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암닭이 울면 나라나 집안이 망한다.'라고 말하는 그 정도의 꼰대는 아니다... 그러나 현 대한민국 조선 여성들이 보이는 있고 최근에 극우 성향을 보이고 있는 일부 2030 남자들 주장에
상당한 신빙성이 있는 것 같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이 세상은 주요 남자들이 지배한다^^ 그러나 그 남자는 여자가 지배한다... 점점 전세계는 오랜 부계사회에서 모계사회로 변화해가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말이다... 다시 이렇게 표현한다...
이 세상은 부모들이 애들을 지배한다...
그러나 자식이기는 부모없듯이 애들이 결국 부모를 지배한다... 애들의 변화하는 사고를 바꿔주지 않으면 한국 경제/산업/금융은 30년안에 망한다에 베팅한다고... 다시한번 이야기한다...
주요 정부부처에서 가장 중요한 곳은 말이다...
경제부총리 기획재정부가 아니고 교육부총리 교육부장관이고요... 산업통상부가 아니고 여성가족부라는 사실을 집권여당및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은 명심했으면 한다...
현재 이곳에서 교육혁명이 일어나지 않으면 말이다...
한국은 30년안에 인구 4500만명이 붕괴되고 우리가 공산국가라고 그렇게 비아냥대는 중국은 이미 한국을 진즉에 넘어섰고 이제 동남아 같은 공산국가인 베트남한테도 추월당하면서
재정적자말고는 답도 없는 늙어가는 영국과 프랑스처럼 산업중진국으로 돌아간다... 선진국 문턱에서 좌절된다고... 그 다음은 산업 붕괴다... 우리..??
북한을 강제로 개방시켜서라도 통일밖에는 답 없다고 생각한다... 건설을 부흥시키고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을 살리고 그나마 있는 자들은 견딜 가까운 미래에 말이다...
없는 자들이 살 길은 흡수통일후 북한의 경제개발이라고...
이 글을 올리는데 소몰고 북한을 방문하고 "금강산개발사업"을 강력히 주장했던 고 정 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생각나네... 이 양반 강원도 홍천이 고향인데... 맞나...

물류/택배 현장은 그나마 나은데 요즘 건설현장에서는 말이다... 2030세대를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 3D 노동으로 불리며 지난 30년이상 이곳에서 빠져나간 2030세대들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된다...




< 출근길 판교 > 지난 15일 경기 성남시 판교역 부근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30세대로 넘쳐나던 판교 주요 IT 기업은 최근 고령화의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난 이 재명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 조선 여인네들, 부모들이 혁명적으로 변하지 않는한 우린 율사/의사들만 키워내는 산업후진국으로 조만간 들어선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27
여기에 한국 여자들인
여친들이 결혼에 집마련과 고수익의 조건을 붙이고, 아내들이 아이들을 산업역군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수입의 율사와 의사들만을 위한 직업교육을 원한다면,
아니 엄마들이 사위나 며느리 직업을 율사나 의사에만 맞추는 의식이 혁명적으로 변하지 않는한 대한민국의 산업경쟁력은 조만간 저출산/고령화와 함께 한국 경제/산업/금융을
침몰시키는 쓰나미를 맞을 것으로 본다...
이런 나라에서 뭔 잠재성장률을 높히고, 고용창출과 실업율 개선을 바라는가... 미국을 둘째로치고 중국에게도 한참 뒤졌으며 조만간 반도체도 넘어간다에 내 손목아지를 건다...
이런식의 교육환경하에서는 말이다...
이런 나라에서 매년 노벨의학상과 생리화학상이 안나오는거 보면 참 희한하다... 아니지, 주요 관광객들의 내한 목적이 국내의 우수한 의료시술과 피부치료를 위해서지....
우린 과학자가 필요한데, 기능인만 양성하고 있는 꼴...
주요 정부부처에서 가장 중요한 곳은 교육부총리인 교육부장관과 여성가족부장관이라는 생각이 드네... 이 진숙, 강 선우이후에 누가 장관들인지도 모르겠다...
위 혁명을 추진할 역량은 안된다...
내가 요즘 SBS 창사 20주년 드라마
"자이언트"를 보고 있거든...
전 60편짜리다...

