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여당관계자들에게 주문한다... 상모질이 윤씨이하 내란 주범/종범 사형/무기징역, 김 건희 10년이상... 내란당 "국민의짐" 정당해산... 올해안으로 끝내지 않으면 이 재명 대통령의 "민생행보" 치명타 맞는다...
지금 영남 지방을 중심으로
일부 국민 1/3, 그 반란세력들 중심으로 주요 있는 것들의 중심 재벌 대기업들과 주요 골드칼라 극우 꼴통들이 지난해 "비상계엄:해제"를 중심으로 하는 내란및 국가전복 상황을 반전시키려는 각종 물타기하는거 안 보이냐...
정 청래/김 병기, 이 대통령 의중을 살피라고 했다아...
조속한 내란 척결과 조사에 응하지 않는 내란 수괴및 김 건희, 주요 동조/방조자들 박통식으로 처리하라고... 기소후 판결까지 연말안으로 끝내라고 했다아... 영원히 사회에서 격리시키는 작업 조속히 마무리한다...
김 병기, 누가 내란당과 협치하라고 했는가..!!!!!
국민들을 죽이려 했던 개새끼들이다...
현재 이 재명 대통령 지지의 67% 전국민들은 이 재명 대통령의 민생행보에 각종 태클을 거는 인간 쓰레기들을 치워주기를 원한다... 전국민들은 여전히 사선을 왔다갔다하는데, '일하지 않고...' 주둥이만 놀리는 것들 말이다...

부정부패의 네팔 재무장관이
격노한 국민들에 의해 강가에서 뭉둥이로 맞는 동영상 봤는가..!!!!! 직접 국민들이 일어서기전에 여야 정치권이 내란 사태 조속히 마무리해라...
지난 9개월간 국민들이 받은 충격 여전하다고...

이 재명 대통령이 6월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입장하며 의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이 재명 제21대 대통령 당선인이 6월4일 오전 국회 앞에 설치된 축하 무대에서 박찬대 당시 민주당 원내대표, 김 혜경 여사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된 이 재명 대통령과 김 혜경 여사가 4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취임선서에서 참석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이 재명 대통령이 6월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위해 본청에 도착해 정 청래 의원(가장 왼쪽)과 인사 후 본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 재명 대통령이 26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이 재명 대통령(오른쪽)이 8월25일 미국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방명록 서명을 준비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안내를 받고 있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한 첫 해외 순방길에 나선 이 재명 대통령이 6월16일 오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해 공군 1호기 탑승한 가운데, 강 훈식 비서실장과 김 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우 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고 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 타마라 모휘니 주한 캐나다 대사, 김 진아 외교부 2차관이 배웅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이 재명 대통령이 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의 정 청래 대표, 이 대통령, 국민의힘의 장 동혁 대표.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이 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시청하고 있다.

시위대 방화로 불타는 네팔 대통령 관저

네팔 카트만두 시위로 불 탄 의회 건물

계속 넷플릭스와 협업중인 SBS 대하드라마에 딸려가고 있는 중... "야인시대"부터 "자이언트"로 이어지다가 민족대명절 추석전까지는 "연개소문"으로 제 강성의지를 다지죠.....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37
100부작이라 추석전까지 시간은
넉넉히 확보했고요^^
암튼 마음에 안드는 플랫폼 "넷플릭스"로
주요 드라마나 섭렵하게요^^
전 말입니다...
고구려 연개소문의 쿠테타는 실패한 쿠테타로 고려 강조의 쿠테타는 성공한 케이스로 보는 역사관을 가지고 있네요... 상모질이 윤씨의 비상계엄이 나라 망하게할 뻔한 것으로
이 재명 대통령은 강조가 목종을 시해하듯이 상모질이 윤씨를 죽이고 국민들이 100년 치세를 바라면서 세운 고려 현종으로 비유하기 시작했습니다...
상반기내내... 아시다시피...

