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10월초순까지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에 신규로 들어오신 분들이 33명이라, 매일 개별 상견례하기 바쁘네요^^ 하계만해도 하루에 한 명씩 만나 심도있는 투자상담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날림공사^^
오늘 세 분을 만났는데, 원래는 상담후 점심을 먹든 저녁을 먹든 식사까지 끝내야 하는데, 10시에 만난분만 점심식사 같이하고 오후 2시, 4시는 하지도 못했습니다... 33명 매일 3명씩 일정을 조율중이네요...
기존 고객들과의 주간모임은 이번주 토요일 오후 1시고, 신규들은 이번달은 주간모임 참석은 안하셔도 되는데, 절 개별적으로 만나야하고요... 10월초에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관계자 3명과 합동모임후 10월11일 정도에...
전체 93명이 같이 모이는 주간모임이 있겠네요...
그나저나 말도 탈도 많던 로톡이 추가 투자를 받았네요... 국내 정치는 주요 율사출신들이 내란 동조/방조세력들과 치열한 법리싸움을 내란세력들과 펼치고 있는 중인데, 국민들은 인공지능으로 무장한 새로운 플랫폼에 적응중이라고요...





새로운 가격제한폭 제도하에서 188개가 신규 상장 했는데, 따따상 7개가 나왔고요^^ 기관들이 하도 해처먹으니깐 진보정권 금융당국이 일단 제동... 추석전까지 신규 상장주 없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93
이번주까지 4개가 줄줄히 상장했고 다음주 월요일 그래피이후 거의 없습니다... 현재 3개의 청약일정이 보이는데, 빨라야 9월11일이니깐이 당분간 당일 +300%가 가능한 신규 상장 공모주는 없습니다...
새로운 공모주 제도에서는 기관의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40%가 안되면 공모주 배정 자체를 못 받습니다... 그러므로 당일에 공모가 상단으로 정해지는 공모가는 이제 보기 힘들겠네요...
증권사들의 공모가 분석역량이 시험대 오르겠네요...
제대로 분석하지 않아 저평가 분석해도 고평가로 분석해도 증권사 얼굴 똥칠되는 것이고요... 허기사 맨날 공모가 상단으로 써내는 철판들을 깐 놈들이니깐이 눈치 볼 위인들은 아니고, 내 볼때는 손익계산중이겠죠...
공모가 수수료를 다 토해낼판이라 조심들하는 거겠죠...
진보정권은 스타트업, 장외기업, 비상장기업의 자금조달창구를 활성화시켜야하고요... 공모주 강제 배정을 해야합니다... 심하게 이야기하면 의무활당량을 채우지 않으면 차년도 영업제한을 동시에 실시해야 합니다...
그 공모가 분석 실력이 뽀록날까봐, 몸들 사리네...
2차전지및 전기차에 물려 있는 개인투자가들 이상으로 지난 188개의 따따상이 가능하다고 떠벌린 종목들의 상장 당일 개장후에 초고가에 물려 있는 개미(Ant)들 상당수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전 모든 공모주의 상장당일 -40%~+300%를 하려면 공매도가 동시에 허용되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 공모가 산정에 기관들외에 개인들이 동시에 참여해야 한다고요...
배정받을 공모주를 상장전에도 매도할 수 있고 매수한 양반이 당일에만 공매도를 할 수 있는 제도를 동시에 도입해야 한다고요... 증권사 개새끼들이 공모가 상단, 의무확약없이
당일에 '누구는 반드시 산다.'라는 관점에서 패대기치면 이건 공식적인 사기 면허증을 발급하는 것이나 진배없는거 아님니까... 그들만의 리그인거죠...

어이가 없네^^ 오늘도^^ "겁먹지말고 적극적 대응해야, 3일 중폭락 장세는 반드시 받아내라이~~^^" 오늘도 여의도로 넣은 문자네요^^ 이 글은 증권뉴스 보는 법 글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87
유명한 책 "신호와 소음"을 꼬오옥 읽어보시라...
