
저같은 심정의 강성 민주당원들 많습니다...

이 날씨에 구속되면 쩌 죽겠군요^^ 1961년초 상황인 현재 난 19년 민주독재를 용인한다고 했다. 이 재명 대통령부터 연임 가능한 헌법 개정도 찬성한다. 잘하는데 왜 바꾸나.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85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현군/충신 하나 찿기가 바늘찾기보다는 힘든데, 잘하면 왜 바꾸냐고... 어떤 정책도 연속성이 가장 중요하다... 정권마다 바뀌는 정책이 뭔 국민들 삶을 개선시키냐고 국민적 합의는 선출할때나 필요한거고...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의 조국 근대화를 위한 농업에서 산업으로 바꾸는 정책도 19년정도 해야 세상이 변했다... 난 하여튼 단임, 중임 다 반대다... 잘하면 국민들이 선택하면 된다... 다임도 가능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잘하는데 왜 바꾸냐고...
장관조차도 잘하면 냅둬라... 19년이든 30년이든... 그 정책을 추진한 사람이 잘못된 점도 인식하고 잘된 점도 인식하면서 개량할 수 있도록 수년간 십수년간 해야 뭔가가 바뀌지... 뭐 철마다 바뀌니 이게 민주주의냐고...
내 생전에 내란당인 "국민의짐"을 찍을 이유는 없다...
몰라, 그들이 개과천선(있는 것들 위주가 아닌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들을 위한 민생및 정책을 추진한다는 느낌이 든다면, 나도 노인되면 함 고려해 본다. 최근에 이들이 보이는 추경에 찬성한다는 느낌 말이다. 구역질이 난다...)한다면...??
5년만마다 수십만 노인들 죽어나갈 현 상황으로봐서는 2040년부터 부동산 가격 폭락하고, 앞으로 19년간 대만식 총통제나 북한의 김 정은식 유일체제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난 새로운 19년 민주독재(?)를 이 재명 사단이라 표현중이다...
현재 내 주변 강성 민주당원들과 대부분의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은 정권을 바꾸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의견을 나눠보면 말이다.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창출하고 대한민국을 근본적으로 바꿀려면 이 방법밖에는 없다는 생각이다...
내년도 지방선거도 압승이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것에만 집중한다... 대통령께 건의해 헌법개정도 내년도 지방선거에서 추진한다... 삼부와 지방정부까지 1961년초 박 정희 정권과 같은 전국적 혼연일체의 체제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옳은 말과 정책을 추진하는데, 무엇을 해도 반대할 모질이들과 협치하는 것은 귀중한 시간과 국력 낭비다... 지금은 전국민들을 통합시키고 아니 대다수 없는 자들과 사회취약계층의 삶을 개선시켜야할 민생의 시기이다...
난 지난 40여년간의 한국 민주주의에 염증이 났다...
반대하는 국민의 40%가 우리쪽으로 오든지 무엇이 옳은지에 대해 이기주의가 없는 집단 카르텔이 아니고 주요 국가적 아젠다에 따른다... 우리 정치에서 더이상 특권층과의 대화와 토론은 의미없다는 생각이다...
400년 역사의 영국이나 200년 이상의 미국 민주주의는 우리에게는 아직 시기상조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국가 교육정책에 "민주주의", "설득과 토론" 두 과목을 필수교과로 하는 정책을 이제부터라도 초중고 교육및 대학교/대학원에 집어 넣는다...
이들이 10년이상 교육을 받고 자라나고 현재 극우 꼴통/내란 동조, 방조 주요 6070년 노인네들이 다 죽은후에 이 새로운 세대들이 정치에 참여할때까지 앞으로 19년간 민주독재를 난 용인한다... 한반도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고 한반도가
통일된 강대국에 오르는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작업이다...
신임 이 진숙(?) 교육부 장관(부총리급)님...
이 우국충정이 담긴 게코(Gekko)의 일성이 담긴 글을 제에발 보소서... 현재 경제(금융)/외교정책이상으로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라나는 현세대에 대한 교육정책 바로세우기 말이다.
아래 사진속에 나오는 협치도 통합의 대상도 아닌 이들 전부 구속시키는데도 찬성이다... 이들은 1961년초 용공분자이자 빨갱이였던 일부 몰지각한 이들처럼 2025년발 용공분자이자
진정한 21세기 빨갱이들이다...
