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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최악의 경우, 글로벌 경제/금융 동향 주식(Stock)말고 채권의 시대가 올수도 있습니다.. 주요국 국채가 정크(Junk)물화되고 금시장만이 답.. 한 돈에 70만원대 육박...

조만간 가까운 미래안에 한돈에 100만원도 넘어갈듯^^

 

앞으로 몇 년간 이곳과 금투자, 가상화폐 투자가 대박처라고 이야기 했다아... 그 스테이블코인은 제외다... 미국부터 그 스테이블코인으로 부실 미국채를 또 산다면

 

이것만큼은 투자하지 말아야할 경계대상 1호다...

 

어제 노동절 하루를 휴장하고 추계 첫 날부터 9월 금리인하를 앞두고 있는 월가도 미국채 10년물 금리부터 급등했다... 주식도 급락 분위기였고 말이다...

 

일단 어제와 반대인 상황에서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해외파트 해외주식 3팀(월가 담당)과 야근(22:30~01:30)은 시작했고...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은 오후 5시부터

이미 움직이고 있는 중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

 

 

키어 스타머(왼쪽) 영국 총리와 레이철 리브스 재무장관

 

 

독일 연방의회

 

 

프랑스 프랑수아 바이루(왼쪽) 총리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경제통계 수장들을 물갈이하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행보.. 파월을 짤라서라도 금리인하 단행..?? 난 미국에 이어 유럽, 심지어는 일본 주요 장기물 국채에 공매도 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23

 

미국채 주요 장기물에는 이미 걸어두었고 푼 적이 없으며, 유럽은 이 가을에 준비한다... 일본도 조만간 건다... 이제서야 GDP 대비 50% 넘어간 한국은 걱정할 일이 없고 더 적자국채 발행해 없는 자들 먹여살리라고 했다...

 

어쭙짢은 성장을 이야기하고 고용/실업률 개선을 이야기하지 말고요...

 

믿지도 않을 뿐더러 현 글로벌 경제 동향과 내수 경기 상황으로봐서는 그냥 대미 투자 5000억불 하느니 10년, 40분기 매분기 14조원씩 민생회복지원금 풀어서...

 

견디어야한다고 내 분명히 이야기했다... 현재 1조달러 정도 되는 1400조원의 국가부채... 560조원 풀면 한 2000조원되는 것이고 그래도 GDP대비 70%가 안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GDP 대비 220%가 넘어간 일본에 비하면

 

연방정부의 대차대조표를 이제는 믿을 수 없는 미국정부의 37조달러... 채무에 비하면 새발의 피다... 유럽은 독일만 빼고 영국이든 프랑스든 스페인이든 이탈리아든 19세기부터 조작이라...

 

이곳의 주요 국가부채 통계는 대통령이나 총리, 왕과 일부만 알고 있고요... 난 유럽의 주요 나라 국가부채통계는 120% 신뢰하지 않으며 미국도 그려러고 한다... 일본도 조만간 서양따라갈 것으로 보이고요...

 

천문학적인 채무를 이제는 숨기기에 바쁠테니 말이다...

 

대한민국만 순진하게 전체를 공개하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그러니 트럼프 대통령의 삥 띁기 1순위가 된 것이다... 암튼 난 미국을 중심으로 이제는 유럽과 일본까지 주요 국채 공매도로 3~4년간 떼돈을 벌 준비중이다...

 

앞으로 몇 년간 이곳과 금투자, 가상화폐 투자가 대박처라고 이야기 했다아... 그 스테이블코인은 제외다... 미국부터 그 스테이블코인으로 부실 미국채를 또 산다면 이것만큼은 투자하지 말아야할 경계대상 1호다...

 

추계 첫 날에 9월 금리인하를 앞두고 있는 월가도

미국채 10년물 금리부터 급등이네...

