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54명 기존고객들과 GI 매크로팀장의 거시경제전망 강연을 들었는데 말입니다... 시사점이 많네요^^ 그중에 하나가 미국은 반도체 품목별 관세를 절대로 시행하지 못한다는 것이 하나 있는데 말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 안 지명 과장도 배석했는데, 지난주 금요일 회사(자가)계정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넣은 배경을 설명하더군요^^
다음달 시행하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은 매일 폭(급)등주 잡아내는 일이라 장세/시황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Dog코의 분석]과 [0000.00.00, 주/부계좌 잔고현황]...
두 글에만 집중하시고요^^
이 험학(?)한 경제상황 아래서 어떤 종목들을 잡아내 우상향 복리 증진되는 계좌잔고의 폭발적 증가를 이루는지 리얼하게 이곳에서 생중계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과는 달리 Anti-동학개미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코로나19이후 2020년 9조원을 순매수하던 이들이 역사상 최고치를 연일 갱신중인데 이번달만 7조원 매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58
9만전자나 8만전자에 물려 있는 개인투자가들이야 그렇다치고 7만전자에 물려 있는 개미들은 아닐테고... 6만전자나 5만전자에 들어간 이들의 차익실현/수익실현성 매도...??
하여튼 이번달들어 개인의 매도세 폭증이네요...
우리의 강력한 혈맹(?)의 협박에 "양키 코쟁이들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어주려고 한화오션의 '필리조선소'부터 조선주는 그나마 이해되는데 그 놈의 2차전지/전기차를 또 사고 있다...??
암튼 개인투자가들을 호도해 2차전지/전기차 주요 종목의 장기 전망을 호도한 그 배터리아저씨 박 순혁씨는 개인투자가들에 입힌 천문학적인 손해에 책임을 져야하고 구속시켜야한다...
내 생각은 그렇다고...

기본적으로 증권투자가들 77.7%가 보수고요... 22.3% 극우 꼴통들이라고 보면 된다... 집권여당 지지층인 대다수 국민 67% '없는 자'들은 공매도가 뭔지도 몰라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53
어설픈 중도보수의 그 우클릭 착시에 대통령과 집권여당은 놀아나지 말라고요... 자기한테 불리한 증시정책만 나오면 언제든지 배반할 수 있는게 중도층이다...
여기에 해외이민을 항시 생각하고 국내보다는 국외 투자에 매진하면서 상속/증여세, 법인세 인상을 비판하고 진보정권 국내를 욕하는 토착 왜구와 친미의 매국노들도 부지기수다...
중도보수를 추구하는 이 재명 대통령의 어제/오늘 주식양도세 발언... 대통령의 의중에 내년도 지방선거 압승을 원하는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은 묵묵부답...
1980년 코스피 지수가 산정된이후 45년만에 3300p를 뚫고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데, 개인투자가들은 고점에 물려 있는 주요 종목들의 순매도에 6조원을 퍼붓고 있는 중이다...
선거나 투표하고 관련이 없는 외국인들이 오히려 이 재명 정부의 진정한 지지층 아니여...?? 일단 그간 하도 많은 이들이 고점에 물려 있어서리 큰 해석을 하기에는 무리이기는한데...
난 말이다...
증권시장의 진정한 대중화...
즉 주식이 없는 자들의 종자돈을 만들어주고 그들이 다음 사다리로 올라가는 중산층이 돼고, 부자로 나아가는 길을 제공하려고 노력중이다... 그래서 있는 것들 22.3%는 고객으로 받지 않는다...
현재 GI 고객계정 고객A 자산 30억원이 넘어가는 분들은 초창기 1억원 내외밖에 없던 중산층이하였다... 현재 하층민 100만원밖에 없는 분들 만명의 부자화는 진행중이고요...
주식양도세 새로운 기준(?) 10억원을 넘어갈 정도의 부자라면 기본 자산이 30억원이 넘어가고 난 그 사람들을 대변할 수는 없다... 50억원으로 냅두니깐이 오히려 터네...
