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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하여튼 상모질이 윤씨 정권, 양키 코쟁이들의 똥꾸멍 핧느라고 2년내내 국력을 낭비하고 있었다는거네.. 실용주의 진보정권, 굴종없는 대미투자및 관세협상 지켜보고 있다고 했다아...

어제/오늘 그간의 소문이 사실로 확인되면서 오늘 증권전문가들 사이에서 화제의 이야기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양키 코쟁이들에게 차라리 나라를 통채로 바쳐라...

 

전 이 말로 갈음합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 담당)장과 야근중인데, 휴가전에 결정한 주식:현금 3:7 비율 변동없고요...

 

월가도 급락분위기...

 

30%의 주식포지션에는 제 왼팔이 넣은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의 장기분말고 몇 개의 중소형 종목들도 보이는데, GE버노바와 탈렌도 보이네요^^

 

한참 양자컴퓨터로 놀더니 올해 야의 중소형 투자는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로 급선회중이고요... 제 결정만 기다리는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 투자는

 

보류중입니다...

 

그나저나 한수원이 저질른 일을 왜 두산에너빌리티가 벌받아야 하는지, 정말로 억울하겠네요... 휴가전에 큰 자본주가 올해내내 투자했던 한국전력 4종목은

 

전부 수익실현했고요...

 

잠시 귀국하셔서 독대한 하반기 투자는 화장품으로 결정했습니다... 관련 종목은 이미 매수했고요^^ GPMC 전국도방협의회 여유자금은 여름초 수익실현한 주요 음원관련주

 

4종목 재매수 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위험하다!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에 이어 원자력 폭발 사고까지 예고 없이 찾아온 초유의 재난 앞에 한반도는 일대 혼란에 휩싸이고 믿고 있던 컨트롤 타워마저 사정없이 흔들린다. 방사능 유출의 공포는 점차 극에 달하고 최악의 사태를 유발할 2차 폭발의 위험을 막기 위해 발전소 직원인 ‘재혁’과 그의 동료들은 목숨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

 

영화 "판도라"(2016)가 보고 싶네요...

 

 

한국수력원자력은 4일(현지시간) 체코 신규원전 사업에 대한 본계약을 발주사와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조감도. 2025.6.5

 

 

역시 진보정권은 신재생에너지야^^ 오늘 태양광/풍력 폭등... 그간의 상모질이 조선/방산/우주보다는 이 신재생에너지 관련주, 진정한 이 재명 대선주자 정책테마주 보시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07

 

그 인공지능(AI)발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나 GPU 구매가 결국 부실화돼도 말입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누증되는 판매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도 했습니다...

 

손해날 일은 없다는 것이죠...

 

여기에 더해 월가든 여의도든 그 전력/전력기기/에너지 관련주도 손해날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최종 맛탱이는 구글,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트트(MS)만 천문학적인 적자 보는 겁니다...

 

이 말을 명심하시고 투자에 임하시면 됩니다...

 

전 여전히 가성비가 나오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대규모언어모델(LLM)의 의한 인공지능(AI) 산업은 말입니다... 챗GPT든 뭐든 전 아직도 의심의 눈초리를 버리지 않고 있고요...

 

그냥 냅두시고요.... 우리야, HBM 계속

팔아제끼면 되는 것이고요...

 

전력이야 이게 아니더래도 RE100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투자는 계속 필요합니다... 지속가능한 세계 경제 성장을 위해서 RE100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요...

 

문 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인정한다... 단 이 재명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도 찬성한다... 동해는 나중에 하고 남해와 서해를 먼저 추진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38

 

이번달 여러 이 재명 정책테마주중에서 말이다...

 

그 인공지능(AI) 100조 투자의 퓨리오사AI 방문 관련주와 함께 말이다.. 내 코를 자극한 정책은 RE100과 관련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정책이다... 지지난 문 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이 나를 포함한 많은 전문가들한테도 욕을 먹긴 먹었거든...