 

 

일론 머스크도 비판한 부자감세... 천문학적인 재정적자 우려에 지 나라 장기채는 안사고 주요 단기채에서 투자수익률 제고 노리는 워렌 버핏의 최근 행보가 생각나는 기사들이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45

 

한미관세협상이 체결됐는데, 여의도 폭락, 월가는 급락이다... 이 주말 제주도에서 지난주 장세/시황을 잠시 점검중이다... 하여튼 한미정상회담까지는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 같네^^

 

난 단기채는 관심없다...

 

미국채 10년물부터 20년/30년물의 장기채의 공매도만이 관심있다... 난 현재도 미 재정적자의 임계점은 이미 넘어섰고 언제까지 양키 코쟁이들이 틀어막는지 그것만이 관심일 뿐이다...

 

이곳에서 한방의 대박을 기대하고 있고 말이다...

 

워렌 버핏은 단기채에 몰빵한거 같은데, 이런 잘잘한 수익률(?)에는 관심없고 4배수로 걸어둔 미국채 장기물 공매도에서 수백%를 노리고 있으니깐 말이다...

 

하여튼 협박에 으름장에 미국채 주요 이자지급 금액을 낮추려고 파월을 쥐어짜는데, 파월은 스태그플레이션이 걱정인 것이다...

 

경기침체속 물가상승은 한 번 발동걸리면 금리 천정부지로 올라간다... 이것만 증명되면 미국채 10년물 금리 4.0%~4.5%의 밴딩관리는 아무 의미 없다...

 

미국 경제가 이상하다는 것만 확인되면 4.5%/5.0%는 3개월안에 5.5%/6.0% 1개월안에 6.5%/7.0%이상은 3주안에 벌어진다...

 

이제 난 미국채 10년물 금리의 적정 수준은 7.5%로 보고 있는 중이다... 미정부도 우리 이상으로 정부의 공공근로사업으로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건 알고 있는가...

 

미 연방정부의 B/S(자산/부채)와 고용통계치를 믿지 않는다... 이제는 말이다... 글로벌 앵벌이 삥 띁는데 도움이 안되는 각종 지표에 조작의 냄새가 난다...

 

이 새끼들은 2008년 금융위기때도 전세계를 속였다...

 

또라이 트럼프, 잘하고 있는 파월 냅둬라... 그나마 세계대공황없이 니 정권안에서 정부 부도 안맞으려면 선제적 금리인상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라는 말이다...

 

9월 금리인하, 관세발 인플레이션하에서...??

니네 그러다 골로 간다아...

 

 

제가 이번 11일간의 봄나들이에서 본 주요 기사들중 가장 인상 깊었던 글입니다... 1992년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이 주연인 영화 "파 앤드 어웨이"가 바로 생각났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01

 

전세계에서 가장 게고생한 민족이 유대인으로 알려져있는데 말입니다... 온갖 핍박과 살해 위협에 수백년간 노출되면서 말입니다... 근데 말입니다...

 

19세기말에서 20세기로 넘어가는 와중에 영국에 핍박받은 아일랜드와 일본 쪽바리들에게 당한 조선인들도 쌍벽을 이룬다고 생각하고요... 최근에 말입니다...

 

제가 가장 놀란 것은 말입니다... 1분기 경제성장률 1위 국가가 아일랜드고요... 그 소국이라고 생각했던 아일랜드가 미국채를 3362억달러나 들고 있다는 사실을 안 것입니다...

 

룩셈부르크 4239억달러, 케이먼제도 4189억달러야 조세회피지역이라 그런가 했는데, 아일랜드가 우리의 3배이상의 미국채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좀 충격 먹었고요^^

 

아일랜드에서 약 10년 전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한 대형 다국적 기업이 아일랜드의 세제 혜택을 노리고 지식재산권(IP) 자산 상당 부분을 아일랜드에 배치, 높은 이윤을 냈기 때문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은 있습니다.

 

아일랜드에는 현재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등 주요 ICT 기업이 IP 자산을 두거나 수익 상당 부분을 처리하며 화이자등 10여 개 다국적 제약 대기업 공장도 있습니다.