20세기 재료매매를 21세기 정보투자로 바꾸어 주식투자실전을 하고 싶은 이들의 필독서다... 주요 뉴스에서 소음을 걸려내는 것 만큼 중요한 일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기상만 하면 수많은 뉴스들이 쏟아져 나온다... 이 많은 어떤 투자 사실및 자료에서 재료화 과정을 거치고 있는 돈되는 정보를 골라내는 작업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많은 정보가 오히려 소음으로 작용한다...
차라리 안보고 안듣는이만도 못하다... 이 많은 소음중에서 돈되는 정보인 신호를 직감적으로 알아내는 능력만 터득한다면 세상 돈 다 긁는다고 보시면 된다...
그리고 선택했으면 집중한다...
매일 수많은 돈되는 정보가 지나간다... 그 중에서 한 두가지만 집중하고 나머진 다 버린다... 내일 또 생긴다... 이 과정을 무한 반복만 잘하면 우상향 복리증진되는 계좌잔고 는다...
문제는 매일 일어나면 수많은 뉴스에 파뭍혀 쓸데없는 뉴스에 24시간을 투자하기때문에 우리는 돈을 못버는 것이다... 투자정보에 목메돼 "신호와 소음" 구별하고 선택했으면
집중하라고 했다.
돈버는데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만큼 어리석은 이는 없다는 사실만 명심한다... 워렌 버핏은 분산투자의 달인이 아니고 이 집중투자에 달인이다...

뭐냐... 한 이틀 급락하니깐이 썩코가 죽어서리... 그러나 난 장중 다섯 제자들에게 "겁먹지말고 매수해야... 언제는 장보고 투자했냐..."라고 했네요^^ 자금시장 동향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85
제 생각에 말입니다...
똑같은 변동성이라면 복잡한 기업분석이 싫어 국내 개인투자가들이 가상화페시장에 접근하는 것이고요... 종목선정및 매매시점 잡기가 힘들어 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지난 22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는 겁니다...
제가 이 바닥에 기여한 것이 여러개가 있는데, 2003년 국내 증권업계가 아무도 관심없던 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을 개인투자가들에게 소개하고 시장이 급성장하는데 발판을 제공했다는 것도 있습니다...
그 전에는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딱딱한 리서치보고서의 제목에 혁명을 불러 일으켰던 점이 있고요... 2000년전에만 해도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보고서는 왠만한 과학학술연구 논문같은 제목을 달았는데, 2000년 제가 등장하면서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이 읽을 수 있게 파격적이고 재밋는 제목을 달면서 증권업계에 파란을 일으켰죠... 제목이 재밋어야 리포트도 읽죠... 따분하기 그지없는 제목에 내용도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현실감각이 떨어진 리포트였죠^^
제 주요 블로그 글 제목에서도 보여드리고 있지만 글이라는게 말입니다...
리얼한 진정성이 느껴져야 읽죠^^ 1999년도 증권사 리포트는 최악이였습니다... 아무도 안 읽는 리포트였죠... 지금은 젊은 친구들이 많이 개선시켰고요^^
제 두 가지 기여고요^^
다시 첫번째는 조만간 보여드림니다... 이 바닥 최단시간내에 +100000%를 달성하는 실계좌를 리얼하게 이곳에 공개합니다... 없는 자들만 만명 종자돈 만들어주는 제 이 바닥 인생 마지막 대작업입니다...
그것도 1기 10명부터 10기 5120명까지 열번 연속으로 말입니다... 지난 5년간 GI/GPMC 최대 민생사업이자 역점사업입니다... 지역증권방은 다시 두번째고요... 글로벌 헤지펀드 고객 100명을 육성중인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가 다시 세번째...

