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24일(7.25~8.17)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정기여름휴가'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리겠습니다...
저희 회사내에서도 이 사업 주도권을 가지고 올라고 주요 계열사들이 치열한 눈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중입니다... 현재 한 달간에 걸친 을사년 정기여름휴가에서 150개(신설회사 창업을 위해 20개 팔았슴다^^)에 달하는
회사 보유 비트코인부터 이더리움... 주요 잡코인과 스테이블 코인 사업을 주관할 사업부를 결정하는 장고중입니다... 최종 가닥은 '새로운 계열사를 세운다.'입니다... 게매트릭스(Gematrix)도 아니고 게코파이낸스(GF)도 아니고 말입니다...
전국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대부기관인 게코파이낸스(GF)의 자본확충을 위해서 이곳으로 몰아줘야한다는 의견이 77.7%인데 1999년 파이낸스 사태가 생각났고요... 이번 신정권의 코인광풍몰이가 자칫 회사에 치명타를 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주요 코스닥(KOSDAQ) 상장사들이 2000년대 초중반 그 "우회상장" 광풍에 휩쓸려 많은 기업들이 맛탱이가 갔듯이 이 일반 법인의 가상화폐사업 본격화나 스테이블 코인 투자가 결코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재판 같아서요...
단순히 재테크 수단을 넘어 이건 코스닥 본업을 팽개치고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또 관세전쟁의 글로벌 경제 동향 악화에 기업들을 연구개발및 혁신이 아니고 돈놀이에 집중하게하는 주요 정책사항들이 마음에 안든다고요...
하여튼 장고중입니다... 저도 이래저래 말입니다...
오늘은 이 문제로 전국 17개 도방과 7개 분전내 여유자금을 총괄로 관리하고 있는 GPMC 본전 도방님을 만나 대방으로서 대책도 논의했고요... 장고에 따른 의견이 필요해서리... 쉽게 결론내리기 힘든 상황입니다...
조조의 그 명대사...
"계륵"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도 화요일 제주공항에서 대한조선이 아니고 월요일 썸에이지를 샀었어야 했네^^ 어제까지 3상에 +100%... 오늘은 급락이네요... 오늘 대한조선이 아니라 썸에이지를 뺐었어야 했네요...
사후 분석론입니다...
오늘 대한조선을 수익실현후 코스닥(KOSDAQ) 신규 상장 공모주 아이티켐을 평균매수가 30337원에 교체매매 했고요^^ 장중 붕떠서 시작한 공모가 거품 빠지는거 확인하고 내일 상한가간다에 베팅하려고 오후장 늦으막히 넣었네요...
[Dog코의 분석] 주투자는 연중무휴입니다...


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전광판에 표시된 비트코인 거래 가격.

또라이 트럼프(하여튼 외국정부기관이 점점 안사주는 미국채 새로운 수요처 '스테이블 코인' 투자에 미국인들 쌈지돈 연금까지 끌어들이는구나... 부자들도 원하는 "부자증세"는 안하고 지랄발광중^^)
"퇴직연금서 '코인'도 투자" 행정명령 예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미국 직장인들의 퇴직연금 시장을 암호화폐(가상자산)와 부동산, 사모펀드 업계 등에도 개방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퇴직연금 제도인 401k를
전통적 주식이나 채권이 아닌 디지털자산과 사모펀드 등 대안 투자에도 개방하겠다는 취지다. 로이터 통신은 이런 조치가 블랙스톤과 아폴로, 블랙록 같은 대형 사모펀드에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짚었다.
이들 사모펀드가 401k 퇴직연금 시장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면 수천억달러 규모의 자금을 끌어모을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위험자산인 암호화폐에 퇴직연금 시장을 개방하는 데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조치를 위해 규정 변경이 필요한지 확인하도록 로리 차베스 디레머 노동부 장관에게 재무부, 증권거래위원회(SEC) 등과 협의하도록 지시할 예정이다.
아이뉴스24 김 다운 기자

