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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이건 중국식 사회주의 모델 아니야...?? 정부가 기업을 직접 소유하고 통제한다...?? 또라이 트럼프는 푸틴보다는 왕서방 시진핑을 더 좋아한다... 젠슨 황이 중국에 목매듯이.

삼성전자와 TSMC도 결국 인텔로 가겠다는 예고네...

 

이 재명 대통령의 집권여당은 조만간 양키 코쟁이들인 미국과의 거리를 두어야 한다... 우리꺼 조선/방산/원전... 심지어 반도체까지 미국의 종속국화된다고오....

 

정부도 가지고 있는 외환보유고와 미국채 투자분 천억달러 다 금이나 가상화페등 대체자산으로 바꾸라고 주문한다... 미 정부의 재정적자 임계점을 넘어 위험해지고 있다고 했다아...

 

개에, 씨발것들이... 아침부터 진짜 욕나오게하네...

 

 

오픈AI, 샘 울트먼... 이거 완전히 병신이네... 이 세상 전문가들이 다알고 있는 거품론을 뭐하러 세번씩이나 언급하고 지랄이야... 다알고 있는거 니만 모르고 있어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88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북미등 월가담당)장과 10시30분부터 야근중인데, 월가도 본격적인 조정 양상으로 접어드나요^^

 

전 미국이 120% 또라이 트럼프의 지시에 의해 37조달러 미국채를 가지고 있는 주요 글로벌 투자가들을 사기(Scam)치고 있는 경제통계를 조작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인물들을 지 사람들로 바꾸려고 하고 있는 이 상황이 그 금리동결보다 더 악재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미 연방정부의 자산/부채 대차대조표조차 이제는 못 믿겠고요...

 

당분간 미국에 대한 투자 하지 않습니다...

 

현금 70% vs 주식 30% 상당기간 유지합니다... GI 파생상품과에는 주요 지수든 ETF든 월가 하락에 본격적인 베팅 지시 내렸고요^^ GI 대체투자과에는 비트코인/이더리움...

 

금투자 풀베팅하라고 했습니다...

 

 

또라이 트럼프에 토사구팽 당한 머스크와 젠슨 황한테 팽당한 이 재용이가 손을 잡았다?? 허기사 같은 대만인이라 젠슨 황이 TSMC만 챙기는건 있지.. 근데 황은 중국을 챙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30

 

글로벌 정보통신/IT업계 묘하게 돌아가네...

 

삼성전자의 문제는 중국이 치고 올라오고 있는 메모리(D램/낸드플래시)와 SK하이닉스가 치고 나간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은 놓친 중간자로서 지난 한 세대간 TSMC와의 파운드리 격차를 못줄인 탓이 있다...

 

근데 신당을 창당하겠다고 월가의 게코(Gekko)가 돼가려는 테슬라의 머스크가 삼전의 파운드리 산업을 근본적으로 개선시켜주겠다고 나서네요... 양키 코쟁이들 미정부와 또라이 트럼프가 어찌 생각할지, 정말로 궁금하네...

 

삼전의 파운드리 사업부는 꺼꾸로 가고 있다...

 

미국의 주요 빅테크조차 삼전의 파운드리 사업부에는 큰 기대를 안한다...

 

압도적 강자 대만기업 TSMC를 그 대만인 출신의 양키돼버린 젠슨 황이 밀어주면서 말이다... 오히려 젠슨 황이 또라이 트럼프까지 압박하고 있는 중이다...

 

주요 인공지능칩에서 쿠다와 함께 헤게모니를 장악한 그는 중국시장에 대한 우리 밥그릇에 기스내지 말라고... 또라이 트럼프와 미정부를 역으로 압박하고 있는 중이다...

 

그나저나 지난주이후 을사년 정기여름휴가 본격화이후 수익실현성 매물한미관세협상 불확실성 최고조에 이번주 개인투자가 백만명이상이 각 종목의 차익실현에 나서면서 매도화 압력이 드세어지고 있는 중~~~

 

120% 참조하시고요~~~

 

최 종현, 최 태원으로 이어진 SK하이닉스의 반도체가 시총 200조원을 넘을때 이 건희의 반도체산업... 도대체 지 아버지에게서 뭘 배우긴 배운거야... 난 삼전 장기 매도의견.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44

 

현재 삼성전자의 액면가는 100원이다...

그리고 SK하이닉스의 액면가는 5000원이다...

 

5천원으로 환원하면 현재 삼전의 주가는 300만원이 넘는다... 삼전의 맞탱이는 초우량주 국민주로의 그 액면분할 게잡주화부터 시작이였다... 또 난 삼전의 맞탱이에 두번째 결정적 기여를 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수차례 언급하면서 이야기했다...

 

몇 년전 삼성전자는 네이버와 인공지능 사업을 협업하면서 "마하 시리즈"라고 엔비디아가 쿠다를 중심으로 수성중인 인공지능용 반도체(가속기) 개발에 착수했다...

 

이에 강력한 경쟁자 출현을 의식한 엔비디아는

 

삼성전자를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주에서 철저히 왕따시켰다... 똑같이 중국에 공장을 갖고 있지만 가속기는 일언방구도 없는 SK하이닉스에 수주를 몰아주면서 말이다...