 

그런데 다시 돌아온 신재생에너지 정책은 암튼 앞으로 5년간 각종 논란과 찬반 논쟁을 불러일으킬 정책이라 암튼 지금부터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관련주들의 부상이 대대적으로 이루어질 공산이 크다...

 

최근 몇 년간 상모질이 윤씨 정권이 산업용 전기요금을 대폭 올리는 바람에 현재 기업들을 비명을 지르고 있으며, 전기를 직접 도매가로 구하겠다고 한국전력을 벗어나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중이다... 국가 기간산업인 전력과 송배전망... 하여튼 오늘부터 이곳의 관심을 증폭시킨다...

 

대한민국은 이제 AI산업 발전에 필수인 전기료가 문제의 중심으로 들어섰다... 이것과 함께 RE100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유치도 외국인 투자도 힘들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35

 

몇 년전인가 난 OCI홀딩스가 전기료때문에 대한민국을 떠나는 것을 보면서 충격을 받았고 말이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문업체 TGK가 변전소가 없어 국내 투자 2조6천억원 투자를 포기했을때는 아예 경악 수준이였고 말이다... 현재 한국전력은 송배전 투자를 할 여력도 없는 대규모 적자 기업이다...

 

 

韓 원전 수출할 때, 50년간 美에 1기 당 1조 보장 논란...

 

 

올해 초 한국수력원자력ㆍ한국전력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맺은 지식재산권 분쟁 종료 합의문에 한국의 원전 수출시 1기당 8억2500만 달러(약 1조1400억원) 규모의 물품ㆍ용역 계약과 로열티를 웨스팅하우스에

 

향후 50년간 제공하는 조항이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원전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한수원ㆍ한전과 웨스팅하우스가 체결한 ‘글로벌 합의문’에 한수원ㆍ한전이 원전을 수출할 때 1기당 6억5000만 달러(약 9000억원) 규모의 물품ㆍ용역 구매 계약을 웨스팅하우스와 맺고,

 

1기당 1억7500만 달러(약 2400억원)의 기술 사용료를 내는 조항이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한국 기업이 소형모듈원전(SMR) 등 차세대 원전을 독자 개발해 수출하는 경우 웨스팅하우스의 기술 자립 검증을 통과해야 한다는 조건도 포함됐다.

 

한국 기업이 개발하는 SMR이 웨스팅하우스의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한 기존 대형 원전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개발되고 있는 만큼, 이 역시 자사 기술에 해당하는지 따져보겠다는 취지다.

 

지난 1월 양측이 맺은 이 합의는 26조원 규모의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수주를 위한 최종 계약 과정에서 나왔다.

 

웨스팅하우스는 한수원이 체코에 공급하려는 최신 한국형 원전 APR1400이 자사의 원천 기술에 기반한 것이라며 자국 법원에 지식재산권 소송을 제기하며 제동을 걸었다.

 

이에 한수원은 지식재산권 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을 진행했고, 결국 분쟁 종료를 끌어냈다. 이를 두고 원전업계에서는 득실 논란이 거세다. 우선 ‘한국이 밑지는 장사를 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웨스팅하우스에 상당한 규모의 로열티와 일감을 떼어주면 한국이 챙기는 이익이 크게 줄어들 것이란 우려에서다.

 

원전 건설시 보통 현지 업체의 참여를 일정 비율 보장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국내 기업의 몫은 더 작아질 수 있다. 계약 기간이 50년에 달한다는 것도 부담이다.

 

전통적인 대형 원전뿐만 아니라, 소형 원자로인 SMR까지 웨스팅하우스의 검증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점도 중장기적인 부담으로 작용한다. 아직 상용화되지는 않았지만,

 

SMR은 2040년께 400조 원대까지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윤석열 정부가 체코 원자력발전소 수주를 성사시키기 위해 '독소 조항'이 들어간 계약을 체결했다는 비판이 나오는 배경이다.