아래는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오늘도 분위기는 좋네요~~ 장기대박계획(LMOI) 19억억2000만원(425억3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올릭스, 토모큐브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96억원(102억3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한텍, 지엔씨에너지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96억원(354억3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씨메스, 샌즈랩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96억원(208억4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카페24, 노머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19억2000만원(159억5000만원)으로 춘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현대로템, 현대위아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매수후 홀딩중~~^^ 괄호밖은 회사에서 하계운용에 맡긴 돈, 괄호안은 수도권 18(유일한 지방점 광주상무지구점 포함)개 지역투자동호회 1245명이 주투자(다섯 제자중에 한 명만 선택) 종목으로 지정한 고객들의 종자돈 총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개장후 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이틀 연속 상승~~^^ 월가 하락에도 선방중~~~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간 29명 포함 113명중 고객A 62명은 다시 자문형, 51명은 고객B 일임형으로 분리^^) 고객A 보로노이, SK바이오팜, SK바이오사이언스를 넣고 4:4:2의 비율로 전격 매집후 보유중... 고객B 어제이후 디앤디파마텍, 인벤티지랩을 넣고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그제이후 한화오션, HJ중공업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은 하계운용(2025.6~2025.8) 일단 준비만^^ 오늘부터 신규고객들과 개별 상견례가 있어서리, 이번달내내 매일 3명씩 만나 시간대만 다른 상담 오늘부터 진행중~~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4시에 뵙고 오늘 일정은 끝냈네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29명은 GI 자산운용과 자문형 랩어카운트 고객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급등 테마도 종목군도 안보여 주초반은 관망중~~^^ 하계운용 마지막 투자종목이 삼양컴텍과 애드포러스였는데, 이번달은 신규 상장 공모주도 없어가지고서리~~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VC’s Pick]부활한 ‘로톡’… 로앤컴퍼니, 대규모 투자 유치...

이번 주(7월 14일~18일)에는 제약·바이오, 스트리밍 플랫폼, 렌털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 스타트업이 벤처캐피털(VC) 및 액셀러레이터(AC)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변호사와 의뢰인을 온라인으로 연결하는 법률 플랫폼 ‘로톡’을 서비스하는 로앤컴퍼니가 시리즈 C-2 라운드에서 국내 다양한 VC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해 업계 주목을 받았다.
이는 업계 최대 자금 조달 규모다. 로앤컴퍼니는 이번 투자 유치로 리걸테크 최초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이라는 목표에 다가서게 됐다.
인터넷 법률 정보 제공 로톡 운영사 ‘로앤컴퍼니’
인터넷 법률 정보 제공 로톡 서비스하는 로앤컴퍼니가 5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IMM인베스트먼트, 대성창업투자, 신한벤처투자, KDB산업은행 등 다수 신규 투자자가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제이더블유앤파트너스도 후속 투자를 이어갔다. 일부 투자사들은 초기 보유 지분을 인수하며 100억원 이상 규모로 재참여했다.
로앤컴퍼니는 지난해 슈퍼로이어라는 국내 최초 상용 법률 인공지능(AI) 서비스를 개발해 법률 분야 AI 서비스까지 영역을 확대했다.
회사에 따르면 슈퍼로이어는 비영어권 최초로 자국 언어로 전체 객관식 변호사시험 영역을 풀어 합격권에 진입한 유일한 AI 서비스다. 회사는 앞으로 로톡과 슈퍼로이어등
여러 서비스의 매출을 끌어올려 연간 흑자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AI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도 공략한다.
바이오 신약 개발기업 ‘트리오어’
바이오 신약을 개발하는 트리오어가 22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신규 투자자로 우리벤처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현대기술투자, 리젠트파트너스, 스닉픽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IMM인베스트먼트, LSK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 신한캐피탈, 진앤투자파트너스가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이로써 트리오어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415억원을 넘겼다.
우리벤처파트너스는 트리오어가 항체·항체-약물 접합체(ADC) 분야에서 기존 치료제 한계를 넘어서는 게임 체인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트리오어는 지난 2021년 창업 이후 항체 기반 치료제의 치료 지수를 개선할 수 있는 독창적 항체 플랫폼 TROCAD, ADC의 약물 안정성과 치료 효능을 높이는 신규 링커-톡신 시스템 TROSIG을 개발 중이다.
