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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요즘 4050 세대들이 조심해야할 것이 두 가지가 있다... 글로벌 꽃뱀짓을 서슴치 않는 "로맨스 스캠"이상으로 불법 리딩방에 의한 중국소재 미국 상장업체들의 작전주이고 말이다.

둘 다 여자와 돈을 취하려는 욕망과 욕심이

부르는 화이지만서리...

 

이 세상에

 

2030 젊고 이쁜 여자가 4050 세대들에게 접근하는 이유는 딱하나다... 돈이고... 이 세상에 간편하게 수백%, 수천/수만%가 단기간에 오르는 종목치고 작전(Scam)주가 아닌 것이 없고

 

말이다...

 

나만큼은 물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하여튼 조심들하시라...

 

그나저나 월가는 작전을 '펌프 앤 덤프'라고 부르나 보지...?? 1970년대 미국도 한참 그 개념주(Concept Stock) 시대에 작전이 횡행한이후로 아니

 

1980년대 그 적대적 인수&합병 광풍이 분이후로...

 

거의 사라졌던 것들이 중국 기업들의 미 상장을 계기로 다시 극성인가보네... 현재 상해/심천증시는 1970년대 미국 증시나 1999년 전후 한국 증시를 보는듯하다...

 

작전이 횡행하고 있다고...

중국에 편입된이후 홍콩증시도 다시 물들고 있고...

뭐, 국내는 1980년대이후로 여전하고...

 

요즘 국내 불법 리딩방이 하도 단속이 심하니깐이 이곳도 컨셉이 바뀌었네... 동학개미 상대로 장사가 안되니 서학개미들을 상대하는거야... 그곳도 영업정책이 있겠지요....

 

 

오스틴테크놀로지(OST) 올해 주가 흐름. <자료=구글 금융>

 

 

리젠셀바이오사이언스홀딩스(RGC) 올해 주가 흐름. <자료=구글 금융>

 

 

모바일헬스네트워크솔루션(MNDR) 상장 이후 주가 흐름.

 

 

주요 경제(금융)지 기자들아, 가지가지한다... 주요 작전(Scam)세력들에게 경고한다... 니들 나한테 걸리면 역작전 걸려 종자돈 다 털린다... 앞으로 조심들하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74

 

현재 장세를 보면 말입니다...

 

저처럼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도전자들 무지기수입니다... 정상적인 근로자로 월급 모아 평생 집살 돈 모의기 힘들거나 장사가 안돼 주업을 팽개친

 

수많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 일확천금을 꿈꾸고 증권시장에서 매일 "천하제일단타수익률대회"에 참가중입니다...

 

월요일 신규 상장(?)한 지에프씨생명과학에 1조3천억원, 오늘 신규 상장한 뉴엔AI에 8천억원, 아무런 가치도 없는 기업인수목적회사(SPAC)도 거래량 3500만주에 거래대금도

 

800억원이 넘었고요...

 

요즘 주요 테마주들, 단기 매매 종목들 틱 움직이는거면 왠만한 전문가들도 장중 매매 판판히 깨지기 쉽고요^^ 잠깐 소변보러 간사이에 급등락을 반복해서 장중에는 소변도 못 봅니다...

 

매일 단타매매로 생활하시는 분들 이럴꺼라고 생각하고요^^

 

와하아, 암튼 주요 종목들 틱 움직이는거 보면 이 안에서 분봉 거래도 그렇고 장중 고점과 저점을 알아 맞추는 것은 신의 경지고요... 우르루 상승, 우르루 하락입니다...

 

점점 자동화된 인공지능(AI) 매매들을 하는지 하여튼 틱 움직임이 거의 무작위하죠...

 

상승 틱거래가 갑자기 -5%이상 푹 꺼지는 급락도 다반사요... 하락 틱거래가 +10% 급등하는 폭등도 다반사입니다... 뭔 단주거래가 그렇게 많은지...

 

암튼 전국이 전종목이 단타및 초단기매매로 몸살을 앓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추세매매를 아니 장기투자를 하라는 것은 개인투자가들에게 쉽지 않은 도전이죠^^

 

이런 변동성에 나가 떨어져 주식을 버리고 쉬운 가상화폐나 부동산으로 가시기는 하는데, 가상화폐는 더하고요... 그나마 부동산은 낫나... 그래서 다 부동산인가...??