 

이는 아일랜드의 공공 재정 건전성이 유럽에서 가장 높다는 뜻이지만 미국에 대한 의존이 높아 그만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조세 정책에 따른 위험에도

 

크게 노출돼 있다는 뜻입니다.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은 아일랜드가 수십년간 존슨앤드존슨과 같은 미국 대기업을 낮은 법인세율로 유인했다면서 이를 관세를 통해 해결하겠다고 거듭 말했습니다.

 

현재 채권자경단(bond vigilantes)에 대한 글로벌 전수조사를 GPMC 글로벌지사장에게 조사시키고 있는 중인데, 암튼 아일랜드 경제/산업/금융이 제 코를 자극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봄 미국채 대규모 매도를 왕서방들이 아니라 그 아이리쉬(Irish)들이 주도했다는 유로지사의 보고에 소문의 진원지를 확인중입니다...

 

 

(종합)신뢰 잃는 글로벌 국채… 금값 사상 첫 3천600달러 돌파...

미국 30년물 국채금리 5% 근접… 일본 30년물은 사상 최고...

영국·독일·프랑스 국채금리도 급등...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재정악화 우려 재부상...

 

 

정부 재정 악화 우려 등으로 주요국 국채 장기물 금리가 급등했다. 채권 금리와 채권 가격은 반대로 움직이기 때문에 채권 금리 상승은 채권 가격의 하락을 의미한다.

 

미국 국채 30년물 금리는 2개월 만에 5%에 육박했다.

 

영국 국채 30년물 금리는 27년 만의 최고치를, 독일과 프랑스 국채 30년물 금리는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각각 기록했다. 이어 열린 아시아 시장에서 일본 국채 30년물 금리가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반면 국제 금값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3천600달러 선을 돌파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가 법적 근거가 없다는 항소심 판결이 관세 수입 감소와 함께 재정적자 확대 우려를 불러일으키면서 국채 금리 상승을 촉발했다는 분석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글로벌 채권의 벤치마크인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2일(현지시간) 4.26%로 전장 대비 3.2bp(1bp=0.01%포인트) 올랐다. 만기가 가장 긴 3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4.96%로 전장 대비 3.4bp 올랐다.

 

30년물 금리는 한때 4.99%까지 오르며 5%에 근접했다. 올해 들어 30년물 금리는 5월과 7월에 종가 기준으로 3거래일씩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지는 5%를 돌파한 바 있다.

 

최근 30년물 금리는 이미 상승세를 타고 있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리사 쿡 이사를 주택담보대출 사기 의혹을 이유로 해임하면서 연준의 독립성 훼손 우려가 커지면서다.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설립자인 레이 달리오는

 

1일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정치적 압력에 약화한 중앙은행이 금리를 낮추면 "연준이 통화 가치를 지킨다는 신뢰를 훼손하고, 달러 표시 부채 자산을 보유하는 매력을 떨어뜨릴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제 투자자들이 미 국채에서 금으로 투자를 돌리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2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3천592.2달러로, 전장 대비 2.2%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어 열린 시장에서 금 선물은 3천610.40달러까지 치솟으며

 

처음 3천600달러 선을 돌파했다.

 

이날 영국 국채 30년물 금리도 1998년 이후 최고치로 올랐다. 런던 금융시장에서 영국 국채 30년물 금리는 전장보다 5.25bp 오른 5.69%에 마감했다. 이는 1998년 5월 이후 27년여 만에 최고치다.

 

영국 국채 30년물 금리는 최근 1년간 약 1.2%포인트 상승해 미국 국채 30년물(0.85%포인트)과 독일 국채 30년물(0.90%포인트) 상승폭을 웃돌았다.

 

성장률 둔화, 주요 7개국(G7) 가운데 가장 높은 물가상승률, 공공재정 압박 등 영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매도세를 부추긴 것으로 풀이된다. 잉글랜드은행(BOE)의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하 관측도 점점 줄고 있다.

