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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하여튼 시장의 중심에 조선/방산/원전주가 있는거같기는한데, 오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으로봐서는 지난주 악재도 돌파하겠다.?? 오늘밤 월가부터 이번주 좀 더 지켜봐야...

지난주 못들른 유일한 지방점인

 

광주광역시 상무지구점에서 점심먹고 마지막으로 이곳의 점주에게서도 증권거래소의 12시간 거래/매매 체계 확대에 따른 지역증권방 업장 운영시간 확대에 대한 의견 듣고 있는 중입니다...

 

이곳도 여전히 대체거래소(ATS) 에프터마켓

 

거래/매매자들이 일부 보이네요... 결국 아침 7시~밤 9시의 14시간 운영체계로 가야하나요... 정말로 점심시간 한시간 휴장이였던 20세기로 돌아가고 싶네요^^

 

결국 대세는 가상화폐처럼 24시간 트레이딩 시대로 가는거 같기는한데 말입니다... 지역증권방 PC로 이 글만 올리고 수도권 자택으로 퇴근하는 올라갑니다...

 

 

 

아따아, 그나저나 넥스트트레이드(대체거래소)도 두 달이 다 돼가네요^^ 전체 거래량의 8%나 된다고..?? 성공했네요... 장세/시황 자체가 험해 16개월만에 허용된 공매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15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건지 아닌지도 모르겠고요... 시행을 안해도 떨어져 시행을 해도 더 떨어져, 이 공매도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것으로 밝혀졌고요...

 

또라이 트럼프 관세가 문제입니다...

중심은 말입니다...

 

[필독]대체거래소(ATS) 출근전 거래프리마켓/퇴근전후 정규장외 거래 에프터마켓과 관련된 것입니다... 여기에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중간가 호가' 대해서 잘 설명해 주고 있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75

 

그나저나 어제/오늘 신규 상장주 세 종목...

 

어제 상장한 한텍만 그럭저럭 살아남았고, 티엑스알로보틱스는 밍기적대다가 오후장 아예 폭락... 오늘 상장한 심플랫폼은 개장후 고가대비 -40.8% 대폭락한 하한가 맞았고요... 개장후 +20% 상승한거말고는 의미있는 상승한번 없이 주구장창 떨어졌고요...

 

잘 빠져나온 한텍에 이어 동시에 티엑스알로보틱스도 빠져 나오지 않았다면 큰 봉변당할뻔 했네요^^ 현재 장마감후 85명 잔고 보고들 받고 있는데 신규 고객 24명은 다 수익실현의 매도처분할 것으로 알고 있고, 나머지 61명은 보고 받고 있는 중입니다...

 

요즘 장세 저같은 전문가 아니면 단타꾼들 상대하기 정말로 힘든 장입니다... 주식투자, 안하시는게 답이고요...

 

월요일에도 신규 상장주 '더즌' 또 있습니다...

 

 

뭐가, 대체거래소와의 문제가 아니야... 이 세끼도 좀 내려왔으면 좋겠다... 뭔 검사 출신이 금융수사좀 해봤다고 금융감독원 원장을 맡고 있으니... 하여튼 상모질이 윤씨....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67

 

암튼 이번달 대체거래소(프리/에프터마켓) 순차적 확대에 따른 증권전산 적응 과정과 전종목 공매도 허용에 따라 말일까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4월초 또라이 트럼프 상호관세에 상모질이 윤씨 탄핵까지 불안한게 장세및 시황의 불확실성과 불안정성을 초래하는 요인들과 변수들이 너무나 많다...

 

대체거래소(ATS) 100개 추가하자 사상 초유의 '7분간 먹통' 증권전산들 불안정해질 가능성 높다.. 24일 350개, 31일 800개.. 예상대로 오늘 첫 사고 나오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965

 

여기에 31일 세계 최초로 도입할

 

공매도중앙차단시스템(NSDS)까지 동시에 가동하면 내 볼때는 주요 증권전산들 과부하 걸린다...

 

오전장 대학교때 같이 창립한 증권경제연구클럽(SESC) 동기(1기 연구부장이였던 제 주도외 13명^^ 현재 대부분 증권업계 종사^^)이자 현재 증권예탁결제원에 근무중이고 증권전산에도 임원으로 다녔던 친구한테 전화해 물었더니...

 

"아직, 원인 파악중이다..."이러네요...

 

하여튼 제 회사 양 트레이딩센터(여의도 GPMC 트레이딩센터와 논현동 GI 프롭트레이딩센터)내 전산과 주요 거래증권사들과 연계된 거래/매매 체결의 안정성이 구축될때까지 이번달 자산(투자)운용 없습니다...