지난해에는 D-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으로 플랫폼 기술 유효성을 입증하는 연구개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궁극적으로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업·기술이전, 해외 임상 진출 등 대형 성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한다는 포부다.
글로벌 농업 IP 거래 기업 ‘로버스’
글로벌 농업 지식재산권(IP) 거래 기업 로버스가 20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씨엔티테크, 농업정책보험금융원, KB증권, 비디씨액셀러레이터, 앤디스파트너스, 앤틀러코리아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씨엔티테크는 로버스가 국내외에서 축적한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 디지털 육종 기술을 전개해 종자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글로벌 종자 산업의 혁신을 이끌 거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3년에 설립된 로버스는 특허법·신품종보호법 체계에 기반한 글로벌 종자·품종 IP 거래를 핵심 사업으로 한다.
회사는 종자 IP의 등록, 유통, 계약, 정산 등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자체 AI 솔루션 제닉스(Genix)로 IP 거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현재 41만 종 이상의 품종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재배 지역, 기후, 토양 등 다양한 조건에 최적화된 디지털 육종 서비스도 제공한다. 회사는 이탈리아의 고대 품종 파로를 국내에 유통한 데 이어 국내 토종 쌀 향미의 미국 수출 사업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웹3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사이드킥 랩스’
웹3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사이드킥 랩스가 실리콘밸리 VC 알토스벤처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관심은 곧 자산이라는 알토스벤처스의 투자 철학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 선택으로 알려졌다.
사이드킥 랩스는 창작자와 시청자 모두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회사의 핵심 모델인 라이브파이(LiveFi)는 콘텐츠 제작-사용자 참여-온체인 전환으로 이어지는 순환 구조로 이용자의 관심을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는 개념의 신개념 스트리밍 모델을 내세운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으로 △제품 개발 속도 향상 △사용자 기반 확장 △이더리움·솔라나·베이스·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등 멀티체인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렌털전환 솔루션 스타트업 ‘프리핀스’
렌털전환(RX) 솔루션 스타트업 프리핀스가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로부터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정확한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이는 지난해 리딩캐피탈,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유치한 시드 투자에 이은 두 번째다.
프리핀스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렌털사업자의 운영·성과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금융 서비스를 매칭해주는 프리핀스 렌털전환 플랫폼(FRP)의 AI 기능 고도화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프리핀스는 국내 최대 AI 주차관제 기업 아이파킹(옛 파킹클라우드)의 창업자 신상용 대표가 NHN과 SK이노베이션 E&S에 아이파킹 매각 후 재창업한 스타트업이다.
신 대표는 아이파킹에서 주차관제 렌털사업을 성공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렌털업무 전사적 자원관리(ERP) 프로그램부터 렌털사업에 필수인 금융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렌털전환 솔루션을 개발했다.
렌털회사는 물론, 렌털·구독사업을 도입하려는 제조·판매 강소 기업도 매달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제공해 매출 성장과 판로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혁신 디지털 소재 연구 스타트업 ‘나노포지에이아이’
AI 기반 소재 설계와 로보틱스 자동화 기술을 융합해 기존 수년이 걸리던 소재 개발 기간을 수주 단위로 단축하는 혁신 디지털 소재 연구 스타트업 나노포지에이아이가 퓨처플레이, 매쉬업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퓨처플레이는 나노포지에이아이 창업자들이 AI와 로보틱스를 활용한 신소재 개발 분야를 혁신할 만큼 경험과 역량을 갖춘 팀이라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
나노포지에이아이는 한국과학영재학교(KSA) 출신의 김동현 대표와 배재원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중심이 돼 설립된 팀이다.
회사는 AI 예측 모델과 로보틱스 자동화 기술을 결합해 소재 설계부터 합성, 공정 최적화까지 연구개발(R&D)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디지털 소재 연구소를 구축하고 있다.
기존 수년이 소요되던 소재 개발 기간을 수주 단위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데일리 박 소영 기자

[이주의 핫딜]리걸테크 유니콘 나오나… '로톡' 로앤컴퍼니 500억 몰린 비결은...