진정한 보수주의자라면 흥선대원군과 강조를... 아니 고려시대 중랑장 후순인 충무공 이 순신이상으로 고려시대 양 규 장군과 강 감찬 장군을 알아야... 국짐은 정당해산만이 답.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86
혈맹(?) 미국 이상으로 왕서방 중국(그 동북공정부터 백두산까지... 이들의 주요 역사 왜곡 문제는 내 통일후에 집중 성토한다... 사실 만주는 원래 고구려 땅이며 한반도의 역사와 연결되어 있는 이곳도 한민족이 주인이였던 우리 땅... 그러나 아직은 참는다... 분단된 국가의 남한인으로서... 내가 중국 사대주의자라는 일부 비판이 있는데 아님을 강조한다.)도 건드려서는 안된다. 이 재명 대표의 인식은 옳으며 우리와 (양안)대만문제가 뭔 상관인가.... 주변 4대강국은 중립으로 다스려야 한다... 강력한 1억명 내수 경제 체제로 우리가 살아남으려면 북한도 전쟁이 아니고 평화로 자꾸 유도하여 결국 내부 분열에 의한 점진적 통일 방향으로 가야한다...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일본, 중국, 러시아는 한반도의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 근데 대한민국에서는 이 통일은 반드시 필요하다... 북한의 인구 2500만명과 재외동포까지 합쳐 1억명은 있어야 우리는 부국강병의 강대국으로 올라설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반도의 기본적인 외교는 북한과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주변 4대강국을 우리의 입맛대로 조절하는 중립국 입장으로 기여코 통일을 이루는 것이다...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 고령화의 남한의 소멸론이 부각되는 현 시점에서도 그렇고 가까운 미래 보호 무역주의 심화와 신냉전에 따른 자국 중심주의의 폐쇄경제가 대세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 외교정책의 방향은 이것이다... 가까운 미래 북한은 이렇게 예상하고 있는 중이다... 3대째 독재체제로 움직이고 있는 김 정은이 마지막이다... 이 양반 사후전 분명히 내부 붕괴가 일어나고 우린 급속하게 진행될 서독의 동독 흡수합병식 통일에 이제부터라도 대비해야 한다... 이 상황에서 양키 코쟁이들부터 왕서방들이 보일 거부 반응과 일본과 러시아의 방해공작을 막아낼 수 있는 외교/국방 정책을 지금부터 수립해야 하며, 미국한테서는 정말로 전작권부터 돌려 받았으면 좋겠다... 언제까지 한반도 남한의 자주적 방위를 방위비나 띁어내 자국 방산업체들의 글로벌 장악을 유지하려는 미국 주도하에 냅둬야 하는가... 양키 코쟁이들한테 언제 돌려줄것이냐고 강하게 주장해야 한다... 우린 전작권도 필요하며 우주방위청 이상으로 주변 4강국을 다스릴 항공모함 도입도 필요하며 필요시에는 파키스탄도 가지고 있는 핵무장도 원한다... 이 아침 강력한 민족주의자이자 강성 진보주의자인 게코(Gekko)의 대북관과 외교관을 언급하고 있으며 이에 부합되는 정치인을 후원하고 있다는 말씀도 아울러 드리고 있는 중이다... 이 재명이라... 이 양반 뒤에 반드시 내 외교(국방)관에 부합하는 강력하고 진정한 진보성향의 인물이 나올 것이다... 그것도 전라도에서...

조만간 대종영할 예정인데, 난 아직도 강조의 마지막 일성이 메아리친다... "(야만인이 아니고) 난 고려의 신하다..." 이번에 말이다. 이 성계와 강조에 대한 인식을 바꾸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204
조선조 사림화(이들은 영정조(고 김 대중, 고 노무현) 치세기간동안 실사구시의 실학을 죽였고 그 동학혁명도 잊었고, 반일항쟁투쟁도 잊었으며, 반독재 민주화 투쟁도 잃어버린 역적들)돼버린 이 수박(비명이든 친문이든)들을 다 걸려내야 민주당원및 대국민 지지를 얻을 수 있음을 분명히 한다... 현재 전 민주당원들과 지지 국민들은 이 재명 대표하의 강력한 친정체제를 원합니다... 수렴청정한 천추태후나 김 치양같은 간신들에 휘둘려 무능력했던 목종이 아니고 강력한 군주 현종을 원하고요... 전 그 강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가 대국 송나라와 거란 사이에서 3각균형하의 자주적 나라를 건설하게 한 외교/국방의 강 감찬, 호락호락하지 않던 지방의 있는 자들이였던 호족들을 통제하는 5도양계의 전국적인 체계를 만들도록 도운 행정/지방제도의 김 은부같은 명신을 얻어 고려 최고의 전성기를 이루고, 원성황후/원혜황후가 낳은 아들들로 덕종, 정종, 문종의 100년 치세를 열었듯이, 이 재명 사단안에서 없는 자들인 중하위층및 서민들과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 중심의 나라를 다시 세우는 자주적 부국강병을 이루게 해줄 이들이 이 고 김 대중, 고 노 무현에 이은 이 재명 사단안에서, 강력한 진보/민주 성향의 대통령들과 명신들이 줄줄히 나오기를 원하고요... 이 재명을 반병신의 목종을 만들려는 모든 이들은 현재 강조(이 원종)역을 하고 있는 게코(Gekko)가 철퇴를 계속 내릴 것입니다... 제 생각에 좀 심하면 현종의 충신중의 하나인 친종장군 지 채문식으로 합니다... 평양성을 거란에 바친 간신 서경부윤을 철퇴로 죽이거나 발해 후손 대도수 장군을 사지로 몬 동북면도순검사 탁 사정을 죽이려한거나 왕을 겁박하고 반란을 일으킨 고려 중후반 대몽 항쟁에서 무능력의 대명사인 최씨 무신정권의 고조할아버지격인 최 질과 그 모사꾼 개경부윤의 목을 베듯이 저도 자객으로 기능하고자 합니다...