그리고 내란당 "국민의짐"에게도 경고한다. 김 민석 국무총리부터 니들 지지율 하락 원인은 일을 시켜보기도전에 각종 태클 거는 니들의 그 변하지 않은 싸가지에 있다...
주요 장관들도 보겠다... 이제 20%가 아니고 10%로 내려가고 싶으면 또 해... 그렇게 해줄테니 말이다...
나같으면 지금 상황에서는 첫 인선은 건들지 않겠다. 니들 병신이냐...?? 어째 하나같지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 병신들만 있냐고... 하여튼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지...
집권여당에게도 부탁한다...
우리들 삶을 개선시켜달라고 대통령을 바꾸었고, 집권여당도 만들어주었다... 니들 공신 자리 만들어줄려고 알토랑같은 세금 바치고 투표로 밀어준거 아니다...
진정으로 국민및 국가를 위한 인재들을 등용시킨다...

내란및 외환의 죄가 있는 수괴와 동조,방조자들은 1960년대초 용공분자로 '빨갱이'와 같은 세력들이다... 그 당시 박 정희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는가... 고문은 기본이였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60
내 이 주말내내 내란수괴와 대처하는
특검의 수사를 보면서 어이가 없어서리, 지난 세기 수많은 민초들과 민중들 이 빨갱이로 몰려 어떻게 죽어갔는지 까먹었냐... 뭔, 국민을 죽이려한 내란은 둘째로치고 가짜 전쟁을 일으키려 했던 외환의 죄까지 있는 개새끼와 입씨름을 하고 있는지...
국정지지율이 62%가 넘어갔다.
국민들만 믿고 행동한다...
만약에 대구/경북이 더 지지한다면 새로운 정부및 민주독재는 1980년대초 5.18 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처럼 대구를 봉쇄하고 그 내란 지지자들과 동조/방조자들은 똑같은 식으로 대우해줘야한다는 것이다... 어떤가, 내 주장이 말이다...
집권여당과 대통령은 너무 순진하다... 앞으로 19년간 민주독재를 용인한다고 했다... 대구/경북은 내란으로 오염되었다는 논리를 계속 설파할 것이다... 그러므로 그냥 김 민석 총리 임명하고 추경이나 신속한 집행한다...
우린 한가하게 이런 모질이들과 설전을 할 시간이 없다... 제 논조에 기분이 나쁘다면 이곳에서 뵙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앞으로 5년간 이 글의 논리로 주요 글들을 올릴 예정이다...
상당히 불편할 수 있다...
국가전복을 꿈꾸는 극우가 이 땅에서 사라질때까지 쓴다... 고사성어가 있는데, 주요 경상도민들은 이 시기에 "역지사지"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지난 세기 전라도 당한 수모를 말이다... 똑같은 논리로 갚아주겠다...
니들이 그 국민의짐을 포기할때까지 말이다...
이 땅에 국가 전복을 꿈꾸는 내란 세력들이 더이상 발 붙이지 못하게 할 것이다... 제2의 조국 근대화를 꿈꾸는가..?? 아니 자주국방의 진정한 선진국이 되는 꿈을 꾸는가...??
지난주 모건스탠리 선진국지수에서 우리를 또 왕따시켰다... 1인당 GDP에서 이미 일본을 넘어서고 있고, 조만간 총수출액도 역전시킬 것으로 보이는 한국만 말이다...
내 볼때는 지들의 논리로 세계를 지배하겠다는 것이다... 난 이런 논리에 동조하는 친미/친일 성향의 이 내란 세력들을 발본색원해야한다는 주장이다...
뭐, 대구를 광주로 만들어서 뭐하겠는가...
상당히 불편할 수 있다고 했다...

집권여당, 정신 못차리지... 뭔 국민을 죽이려했던 내란 수괴를 대우하냐고오... 1961년 혁명정부가 이 정재등 정치깡패 다루듯이 목에 '윤 석열' 팻말 걸치고 수모부터 준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50
그 뒤에는
임 화수급 내란 동조 국방장관과 유 지광급 동대문사단의 내란 동조및 방조자들 줄줄히 세우고 말이다... 그리고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요."라고 지랄떨던 1789년의 그 프랑스대혁명때의 마리 앙투아네트처럼 근본도 없는 김 건희도 세워라...