이번달 6조원에 육박하는 매도를 투자전략상으로 평가한다면 잘하고 계시고요^^ 한국 증시를 믿지 않고 있는건 말입니다... 서학개미, 중학개미, 일학개미는 연일 투자금액을 늘리고 있는데,
국내 동학개미들은 아무튼 차익/수익실현인지 9만전자에 물려 있거나 지난 2024년 2차전지/전기차 광풍에 물려 있던 종목인지 아무튼 다 털고 있다... 이걸 또 해외로 들고 나가는 상황...??

아래는 방금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 혼란한 글로벌 경제 동향에 주요국들이 대미 관세 난타전을 벌이고 있는데, 증시는 연일 금리인하 기대에 신유동성 장세를 펼치고 있는 중~~^^ "난세속에 영웅이 탄생된다."는 말도 있고, 다음달 10일 GI 창립기념일후 13일에 일단 10명과 전격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을 5년만에 시행합니다... 10주 50일, +100000% 목표입니다... 게코(Gekko)"

[지난주-오미주]美 강세장 2년은 더 간다?… 금리 인하와 AI 호황이 랠리 견인...

미국 강세장이 곧 3주년을 맞는다. 월가에서는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리 인하를 시작하면 투자 여건이 더욱 우호적이 되면서 2020년대 후반까지 이번 강세장이 유지될 수 있다는 낙관론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 S&P500지수는 2022년 1월 초 고점을 찍고 내림세를 지속하다 그 해 10월12일 3577로 바닥을 찍었다. 고점 대비 하락률은 25%에 달했다. 나스닥지수는 S&P500지수보다 두 달 가량 늦은 2022년 12월에 저점을 쳤다.
미국 증시는 2022년 인플레이션 급등에 따른 공격적인 금리 인상과 뒤이은 경기 침체 우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파가 겹치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매도세를 맞았다.
하지만 2022년 가을부터 인플레이션이 완화되면서 증시는 반등을 시작했다.
그 해 11월엔 오픈AI가 생성형 AI(인공지능) 모델인 챗GPT를 출시하면서 AI 붐이 시작되며 랠리에 불이 붙었다. 미국 경제가 대대적인 금리 인상에도 침체에 빠지지 않고 견조한 모습을 유지한 것도 미국 증시를 끌어올렸다.
이후 S&P500지수는
강세장 3주년을 한 달 앞둔 현재까지 81% 이상 상승했다. 미국 증시는 지난 4월 초 상호관세가 발표되며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을 뜻하는 침체장 직전까지 갔다가 급반등해 더욱 탄탄한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강세장 보통 5년은 지속...
이에 대해 LPL 파이낸셜의 최고 주식 전략가인 제프 부크바인더는 미국 증시가 강세장 4년 차로 진입할 모멘텀을 확보한 것으로 보이며 랠리가 그 이후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낙관했다.
그는 "우리는 완만하지만 꾸준한 경제 성장세가 내년에 반등할 가능성과 연준의 금리 인하, 인플레이션 정상화에 따른 장기 금리 안정화, 강력하게 진행되고 있는 AI 자본지출 사이클 등으로 인해 강세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크바인더는 특히 과거 대부분의 강세장은 5년 가량 지속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 역사를 볼 때 지난 4월 초 상호관세 충격으로 인한 낙폭을 완전히 회복한 지난 6월 말 이후에도 랠리는 27개월 더 이어지며 강세장이 끝날 때까지 51%의 추가 상승 여력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은 최근 보고서에서 증시가 사상최고가 부근일 때 연준이 금리를 내려도 미국 증시는 1년 이후를 내다볼 때 오르는 경향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 35년간 S&P500지수가 사상최고가 대비 1% 이내에 있을 때 연준이 금리를 인하한 경우는 9번인데 금리 인하 후 6개월간은 증시 수익률이 미미했지만 12개월 후를 보면 평균 약 8% 올랐다는 지적이다.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은
"미국 증시가 계속 강력한 수익률을 내기 위한 기준 은 의심할 여지 없이 높지만 우리는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와 여전히 탄력적인 경제 여건이 단기적으로 밸류에이션과 기업들의 이익 성장세를 지지하면서 랠리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내년에도 두자릿수의 이익 성장 전망...
