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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일본과는 자동차 관세 15% 확정 행정명령에 서명한 날.. 우린 미국에 투자하고 있는 현대차/LG엔솔 조지아공장을 양키 이민당국이 급습을 했다고... 극우들아 뭐, 할말없냐...

올봄 주요 내란수괴에 동조/방조한 극우 꼴통 새끼들이 국가전복적 서부지방법원을 습격한 것이상으로 내가 어제 충격을 좀 받았거든... 내 이야기했다... 대미관세협상을 중단하고 5000억불에 대한 대미투자는 없던 것으로 한다...

 

여기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대미 수출을 금지하고 주한미대사는 '독도 망언'에 주한일본대사 초치하듯이 불러들인다... 미국의 대응에 따라서 현재 진쟁중인 대미투자를 중단하고 철수한다...

 

 

 

미국 이민당국이 4일(현지시간) 조지아주에 위치한 현대자동차와 LG에너지솔루션이 공동으로 건설 중인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소재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현장을 급습해 불법체류자 혐의가 있는 450여명을 체포했다. 체포된 이들 중에는 출장간 한국인 30여명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수사에 참여한 주류·담배·총기·폭발물 단속국 애틀랜타 지부(ATF Atlanta)는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작전에는 “국토안보수사국(HSI)과 연방수사국(FBI), 마약단속국(DEA), 이민세관단속국(ICEO), 조지아주 순찰국 및 기타 기관이 참여했다”며 “지역 사회 안전에 대한 우리의 헌신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 재웅 외교부 대변인이 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미국 조지아 현대자동차·LG엔솔 배터리 공장 수색 관련 긴급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 산하 주류·담배·화기·폭발물 단속국(ATF) 애틀랜타 사무소가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조지아주(州)에 짓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급습, 불법 체류 외국인 450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중국에 공장을 두고 있는 삼성전자(전체 낸드의 40%), SK하이닉스(전체 D램의 40%, 낸드의 20%)에 미국산 반도체 장비 반입을 금지시켰다네요~~ 갈수록 가관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15

 

한미정상회담, 우리는 자동차관세를 12.5%로 내려달라고 했는데

 

미국측이 거부했다... 역으로 미국은 조선업 '마스가 프로젝트'의 1500억불 투자외에 잔여 2000억불에 대한 구체적인 투자명세서를 달라고 했는데, 이 대통령이 거부했다...

 

그래서 간만 보고 합의문도 없이 순방은 마무리됐고 말이다... 일본도 일본이지만 한국은 그간 70년이상 미국으로부터 거두어들인 대미 무역흑자를 다 토해낼때까지 이 혼란은 끝나지 않는다...

 

강력한 혈맹 미국, 우방 일본...

두 고래사이에 낀 우리는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다...

 

중국이 1978년 개혁/개방 경제 이전으로 돌아갈 확률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중무역규제와 주요 관세를 포기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아니면 2029년 세계대공황이다...

 

여전히 말이다...

장고하면서

 

영화 "어프렌티스" 다 봤고 아내의 향기가 그윽한 침대로 가죠^^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단어는 '침잠'이다. 모래 한알이 깊은 심연의 바다속 바닥까지 내려가는 깊은 잠을 의미한다...

 

나한테는 말이다..........

 

 

난 이번 방미를 서로 간본 정상회담으로 평가한다... 주력 관세도 문제지만 그 반도체/제약,바이오 품목별 관세가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여튼 예봉은 피했는데 주봉이 문제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05

 

오늘은 경기도 북부 출장중입니다...

일산시내에서 군포(산본)자택으로 내달리는 퇴근합니다...

 

 

난 GI 자산운용본부장의 GPMC 도쿄지사 재설치에 여전히 반대고, GPMC 심천지사 설치 검토하라고 지시... 조선/방산/원전 우리꺼 뺏으려는 또라이 트럼프와의 정상회담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94

 

기대하는게 없다...

 

특히 한미동맹의 현대화와 관련된 입장은 대만에 대한 우리의 개입을 요구한다면 전시작전통제권을 돌려주고 주한미군을 대만으로 이동시키든지 말하라고 대통령에게 주문하고 싶고,

 

만약 계속 주둔해도 방위비는 미국과 같은 GDP 수준 이상은 줄수 없다고 말하라고 분명히 이야기한다...

 

암튼 5년안에 우리 영토, 국민, 주권의 방위는 한국이 담당하는 완벽한 전시작전통제권 반환과 한미연합사 해체후 북한과의 정전협상 주도권도 대한민국 국군이 주도한다는 사실을 주장한다...

 

더이상 연합군이나 미군의 개입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 경제분야에서의 한미일 동맹...?? 이건 진보정권 수장 이 재명 대통령에게 일임한다...