내가 이해하는 고 박 정희 전대통령이 말이다...
1961년초에 나같은 심정이였을 것 같다. 이 승만의 4.15 부정선거와 학생/시민들이 총탄에 죽어가던 4.19 민주화운동을 보면서 이 국가/사회를 이렇게 냅두면 망하겠구나 하였을 그 심정 말이다... 난 지난해 12.3이후 반년간 이걸 느꼈다...
현재 강성 민주당원과 지지자들은 혁명을 원한다...
극우들을 아니 내란범들을 사형시켜라...
박 정희식으로 한다...
난 분명히 이야기했다. 유신독재 19년에 비견되는 19년 민주독재가 필요하다고 말이다... 1961년 당시 대다수 국민들이 혁명을 용인했듯이 지금부터 19년동안 민주당맘대로 해라... 난 용인하겠다.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으려는 이 방법밖에는 없다...
현재도 대다수 국민들은 여전히 열받아 있다... 지난해내내 국민들은 죽지 못해 살고 있었는데 한가하게 내란을 획책하고 외환의 죄까지 조작하려는 증거가 다분히 나온 이 상모질이 병신 개새끼를 절대로 용서할 수가 없다...
그리고 하나 덧붙여 이런 연놈들과 동조, 방조한 지난해 연말이후 6개월간 국가 전복을 꾀하고 나라를 엉망으로 만든 국무위원들과 "국민의짐" 내란당을 해산시키라고 했다... 뭔 이런 것들과 추경을 논하고 예산을 협의하냐고...
내 분명히 이야기했다...
내란에 티끌이라도 관여한 정황이 있는 이들과는 그게 정당이든 국민이든 통합의 대상이 아니라고 말이다... 이런 이들이 어설픈 친미/친일을 외치고 극우 논리로 자라나는 젊은 세대들과 청소년들을 오염시키고 나라를 엉망으로 만든다...
난, 분명히 이야기했다...
전 공무원/교육자들의 사상 검증이 필요하다고 했고 광복 80주년안으로 이것도 끝낸다... 여의치 않으면 집권여당은 1940년대 후반의 "반민족행위특별법"을 부활시킨다... 이 토착왜구화된 이들의 재조사없이는 조국을 지키려 했던 호국 영령들및 항일 조상들 낯을 뵐 면목이 없다...
광복 80주년 올해안으로 반드시 시행한다...
난 한일 수교 60주년도 넘어갔고 민족 상잔의 비극 6.25 그 75주년도 넘어갔다... 그러나 광복 80주년 이 재명 대통령의 8.15 광복기념사와 대일 외교는 계속 주시중이다...
집권여당 대표 예정자와 원내대표, 대통령을 다시 다그친다. 양키 코쟁이들이든 일본 쪽바리들이든 할 말은 해야한다고... 하여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했다아...
우리 착한 국민들의 문제가 뭐냐면, 하여튼 너무 쉽게 용서한다는 것이다...
이러니 주변 4대 강국이 조선놈들을 게호구로 보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우리가 내부의 적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란이나 매국을 하면 어떻게 돼는지도 말이다...
이와 더불어 앞으로 대한민국의 영공을 침해하는 일본기들은 바로 격추시키고 대한민국의 영해를 침해하는 중국어선들이나 중국 초계선들은 바로 격침시킨다...
이래야 러시아도 미국도 한국을 무시하지 않는다... 보겠다. 실용주의 외교노선의 국익을 우선시한다는 새로운 진보정권을 말이다... 난 그 누구도 지지하지 않는다.
진정으로 대한국민(헌법상 조문에도 있는 이 용어의 주목... 극우 꼴통들이 아니라고 이야기는 대한민국이 아니다.)의 국익과 자주권을 지키는 이만 지지한다...
앞으로 보시면 안다...
집권여당이라고 예외는 없다...