야데니 리서치의 사장 겸 최고 투자 전략가인 에드 야데니는 몇 년 전부터 2020년대를 증시가 폭발적으로 상승했던 '포효하는 1920년대'에 비유하며 장기 강세장을 예측해왔다.
그는 기업들의 실적이 앞으로도 인상적인 성장을 계속하는 한 코로나 이후 미국 증시의 가파른 상승세가 계속되며 현재 6500선인 S&P500지수가 2029년 말 1만 포인트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P500 기업들의 순이익은 올 1분기에 13.7% 늘어난데 이어 2분기에도 13.3% 증가했다. LSEG에 따르면 S&P500 기업들의 순이익은 올해 두자릿수의 성장률을 보이는데 이어 내년에도 13.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LPL 파이낸셜의 부크바인더는 "미국 기업들은 견조한 AI 투자와 생산성 향상, 여기에 세제 혜택과 규제 훈풍으로 내년에도 두자릿수의 이익 성장세를 계속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업들이 관세 비용을 완전히 상쇄하면서 이익률을 확대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이 역시 충분히 가능한 전망"이라고 봤다.
야데니는 기업들의 현재 실적 성장세가 최악의 코로나 팬데믹 봉쇄령이 완화되기 시작했던 2020년 여름 이후 계속된 흐름이라며 "(S&P500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는 2020년 8월 이후 96% 늘어나
그 때 이후 S&P500지수의 상승률과 거의 비슷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S&P500 기업의 주당순이익(EPS)이 올해 310달러까지 늘어나고 현재 22배를 웃돌고 있는 주가수익비율(PER)이 23배로 올라간다면 S&P500지수는 올해 말까지 7130으로 상승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야데니는 "지금의 강세장은 실적이 주도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지정학적 리스크 등 투자 심리를 약화시키는 소음들이 나와도 기업들의 실적 성장세가 유지되면 강세장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 밤 PPI 발표...
한편, 10일엔 오전 8시30분(한국시간 오후 9시30분)에 지난 8월 생산자 물가지수(PPI)가 발표된다. 지난 7월 PPI는 시장 예상을 웃도는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으나 8월엔 둔화됐을 것으로 보인다.
비스포크 인베스트먼트 그룹의 공동 설립자인 폴 하키는 "이번주 나오는 PPI와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시장을 놀라게 할 수는 있지만 연준의 결정을 바꿀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미국의 지난 8월 비농업 부문 취업자수 증가폭이 전문가 전망치를 크게 밑돈 것은 물론 과거에 발표된 수치마저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되며 노동시장이 생각보다 급속히 약화됐음이 드러난 만큼
다음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하는 확실하다는 의견이다.
실제로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금리 선물시장은 다음주 금리 인하 가능성을 100%로 반영하고 있다. 이중 0.25%포인트 인하 전망이 91.7%이고 0.5%포인트의 빅 컷(Big cut) 전망은 8.3%다.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전일(9일) 일제히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올들어 3번째,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22번째 신고점 기록이다.
시간외거래서 오라클 주가 26%↑
이날 장 마감 후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및 데이터베이스 회사인 오라클이 실적을 발표하면서 클라우드 계약 잔고가 급증했다고 밝혀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26% 이상 급등했다.
이날 장 중에는 AI에 최적화된 중소형 클라우드 서비스 회사인 네비우스가 향후 5년간 마이크로소프트에 AI 컴퓨팅 용량을 빌려주기로 했다고 밝혀 주가가 50% 가까이 폭등했다.
오라클과 네비우스 모두 AI 워크로드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사례로 AI 붐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클라나, 공모가 40달러로 상장...
9일 장 마감 후에는 선구매-후결제 핀테크 회사인 클라나의 공모가가 40달러로 확정됐다. 이는 예상 공모가 범위 35~37달러를 크게 웃도는 것이다. 클라나는 공모가 기준으로 151억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클라나는 10일 'KLAR'이라는 티커로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돼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 인터넷 그룹이나 디자인 소프트웨어 회사인 피그마처럼 상장 첫날 주가가 큰 폭으로 뛰어오르며 증시에 화려하게 데뷔할지 주목된다.
