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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하여튼 내년에 상모질이 윤씨밑에서 게지랄떨던 지자체 공무원들을 다 바꿔야 한다. 강릉시장 김 홍규 하모질이보다는 울산광역시 남구청 복지지원과 김 아영씨 아이디어에 주목하시고...

집권여당및 더불어민주당, 조기에 내란세력 척결하고 민생해결의 최대 현안인 내년도 지방선거에서 전국을 이 재명 키드들로 채워야한다고 했다... 김 진태 강원도지사, 김 홍규 강릉시장, 권 성동이는 이곳이 지역구야...??

 

하여튼 또다른 상중하 모질이들이

지방에도 다 모여 있네...

 

권 성동이 상이고, 김 진태 중이고, 김 홍규 하다... 울산광역시 남구청 복지지원과 김 아영 주무관은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관으로 승진시킨다... 이런 여자가 정책을 주도해야 진정으로 없는 자들의 애환과 현실을 여실히 반영하는 정책 만든다...

 

하여튼 내년도 다 바꾸어야 한다고 했다...

 

난 국산 CU편의점만 애용한다... 그나저나 또다른 국산편의점 GS25와 일본계열 세븐일레븐도 검토하라... 대국민 이미지 개선에 이것만큼 좋을게 없을 것 같은데...

 

그럼 쫌 비싸도... 사먹지...

 

 

이 재명 대통령이 8월 30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저수지를 방문해 가뭄 대응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4시간 불을 밝히는 동네 편의점이 이제는 '마을의 눈' 역할을 하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고 있다. 울산 남구가 지난해 11월 시작한 '편의점 위기 이웃 발굴 사업'이다. 점주가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손님을 발견하면 포스기 화면의 신고 버튼을 눌러 구청에 알린다.

 

 

24시간 불을 밝히는 동네 편의점이 이제는 '마을의 눈' 역할을 하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고 있다. 울산 남구가 지난해 11월 시작한 '편의점 위기 이웃 발굴 사업'이다. 점주가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손님을 발견하면 포스기 화면의 신고 버튼을 눌러 구청에 알린다.

 

 

24시간 불을 밝히는 동네 편의점이 이제는 '마을의 눈' 역할을 하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고 있다. 남구청 김아영 주무관(오른쪽)이 편의점 관계자와 위기이웃 발굴 사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누구든지 살다보면 바닥까지 내려갈 수 있다... 돈이 떨어져 지하실에 내려가고 핸드폰도 끓어지는 터널까지도... 주변 가족/친구/지인들에게서조차도 돈을 빌릴 수 없는 땅굴까지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10

 

강성 진보주의자로서 없는자들의 진정한 대부가 되고자하는데 영향을 미친 두 분의 책이 있습니다...

 

사상적으로는 신 영복 교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였고, 현실적으로는 홍 세화 선생의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였습니다... 대학교때 읽은 수많은 운동권 저서보다는 이 두 양반의 책이 결정타였네요...

 

제 진보주의는 말입니다...

 

암튼 우선 가장 시급히 찾아야할 곳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구 동사무소)입니다... 일단 행정복지센터(관할 동사무소)에 긴급생계비 신청을 원한다는 말씀을 하심니다...

 

이건 신청일 2~3일안에 바로 나옴니다... 교도소나 구치소 3개월이상 수감후 출소자의 경우는 다음날 바로 나옴니다... 50만원 초반대의 1개월치 생활비를 바로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대 3개월까지는 나오고요...

 

담당 공무원이 그 건강상태, 실업유무에 따라서 민원인 이야기를 들어보고 바로 구제해야할지 근본적인 문제 해결의 수급자(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해드려야할지를 판단합니다.

 

문제는 그곳에서 정확한 상태를 이야기해야한다는 겁니다...

 

교도소에서 나온거라면 출소증명서를 몸이 갑자기 안좋아진거면 진단서를 아무튼 본인의 상태를 알릴 수 있는 정확한 상황을 이야기합니다...