기초 공구리공사가 안되어 있는 건설현장에 제대로된 건물이나 주택이 들어서기를 바란다는건... 여기까지하자... 월가든 여의도든 주식 단타(?)/금융 투기(?)만이 정답이다...
나의 왼팔과 월가보는 야근이나 계속하죠...

친중 "쎄쎄"..?? 율사(사시,로스쿨)이후 의대에만 지원하는 2030세대들만 길러내는 사회에서 뭔 경제 부활을 논의하는가... 이미 일찍히 한국 경제/산업/금융은 끝났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29
주요 대선주자들의 혁명적 교육정책은 전혀 보이질 않는다... 현재 국내외 전문가들과 나같은 금융전문가들은 이게 제일로 걱정이다... 이공계가 우대받지 못하고 있는 사회에서 기술개발과 혁신이 나올리는 만무하고요...
기존의 껍데기(이 주자가 대선출마전후 지적한 이 단어가 계속 내 머리속을 휘벼파고 있는 중)만 만들고 핵심 장비/부품/소재는 여전히 대외 수입이 77.7%인 경제/산업/금융시스템이 얼마나 견딜 수 있을꺼 같은가...
중국을 욕할 시간이 있으면 중국 경제에 대한 연구를 대대적으로 해 잃어버린 우리의 경제성장 동력을 수정해야 한다...
중국 공대생의 인공지능(AI) "딥시크", 의대생의 애니메이션 "너자2" 욱일승천하는 중국 경제/산업 동향... 탄핵반대/찬성에 끌려다니는 국내 젊은이들에게 할 말이 없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82
이건 순전히 우리 기성세대들의 잘못입니다... 두 편의 영화외에 2019년에 후난TV의 "봉신연의" 시리즈는 중국 '삼국지' 마니아로서 본 적이 있습니다...
삼국지보다는 강력하게 머리속에 남아 있지는 않은데, 중국 요괴소설로는 최고고, 애니메이션화하기 딱 좋은 작품이죠...
하여튼 중국의 그 15억명 내수시장을 무시하면 안됨니다... 이들이 우리의 1987년같은 민주화를 만약에라도 지난다면 한국 경제/산업/금융에 최대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 옆에 있는 북한도 자연스럽게 통일 모드로 가고 한반도 인구 1억명(재외동포 포함)의 대내외 시장을 한민족이 형성할 수 있는 계기도 될 것이고요...
현재와 같은 초고령화/저출산 극복 대책으로 말도 안되는 외국인 대량 유입의 미국과 같은 이민족의 도가니탕이 될리는 만무하고 한국이 소멸안하려면 북한과의 통일밖에 없다고요...
머리 좋은 젊은이들이 이공계가 아니고 돈되는 의대에 진학하면서 한국은 이미 망했다. SBS 대하드라마 "녹두꽃", "너같이 똑똑한 놈들이 일본편에 서면 나라는 이미 망한겨..."
https://samsongeko1.tistory.com/13813
이 과학/수학을 등한시하고 이공계보다 의대/사시가 더 우대받던 지난 수십년간의 한국 교육정책/현실이 작금의 사태로 나타난 것으로 보면 된다...
이제 한국이 살아갈 방법은 의대를 중심으로 제약/바이오(Bio) 산업의 글로벌 선두가 되는 길 뿐이며, 중국과 미국에 빼앗긴 인공지능(AI)의 하드웨어인 로봇산업에 집중하는거다...
여권 주요 모질이들 말하는 반도체도 중국에 끝났다고 본다...
더이상의 투자는 위험하다고... 10년안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D램과 낸드플래시 사업은 버려야 한다고... 이걸 응용하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만이 독과점 구조로 남을꺼 같네...
이것조차 동맹국 미국이 독과점을 보장해주면 살아남겠지만... 이것도 중국이 조만간 따라올 것이라고 본다...