머니투데이 권 성희 기자

SK하이닉스 또 해냈다… '세계 최초' HBM4 양산...
SK하이닉스,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선점...
샘플 공급 6개월 만에 대량생산 준비 완료...
삼성전자, 한발 앞선 공정으로 성능 승부...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양산에 착수했다. 아직 샘플 공급 단계인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을 앞서가며 차세대 인공지능(AI) 메모리 시장에서도 선도적 입지를 강화하게 된 것이다.
삼성전자의 경우 로직·코어 다이에서 앞선 공정을 적용하고 있는 만큼 수율 안정화와 양산 시점, 엔비디아 퀄테스트 결과 등에 따라 판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SK하이닉스는 HBM4 개발을 최종 완료하고 세계 최초로 양산 체제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쌓아 데이터 처리 속도를 끌어올린 고성능·고부가 제품이다.
SK하이닉스는 올해 3월 HBM4 12단 샘플을 고객사에 공급했고 6개월 만에 양산 준비를 마쳤다. 경쟁사에 앞서 가장 먼저 상용화를 시작하며 차세대 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선점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AI 산업과 인프라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데이터 연산 처리 수요까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보다 빠른 시스템 속도를 구현하기 위해 HBM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배경이다.
막대한 전력을 소모하는 데이터센터 운영 부담 역시 메모리 전력 효율 확보를 기업들의 핵심 과제로 만들었다. SK하이닉스가 양산에 나설 HBM4는 데이터 전송 통로(I/O)를 2048개 적용했다.
이전 세대보다 갑절 늘어난 것으로, 대역폭을 2배로 확대하면서 전력 효율을 40% 이상 끌어올렸다.
SK하이닉스는 이 제품을 고객 시스템에 도입할 경우 AI 서비스 성능을 최대 69% 향상시킬 수 있다면서, 데이터 병목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동시에 데이터센터 전력 비용까지 크게 줄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새로운 HBM4는 10Gbps(초당 10기가비트) 이상의 동작 속도를 구현해 미국전자산업표준협의회(JEDEC) 표준 동작 속도인 8Gbps를 크게 앞질렀다.
개발 과정에서 SK하이닉스 고유의 접착·몰딩 공정(MR-MUF), 10㎚(1㎚=10억분의 1m)급 5세대 1b D램을 적용해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가장 빠르게 양산에 돌입하는 만큼 SK하이닉스가 강조해온 '신속한 시장 진입(Time to Market)' 원칙을 통해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 공급에서도 경쟁 우위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경쟁사인 삼성전자는 빠르면 올해 4분기, 미국 마이크론은 내년 대량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어 격차가 크다.
김 주선 SK하이닉스 AI 인프라 사장(최고마케팅책임자·CMO)은 "세계 최초로 양산 체제 구축을 발표한 HBM4는 AI 인프라의 한계를 넘어서는 상징적인 전환점"이라며
"AI 시대에 필요한 최고 품질의 메모리를 적시에 공급해 '풀 스택 AI 메모리 프로바이더'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가 빠르게 양산 체제를 갖추면서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열릴 HBM4 시장에서 반전을 노리고 있다.
이를 위해 기술적으로 한층 진보된 공정을 적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HBM의 두뇌 역할을 하는 '로직 다이'에는 삼성 파운드리 4㎚ 공정을 활용하고, 코어 다이(D램) 역시 한 세대 앞선 1c D램을 쓰기로 했다.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은 대만 TSMC의 5㎚ 또는 12㎚ 공정에서 로직 다이를 만들고 1b D램을 코어 다이로 활용한다.
반도체 업계에선 삼성전자의 승부수가 어떻게 작용할지 주시하고 있다. 최대 고객사인 엔비디아는 내년 AI 가속기 블랙웰 시리즈의 후속작인 '루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최근 메모리 업체들을 상대로 'HBM4 데이터 처리 속도를 높여달라'라는 요청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관건은 HBM4 코어 다이로 쓰일 1c D램의 성능과 수율을 빠르게 확보하는 데 달려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6월 말 1c D램 개발에 성공해 양산 승인(PRA)을 마친 바 있다.
아시아경제 장 희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