 

이번주와 같이 긴급재난이 발생하여 피해가 극심하면 이 상태도 정확히 이야기합니다... 공무원들은 사회취약계층을 지키는 도우미들입니다... 거주민들의 진정한 벗이고요...

 

가장 먼저해야할 것은 긴급생계비를 받아내는 겁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근로능력이 있는 2종과 근로능력이 없는 1종으로 나누며 이건 판정시 알 수 있습니다... 나중에 선정(생계, 주거, 의료급여)되면 3개월치를 신청일로부터

 

역산하여 한꺼번에 줍니다...

 

2025년기준 76만원정도 최대 228만원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정이 늦어지면 말입니다... 담당 공무원께 '긴급생계비'가 우선 필요하다고 말씀하세요...

 

아래는 말입니다...

 

이 방법말고 담보는 고사하고 신용도 보증인을 구할수도 없다면 이용할 수 있는 두 곳입니다... "더불어사는세상"이라는 곳에 회원 가입을 하고 착한대출을 신청하면 최대 100만원까지

 

아무런 조건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장발장은행은 형사적 위기에 처해 징역형이 아니고 벌금형을 받아 수배자 신세에 처해지기전이거나 수배중일때 긴급한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벌금대납을 최대 300만원까지

 

아무런 조건없이 관련서류만 구비하면 빌려줌니다...

 

가난은 죄가 아님니다...

 

단지 자존심을 버리고 자존감을 가지고 자활의 의지가 있느냐가 양기관에 어필할 수 있는 최대의 무기라는 사실만 말씀드리죠... 생계비 100만원/벌금대납 300만원 작은 돈 아님니다...

 

제가 무기명으로 후원하고 있는 곳들입니다...

 

 

위와 같은 의지를 보이고도 희망이 안보인다면 저한테 연락하시고요... 전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명언을 깨기 위해 주요 진보주의적 계획들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일부 소액대여(?)의 "그라민은행" 같은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음으로 양으로 13명을 지원중이고요... 3만원에서 시작해 10만원, 30만원, 100만원까지요...

 

제 기준은 노 코멘트합니다...

 

 

대부분의 돈/성공이 말이다..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없는 자들의 것을 착취하거나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무시, 갑질로 이루어질수도 있다는 생각을 항시 하시면서 경제활동을 하신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14

 

본의든 아니든 우리는 그러고 있는 것이다...

 

1973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설립된 2006년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유누스의 빈민들의 은행 "그라민은행" 모델은 현재도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de)에서 계속 연구중이다...

 

그 모델의 장단점과 한계, 새로운 모델 연구등으로 말이다... 내가 빈자(빈민)들의 자활에 관심이 많은 것을 알 것이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으로 진정한 빈자(민)들 만명만 종자돈을 만들어 주려는 GI/GPMC 최대 민생사업을 준비중인 것도 알 것이고 말이다...

 

난 있는 자들이 더 부자되는 것은 관심없고, 없는자들과의 "더불어사는세상"에 기여하는 것에 관심이 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및 그 신자유주의의 병폐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말이다...

 

시장이 정글이고 도태를 당연시하는 사회(경제)문화에 대한 대대적인 반감을 항시 가지고있어서리... 그 도태라는 것이 특히 있는 자들의 반칙, 특권의식, 갑질에 기원하고 있는 사상에...

 

아침에 출근하면 저임금 청소부들이 길이나 도로, 건물을 깔끔하게 치워놓고요... 우리가 성공할 수 있게 해준다... 출근하면 저임금 알바들이 제공하는 커피를 마시고

 

외국인들이 주방에서 게고생하는 설거지를 해주어 편하게 서핑받고 식사를 우리는 한다... 오후장 근무에서도 각종 택배 배송 기사님들이 돈도 안되는 저임금으로 배달을 해주고 말이다...