국짐 21%. 내란은 통합의 대상이 아니다. 내 머리로는 단 한명의 지지자도 이해가 안된다... 본인들을 죽이려는 작년 12월3일 그 포고령을 보고도 찍는 2찍들은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10
미친거 아니면 상모질이 윤씨처럼 관저에 국민들이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죽어가고 있고만 개수영장이나 설치하는 또라이이거나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 계시는 극우 꼴통/내란당 지지자들은 이곳에서는 안봤으면 합니다...
전 이 재명 대통령의 3대 특검 임명에 120% 찬성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또 금융사업자로서 1주일간의 장고끝에 오늘 지난주 발표한 GI 인사조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으로 GI 인사팀장에게 지시내렸고요...
단 내란특검의 진행상황을 봐가며 5개월간 그 적용을 유예하고 12월7일로 예정된 법원 결론이후부터 각 계열사 상시 모집분과 별도로 연말연시 2026년 전체 정규 모집부터 본격적으로 적용할 예정입니다...
저희 회사는 앞으로 5년간
경북/대구광역시 출신(부울경남, 강원지역 제외)지역은 가능하면 뽑지 않으며 뽑을시에는 영남(강원) 포함 전지역 지난번 선거에서의 투표성향을 묻고 서약서(내란 지지 여부, 친일 여부)를 받고 입사시 관련 블로그/SNS/유튜브 활동을 안한다는
서약서(양식)을 받겠습니다...
제 회사가 이들로 오염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이 서약서는 기존 임직원들 전원에게도 받았습니다... 이번주 전체계열사 전임직원들 298명에게 제출토록 GI 인사팀과 8개 계열사 인사(총무)관련 임원들에게도 지시했고요...
현재 양키 코쟁이들의 방치로 각종 SNS와 트위터/유튜브에서 벌어지고 있는 극우 꼴통들의 준동및 국가 전복 세력들의 활동이 정치적 자유와 표현의 자유... 도를 넘었다는 판단하에 내린 특단의 조치입니다...
여기에 방과후 교사및 늘봄 교사들중 극우 성향이 있는
이들과의 접촉을 금하고, 자녀들이 극우 꼴통들및 국가 전복 세력들의 잘못된 부정 선거 캠페인및 국가 이미지 훼손에 물들지 않도록 자녀들의 가정교육 철저를 당부드린다고 GI 대표이사 제 명의로 전체 사내메일을 보냈습니다...
하여튼 국민의짐은 자진 정당해산 절차를 밟습니다...
이것만이 지난해 12월3일이후 국민을 배반한 대가에 대한 반성입니다... 전 지난 사태가 절대로 용서되지 않습니다... 통진당이후 "국민의짐"의 해산을 원합니다...

광복 80주년 기념… ‘한국 고전영화 특별상영회’ 개최...
8월13일~16일,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수성구 유니버시아드로140 대구스타디움몰 1층)
총 4편 상영, 입장료 무료...

광복 80주년을 맞아
'한국 고전영화로 되돌아보는 해방의 시간'을 주제로 한 '한국 고전영화 특별상영회'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수성구 유니버시아드로140 대구스타디움몰 1층)에서 열린다.
대구시청자미디어센터와 대구영상미디어센터, 한국영상자료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특별상영회에서는 총 4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첫날인 13일 오후 6시에는 국민배우 김승호, 최남현 주연으로 당시 제작비 7천200만환의 최대 제작 규모를 자랑했던 전창근 감독의 '고종황제와 의사 안중근'(1959년)이,
14일 오후 6시에는 최은희 배우의 초기 시절도 만나볼 수 있는 대구 출신 윤용규 감독의 '마음의 고향'(1949년)이 상영된다.
마지막날인 16일에는 두 편이 상영된다. 최인규 감독의 이른바 '광복 3부작' 중 필름이 보존 되어있는 '독립전야'(1948년)가 오후 2시에, 그리고 '자유만세'(1946년)가 오후 3시에 관람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주최측은
"이번 특별상영회는 일제에 맞선 독립 투사와 민중의 저항과 투쟁, 그리고 해방을 전후한 한국 사회의 생생한 풍경을 영상으로 확인하고 느껴볼 수 있는 기회로, '해방의 시간'을 기억하고 아로새기는 특별한 방식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국고전영화 특별상영회는 무료로 진행되며,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문의 : 053-792-7008.
대구일보 송 태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