구정인사차 GI 큰 자본주 사무실을 예방했는데, 전 한과세트가 아니고 책을 구정선물로 주시네요^^ 역사관이 같은 제 블로그를 꾸준히 보고는 계시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느꼈습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113
정통 진보주의자로서 항상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만약 한반도 통일을 고구려가 했다면, 역성혁명인 위화도 회군없이 고려가 800년이상 한반도를 지배했다면 역사는 어떤 모습이였을까??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33
아따아~~~ 역시 고구려 후예들답군...!!! 내가 볼땐 미국과 우리가 똥줄타게 생겼다...
http://blog.daum.net/samsongeko/7951

특검發 ‘청-병 갈등’ 발발하나… 김 병기 “정 청래, 공개사과해야...”
‘3대특검 합의 번복’ 논란에… 與지도부 내 분란 가열...
與 원내협상단 비판 집중되자… 김 병기, 정청래 불만 표출...

11일 더불어민주당이 3대(내란·김건희·해병대원) 특검법 개정안과 관련한 여야 합의를 일방 파기한 가운데 여당 지도부 내 갈등이 불거진 모습이다.
당초 합의를 주도한 김병기 원내대표가 합의 파기를 지시한 정청래 대표를 향해 '사과'를 요구했다. 김 원내대표를 향한 당내 비판이 가열되자 그 책임의 화살을 정 대표에게 돌린 셈이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3대 특검법 개정안 여야 합의 파기'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굳은 표정으로 "정청래 (대표에게) 공개 사과 하라고 하라"고 답했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전날 원내대표 회동에서 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특검법 개정안을 일부 수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국민의힘이 지적한 '특검 수사 인원 증원 최소화, 수사 기간 3개월 연장 백지화' 등을 민주당이 수용한 것이다. 대신 국민의힘도 쟁점으로 꼽혔던 정부의 조직 개편안 가운데 금감위 설치 방안에 대해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하루 사이 합의안은 백지화됐다.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여당 일부 의원들이 김병기 원내대표가 가져온 합의안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면서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협상안은 제가 수용할 수 없었고 지도부 뜻과 다르기 때문에 바로 재협상을 지시했다"며 "(김병기) 원내대표도 고생을 많이 했지만, 지도부 (의견과는) 많이 달라서 저도 어제 많이 당황했다"고 했다.
정 대표는 "특검법 개정 핵심 중 핵심이 기간 연장"이라며 "연장을 안 하는 쪽으로 협상한 것은, 특검법 취지와 정면으로 배치되기 때문에 (재협상) 지시를 했다"고 했다.
나아가 이재명 대통령도 김 원내대표를 향한 불만을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취임 100일을 맞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3대 특검법 협상과 관련해 "정부조직법 개정과 내란의 진실을 규명해서 엄정하게 책임을 묻는 당위를 어떻게 맞바꾸느냐"며
"그런 건 협치도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조직법을 고쳐서 정부조직을 개편하는 것과 내란의 진실을 규명해서 엄정하게 책임을 묻는, 대한민국에서 소위 내란이라고 하는 친위 군사쿠데타가 벌어지는 일이 다시는 없게 하는 일의 당위와 어떻게 맞바꾸느냐는 게 제 생각"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취재에 따르면, 김 원내대표는 자신을 향해 비판이 집중되자 강한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진다. 정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충분히 소통한 끝에 내놓은 합의안임에도,
마치 자신의 독단으로 합의가 이뤄진 것처럼 비치는 상황에 격노했다는 후문이다. 여권 한 원내관계자는 "이런 큰 협상은 어느 누구도 독단으로 처리할 수 없다"고 전했다.
김 원내대표도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전날 여야 합의에 앞서 당 지도부와 충분히 소통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3대 특검법 개정 협상은 결렬됐다"며
"법사위에서 통과된 원안대로 통과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당 지도부, 법사위, 특위 등과 긴밀하게 소통했다"며 "법안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수사 기간에 대한 여러 의견이 있었다"고 부연했다.
3대 특검법 개정안을 두고 여권 내 분열이 일기 시작하자,
이날 민주당은 비공개 의원총회를 열고 합의안을 도출하기로 결정했다. 정청래 대표는 의총에 참석하면서 김병기 원내대표의 사과 요구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시사저널 박 성의 기자