아래는 두시간, 한시간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내란에 가담하고 동조/방조했던 당나라 군대였던 한국군 주요 대장들 목아지들이 다 날아갔고, 군대가 외세나 끌어들여 자국민이나 죽이려는 깅상도식 내란이 아니고... 대고구려나 고려거란전쟁처럼 민족자존을 지키는 평안도식 동북아 강군이 되야하는데... 이번주는 북한의 중국 전승절 80주년 참여도 있고 한미일에 대응하는 북중러의 대응도 있고해서 말입니다... 영화 "안시성"과 SBS 대하사극 100부작 "연개소문"을 볼까 장고중입니다... 전 신라가 통일시키면서 우리 민족의 강성 기질이 사라지고 한반도로 축소된 상태에서 중국식 사대주의가 발흥되기 시작했다는 역사관을 가지고 있어서요... 그 발해가 마지막이였고, 고려가 그나마 이으려고 노력했는데, 고려말 성리학이 한반도에 들어오면서 우리 민족의 강성 기질은 북한에서나 볼 수 있는 것으로 됐다고요... 게코(Gekko)"

"내년부터 나스닥(NASDAQ)등이 가상화페시장처럼 24시간 거래/매매 체계로 돌아가도 기존 근무시간을 변경할 의사가 없습니다... 정규장이 끝나면 끝나는 겁니다... 이렇게 GI 자산운용본부내 프롭트레이딩센터장에게 이야기했는데 믿지를 않네요^^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도 대세를 거스리기는 힘들 것이라는 것인데~~^^ 정말로 모르겠네요~~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장과 야근(22:30~01:30)중인데, 이곳도 밋밋하네요~~ 주도주가 없다고요~~ 맡기고 일찍 자야할듯요~~ 밋밋한 국내 증시 대응하려면 말입니다... 게코(Gekko)"

40대 보다 60대가 많은 건설현장... 노조 눈치 보느라 외국인 고용도 힘들어...
정부, 신규비자 신설 추진하자...
노조는 “일자리 뺏길라” 반발...

정부가 건설현장 인력 고령화에 대비해 외국인 인력 확대를 위한 신설 비자 도입을 추진하고 나섰지만 노조 반대에 부딪쳐 추진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3일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건설 기술 인력 103만5724명 가운데 60대 이상은 27만7432명으로 40대(25만8143명)보다 많다. 이는 고령 인력의 재해 사고율 증가와 현장 인력 부족 문제로 이어진다.
이에 정부는 지난달 중순 내국인 기피공종에 한해 기능 인력 비자(E-7-3) 신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건설근로자공제회의 ‘올해 건설 근로자 수급 전망’에 따르면 올해 건설 기능 근로자 수요는 총 182만4700명인데, 한국 인력으로는 약 80%만 채울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부족 인력이 36만명에 달한다.
인력 부족은 대형 플랜트 건설 현장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업계는 외국인 인력 투입이 절실하다는 입장이지만 플랜트 건설 노조의 반대가 강하다. 정부는 올 하반기 비자·체류 정책 협의회 심의를 열어 신설 비자 조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지금도 외국 인력 비자(E-9)는 존재한다. 하지만 신설 비자는 국내 근로자 기피공종에 한해 별도로 발급되는 만큼 향후 신설되면 관련 인력의 대거 유입이 가능하다.
기존 E-9 업무 범위를 기능등급제의 초급 수준으로 명확히 하고 이와 구분된 E-7-3 비자를 만드는 게 골자다. 반면 현재 건설 노조는 새 비자 발급보다는 E-9 제도를 활성화하면 된다는 취지로 반대하고 있다.
건설 노조 측은 외국인 근로자 관련 고용허가제도 등 다른 제도가 정비가 돼 있는 만큼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않고 신규 비자를 만들면 건설 현장 혼란이 가중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무엇보다 신규 비자 도입으로 국내 근로자의 일자리가 감소하는 것을 이유로 반대하는 분위기다.
노조 측은 기능인력 비자를 도입하면 의사 소통과 안전 사고에 취약하다는 점도 지적하고 있다. 실제로 건설 현장에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늘면서 사망하는 외국인 근로자 수도 매년 4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런 노조의 반대에 관계 부처 역시 합리적인 접점을 찾는 것을 어려워하고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신규 비자로 특수 인력이 오면 이들에 대한 안전 문제가 부담스러운 건 사실”이라면서도 “당장 현장 인력 부족 문제가 심각해 정부 방안에 관한 노사 합의점 도출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매일경제 서 진우 기자

"20대 초짜 신입보다 AI툴 쓴다"… 혁신 용광로, '4050 고인물'될 판...
네카오 20대 직원 사라질 때… 4050은 늘었다...