 

방일, 방미전에 중국에 특사단을 보내신 것은 잘하신 일이다... 이에 호응하는 차원에서 난 GPMC 상해, 홍콩지사에 이어 GPMC 심천지사 설치를 GI 자산운용본부장에 지시했다...

 

중국계 자금은 더 받고 싶지만 일본계 자금은 받지 않는다...

 

여기에 이번에 미국측 태도에 따라서 GPMC 미주(LA), 뉴욕지사중 한인교포들이 많은 미주(LA)지사를 빼고 뉴욕지사 철수까지 고려하고 있는 중이다...

 

양키 코쟁이들에게 대한민국 내정에 더이상 개입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이번 한미정상회담에서 우리 대통령을 어떻게 대우하는지 지켜보겠다... 이에 연동하여 난 대미 투자를 축소할 예정이다...

 

더이상 천문학적인 채무/빛에 허덕이는 미국에 투자하는 것이 위험하다는 생각에 이르렀고, 일본과 같이 한인동포관리의 오사카와 LA지사만 관리하는 차원만 유지할 예정이다...

 

우리를 핫바지, 호구 취급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여기에 GPMC 오사카지사에 일국채 주요 장기물에 대한 공매도를 미국채 주요 장기물 공매도이상으로 투자하고 싶으니 그 방법을 찾으라고 이번주에 긴급 지시했고 말이다...

 

양키들이나 쪽바리들이나 정부 재정적자

내 볼때는 임계점 이미 넘어섰다.

 

하여튼 우리 대통령이 더이상 상처(?)받지말고 잘하고 오시라고 기원하는데, 난 나대로 준비한다고... 그나저나 웨스팅하우스 주요 주주가 캐나다였어...??

 

내 이번주에 캐나다 개새끼들도 한국을 호구로 본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북미등 월가담당 해외주식 3팀장에게는 이 새벽에게 캐나다 증시에 투자한 것은 다 빼라고 했다...

 

앞으로 3팀은 북미라는 단어를 뺀다...

아직은 의미있는 월가만 투자한다...

 

 

아래는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오늘은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추계운용 첫번째 주간모임이 원래는 있는 날이라 전체회원들을 관리하는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님과 오전에 전화부터 했고요... 첫모임은 기존고객 60명과만 했네요... 점심에 각종 투자질의와 가을 장세전망및 시황설명을 곁들었고요^^ 현재 추계 신규고객 신청자만 33명^^ 추계운용(2025.9~2025.11) 시작후 9명과의 개별 상견례를 이번주에 끝냈고 첫 종목 투자는 금요일에 엘앤씨바이오를 넣고 몰빵으로 시작~~^^ 첫 주간모임은 방금전에 끝났고, 비도 오고 핵심 관계자 3분과 일부 기존고객들 2차들 갔네요... 게코(Gekko)"

 

 

美투자 늘리던 韓기업 충격 … 미국인 8000명 고용계획도 차질...

美이민당국, 조지아주 현대차·LG엔솔 합작 공장 급습...

 

 

미국 이민당국이 불법체류자 단속을 명분으로 국내 기업이 미국에 투자한 공장 건설 현장에서 대규모 압수수색과 체포를 진행하면서 미국에 투자를 늘리고 있는 국내 기업들에 비상이 걸렸다.

 

현지 신규 공장 건설과 라인 증설이 늘어나면서 한국에서 파견을 가는 전문인력이 늘어났는데 대부분 장기체류를 위한 미국 비자를 제때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근로자들의 비자 문제뿐만 아니라 연쇄적인 현지 공장 건설 연기 가능성까지 불거지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L-GA 배터리는 2023년 현대자동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합작 투자한 미국 현지 전기차용 배터리셀 생산법인이다.

 

양사가 50대50으로 총 43억달러(약 6조원)를 투자한 이 공장은 전기차 30만대 분량에 해당하는 연간 30GWh의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다.

 

HL-GA 공장은 인근 '현대차그룹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 내 현대모비스 배터리팩 공장에 셀을 공급하고, 이 팩은 HMGMA에서 생산할 현대차의 전기차에 투입된다.

 

HMGMA와 배터리 공장은 2030년까지 8000여 명 고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벌어진 '불법이민자 단속'으로 인해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은 현지 근로자 운영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게 됐다. 내년 초로 계획했던 HL-GA 배터리 공장의 완공 시점도 늦춰질 수밖에 없다.

 

미국에서 공장을 짓거나 투자 확대를 계획하고 있는 여타 한국 기업들도 이번 사태를 파악하기 위해 분주하다. 국내 기업들은 대체로 "출장 목적에 부합하는 비자를 발급받도록 해왔다"는 입장이지만

 

현지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대차는 조지아주 HMGMA 생산능력을 30만대에서 50만대까지 확대하고, 3만대 규모의 로봇 공장 신설, 루이지애나주에 270만t 규모의 전기로 제철소 건설 등을 계획하고 있다.