 

가을 예산에서 증세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전날 총리실에 중량급 경제 전문가를 영입하는 개편을 단행했으며, 이는 레이철 리브스 재무장관의 권한 약화를 뜻한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유럽 채권 전문가 데이비드 잔은

 

"어제 총리실의 움직임은 정말로 정부 재정을 책임지는 사람이 누구인지 의문을 품게 했다"며 "금리가 너무 높아지면 결국 영국 정부는 지출 삭감을 포함한 실질적 조처를 해야 할 것"이라고 블룸버그TV에 말했다.

 

이날 유로존(유로화 사용 20개국) 채권의 벤치마크인 독일 국채 10년물 금리는 3.8bp 오른 2.78%로 마감했다. 30년물 금리는 3.41%로 4.7bp 올랐다. 10년물과 30년물 금리 모두 2011년 이후 최고치다.

 

연초 2.5% 수준이었던 30년물 금리는 독일 정부가 천문학적 규모의 '돈 풀기' 정책을 시작한 3월에 3.2%까지 치솟은 뒤 4월에 2.8%까지 일시 후퇴했지만 재차 상승 흐름을 타는 모습이다.

 

이날 발표된 8월 유로존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작년 동기 대비 2.1%로, 7월 상승률(2.0%)과 시장 전망치(2.0%)를 0.1%포인트 웃돌면서 오는 11일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쪽으로 무게가 실린 점도 독일과 프랑스 국채 금리 상승의 배경으로 작용했다.

 

프랑스 국채 10년물과 30년물 금리도 이날 각각 4.6bp, 4.9bp 오른 3.58%, 4.507%로 마감하면서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프랑스는 예산안을 둘러싼 정국 교착 상태에서 커지는 내각 해산 가능성이

 

최근 국채 금리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일본 국채 30년물 금리도 3일 오전 한때 전장 대비 6.2bp 상승한 3.28%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 치웠다. 20년물 금리도 한때 2.69%까지 상승해 1999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사임 압박을 받는 정치적 혼란에 채권 시장이 반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7월 참의원(상원) 선거 패배 후 '반(反) 이시바' 세력을 중심으로 이시바 총리 퇴진 요구가 제기된 가운데 집권 자민당은 오는 8일 조기 총재 선거 실시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시바 총리의 퇴진은 재정 지출 확대와 중앙은행에 대한 금리 인상 중단 압박 등 보다 포퓰리즘 정책을 지향하는 새 총리의 등장 가능성을 높인다고 투자자들은 말했다고 FT는 전했다.

 

연합뉴스 황 정우 기자

 

 

9월 3일 금시세(금값)는?

 

 

9월 3일 현재 시각 기준 국내 금시세, 국제 금시세는 상승세다.

 

금시세닷컴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 28분 기준 순금 한 돈(3.75g)은 팔 때 586,000원으로 직전 거래일 가격에서 4,000원 올랐고, 살 때 688,000원으로 직전 거래일 가격에서 11,000원 올랐다.

 

18K는 팔 때 432,000원으로 직전 거래일 가격에서 3,000원 올랐고, 살 때 제품 시세를 적용한다. 14K는 팔 때 335,000원으로 직전 거래일 가격에서 2,000원 올랐고, 살 때 제품 시세를 적용한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3일 같은 시각 순금 한 돈은 팔 때 581,000원으로 직전 거래일 가격에서 6,000원 올랐고, 살 때는 693,000원으로 전 거래일 가격에서 11,000원 올랐다.

 

18K는 팔 때 427,000원, 14K는 팔 때 331,100원으로 직전 거래일 가격에서 각각 4,400원, 3,400원 올랐다. 국제금시세는 현재 시각 기준 트로이온스당 3,601.50달러로 0.26% 상승세다.

 

키즈맘 김 주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