 

국민들이 부동산 투자에 연연하는 것도 이해가 되고, 국내 기관들과 금융인들이 개인투자가들의 장기 투자를 유도하지 못하고 상장 대기업들이 이걸 받쳐주지 못한 면도 있습니다...

 

개인투자가들인 개미들은 포기한지 오래고요...

 

그냥 동학개미다 서학개미다 중학개미까지 직접 투자로 해결하는데, 갈수록 거의 정신병 수준의 거래/매매들을 하는 중독 현상을 보이는 개미(Ant)들이 늘고 있어 걱정이라고요...

 

지역투자동호회를 중심으로 건전한 장기투자 문화를 정착시키려고 하는 취지의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홈페이지와 지역증권방 업장내 노력도 요즘 쉽지 않습니다...

 

매입후 홀딩 전략을 할 수가 없는 척박한 증시 문화에서 마켓 타이밍 전술이라도 잘하라고 권고할 뿐... 현재 이것과는 상반된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도

 

같이 추진하는데, 이곳은 주식 투자 실패자들의 사전 예방과 중독 증상을 보이는 이들의 치료및 상담에 집중하는 사업을 전개중입니다... 갈수록 심해질꺼 같아서요...

 

일단 지역투자동호회 3~4개 지역에 한 곳은 설치해야 하는데, 이것은 무리고 수도권 서울 4군데와 경기도 2군데, 인천광역시에 한 군데등

 

GCC 경기남부센터(2025년), GCC 경기북부센터(2026년), 2027년이후 GCC 인천센터, GCC 강동센터, GCC 강서센터, GCC 강남센터, GCC 강북센터등 7군데가

 

우선 추진되고는 있습니다...

 

게임중독이상으로 주식중독도 심각해지고 있어서요... 망가지면 본인은 거의 자살욕구가 일 정도고, 주변 가족들의 경제적 피해는 상상을 초월하고요...

 

대다수는 전체 자산에 10% 많아야 30%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식이라는 마귀가 이걸 용납을 안하죠... 돈에 눈깔 뒤집히면 몰빵은 기본이고 신용/미수도 유혹하거든요...

 

이걸 예방하는 상담클리닉센터도 제 사업의 주요한 관심사중의 하나라고요... 아래 두 기사를 올리는데, 위 내용들이 연상되는 겁니다... 나도 작전주를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을 버리시고요...

 

저같은 전문가들 아니면 대응 쉽지 않습니다...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Dog코의 분석]그 FSN이 우량주인것은 알고 있는데, 갑자기 약속이라도 한듯이 조선비즈와 동아일보에서 순차적으로 어떤 투자 사실및 재료들을 흘리네요^^ 하이퍼는 이제 4상..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65

 

"그 FSN은 어제 상한가입니다...

 

하이퍼코퍼레이션은 지난주 목요일부터 3상째라고요^^ 3일간 물량이 백만주도 안 나왔고 계속 쩜상이고요^^ 차트 그리냐... 에이비온처럼 오늘쯤 대량 물량 나오겠네요...

 

수많은 개미(Ant)들 끌어들이고 싶은게야...

고점에서 털어대게 말이다...

 

이런건 지난주 목요일에 들어갔어야죠^^ 오늘은 늦었습니다... 어떻게 차트그려가는지 지켜볼까나..."

 

위 코멘트는 저장되어 있었던 코멘트고요^^

아래가 방금전에 올리는 코멘트입니다...

 

어째 예상을 빗나가지를 않네요...

 

전체 상장주식수의 1/4 정도가 쏱아지는데도 지난주 에이비온처럼 4상 유지네요... 내일 +100% 폭락입니다...

 

지난주 텔콘RF제약,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어제 지에프씨생명과학까지 세 종목다 +50% 넘게 배불리 먹고 전 하루 쉬었습니다... 그나저나 브릿지가 또 상한가를 근접한다...??

 

오늘도 노릴 종목들 많네요^^

 

HS효성이나 크라운해태홀딩스 상한가/급등이나 상법개정 효과고, 지난주 주구장창 양기관들이 매거 물량을 쏱아내 맛탱이 보낸 다날이 또 상한가입니다...??

 

외인은 매수로 돌아섰네요...

