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11일(12.25~1.4)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연말연시 신정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12.25~12.30)/GI IR실장님(12.31~1.4)이 분업하면서 올리겠습니다...
영화 "타짜"의 극중대사로 갈음합니다...

"애들아, 이 분이 담이 작으시단다...
뒤에가서 담 좀 키워드려라..."
극중 곽 철용의 명대사가 생각나네요^^
자존심에 심한 챙기기가 나 있는 상황입니다... 이래갖고 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0주 50거래일안에 주간 +100% 10주 연속을 달성하겠다는건지 암담하네요^^
아직은 영문약자 MOAI... 거의 불가능한 기적입니다...
이제 내일 "아듀, 을사년..."만 남았네요^^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0.31포인트(0.73%) 상승한 4159.99에서 거래되고 있다.




[Dog코의 분석]드디어 올 것이 왔다... 제약/바이오(Bio) 리브스메드 오늘 상장...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를 이을 을사년 마지막달 하이라이트 백미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73
일단 어제도 총 13개의 상한가가 있고요...
그 중 네 개의 품절주 우선주 상한가는 분석대상및 정리에서 뺌니다... 시장이 하도 눈깔이 돌게 움직이니깐이, 품절주에 +30% 노리는 무지몽매한 개미들도 있다고요... 시장의 중심에는 제약/바이오주입니다....
어제 알지노믹스는 제2의 상장일...
지난주 목요일에는 상장일 +300% 개장하자마자 찍어가지고서리 손구락 써보지도 못하고 수많은 공모주 투자가내지 단타 개미들이 어쩔수가 없었고요... 지난주 금요일에도 상한가, 화요일에 상한가에 "닭 쫓는 개신세"
어제 4상을 도전하면서 십만원대 주식 거래량이 800만주에 육박하고요... 거래대금 1조2429억원입니다... 단일종목으로 전체 코스닥 거래대금의 10.3% 비중입니다... 여전히 코스닥은 공모주에 돈이 몰리고 있다고요...
이 정도로하고 전일 상한가 정리및 분석합니다...
일단 천일고속이 다시 상한가고요... 여기에 황금함대 재료에 조선기자재 티엠씨가 상한가에, 간만에 화장품주 뷰티스킨 상한가에 2차전지주 이닉스가 상한가에...
오늘도 의료로봇주 상장하지만 로봇관련주인 계양전기가 4상째고요^^ 한때 양자컴퓨터 관련주였던 한국정밀기계가 상한가에 철강주 한국주강도 상한가네요...
반도체 소부장 아이치에이치가 개장하자마자 직상한가에 진입했고요^^ 인수합병재료였군요^^ 놓쳤네요^^ 피부미용제약주 엘앤씨바이오로 피인수된 셀루메드가 2연상이고요...
암튼 오늘도 13번째 "따따상" 도전할
리브스메드 대응부터 합니다...

[Dog코의 분석]어제도 상한가만 13개... 그 중 알지노믹스 3상에 최근에 상장한 비츠로넥스텍도 상한가에 이거 포함 우주항공 2개, 제약/바이오(Bio) 4개.. 창투사까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869
지난주 목요일 상장이후 3거래 연속 상한가에 사흘만에 +576%를 기록한 알지노믹스 상한가에
스페이스X 지분투자에 미래에셋벤처투자 거의 3연상에 상승에 스페이스X 상장에 연동되어 있는 우주항공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상한가에 최근에 신규 상장한 우주항공 비츠로넥스텍 상한가고요...
특별한 이유를 모르겠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싸이토젠 상한가에,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내 인공지능(AI)/로봇팀장의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 계양전기 로봇관련주예요...??"
전화에 "박팀장, 그걸 이제서야 알려주냐...ㅠㅠ" 카톡 교환이 일요일에 있었는데, 계양전기 3상에, 서진오토모티브 상한가에
장마감 15분을 남겨두고 -19%에서 보합중이던 종목이 15분에 +60%가 오르는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DXVX... 오늘 주요 비만치료제나 압타바이오 같이 보시고요...
여기에 또 다른 중소형 제약/바이오(Bio)주 셀루메드도 상한가네요...
기타 양시장에 하도 광기에 휘몰아치니 눈깔들이 돌아가지고서리 도덕이든 윤리든 상도의도 없는 우선주에서 장난처 개인투자가들인 개미(Ant)들 등처먹으려는 우선주 3개도 있는데, 이런 품절 게잡주는 관심없고요...
지수는 오르는지 모르는데, 장질이 겁나 안좋습니다... 조만간 월가든 여의도 아작 한번 제대로 날꺼 같네요... 하여튼 조심들 하시고요... 본인들이 전문가들이라는 착각에 빠져 거래/매매 일삼은 방신하다가 골로 갑니다...

아래는 장중 주요 6개 SNS에 올린 두개의 코멘트입니다...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운용중지^^인데 신규 상장 공모주가 있어서리~~^^ 한번은 사줌니다...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40명은 GI 자산운용과 일임형 랩어카운트 고객C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알지노믹스, 에임드바이오를 수익실현후 빼고 32000원대 아래에서 세미파이브를 넣고 몰빵으로 전격 교체매매후 투자권고중~~^^ 이곳은 추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도 동계운용(2025.12~2026.2) 운용중지^^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계(9.1~11.30) 참여신청 예비지인 4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40명은 GI 자산운용과 일임형 랩어카운트 고객C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세미파이브를 3만원 하향 돌파해 -8% 손절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추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4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시그널]활황장에 적정 몸값 통했다... 올 공모주 평균 수익률 +85%...
76개 종목 중 53개 공모가 웃돌아...
프로티나 +698.6% 최고 상승률...
바이오 종목들이 상위권 휩쓸어...
밴드상단 넘은 종목 한곳도 없어...
제도 개선해 공모가 현실화 주효...
"내년 상반기도 공모주 강세" 전망...