 

작년엔가 삼전이 그 가속기 개발을 포기하고 네이버와의 협력을 중단하면서 엔비디아는 그제서야 수주가 가능하다는 신호를 주었다... 그렇지만 현재까지도 삼전은 철저히 왕따다...

 

인공지능 산업에서 현재 자주파와 동맹파가 치열하고 싸우고 있다고 했다... 엔비디아및 오픈AI에 철저히 의지하는 동맹의 그늘아래에서 있어야 한다는 전문가들과

 

이번 이 재명 대통령의 인사에서 보듯이 하 정우씨도 그렇고 배 성훈씨도 그렇고 자주파다... 인공지능이든 가속기든 우리꺼를 개발해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는 이들이다...

 

최근 네이버가 주춤거리고 카카오가 뜨는 이유라고 했다...

 

현재 경제/산업/금융계에서도 극우 꼴통들의 논리가 작용하고 있고 이 재명 대통령의 자주적 인공지능 산업 육성책이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난 자주파 입장이다...

 

이 엔비디아의 쿠다및 가속기에서도 독립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양키 코쟁이들의 하청및 종속국화는 방위이상으로 산업에서도 벌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삼전보다는 SK하이닉스를 외국인들이 더 사고...

 

최근 네이버보다는 카카오가 더 가는 이유라고 했다아...

 

 

아래는 이 아침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유일무이한 코멘트입니다...

 

 

"어제 구 윤철 경제부총리 발표한 것은 허무맹랑한 산업육성책이라고 생각하고요~~ 현정부가 해야할 일은 각종 공제/감면/면세를 축소하는 조세구조조정에 의한 증세를 전국민들에게 시행해야 한다는 현실이고요... 이 돈과 적자국채 발행으로 매년 "민생회복지원금" 지급과 올해는 연말, 내년 지방선거 전후 재지급등 세 번 연속 시행으로 최악의 내수 경기에 빠진 경제에 총력을 기울이는 겁니다... 더이상 2030세대들에게 고용/소득을 늘려주겠다는 거짓말하지 말기를 바람니다. 지금은 성장의 시대가 아니고 내핍의 시대라고요~~ 일어나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파생상품과, 대체투자과 주요 관계자들에게 이 새벽 월가/글로벌 상황 보고 받았는데, 국내 상황에 정말로 심란하네요~~~ 그 PBR 이상으로 기획재정부 장관님도 다가오는 위험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듯요~~ 게코(Gekko)"

 

 

트럼프 “美정부, 인텔 지분 10% 완전소유·통제”… 인텔 ‘최대주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각) 경영난을 겪고 있는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의 지분 10%를 미국 정부가 “완전하게 소유 및 통제”하게 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국(미국 정부)이 이제 더 놀라운 미래를 가진 위대한 미국 기업 인텔의 (지분) 10%를 완전히 소유하고 통제한다고 보고드리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 정부는 인텔의 최대 주주가 됐다. 지금까지 인텔의 최대주주는 지분 8.92%를 보유한 미국의 자산운용사 블랙록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이 거래를 인텔 최고 경영자인 립부 탄과 협상했다”며 “미국(미국 정부)은 (획득하는) 이들 지분에 대해 아무것도 지불하지 않았으며, 현재 주식의 가치는 약 110억 달러(약 15조원)에 달한다”고 적었다.

 

이어 “이는 미국에 큰 거래이자, 인텔에게 큰 거래”라고 덧붙였다. 또 “인텔이 하는 일인 최첨단 반도체와 집적회로를 만드는 것은 우리나라의 미래에 근간”이라며 “다시 미국을 위대하게 만들자”라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이 거론한 미국 정부의 인텔 지분 10% 획득은 반도체법에 입각해 인텔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데 따른 반대급부 성격이다.

 

바이든 행정부 때인 지난해 11월 미 상무부는 최첨단 반도체 역량을 발전시키고 일자리 수만 개를 창출하기 위해 인텔에 최대 78억6500만 달러(약 10조9000억원)의 직접 자금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인텔은 이를 포함해 총 109억 달러 규모의 정부 보조금을 받게 돼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앞서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일정 발표 행사에서 인텔 지분 획득 건을 소개한 뒤 “우리는 그와 같은 거래를 많이 한다.

 

나는 (그와 같은 거래를) 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같이 대미 반도체 설비투자에 따른 보조금을 수령하는 기업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가 지분 인수를 시도하려 할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된다.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시기인 지난해 12월에

 

미 상무부는 반도체법에 따라 TSMC에 66억달러(약 9조2000억원), 마이크론에 62억달러(약 8조6000억원), 삼성전자에 47억5000만달러(6조6000억원) 등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해당 기업들과 맺었다.

 

보조금은 제조시설 등 이들 기업이 약속한 미국 내 투자 프로젝트의 규모에 따라 정해졌고, 보조금 집행은 프로젝트 이행에 따라 순차적으로 지급되는 구조다.

 

조선비즈 유 병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