 

SK온은 현대차그룹과 35GWh 규모 북미 합작 배터리셀 공장을 건설하고 있어 가장 유사한 상황에 놓여 있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은 조지아주 카터즈빌 공장의 '셀·잉곳·웨이퍼 라인'을 올해 말 완공할 예정이다.

 

LS전선은 1조원을 투입한 해저케이블 생산공장을 버지니아주에 건설 중이다.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등도 추가 투자를 통해 현지 공장 증설을 추진 중이다.

 

국내 기업들은 이번 사건이 미국 내 한국 기업들의 제조업 투자에 미칠 파급 효과를 주목하고 있다. 미국 현지 인력 운영에 추가적인 어려움도 예상된다.

 

현대차 임직원들은 "비자 문제로 단속된 경우 몇 년간 다시 미국을 들어가기 어려운 걸로 아는데 HL-GA 핵심 인력들의 미국 입국이 아예 불가능해지는 게 아니냐"고 우려했다.

 

이번에 HL-GA 배터리에서 단속된 한국인 직원들 상당수는 전자여행허가인 '이스타(ESTA)'나 이민당국의 단속 대상인 단기체류 목적의 'B1 비자'를 소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혼란은

 

한국 기업이 미국의 지사로 직원을 파견할 때 필요한 'L 비자(주재원 비자)' 발급이 한층 까다로워진 데에서 출발한다. 최근에는 국내 대기업 주재원들이 받는 L 비자가 제때 발급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부 국내 기업·기관들 중에는 비자 발급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해외 근무자 귀임과 신규 근무자 부임 시기가 맞지 않는 곳도 나오고 있다.

 

이날 이재웅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의 법 집행 과정에서 우리 투자 업체의 경제활동과 우리 국민의 권익이 부당하게 침해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유감을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 사건에 대해 주미국대사관 총영사와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의 영사를 현장에 급파하고 현지 공관을 중심으로 현장 대책반을 출범시킬 것을 지시하는 등 적극 대처 중"이라고 설명했다.

 

매일경제 박 제완, 정 지성, 박 승주, 김 상준 기자

 

 

(종합)외교부, 美 현대차·LG엔솔 단속에 '항의'… "국민 권익 침해 안돼"

미 이민당국, 조지아주 공장 급습해 450여명 체포...

외교부, 주한미국대사관 통해 우려·유감 전달...

 

 

외교부가 미국 이민당국의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단속에 항의하고 나섰다. 단속 과정에서 한국 출장 직원 30여명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지자 “우리 국민 권익이 침해돼선 안 된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미 이민당국은 4일(현지시간)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 엘라벨 지역의 HL-GA 배터리 공장을 급습해 불법체류 혐의자 450여명을 체포했다.

 

현장에는 국토안보수사국(HSI), 이민세관단속국(ICE), FBI, DEA, 주 순찰대 등이 총동원됐다. 요원들은 수색영장을 제시하며 공사 중단을 명령했고, 수백 대의 경찰 차량과 군용 험비, 대형 버스까지 투입됐다.

 

직원들이 줄을 서 신분 확인을 받는 장면이 영상으로 공개되기도 했다.

 

HSI는 “조지아 주민의 일자리를 보호하고 공정 경쟁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AFL-CIO는 “정직하게 생계를 이어가려는 이민자들을 겨냥한 정치적 단속”이라고 반발했다.

 

체포된 한국인 직원들은 회의나 계약 등을 위해 B1 비자나 전자여행허가(ESTA)로 입국했으나 “체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단속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들은 조지아주 폭스턴 ICE 시설로 이송돼 조사를 받고 있으며, 주애틀랜타 총영사관은 현지 변호사들과 변호인단을 꾸려 지원에 나섰다.

 

이 재웅 외교부 대변인은 5일 브리핑에서

 

“미국의 법 집행 과정에서 우리 기업의 경제 활동과 국민 권익이 부당하게 침해돼선 안 된다”며 “주미 대사관과 총영사를 현장에 급파하고, 서울에서도 주한미국대사관을 통해 우려와 유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HL-GA 공장은 현대차와 LG에너지솔루션이 각각 50%씩 투자해 총 43억달러(약 6조원)를 투입한 대형 프로젝트다.

 

연간 30기가와트시(GWh) 배터리를 생산해 전기차 30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로, 올해 말 완공 예정이었다. 현재 건설은 일시 중단됐지만 전기차 생산라인은 정상 가동 중이다.

 

이데일리 김 유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