올해 증시에 입성한 새내기주 76개의 평균 수익률이 85%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의 약 70%에 달하는 53개 종목이 공모가 대비 높은 주가를 유지하며 상승세를 이끌었다. 국내 증시가 올해 역대급 랠리를 펼친 것과 더불어 기업공개(IPO) 제도 개선으로 공모가가 현실화된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29일 서울경제신문이 올해 신규 상장 종목(리츠·스팩합병 제외) 76개를 분석한 결과
이날 종가 기준으로 공모가 대비 85.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코스피에 상장한 7개 종목은 45.8%, 코스닥에 입성한 69곳은 88.8%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상장 이후 이날까지 공모가보다 높은 주가를 유지하고 있는 기업은 53개였다. 이는 전체의 69.7% 수준으로 올해 증시에 입성한 10개 종목 가운데 7곳이 상승세를 유지한 셈이다.
올해 마지막 새내기주인 세미파이브는 공모가(2만 4000원)보다 15.2% 오른 2만 7650원으로 상장 첫날을 마무리했다.
가장 폭발적으로 주가가 뛴 종목은 올해 7월 상장한 프로티나(468530)로 이날 공모가(1만 4000원)보다 698.6% 오른 11만 1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어 알지노믹스(476830)(620%), 로킷헬스케어(376900)(514.5%), 오름테라퓨틱(475830)(471%), 에임드바이오(0009K0)(462.7%) 등 바이오 관련 기업이 수익률 상위권을 싹쓸이했다.
특히 알지노믹스는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주가 4배 상승)’을 달성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시장의 높은 기대감을 충족했다. 에임드바이오 역시 따따블과 상한가에 연속 도달했다.
반면 수익률이 저조한 종목은 올해 2월 증시에 입성한 아이지넷(462980)으로 이날 공모가(7000원) 대비 71.1% 떨어진 2025원에 장을 마쳤다.
데이원컴퍼니(373160)와 동국생명과학(303810)도 각각 60.5%, 59.2% 하락했으며 더즌(462860)·미트박스(475460)글로벌·대진첨단소재(393970) 등 총 6개 종목이 공모가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에 머물렀다.
올해 공모주가 준수한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공모가 현실화가 꼽힌다. 올해 금융 당국은 IPO 제도 개선을 통한 기관투자가의 중장기 투자 확대를 유도해 수요예측 과열 완화에 나섰다.
이를 위해 △기관 의무 보유 확약 확대 △수요예측 참여 자격 및 방법 합리화 △주관사 역할·책임 강화 등을 추진했다.
특히 공모주 배정 물량의 30%(내년부터 40%) 이상에 대해 의무보유확약을 제시한 기관에 우선 배정하도록 제도를 개선한 점이 가장 주효했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그 결과 76개 종목 가운데 희망 밴드(범위) 상단을 초과한 수준에서 공모가가 결정된 기업은 단 한 곳도 없었다. 지난해 50개 이상 종목이 상단 초과를 달성한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구체적으로 밴드 최상단에서 공모가를 결정한 기업은 66개였으며 하단은 3곳, 하단 미만은 7곳이었다.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000대1을 돌파한 기업 수도 지난해 25개에서 올해 36곳으로 늘어났다.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올해 수요예측에서 상단 초과 없이 발행사의 기업가치에 맞는 범위 내에서 공모가가 결정되면서 긍정적인 주가 흐름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코스피가 4000을 돌파하고 코스닥도 900선을 넘는 등 시장이 활성화된 점도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세미파이브를 마지막으로 올해를 마무리한 공모주 시장은 내년 1월 12일 덕양에너젠의 수요예측을 시작으로 재개된다.
내년 초 에식스솔루션즈·케이뱅크·리벨리온 등 IPO 대어들의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HD현대로보틱스와 구다이글로벌의 주관사단 선정도 예정돼 있다.
또 다른 IB 업계 관계자는 “정부에서 자본시장 활성화에 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내년 상반기까지 공모주 시장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울경제 박 정현 기자

(종합)올해 마지막 IPO 세미파이브, 상장 첫날 +15% 상승 마감...
장중 4만2200원까지 오르며 '따블' 목전까지...

올해 마지막 공모주인 세미파이브가 코스닥 상장 첫날 15% 넘게 오르며 거래를 마쳤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세미파이브는 공모가(2만4000원) 대비 15.21% 상승한 2만7650원에 마감했다.
이날 세미파이브는 장중 한때 4만2200원까지 오르며 공모가 대비 2배에 육박했지만,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며 상승폭을 줄였다.
2019년 설립된 세미파이브는 맞춤형 반도체(ASIC) 설계에 특화된 기업이다. 팹리스, 세트업체, 서비스 기업 등을 대상으로 설계부터 양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는 지난 18~19일 진행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청약 증거금 15조6751억원을 끌어모으며, 올해 코스닥 상장사 중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상장한 티엠씨의 증거금(11조1089억원)을 넘어선 수치다.
뉴시스 송 혜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