 

 

이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연상은 3개월전 보도 필독하시고요... 전형적인 작전(Scam)주 같은데^^ 이 시간에도 상한가 잔량만 800만주... 뭐하자는거야... 만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00

 

앞으로 제 모든 주요 블로그용 글의 중심은

장마감후 상한가 분석들입니다...

 

조만간 정말로 없는 자들 만명만 이 정권안에 주식으로 종자돈 만들어주어야하는 GI/GPMC 최대 민생사업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 전야라 매일 +15%이상 우상향 복리 증진이 필요해서리...

 

이 주요 글과 함께,

 

주계좌(부계좌는 비공개) 장마감후 캡처분을 올리는 작업도 이곳에서 동시에 합니다... 보유종목/보유주식수/평균매매가/잔고현황을 말입니다... 어떻게해서 열명이 60만원씩 모아준 돈 천만원이 50일 거래일안에 +100000%의 100억이 되는지 직접 보여드림니다...

 

기대하시고요^^

 

이곳에 참여할 수 있는 고객들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건설/유흥/하역 일용직,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만 받습니다... 뭐 소액도 구하기 힘들 양반들만 말입니다... 두 명의 면접관과 한 명의 모집관이 모집/심사/결정할 것입니다...

 

 

[2025.9.5]공모가 7배 치솟은 후 -85% 폭락… 나스닥, 중국기업 ‘장난질’에 칼 빼든다...

나스닥(NASDAQ), 주가조작 연이어 발견...

중국계 기업 상장 요건 강화...

 

 

미국 증권거래소 나스닥이 중국계 기업의 상장 요건을 강화하기로 했다. 중국 소형주에서 ‘펌프 앤 덤프’ 주가조작 정황이 연이어 나타나자 투자자 보호를 위해 칼을 빼든 것이다.

 

펌프 앤 덤프란 시세조종 세력이 주가를 인위적으로 급등시킨 뒤 일반 투자자가 유입되면 물량을 매도해 이익을 챙기는 행위를 말한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나스닥은 지난 3일(현지시간) 중국·홍콩·마카오에서 운영되는 기업은 기업공개(IPO) 규모가 최소 2500만달러(약 350억원) 이상일 경우에만 상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지난 2021년 10월 시행됐으나 2022년 12월 폐지됐다. 2021년 도입 이유는 중국 기업들의 회계 불투명성이었다. 그러나 최근 재도입은 중국 소형주의 주가조작 의혹 때문이다.

 

지난달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오스틴테크놀로지(OST), 콩코드인터내셔널(CIGL), 탑킹원(WAI) 등 7개의 나스닥 상장사에서 펌프 앤 덤프 정황이 발견된다고 지적했다. 모두 중국, 홍콩 등에 소재를 둔 중국계 기업이다.

 

이들 기업의 주가 차트에서는 비정상적인 패턴이 목격된다. 예컨대 OST는 지난 4월 14일~6월 25일 주가가 1028% 상승했지만, 6월 26일 하루 만에 94%가 폭락하며 상승분을 모두 뱉어낸다.

 

연초 대비 59900% 상승 후 폭락한 홍콩의 바이오 기업 리젠셀바이오사이언스홀딩스(RGC)도 이와 유사한 사례로 의심받고 있다. OST와 RGC의 IPO 규모는 각각 1350만달러, 2185만달러로

 

나스닥이 새로 발표한 2500만달러 기준에 미달된다. 주가조작 세력들은 주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주식을 홍보하고 매수자를 모은다. 국내에서도 이같은 수법이 수 차례 드러났다.

 

지난해 4월 모바일헬스네트워크솔루션(MNDR)은 나스닥 상장 한 달여 만에 공모가 대비 7배 상승했지만 하루 만에 85% 폭락했다.

 

MNDR의 시세조종 세력은 ‘리딩방’이라 불리는 오픈채팅방에서 외국인 교수를 빙자해 100% 수익을 낼 수 있다며 피해자들에게 주식 투자를 권유했다.

 

나스닥은 시세조종 사례가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 중국 외에 전 세계 모든 기업들에 대한 규제를 함께 강화하기로 했다. 신규 상장 기업은 유통주식 시장가치가 1500만달러 이상이어야 한다.

 

시가총액이 500만달러 미만인 기업에 대한 상장폐지는 이전보다 빨라진다.