나두 한국판 '마이크로스트래티지'를 준비중이다... 현재 GI 자산운용본부내 대체투자과에서 들고 있는 170개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 스테이블 코인을 넘기면서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94
요즘 그룹 정보/전산을 책임지고 있는 GI 본사 재경팀(한국은행)과 그 계열사 게매트릭스(Gematrix)와 (주)게임존 증권방사업부와 게코파이낸스(GF)가 치열한 눈치보기를 시작했습니다...
대표이사인 저의 의중을 읽고 자기 회사로 몰아주기를 은근히 바라는 눈치들이고요... 각각 다양한 이유로 가상화폐 사업은 우리가 주도하는게 낫다는 것으로 입니다...
제 의중을 읽으려고 난리들이고요...
상반기 말입니다... 상승률 20개 종목을 보는데, 다 알고 있던 종목인데, 비트맥스라는 종목이 있더군요... 그간의 비트코인관련주 우리기술투자나 한화투자증권과는 달리
이 종목이 갑자기 부상된 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죠...
아래는 그 관련 기사입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자기자본 10억원 이상이면 누구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한다고...?? 이건 쫌... 진짜 불난 집에 휘발유를 드리붓는 격인데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43
정말로 이건 아닌것 같다...
오늘도 수도권 지역증권방 2곳(경기북도방 사무실이 있는 의정부시와 경기도 일산신도시)에 들려 장중 지역투자동호회원들의 투자를 독려했습니다... 자택에서 먼 원거리라 이제서야 집도착후 퇴근해 첫 글입니다...
오늘 장도 조정양상에 비도 주룩주록오고요^^
오늘은 이 두곳도 그렇고 수도권 16곳도 오늘 두번째 지방순행을 떠나신 이 재명 대통령의 그 지방 광주광역시도 만석은 아닌듯요^^ 조금 있다가 매일 저녁 9시에 오는 전국 지역증권방 매출/내방객/수익금 보고 옵니다...
지역증권방 18개 말입니다...
몇 년전에 넥슨 고 김 정주 회장이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무지기로 욕들어 먹었는데, 지금은 효자손이 됐다는 기사도 있고, 가상화폐에 맹비난을 했던 다이먼 회장 전향했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56
가상자산을 강하게 비판했던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CEO가 고객이 원할 경우 비트코인 관련 상품을 은행 계좌로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겠다고 밝혔고 말입니다.
현재 GI 파생상품과와 GI 대체투자과는 금현선물에 이어 비트코인및 알트코인, 스테이블코인으로 2차 중대박중입니다... 현재 15만달러, 20만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요...
국내 대선판에는 이게 표심에 영향을 줄 정도네요...
고 김 정주 회장처럼 천개는 안되고 한 300개 정도 장기투자하고 싶네요^^ 장고중입니다... 지난해 10만달러 첫돌파시 60000달러까지는 급조정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조정없이
다시 10만달러 재돌파의 이제 12만/15만달러를 비트코인이 보네요... GI 재경팀장과 자산운용본부장 의견도 듣고요^^

[투자360]비트코인보다 올해 반등폭은 더 크다… 채굴기업 투자해볼까...
반감기 따른 대형 채굴사 경쟁력...
고점·저점 폭 비트코인보다 커...
비트코인 상승할 경우 수익성↑

비트코인 채굴(mining) 상장사가 반감기에 따른 ‘약육강식’ 구도 아래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비트코인 상승기와 맞물릴 경우 최대 수혜 기업 가능성도 제기된다.
7일 비트코인 트레저리닷넷에 따르면 가상자산 채굴 상장사 중 비트코인을 가장 많이 보유한 곳은 마라홀딩스(5만개)다.
이어 라이엇 플랫폼스(1만9239개), 클린스파크(1만2703개), Hut 8 Corp(1만273개) 순이다. 채굴하지 않지만 비트코인을 보유한 상장사까지 포함 시 스트레티지(62만8791개)가 압도적 1위다.
채굴이란 블록체인 디지털 원장에 거래를 검증하고 추가하는 과정이다. 채굴자는 복잡한 연산을 해결하고 데이터를 처리하며 가상자산 네트워크 안에서 이뤄지는 거래를 검증한다.
채굴자는 이 대가로 가상자산을 받는다.
거래 검증 과정은 크게 작업증명(PoW)과 지분 증명(PoS)로 나눠진다. 비트코인은 PoW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는 일종의 복잡한 ‘연산 게임’과 같다. 승자 독식 구조인데다
일반 그래픽 카드로는 연산 능력이 부족해 채굴기를 사용한다.
비트코인 채굴기업의 올해 주가 상승률은 엇갈린다. 마라홀딩스는 –7.67%, Hut 8 Corp는 –5.48%를 기록했다. 라이엇 플랫폼스는 14.2%, 클린스파크 16.4% 올랐다.
클린스파크를 제외하고 올해 비트코인 연 수익률 15.56%보다 낮다. 다만 반등폭만 놓고 보면 비트코인보다 더 크다. 비트코인은 올해 저점(7만5004달러)와 고점(12만280달러)간 상승폭이 60.36%다.
마라홀딩스(89.15%), 라이엇 플랫폼스(133.55%), 클린스파크(92.58%)는 모두 이보다 높다. 변동성은 더 크지만 상승 여력을 더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반감기 도래에 따른 주요 채굴기업 부각 가능성은 투자 매력으로 꼽힌다. 비트코인은 지난해 4월께 반감기가 도래해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었다. 채굴자들에게는 전력 등 고정비를 버티면서 견뎌야하는 시기인 셈이다.
개인 및 소형 채굴자들은 상대적으로 더 열악한 상황에 놓였다.
반면 마라홀딩스 등 대형사는 풍력·폐가스 기반 자가 발전소를 구축해 전력 절감에 나섰다. 반감기에 따른 수익성 악화에도 라이엇 플랫폼스는 2분기 매출(1억 5299만달러)로 시장 예상치(1억4765만달러)를 상회했다.
비트코인을 채굴하기 때문에 상승기와 맞물리면 수익성도 상승한다. 이달은 단기 급등에 따른 변동성 장세 관측이 우세하지만 월가에서는 연말께 20만달러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기관투자자도 상당 부분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마라 홀딩스는 블랙록과 뱅가드가 각각 13%와 11%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 주주다. 라이엇 플랫폼스는 뱅가드와 블랙록이 각각 9.8%와 7.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피델리티는 갤럭시 디지털 홀딩스 지분 14.88%를 갖고 있다.
홍 진현 삼성증권 연구원은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고정비 절감 수단이 제한적인 개인 채굴자와 소형 사업자는 수익성 악화로 점차 시장에서 이탈할 수 있다”면서
“상장 채굴시장은 규모의 경제를 기반으로 고효율 장비 도입, 저가 전력 계약, 자체 발전소 확보를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채굴 난이도가 상승하고 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질수록 살아남은 대형 사업자의 효율성은 강화되며, 이들은 비트코인 상승장의 최대 수혜 기업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헤럴드경제 유 동현 기자