 

퇴근해도 각종 모임, 회식, 미팅, 약속에도 수많은 없는 자들과 사회취약계층및 차상위계층의 도움없이는 이 사회는 유지조차 안된다... 우리의 고상한 품위와 성공은 다 이들 덕이다...

 

알량한 서비스 요금을 내고 있으니 부당할껀 없다고... 문제는 우리 사회가 그들에게 충분히 보상하고 있는가이다... 절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가해자일수도 있다는 것이다...

 

난 주장한다...

 

최소한의 인권과 생존권이 보장되는 기본적 복지국가 완성만이 이 세상을 더불어사는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들 수 있음을 말이다... 적자생존 도태의 자본주의 시장경제 논리는 악이다...

 

 

제가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에서 추구하는 것이 종목당 슈퍼 왕개미라고 오해는 마시라... 난 50일간 연속된 우상향 복리 증진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을 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2008

 

그 제갈공명도 기다렸던 "동남풍"이 불기를 5년을 기다렸고만 북서풍의 또라이 트럼프를 만나 4월1일에 전격 시행하지도 못하고 대기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17

 

 

"삼각김밥만 사요" 신고버튼 누른 편의점… 그 뒤 벌어진 놀라운 일...

 

 

지난 7월 말 울산 남구 선암동의 한 편의점. 매일 같은 시간, 삼각김밥 하나만 집어 들던 60대 여성이 이날도 계산대 앞에 섰다. 몇 달째 같은 모습을 지켜본 50대 점주 김모씨는 어려운 사정이 있다고 느꼈다.

 

그는 계산대 포스기 화면 속 '신고 버튼'을 누른 뒤 구청에 전화를 걸었다. "손님이 계속 삼각김밥만 사 가세요. 무슨 사정이 있으신 것 같아 연락드립니다." 현장에 나온 구청 직원은 여성의 안타까운 사정을 확인했다.

 

남편을 잃고 우울증을 앓던 이 여성은 식사를 챙기지 못해 편의점 삼각김밥으로 끼니를 이어가고 있었다. 이후 지역 복지 서비스와 연결돼 음식 바우처와 복지사의 관리를 받으며 웃음을 되찾아가고 있다.

 

24시간 불을 밝히는 동네 편의점이 '마을의 눈' 역할을 하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고 있다. 울산 남구가 지난해 11월 시작한 '편의점 위기 이웃 발굴 사업'이다.

 

점주가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손님을 발견하면 포스기 화면의 신고 버튼을 눌러 구청에 알린다. 접수 후 공무원이 현장을 찾아 상담하고, 이미 자리를 뜬 경우에는 이웃을 수소문해 확인한다.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24만원 상당의 바우처(CU편의점 사용)를 지급하고, 생계·주거 지원 등 상황에 맞는 복지 서비스로 연결한다.

 

바우처 사용 내용을 분석해 지원도 세분화하고 있다. 바우처로 약을 많이 사는 주민에게는 의료 지원을, 식품을 자주 사는 주민에게는 음식 지원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지난 10개월 동안 편의점 사업을 통해 남구에서만 10가구 이상이 새롭게 도움을 받았다. 한 달에 한 번꼴로 위기 이웃이 발견된 셈이다.

 

발굴 사연도 다양하다. 출·퇴근길마다 편의점을 찾던 40대 손님이 갑자기 낮에만 술과 라면을 사기 시작하자 점주는 신고 버튼을 눌렀다. 확인해 보니 실업급여가 끊겨 생계가 막막해진 상태였다.

 

그는 주거급여, 바우처 등을 통해 다시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다. 계산대 앞에서 결제 금액이 부족해 물건을 내려놓던 한 50대 여성은 뇌경색 후유증에다 보이스피싱 피해까지 겹쳐 빚에 시달리고 있었다.

 

상담 끝에 생계·주거급여 지원으로 안정을 되찾았다. 희귀질환과 부상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웠던 40대 여성도 편의점 신고 덕분에 의료·생계급여와 밑반찬 지원을 통해 삶을 이어가고 있다.

