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리 재벌 대기업들과
극우화된 골드칼라와 그 노조를 싫어해도... 지지난주 현대차/LG엔솔에 대한 급습은 전형적인 조선놈인 내 자존심과 대한민국의 자존감에 생채기를 낸 것으로 분노한다...
이 주말에는 "미국, 대미투자 백지수표 요구..."까지 보이네... 나를 포함한 전문가들은 최악의 경우 대미 투자 백지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했다아... 더이상 미국에 단 1원의 투자도 무의미하다...
내 이 주말을 잊지 않겠다...
양키 코쟁이들은
주한미대사도 반년이 다됐는데도 임명하지 않고 우린 미국와의 통화스와프도 연결되어 있지 않다...?? 현 정부는 책임없고 전정권 내란수괴부터 주요 상중하 모질이들 사형시키라...
한미 FTA 일방적 파기는 이 정권에 대한 보이콧이다...




이달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코스닥 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

대미관세전쟁이 개판이든, 국내정치가 개판이든 글로벌 주요 증시는 월가의 "금리인하" 하나만 보는 신유동성 장세에 집중중... 주요국 증시 연일 지수상 최고치 경신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62
어제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54명 기존고객들과 GI 매크로팀장의 거시경제전망 강연을 들었는데 말입니다... 시사점이 많네요^^ 그중에 하나가 미국은 반도체 품목별 관세를 절대로 시행하지 못한다는 것이 하나 있는데 말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 안 지명 과장도 배석했는데, 지난주 금요일 회사(자가)계정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넣은 배경을 설명하더군요^^
다음달 시행하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은 매일 폭(급)등주 잡아내는 일이라 장세/시황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Dog코의 분석]과 [0000.00.00, 주/부계좌 잔고현황]...
두 글에만 집중하시고요^^
이 험학(?)한 경제상황 아래서 어떤 종목들을 잡아내 우상향 복리 증진되는 계좌잔고의 폭발적 증가를 이루는지 리얼하게 이곳에서 생중계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과는 달리 Anti-동학개미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코로나19이후 2020년 9조원을 순매수하던 이들이 역사상 최고치를 연일 갱신중인데 이번달만 7조원 매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58
9만전자나 8만전자에 물려 있는 개인투자가들이야 그렇다치고 7만전자에 물려 있는 개미들은 아닐테고... 6만전자나 5만전자에 들어간 이들의 차익실현/수익실현성 매도...??
하여튼 이번달들어 개인의 매도세 폭증이네요...
우리의 강력한 혈맹(?)의 협박에 "양키 코쟁이들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어주려고 한화오션의 '필리조선소'부터 조선주는 그나마 이해되는데 그 놈의 2차전지/전기차를 또 사고 있다...??
암튼 개인투자가들을 호도해 2차전지/전기차 주요 종목의 장기 전망을 호도한 그 배터리아저씨 박 순혁씨는 개인투자가들에 입힌 천문학적인 손해에 책임을 져야하고 구속시켜야한다...
내 생각은 그렇다고...
기본적으로 증권투자가들 77.7%가 보수고요... 22.3% 극우 꼴통들이라고 보면 된다... 집권여당 지지층인 대다수 국민 67% '없는 자'들은 공매도가 뭔지도 몰라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53
어설픈 중도보수의 그 우클릭 착시에 대통령과 집권여당은 놀아나지 말라고요... 자기한테 불리한 증시정책만 나오면 언제든지 배반할 수 있는게 중도층이다...
여기에 해외이민을 항시 생각하고 국내보다는 국외 투자에 매진하면서 상속/증여세, 법인세 인상을 비판하고 진보정권 국내를 욕하는 토착 왜구와 친미의 매국노들도 부지기수다...
중도보수를 추구하는 이 재명 대통령의 어제/오늘 주식양도세 발언... 대통령의 의중에 내년도 지방선거 압승을 원하는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은 묵묵부답...
1980년 코스피 지수가 산정된이후 45년만에 3300p를 뚫고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데, 개인투자가들은 고점에 물려 있는 주요 종목들의 순매도에 6조원을 퍼붓고 있는 중이다...
선거나 투표하고 관련이 없는 외국인들이 오히려 이 재명 정부의 진정한 지지층 아니여...?? 일단 그간 하도 많은 이들이 고점에 물려 있어서리 큰 해석을 하기에는 무리이기는한데...
난 말이다...
증권시장의 진정한 대중화...
즉 주식이 없는 자들의 종자돈을 만들어주고 그들이 다음 사다리로 올라가는 중산층이 돼고, 부자로 나아가는 길을 제공하려고 노력중이다... 그래서 있는 것들 22.3%는 고객으로 받지 않는다...
현재 GI 고객계정 고객A 자산 30억원이 넘어가는 분들은 초창기 1억원 내외밖에 없던 중산층이하였다... 현재 하층민 100만원밖에 없는 분들 만명의 부자화는 진행중이고요...
주식양도세 새로운 기준(?) 10억원을 넘어갈 정도의 부자라면 기본 자산이 30억원이 넘어가고 난 그 사람들을 대변할 수는 없다... 50억원으로 냅두니깐이 오히려 터네...
이번달 6조원에 육박하는 매도를 투자전략상으로 평가한다면 잘하고 계시고요^^ 한국 증시를 믿지 않고 있는건 말입니다... 서학개미, 중학개미, 일학개미는 연일 투자금액을 늘리고 있는데,
국내 동학개미들은 아무튼 차익/수익실현인지 9만전자에 물려 있거나 지난 2024년 2차전지/전기차 광풍에 물려 있던 종목인지 아무튼 다 털고 있다... 이걸 또 해외로 들고 나가는 상황...??