"李대통령·정 청래·김 어준 3통 분립 시대 열렸구나"… 장 동혁, 취임 100일 기자회견 평가...
'李대통령 100일 회견' 관련 입장 발표...
"부채 늘리는 李정권, 하루살이 경제학"
"취임 100일만에 숟가락대통령 맞이해"
"특검법·정부조직법은 문제 있어 반대"

~~~(삐이이이)~~~
기사 원문은 생략합니다...
강성 진보주의자 자주파로서 시끄러워서리...
아래 기사는 장 동혁이에게 추천하는 기사다...
꼬오옥 읽어보기를...

네팔 반정부 시위로 최소 30명 사망… 교도소 탈옥 1만3천여명...
군병력 도심 투입 후 시위 소강상태… 임시내각 수장 선출 논의...

네팔에서 소셜미디어(SNS) 접속을 차단한 정부 조치에 반발해 시작한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30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11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더힌두와 AP 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 보건인구부는 최근 수도 카트만두를 비롯한 전국에서 발생한 시위로 최소 30명이 사망하고 1천명 넘게 다쳤다고 밝혔다.
또 네팔 경찰은 지난 8일부터 시위가 시작된 이후
전국 교도소에서 수감자 1만3천572명이 탈옥했다고 설명했다. 카트만두 한 교도소 수감자들은 교도관을 제압하고 건물에 불을 지른 뒤 탈옥을 시도했고, 일부는 군인들에게 체포돼 다른 교도소로 이송됐다.
네팔 당국이 지난 9일 오후 10시부터 도심에 군 병력을 투입한 이후 시위는 다소 잠잠해졌으나 카트만두와 인근 도시 일대에 내려진 통행 금지령은 오는 12일까지 연장됐다.
낮에는 제한적으로 생필품 구입 등을 위한 이동만 허용되고,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는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군 당국은 "불안정한 상황이 지속하면서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이런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무장한 군인들은 카트만두 주요 지역을 순찰하면서 차량과 행인들을 검문했고, 외출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카트만두에 있는 트리부반 국제공항은 이날 운영하지만 실제 운항하는 항공편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위대 대표들은 전날 카트만두 육군 본부에서 군 관계자들과 만나 과도기 지도자 선출 방안을 논의했다. 그러나 시위대 내부에서 누구에게 임시 내각 수장을 맡길지 의견이 엇갈렸다고 AP는 전했다.
시위대 대표 중 한명은 수실라 카르키(73) 전 대법원장을 제안했으나
육군 본부 밖 시위대 중 일부는 이에 반대했다. 카르키 전 대법원장은 2016년 7월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1년가량 대법원장을 맡았고 당시 대중적 지지도 받은 인물이다.
젊은 시위대들은 전직 래퍼 출신인 발렌드라 샤(35) 카트만두 시장을 선호한다고 로이터 통신은 보도했다.
전 대법원 판사이자 헌법 전문가인 발라람은 로이터에 "샤 시장은 향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람 찬드라 포우델 대통령과 회담할 'Z세대' 대표자 중 한 명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네팔 시위는 정부가 지난 5일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엑스(X·옛 트위터) 등 26개 SNS의 접속을 차단한 데 반발해 시작됐다.
네팔 정부는 가짜 뉴스가 확산한다며 당국에 등록하지 않은 SNS를 사용하지 못하게 했고, 젊은 층은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반부패 운동을 억누르려는 시도라고 비판했다.
특히 부패 척결과 경제 성장에 소극적인 정부에 실망한 젊은 층이 대거 이번 시위에 가담하면서 카트만두뿐만 아니라 다른 도시로도 확산했다.
최근 SNS에서는 사치품과 호화로운 휴가 생활을 과시하는 고위층 자녀들의 모습과 생활고에 시달리는 이들을 대조하는 영상이 빠르게 공유돼 젊은 층의 분노를 키웠다.
경찰은 지난 8일부터 최루탄을 비롯해 물대포와 고무탄을 쏘며 강경 진압을 해 사상자가 늘었고, 대통령과 총리 관저에 불을 지르는 등 시위는 더 격화했다.
한편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최근 시위대 방화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잘라나트 카날 전 총리의 아내가 생존해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라고 네팔 온라인 뉴스 포털 '카라브허브'를 인용해 보도했다.
카라브허브는 지난 9일 카날 전 총리의 아내가 사망했다고 보도했으나 현지 병원 관계자를 인용해 정정 보도를 했다.
연합뉴스 손 현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