경기 성남시 판교는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린다. 네이버, 카카오, 엔씨소프트 등 2010년대 초중반 정보기술(IT) 기업이 대거 입주하면서 컴퓨터공학 등 첨단 IT 업종에 종사하는 2030세대 유능한 인력이 판교로 몰렸다.
기업들은 새로운 실험과 사업 확장을 거듭했다. 연봉과 경력을 좇아 이직과 창업도 빈번했다. 이랬던 판교가 요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기업들은 신규 채용 문을 닫았다.
혁신적인 신사업을 추진한다는 얘기도 사라진 지 오래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경력직 선호 현상으로 직원 평균연령대도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 IT업계 관계자는 “회의차 판교에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았는데
밤 9시가 되니 건물 청소를 해야 한다며 나가라는 통보를 받았다”며 “젊은 직원들이 밤새 토론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뽑아내는 혁신 테크밸리의 모습과는 이제 한참 멀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 ‘4050 천국’이 된 판교...
지난 13일 네이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에 따르면 네이버 임직원의 자발적 이직률은 2022년 6.1%에서 지난해 2.1%로 떨어졌다.
더 좋은 기회를 위해 다른 회사로 옮기거나 창업 등을 선택한 직원이 줄었다는 뜻이다. 카카오 역시 같은 기간 자발적 이직률이 9.6%에서 5.6%로, 엔씨소프트는 10.4%에서 7.6%로 낮아졌다.
판교의 활력은 최근 들어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네이버는 신규 채용을 2021년 838명에서 지난해 258명으로 줄였다. 카카오 역시 같은 기간 994명에서 314명으로 대폭 축소했다.
인적자원(HR)업계 관계자는
“채용을 열어놓은 곳도 실제 사람을 뽑는다기보다 회사 경영의 안정성을 보여주기 위해 깡통 공고를 올리는 사례가 많다”며 “결원이 생기더라도 그 자리를 AI 툴로 메울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2020년대 초 엔지니어를 대거 뽑으며 회사 덩치를 키울 때와는 대조적이다. IT기업들은 당시 초급 개발자에게까지 고연봉을 제시하며 엔지니어 확보 경쟁을 벌였다.
당시 테크업계에선 40대가 경력 전환의 마지노선이라는 ‘40세의 저주’라는 말이 돌 정도였다.
◇ “IT는 젊은 인력 유입이 필수”
이 같은 변화의 핵심은 AI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예전엔 최고기술책임자(CTO)의 실무를 지원하는 엔지니어 두세 명이 있었는데 이제 이런 편제는 사라졌다”며 “AI 툴이 신입 엔지니어 몇 명보다 낫다는 말도 많이 한다”고 했다.
채용하더라도 AI로 대체 가능한 신입보다 경력직을 선호하는 추세다. 카카오 신규 채용 중 20대 비중은 2021년 72%에서 지난해 66%로 낮아졌다.
50대는 0.3%에서 4.1%로 뛰었다. 2021년만 해도 네이버 20대 이하 직원(1354명)이 40대 이상 직원(1227명)보다 많았지만 지금은 40대 이상(1554명)이 20대 이하(843명)를 크게 제쳤다.
NHN도 2022년엔 20대가 360명이었지만 지난해 232명으로 줄었고, 엔씨소프트도 이 기간 20대가 693명에서 393명으로 쪼그라들었다.
기업과 직원들의 연차가 동시에 올라가면서 주요 경영 판단이 보수적으로 바뀌기 시작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카카오는 자회사 축소 작업에 한창이다. 엔씨소프트와 NHN등 주요 게임사 역시
기존 사업을 축소하는 등 경영 효율화를 진행 중이다. 판교의 조로 현상은 한국 혁신 동력의 상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지적도 많다.
IT업계 관계자는 “판교 초기의 유연한 스타트업 문화는 사라지고 거대 조직의 관료화가 대세가 됐다”고 꼬집었다. 중국 영상 플랫폼 바이트댄스 직원의 평균연령은 27세, 콰이서우는 28세다.
한국경제 고 은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