 

100개를 더 추가했는데 이런 먹통 사태가 나온다면 다음주 350개 추가에 말일에 800개까지... 추가한다면 거래/매매 불안정성에 오늘과 같은 사고 또 일어난다고 봐야하고 고객들의 자산을 지켜야할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가 있는 저로서는

 

불안해서 거래/매매 못합니다...

 

잘못되면 민형사상 손해배상 책임까지 나올 수 있는 부분이라 말입니다... 제 회사돈이라면 귀책 사유를 따져 손실로 처리해도 무방하지만 대리인의 의무가 있는 고객들 돈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 말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고객계정의 70명의 경우는 주요 증권사 본사/지점 랩어카운트 고대 후배들과 연계되어 간접운용중인데, 십수명의 후배들에게도 각 증권사 대비태세 수시로 묻고 있는 중이고요...

 

오늘 사고로 증권유관기관을 상대로한

손해배상 소송도 나올꺼 같은데...

 

 

아래는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은 추계운용(2025.9~2025.11) 어제 시작~~^^ 어제 하락에서 오늘은 상승~~^^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간 29명 포함 113명중 고객A 62명은 다시 자문형, 51명은 고객B 일임형으로 분리^^) 고객A 보유종목 없고요, 고객B 디앤디파마텍, 인벤티지랩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매집후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어제이후 한화오션, HJ중공업을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어제 시작... 오늘은 분위기 좋네요~~^^ 오늘밤 월가까지 보고 움직이려나 오늘도 정중동^^ 수석제자놈에게 "아~ 겁먹지말고 움직여야~~" 문자 넣어야하나 장고중~~ 장기대박계획(LMOI) 19억억2000만원(425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96억원(102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96억원(354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96억원(208억4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19억2000만원(159억5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할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괄호밖은 회사에서 하계운용에 맡긴 돈, 괄호안은 수도권 18(유일한 지방점 광주상무지구점 포함)개 지역투자동호회 1245명이 주투자(다섯 제자중에 한 명만 선택) 종목으로 지정한 고객들의 종자돈 총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개장후 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주가 떨어지는데 왜 더 샀지?"… '증시 큰손' 국민연금 픽 보니...

 

 

국내 최대 투자기관인

 

국민연금이 하반기에도 성장성이 기대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삼양식품 비중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서는 9월 약세장에 대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으려는 움직임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8월 사이 국민연금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지분 변동 사항을 공시한 기업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글로비스, 삼양식품, 유한양행, HMM, 한국항공우주, LG전자, GS건설, HD현대 등 총 10곳이다.

 

국민연금이 가장 크게 비중을 늘린 종목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다.

 

보유지분율을 7.01%에서 8.01%로 1%포인트 확대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6%가량 줄어든 3536억원이었지만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이었다.

 

강 성진 KB증권 연구원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올해 상반기에 발생한 상각비 570억원을 모두 2분기 비용으로 인식했다"며 "상각비를 제외하면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KB증권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국민연금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분도 0.36%포인트 확대해 7.92%까지 늘렸다.

 

보유목적도 단순투자에서 일반투자로 전환했다. 일반적으로 국민연금이 투자 목적을 단순투자에서 일반투자로 변경하는 것은 단순한 차익 실현을 넘어 주주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할 의지가 있음을 의미한다.

 

지정학적 갈등으로 전세계적으로 무기 수요가 계속되는 가운데 올해 2분기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7월31일 장중 100만원을 돌파하며 황제주에 올랐다.

 

이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과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며 주가는 90만원선 초반으로 후퇴했다.

 

하지만 여전히 증권가 전망은 낙관적이다. 서재호 DB증권 연구원은 "K9 2차 물량 ASP(평균판매단가) 상승분과 천무 잔여물량을 고려하면 증익 기조는 이어질 것이다. 목표주가 130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국민연금은 현대글로비스 지분을 0.21%포인트 늘려 10.09%까지 확대했고 삼양식품은 0.12%포인트 늘려 9.58%, 유한양행은 0.09%포인트 늘려 7.85%를 보유하게 됐다.

 

이들 기업 보유 목적 역시 단순투자에서 일반투자로 변경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스마트 물류 시스템 노하우와 로봇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 수혜를 볼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현대차증권은 지난달 현대글로비스 목표주가를 18만5000원에서 20만원으로 올렸다.

 

삼양식품 역시 밀양2공장 본격 가동과 불닭볶음면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업종 내 최선호주로 꼽히고 있다. 대신증권은 삼양식품 목표주가를 17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올렸다.

 

반면 국민연금은 HD현대 보유지분은 8.56%에서 7.47%로 1.09%포인트 줄였다. HD현대 주가가 지난 1년간 100% 넘게 상승한 만큼 단기 부담을 의식해 비중을 줄인 것으로 풀이된다.