로앤컴퍼니 시리즈C-2 투자 유치...

리걸테크 스타트업 로앤컴퍼니가 시리즈C-2 라운드에서 5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법률 서비스 관련 스타트업의 단일 라운드 기준으로 가장 많은 금액이다. 이로써 리걸테크 업계에 기업가치 1조원이 넘는 스타트업을 일컫는 '유니콘'이 나올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번 투자에는
IMM인베스트먼트·대성창업투자·신한벤처투자·KDB산업은행 등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프리미어파트너스·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제이더블유앤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자도 후속 투자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와 DSC인베스트먼트,
SBVA는 초기 투자한 VC(벤처캐피탈)들이 보유했던 100억원 이상의 주식을 인수하며 투자에 참여했다. 윤건수 DSC인베스트먼트 대표는 "투자 시장이 얼어붙은 만큼 (규모가) 큰 곳에 투자가 몰릴 것"이라며
투자 배경을 밝혔다.
법조계도 'AI' 대세… 젊은 변호사 중심 빠르게 확산...
로앤컴퍼니는 변호사 정보 제공 및 상담을 돕는 플랫폼 '로톡', 판례검색 서비스 '빅케이스', 거대언어모델(LLM)을 통해 판례와 사례를 검색할 수 있는 '슈퍼로이어' 등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 법조인 사이에 가장 이목을 끈 서비스는 슈퍼로이어다. 클로드·제미나이·챗GPT 등 복수의 상용 LLM으로 구현된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다.
슈퍼로이어는 제14회 대한민국 변호사시험 선택형 문항에서 합격자 상위 5%에 해당하는 정답수 123문항을 기록하며 합격선인 96문항을 크게 뛰어넘기도 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 같은 리걸테크 서비스는
재판을 위한 사례와 이론 검색에 써야 하는 시간을 대폭 줄여준다. 때문에 젊은 변호사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데다 대표변호사들 사이에서도 효율적 인력활용이 가능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 법무법인 대표 변호사는 "이제 어쏘(신입 변호사)를 여러 명 뽑기보다 경험 많고 능력있는 변호사를 채용하는 편이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파트너 변호사는 "(슈퍼로이어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서면을 모두 써온다"며 "검증과정을 감안하더라도 사례를 찾는 시간이 크게 줄었다"고 말했다.
이에 로앤컴퍼니 실적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의 스타트업 데이터베이스 '데이터랩'에 따르면 로앤컴퍼니 매출은 2022년 29억원에서 2023년 58억원, 지난해 94억원으로 늘었다.
지난해까지 초기비용 탓에 영업적자를 기록 중이지만 회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부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목표는 '유니콘'… 현재 기업가치 '2000억원' 수준 전망...
회사 측은 이번 투자 유치에서 기업가치를 얼마나 인정받았는지 공개하지 않았다. 단 이 회사의 RCPS(상환전환우선주) 등 신주 발행 내역 등을 고려하면 이번 라운드에서
최대 2000억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 100억원 가량의 구주 거래를 제외한 신규 투자유치 금액은 최대 400억원 수준이다. 로앤컴퍼니가 올들어 발행한 주식은 38만여주다.
이를 고려하면 주당 10만5231원이고, 이를 기업가치로 환산하면 2000억원 가량으로 볼 수 있다. 실제 기업가치가 이보다 낮을 가능성도 있다.
그럼에도 업계에선 로앤컴퍼니가 성장성을 확인하고 있는 만큼 유니콘 반열에 오를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내다보고 있다. 로앤컴퍼니도 투자유치 사실을 공개하며 이 같은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윤 건수 DSC인베스트먼트 대표는 로앤컴퍼니가 리걸테크 업계를 선도하는 리딩 기업으로 투자가치가 있다고 봤다. 그는 "AI는 이제 대세"라며
"쓰는 사람과 쓰지 않는 사람 사이에 생산성 차이가 분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벤처투자 환경에 대해서는 "투자유치를 위한 준비기간이 길어지고, 당분간은 양극화 현상이 심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박 기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