 

나스닥 측은 “이번 조치는 미국 교차상장 종목들의 잠재적인 펌프 앤 덤프 사례를 검토한 데 따른 것”이라며 “투자자 보호를 보장하고 시장 건전성을 유지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매일경제 정 재원 기자

 

 

[2024.6.18-단독]찍어준 주식 -90% 폭락… 금감원, '해외주식 불법 리딩방' 손본다...

 

 

금융감독원이 국내 투자자의 매수세가 몰린 뒤 단기간에 주가가 폭락한 해외 주식에 대한 실태 파악에 착수했다.

 

국내외 투자전문가를 사칭하며 개설된 오픈채팅방에서 해외 주식 매수를 권유하고, 주가가 급락하면 잠적하는 불법 리딩 사례가 반복되자 조치에 나선 것이다.

 

18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금감원은 해외주식 불법 리딩방의 피해를 보는 이들이 최근 급증하고 있다고 판단, 현황파악과 동시에 소비자 보호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불법 리딩방과 관련된 해외 종목과 관련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본지는 한국에서 활동하던 불법 리딩방 업체들이 촘촘한 규제와 감독을 벗어나 해외증시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초 금감원은 "미공개정보를 이용하거나 시세조종을 했더라도 국내 상장증권이 아니면 자본시장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법률 검토를 거쳐 부정거래행위의 경우에는 해외 상장 증권을 이용했더라도 국내 투자자가 피해를 입었다면 자본시장법 위반의 소지가 있다는 결론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자본시장법 제178조에 따르면 부정거래 행위는

 

금융투자상품 매매나 거래와 관련해 △부정한 수단, 계획 또는 기교를 사용하는 행위 △중요사항에 관해 거짓을 기재 또는 표시 등을 통해 금전이나 재산상 이익을 얻고자 하는 행위

 

△금융투자상품의 매매나 거래를 유인할 목적으로 거짓의 시세를 이용하는 행위 등을 말한다.

 

국내 투자자가 대규모로 매수한 해외 주식이 하루 이틀 만에 80~90% 폭락하는 일은 일 년이 넘도록 반복되면서 숱한 피해자들이 생겼고 본지는 이를 계속해서 보도한 바 있다.

 

홍콩 증시에서는 지난해

 

△4월 오아집단(HK: 2427) △7월 지신그룹홀딩(2187) △8월 혜도그룹(8238) △9월 굉기그룹(1718) △12월 항익홀딩스(1894) △키즈테크홀딩스(6918) △드림이스트그룹(0593) △슈퍼스트롱홀딩스(8262) 등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

 

미국 나스닥시장에서는 지난해 12월 샹송인터내셔널홀딩(CHSN)과 메종솔루션스(MSS)를 시작으로 올해 △1월 이홈하우스홀딩스(EJH) △2월 마이크로클라우드홀로그램(HOLO)

 

△5월 모바일-헬스네트워크솔루션스(MNDR) 등이 하루 이틀 사이에 폭락했다. 시가총액이 작고 기업의 인지도도 낮지만 리딩방의 추천으로 국내 투자자의 매수세가 몰린 종목들이었다.

 

일부 투자자가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며 수사도 진행 중이다.

 

키즈테크홀딩스 등 일부 종목에 대한 고소 건은 피의자 특정이 불가능해 수사가 중지됐지만, 경찰은 시도경찰청 단위의 수사팀에서 해외 주식을 이용한 리딩방 사건을 살펴보며 사기 혐의 입증을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금감원은 이달 3일 나스닥 상장으로 현혹하는 비상장주식 투자에 주의하라는 소비자경보를 낸데 이어 16일에도 국내외 유명 투자전문가를 사칭하는 채팅앱의 해외주식 매수추천에 유의하라는 경보를 발령했다.

 

리딩방에서는 해외증시에 상장된 지 6개월 미만의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고 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소형 해외주식을 추천하는 경우가 대체적이다.

 

초반거래에서는 소액의 수익을 경험한 투자자들이 신뢰를 보이면 투자금액을 키워 한 종목을 매수하도록 권유한다. 투자자들의 매수자금이 유입되면 리딩방 일당은 미리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팔아 수익을 챙겨 나가는 구조다.

 

유동성이 낮은 소형주는 적은 매수세로도 주가가 급격히 오른다는 점을 노린 것으로 보인다. 불법 세력에 대한 단속 및 법적 조치가 용이하지 않고 피해를 보더라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금감원은 당부했다.

 

머니투데이 박 수현, 홍 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