아래는 지난주 금요일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시작~~^^ K-푸드, 케데헌 효과라~~^^ 지난주 수요일이후 신규고객들과 개별 상견례가 있어서리, 이번달내내 매일 3명씩 만나 시간대만 다른 상담 진행중~~ 오늘도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4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29명은 GI 자산운용과 자문형 랩어카운트 고객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삼양식품, 농심, 오뚜기를 넣고 5:3:2의 비율로 전격 매수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삼전을 사는게 아니고 SK하이닉스를 사는 거네~~^^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간 29명 포함 113명중 자산 30억원이상 고객A 62명은 다시 자문형, 자산 10억원이상 51명은 고객B 일임형으로 분리^^) 고객A 월요일이후 파마리서치, 엘앤씨바이오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고객B 어제이후 펩트론, 넥스트바이오메디컬,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를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HJ중공업, 세진중공업을 수익실현후 빼고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보유중...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지난주이후 9일연속 상승세... 연일 사상 최고치 경신... 장기대박계획(LMOI) 19억2000만원(425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지투지바이오, 코오롱티슈진중 지투지바이오를 수익실현후 빼고 어제 수익실현한 엘앤씨바이오를 다시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분기 초반인데 최소 목표수익률 +100%를 바로 넘겨버리네요... 괴물같은 놈^^ 96억원(102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SK오션플랜트, SK이터닉스중 SK이터닉스만 빼고 하나머티리얼즈를 넣고 6:4의 비율로 부분 교체매매후 홀딩중~~^^ 하나가 2차전지주야?? 이 놈은 주력에서 안되니 전장으로 넓히네요^^ 엔켐은 놓친듯요... 96억원(354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뉴엔AI, 삼현을 수익실현후 빼고 나우로보틱스, 제닉스로보틱스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나우 상한가에 제닉스도^^ 전분기 1등, 수석제자 추격중... 96억원(208억4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JYP Ent(수익실현)., 다날을 빼고 엔씨소프트(?), 데브시스터즈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또 게임주 G스타 2025년는 쫌 멀었는데... 카카오 급등은 놓친듯하고요^^ 19억2000만원(159억5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대한조선, 삼성중공업을 빼고 풍산, 풍산홀딩스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왠 구리관련주... 괄호밖은 회사에서 추계운용에 맡긴 돈, 괄호안은 수도권 18(유일한 지방점 광주상무지구점 포함)개 지역투자동호회 1245명이 주투자(다섯 제자중에 한 명만 선택) 종목으로 지정한 고객들의 종자돈 총합...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최고가행 코스피 열차 놓친 개미 '발동동'… "신입 대형주 7개 주목"