 

GS건설 보유지분은 10.76%에서 9.69%로 축소했다.

 

올해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건설업종에 대한 낙관론이 이어졌으나 최근 포스코이앤씨에서 산업재해 사고가 발생해 정부가 건설면허 취소를 검토하는 등 중대재해 발생시 경제적 불이익이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황 내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LG전자 보유지분도 7.48%에서 6.48%로 줄였다. LG전자는 최근 실적 부진에 구조조정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4618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5.5%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를 12만원에서 10만원으로 낮춘다"고 했다.

 

한편 국민연금은 한국항공우주 보유지분은 8.31%에서 8.12%로 HMM 지분도 6.02%에서 5.99%로 낮췄다.

 

머니투데이 김 창현 기자

 

 

‘조·방·원’ 소부장株도 고공행진...

대형주 강세 속 협력사 주가급등...

방산·원전 소부장 세자릿수 상승...

조선업 호황, 가을증시 강세 전망...

투심 이어지며 중장기 모멘텀 지속...

 

 

올해 국내 증시의 흐름을 이끄는 주도 섹터로 일명 ‘조·방·원(조선·방산·원전)’이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대형주를 중심으로 달아오른 투자 열기가 관련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중소형주로도 퍼지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7월 1일~9월 1일) 조선 섹터에선 대표 대형주의 강세와 함께 핵심 ‘밸류체인(공급망)’에 자리 잡은 협력업체의 주가도 고공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기간 HD현대의 주력 협력업체인 현대힘스, 세진중공업의 주가는 각각 45.64%, 37.91%씩 급등했다.

 

삼성중공업의 주력 협력업체인 오리엔탈정공의 주가도 29.30%나 올랐다. HD현대중공업(21.28%), HD한국조선해양(20.99%), 삼성중공업(23.96%) 등 주요 대형 조선주보다 주가가 더 큰 폭으로 상승한 셈이다.

 

이 밖에도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관련 수혜주로 꼽히는 동성화인텍 주가도 최근 2개월간 23.40%나 올랐다.

 

지난달 25일(현지시간) 개최한 한·미 정상회담에서 언급된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로 인해 추가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단 평가가 지배적이다.

 

엄 경아 신영증권 연구원은

 

“한·미 정상회담 이후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렵다고 봤던 한국 조선업체들의 ‘양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다”면서 “조선 업체의 몸집이 커지려면 부품을 공급하고 블록 작업에 몰두하는 협력업체의 동행이 필수적이다”고 분석했다.

 

방산·원전 섹터 소부장주의 경우 최근 주가가 조정장세를 보이는 대형주와 달리 지속해서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게 주목할 지점이다. 방산 섹터에선 자주포 엔진 생산 업체인 STX엔진의 주가는

 

최근 2개월간 104.43%나 뛰었고, K2전차와 K9 자주포 등에 구동장치·유압시스템 등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엠앤씨솔루션(21.92%), K9 자주포에 변속기를 공급하는 SNT다이내믹스(18.47%)의 주가도 강세를 보였다.

 

연초 대비 주가 상승률로 기간을 넓힐 경우 엠앤씨솔루션의 주가 상승률은 무려 350.41%에 달했고, SNT다이내믹스(239.39%)와 STX엔진(118.16%)의 주가 상승률도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원전 섹터 소부장주의 경우에도 7월 이후 비에이치아이(38.04%), 성광벤드(10.56%)의 주가도 상승 곡선을 그렸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각종 단기 이벤트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상승 모멘텀은 조·방·원 모두 유효하다”면서 “이 같은 평가를 바탕으로 단기 급등세를 보인 후 조정장세를 보이는 섹터 대형주에 비해 소부장주의 경우 꾸준히 투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증권가에선 중장기적인 산업 확대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지배적인 만큼, 업계 내 국내 소부장 업체들의 수혜가 구체화하는 시점까지 긍정적 투자 시각을 유지해도 좋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특히 조선업이 역대 최고 수준의 호황기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잇따른다. 이에 조선주가 상반기에 이어 가을 증시에서도 강세를 띨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오 지훈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건국 이래 조선업은 최고 호황기에 진입하는 상황이다. 실적과 수주, 상승 동력의 삼박자 모두 좋다”면서

 

“현재 조선소들의 선종 구성은 고부가가치 선박인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액화석유가스 운반선(LPGc)·컨테이너선 위주인 데다 과거와 달리 미국발(發) 상승 동력도 기다리고 있는 만큼, 과거 대비 기업 가치 평가를 위한 배수 지표도 높아야 하는 게 합당하다”고 봤다.

 

헤럴드경제 신 동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