 

하지만 체코 원전 수주를 눈앞에 둔 상황에서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주장도 많다. 미국 에너지부의 지원을 받는 웨스팅하우스가 끝까지 발목을 잡을 경우 계약이 아예 무산될 가능성도 있었기 때문이다.

 

갈등을 봉합하지 못하면 향후 다른 원전 수출에도 악영향이 큰 만큼 분쟁을 빠르게 마무리하고 리스크를 없애는 것이 합리적 선택이라는 것이다. 웨스팅하우스와 협업이 국내 원전 생태계에 득이 될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

 

실제 웨스팅하우스는 1950년대 세계 최초의 상업용 원전을 건설한 기업으로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1979년 스리마일섬 원전 사고 이후 미국 내 원전 건설 중단으로 신규 원전 공급 능력이 떨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웨스팅하우스는 수주에 성공한 원전에서 두산에너빌리티ㆍ현대건설 등 한국 기업과 협업을 늘리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원전업계 관계자는 “웨스팅하우스가 한국 원전기업들과 협력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원전을 4배 수준으로 늘린다는 계획을 밝힌만큼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웨스팅하우스와의 합의문에 아쉬운 부분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50년 계약은 상황 변화에 따라 조정할 수 있는 문제”라며 “웨스팅하우스와 협력을 유지하는 한편, 독자 기술 개발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앙일보 김 원 기자

 

 

모건스탠리,"美 원자력 르네상스 시작"… 관련회사 추천...

탈렌에너지,비스트라, GE버노바 ,PSEG등...

알파벳, 아마존, 메타, MS등 원전투자에 집중...

 

 

모건 스탠리는 미국에 원자력 르네상스가 진행되고 있다며 탈렌 에너지, 비스트라 에너지, GE버노바, 퍼블릭서비스엔터프라이즈그룹 등 4개 원자력 관련 회사를 추천했다.

 

18일(현지시간) CNBC 프로에 따르면, 모건 스탠리는 미국이 금세기 중반까지 현재의 두 배가 넘는 150기가와트의 원자력 발전소를 증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신규 원자력 발전에 투자되는 금액은 2조 2,000억달러(약 3,053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작년에 예상한 것보다 40% 증가한 것이다.

 

탈렌 에너지(TLN)와 비스트라 (VST), GE버노바(GEV), 퍼블릭서비스엔터프라이즈그룹 (PEG) 은 이 날 뉴욕증시 오전 거래에서 대부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모건 스탠리 분석가들은 고객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원자력 르네상스는 이미 상당히 진전을 이루고 있다”며 "하이퍼스케일 기술 기업들이 원자력 에너지 확보에 점점 더 집중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미국은 신규 원전 건설에서 중국에 뒤처져 있지만 알파벳,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년간 원전 투자를 발표하면서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모건 스탠리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약 37기가와트 규모의 원전을 건설 중인 반면, 미국은 현재는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원자력 발전소가 없다.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비스트라는 텍사스주 코만치 피크 원자력 발전소에 데이터센터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된다. 퍼블릭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그룹은 뉴저지 발전소 중 한 곳에 대한 계약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

 

탈렌 에너지는 이미 모든 원자력 발전 용량을 아마존에 공급하기로 계약한데 이어 가스 자산을 활용한 데이터 센터 계약을 발표할 가능성도 있다. 미국은 현재 17개의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를 개발 중이다.

 

세계은행에 따르면,이 발전소들은 빠르면 2030년대에나 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형 모듈형 원자로는 원자력 발전소 건설 기간을 단축함으로써 더 빠르고 저렴하게 건설될 것으로 기대되는 기술이다.

 

모건 스탠리는 SMR에 대한 투자로는 원자로 설계 회사인 GE 버노바를 추천했다. 이 회사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와 미국 테네시주에 BWRX-300 이라는 SMR 을 건설할 계획이다.

 

GE 버노바와 탈렌 주가는 올해 각각 약 88% 급등했다. 비스트라도 43% 상승했으나 퍼블릭서비스엔터프라이즈그룹은 주가가 거의 변동이 없었다.

 

한국경제 김 정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