너도나도 '코인' 진출… 신사업 뛰어든 상장사, 10곳 중 3곳 '양치기'

사업 목적에 가상자산 관련업을 추가하는 상장사가 잇따르고 있다. 하반기부터 법인이 가상자산 거래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가상자산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자 사업 확장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인다.
6일 전자공시시스템(DART) 등에 따르면 반도체 제조 장비 부품 회사인 엔투텍은 이달 중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건을 다루겠다고 이달 초 공시했다.
엔투텍은 신규 사업 목적으로 바이오 투자와 함께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관련 사업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투자업 등을 신규 사업 목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재활 전문 헬스케어 기업인 코스닥 상장사 네오펙트도 이달 중 임시 주주총회소집 공고를 열고 사업 목적에 가상자산 관련업을 추가하는 안을 다루겠다고 지난달 말 공시했다.
기존 사업 목적에 있던 '금융업, 투자운용업' 외에
△가상화폐 투자업 △디지털화된 자산의 개발, 유통 판매 △가상자산 관련 데이터 분석 및 교육 서비스업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 △토큰 발행 및 토큰증권과 관련 사업 등
가상자산 관련 구체적인 사업 목적이 추가됐다.
바이오 기업인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브릿지바이오)도 이달중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신규 사업 목적으로 △디지털 자산의 취득, 보유, 운용, 매각 및 관련 투자 사업 △블록체인 기반 자산의 개발, 유통, 판매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브릿지바이오는 앞서 미국 가상자산 전문 투자사 파라택시스의 국내 펀드와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한 경영권 변경 계약을 체결했다. 사실상 가상자산 기업으로의 전환을 예고한 셈이다.
썸에이지는 지난 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사업 목적에 가상자산 관련 사업을 신사업으로 추가했다. 썸에이지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용 게임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기업으로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및 관련 사업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 △토큰 발행 및 토큰증권(STO) 관련 사업 △디지털화된 자산의 개발, 유통 및 판매 △가상화폐 투자업 등을 신사업으로 추가했다.
이 회사는 가상자산 사업 진출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 연속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5일 종가가 5거래일 전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하자 한국거래소는 썸에이지를 이날(6일) 하루동안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했다.
하반기부터 상장법인과 전문투자자 등록 법인부터 국내 거래소를 통한 가상자산 매매가 가능해졌다. 기업들은 향후 가상자산 사업 진출을 위한 사전 작업으로 정관 변경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가상자산 관련업을 신사업으로 추가했더라도 이들 기업의 실제 사업 역량을 확인해야 한다.
앞서 2차전지, 인공지능(AI), 로봇, 메타버스, 신재생에너지, 코로나19 등 시장의 기대감이 커진 테마 업종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지만 실제 사업 추진 내용이 전무했던 사례도 다수였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3년 7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정관에 주요 신사업을 추가한 86개 상장사의 실적을 점검한 결과, 사업 추진 실적이 전무한 회사는 27개(31%)에 달했다.
86개 회사 중 신사업을 통해 매출까지 발생한 회사는 16개(19%)에 그쳤다.
당시 금감원 관계자는 "투자자는 관련 공시를 통해 회사가 신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재무·경영 안정성, 내부통제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투자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라며
"향후 제출되는 정기보고서를 통해 실제 사업 추진 여부와 경과 등을 주기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머니투데이 천 현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