코스피가 사상 최고가 랠리를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 12일 코스피 대형주 지수 정기변경이 이뤄졌다. 증권가에서는 한화, CJ, 현대제철, 이수페타시스 등 신규 편입된 종목들에 안정적인 수급 유입이 기대되는 만큼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코스피 대형주 지수에 새로 편입된 종목은 CJ, 현대제철, 이수페타시스, 키움증권, LG씨엔에스, 에이피알, 한화 등 7개다.
이 가운데 신규 상장한 LG씨엔에스를 제외한 6개 종목은 이번 정기변경을 통해 중형주에서 대형주로 격상됐다. 코스피 지수 정기변경은 매년 6월과 9월 두차례 이뤄진다.
직전 2월과 8월 마지막 매매일을 기준으로 지난 3개월간 일평균 시가총액이 상위 100위 안에 들면 대형주로 편입된다. 정기변경일은 코스피200 선물 3월과 9월물 만기일 다음 거래일이다.
특히 9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이후 국내 증시에 굵직한 이벤트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이번 대형주 정기변경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신 채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개별 종목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형주 정기변경 이벤트는 기억해야 한다"며 "코스피 대형주 지수 신규편입 종목이 관심을 받고 있고 정기변경 이후에도 인덱스 편입 효과가 남아있어 추가적인 매수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대형주를 중심으로 개별 종목 수급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3일 거래소가 대형주 정기변경 종목을 예고한 이후 CJ, 현대제철, 이수페타시스 등 7개 종목 주가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 종목에 대한 증권가 전망도 낙관적이다.
최근 증권가에서는 CJ 실적 전망치를 바탕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양 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리브영 올해와 내년 매출액 전망을 각각 5조6000억원, 6조4000억원으로 상향한다. 지난 7월 외국인 입국자수는 2016년 7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며
"CJ의 CJ올리브영 지분가치는 25%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박 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CJ 사업구조는 소비경기 영향을 받는데 상반기와 달리 하반기 소비심리 회복과 긍정적인 자산효과로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연간 실적은 당초 전망치를 소폭 상회할 것"이라고 했다.
대신증권은 CJ 목표주가를 18만2000원에서 22만원으로 흥국증권은 19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했다. 현대제철은 비핵심 사업부 매각 등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에 나섰다.
최 문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단조 자회사 현대아이에프씨와 강관 자회사 현대스틸파이프 매각을 진행 중이다"며 "2분기 부채비율은 73.4%인데 매각에 따른 추정 현금 유입액을 더하면 72.4%로 하락한다. 투자자 입장에서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AI(인공지능) 거품론이 한풀 꺾이고 있어 MLB(인쇄회로기판)에서 기술력을 갖춘 이수페타시스도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주목받고 있다.
김 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수페타시스는 고성능 MLB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자 생산능력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며
"대규모 증설에도 AI 가속기와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한 스위치 등 주요 고객사 차세대 제품에 다중적층 공정이 적용돼 글로벌 MLB 공급부족 현상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했다.
하나증권은 이수페타시스 목표주가를 7만5000원에서 8만1000원으로 상향했다. NH투자증권도 7만1000원에서 8만1000원으로 한국투자증권은 7만원에서 8만2000원으로 각각 높였다.
한편 LG이노텍, SKC, CJ제일제당, 한미약품, SK바이오사이언스, 에코프로머티, 시프트업 등은 대형주에서 중형주로 조정됐다.
머니투데이 김 창현 기자

9월 상승세 코스닥, ‘천스닥’ 가능할까...
이달 +6.3% 상승에 연중 최고치 터치… 1000p선까지 +18% 남아...
李대통령 “코스닥 정상화는 중요 과제” 강조… 모멘텀 확대 기대감↑
‘벤처 활성화’ 의지도 상승 요인… 소프트웨어 및 제약·바이오 ‘주목’

코스피가 4년2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사흘 연속 신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코스닥도 1000선을 돌파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이재명 정부가 연일 강조하고 있는 코스닥 활성화 대책과 벤처 육성 의지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12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32포인트(1.48%) 오른 847.08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장중 847.36까지 치솟아 52주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코스닥은 올해 6월 24일 장중 800선을 넘어선 뒤 800선 부근에 머물고 있었다. 국내 주식시장의 강세를 이끈 조선·방산 등 주도 산업들이 대부분 코스피에 집중돼 있어 상단이 제한될 수밖에 없는 구조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주주 양도세 기준 완화 등 정부의 증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9월에만 6.3% 올랐다. 이에 코스닥이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굳히고 ‘천스닥’에 도달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다.
코스닥이 1000선 위에서 거래를 마친 것은 2022년 1월 5일이 마지막인데, 현 수준에서 ‘천스닥’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18.05% 올라야 한다. 업계에서는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오르지 못한
코스닥의 상승 모멘텀이 확대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이 재명 대통령은
이달 10일 열린 국민성장펀드 보고대회에서 “코스닥 시장 정상화는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코스닥 시장 전체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있어 문제 해결을 위해 근본적인 대책을 만들려고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코스닥 활성화 대책이 발표될 것이라는 게 업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정부의 강한 벤처 활성화 의지도 코스닥을 끌어올릴 요인이다.
한국 정부는 김영삼 정부 이래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한국 벤처 생태계 성장에 기여해왔는데, 현 정부는 이전보다 강하게 정책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연간 40조원 규모의 벤처투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나아가 기업가치가 1조원 이상인 비상장 기업 이른바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노 동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재명 정부의 성장 전략 주체는 중소벤처 기업”이라며 “상장 기업의 주가 활성화를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은 아직 존재하지 않지만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등 간접적 지원 정책은 세제개편안에 포함돼 뚜렷하고 강한 모멘텀”이라고 말했다.
이 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식시장 관점에서 벤처투자가 활성화되면 중소·벤처기업의 비중이 높은 코스닥이 상승할 가능성 높다”며 “1·2차 벤처붐 당시 코스닥이 코스피를 아웃퍼폼(수익률 상회)하며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벤처투자는 기본적으로 위험성이 높은 투자인 만큼 벤처투자 활성화는 성장주와 같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로 이어진다.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와 제약·바이오 업종의 수혜에 무게가 실린다.
이 연구원은 “첨단산업 발전과 함께 소프트웨어와 제약·바이오의 벤처투자 비중이 커졌고, 2024년 기준 두 업종의 비중 합계는 47%로 절반 수준을 차지한다”며
“이들 업종은 정부의 집중 육성 대상인 전략 산업에도 해당한다”고 부연했다.
데일리안 서 진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