 

암 투병 중인 남편을 돌보던 60대 부부, 형제를 잃고 외로움에 시달리던 70대 독거노인 역시 편의점의 '눈'에 포착돼 도움을 받았다.

 

편의점 사업은 울산 남구청 복지지원과 김아영 주무관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그는 "편의점은 간단한 끼니를 해결하러 자주 찾는 곳이라 작은 변화를 가장 먼저 알아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CU 본사도 취지에 공감해 참여를 결정했고, 현재 남구 전역의 100여 개의 CU 편의점이 '복지 지킴이'로 활동 중이다. 대전 유성구 등 다른 지자체가 벤치마킹을 검토하며 전국 확산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고 한다.

 

점주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울산 남구 CU수암신선점 변명숙 점주는 "예전엔 힘들어 보이는 손님이 있어도 방법을 몰라 걱정만 했는데, 이제는 버튼 하나로 도움을 줄 수 있어 마음이 한결 놓인다"고 말했다.

 

남구 주민 김정숙(66)씨는 "동네 편의점에서 위기 이웃을 찾는다는 게 신기하다"며 "편의점 불빛이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니라, 동네를 지켜주는 따뜻한 눈이 되고 있다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서 동욱 남구청장은 "편의점 위기 이웃 발굴 사업은 행정이 놓치기 쉬운 작은 신호를 주민들과 함께 발견해내는 새로운 복지 모델"이라며 "위기 이웃이 고립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김 윤호 기자

 

 

유튜브 휩쓴 강릉시장 영상에, "창피해서 못 살겠다"

이 재명 대통령과의 가뭄 대책 회의 자리에서 제대로 답변 못 해...

강릉시청 게시판도 시끌...

 

 

강릉시가 극심한 물 부족 현상으로 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가운데, 정수장 확장과 원수 확보 비용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한 김홍규 강릉시장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강원 강릉시청 자유게시판에는

 

"창피해서 못살겠다. 지금 유튜브를 휩쓸고 있는 영상과 그 댓글을 보면서 처음으로 강릉시민이라는게 창피하고 XX려서 못살겠다", "김홍규 강릉시장의 수준을 보니까 강릉재난은 필연인 듯" 등

 

김 시장을 비판하는 글이 올라왔다. 지난달 30일 강릉시청 재난안전상황실서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가뭄대책 회의 영상이 유튜브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다.

 

김 시장은 당시 대책 회의에서 당초 강릉시가 요청한 1000억 원의 예산에 대한 소요 내역을 묻는 이 대통령의 질문에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고, 또 5만톤의 정수장 확장 공사비가 1000억 원이 든다고 했다가,

 

이 후 '원수 확보 방안'에 대한 관련 질문이 이어지자, 예산을 500억 원으로 낮추어 말하는 등 오락가락 한 모습을 보였다. 또 김 시장은 정부 요청 금액을 500억 원으로 낮춘 뒤에도,

 

그 500억 원에 대한 소요 내역을 묻는 질문에도 역시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다. 이 대통령은 "기존 강릉시가 진행하고 있는 공사비를 제외한 추가 필요한 예산이 얼마인가?"묻고 "아까 똑같이 몇 번씩이 물었잖냐"고 말했다.

 

이에 보다 못한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김 시장을 대신해 이 대통령에게 설명하고, 다시 김 시장에게 질문 내용을 정리해 설명했지만 김 시장은 답 하지 못했다.

 

그러자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김 시장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정부 지원금을 요청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교1동에 거주하는 A씨(50)씨는 "지금 유튜브 영상보고 좀 답답했다.

 

예산을 요청할 때는 적어도 그 내용은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시장이 1000억을 요청했다가 질문에 막히니까 다시 500억원으로 금액을 내리는 이게 말이되나?"고 꼬집었다.

 

오마이뉴스 김 남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