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덧붙여 글로벌 주요 범죄조직들이 비트코인을 팔고 현금화하는거 같고 말이다... 당분간 큰 조정은 이곳에서부터 오겠네요... 최근 1개월간 거의 -20%가 폭락한 비트코인의 중기 전망을 수정해야 할 것 같다...
미국와 영국을 중심으로한 글로벌 제재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다 현금화하려는 매도화 압력 분위기가 느껴진다고... 당분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등 주요 가상화폐 자산 사지마시고요... 당분간 기간조정 이상의 가격조정이 올 것 같다는 생각이다...
글로벌 범죄조직이 캄보디아에서는 그룹이고 기십조원을 외롭고 어려운 사람들을 상대로하는 로맨스 스캠을 중심으로한 보이스 피싱까지로 돈을 긁어 모았다...?? 그 배후에는 중국 "삼합회"와 중국 공안이 분명히 연결되어 있다...
대한민국 남녀 상당수도 띁긴거네...
참... 어이가 없네...

지난 2022년 캄보디아에서 열린 아세안(ASEAN) 정상회의 당시 훈센 총리가 천즈 프린스그룹 회장이 각국 정상에게 선물한 약 2700만원 상당의 고급 시계(계열사 프린스 호롤로지 제작)를 차고 있다.

지난 2022년 당시 천즈 프린스그룹 회장이 훈센 캄보디아 총리를 평화궁에서 예방한 당시 촬영된 사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시내에 위치한 프린스그룹 사옥.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 위치한 진베이 그룹 건물.

캄보디아 현지 매체 캄보디아 데일리는 18일 캄보디아에서 여러 범죄단지(웬치)를 운영한 혐의를 받은 천즈(Chen Zhi) 프린스그룹 회장에 대한 실종설을 제기했다.

천즈 회장(왼쪽)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의 한 사기 작업장에서 붙잡힌 용의자들...
상모질이 윤씨 전정권, 캄보디아에 공적개발원조(ODA)는 3배이상 늘리고 경찰청내 외사국을 폐지했었다..??? 그나저나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도 그래... 경찰청장 임명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66
하여튼 "돈되면 뭐든지 한다."는 인간 쓰레기들...
중국계 조직에 조선인들이 협조를 한거네... 자발적이였는지, 비자발적인지의 구분이 중요할 것같고, 자발적이면 가중 처벌한다. 같은 동포를 사기친 것들이다...
내수 경기와 관광산업 진흥을 위한 중국인 무비자 정책도 이 주말에 장고해야할 것 같다... 현재 우리밖에는 이 제도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고...
더불어민주당 이 언주 의원의 제고할 가치가 있다는 발언에 동의하고 있는 중이다... 양키 코쟁이들의 '조지아 구금' 사태이상으로 왕서방들의 이 지속적인 범죄 연루에
특단의 대책을 정부는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하여튼 영화 "킬링필드"로 쌓여온 그간의 이미지가 깡그리 무너지는 상황이네... 뭐 전 캄보디아 국민들이 연관된 것은 아니겠지만 캄보디아 정부가 중국계 조직을 후원했고...
이 주말에는 프린스그룹등 관련 기업들이 줄줄히 나오네...

요즘 4050 세대들이 조심해야할 것이 두 가지가 있다... 글로벌 꽃뱀짓을 서슴치 않는 "로맨스 스캠"이상으로 불법 리딩방에 의한 중국소재 미국 상장업체들의 작전주이고 말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33
둘 다 여자와 돈을 취하려는 욕망과 욕심이
부르는 화이지만서리...
이 세상에
2030 젊고 이쁜 여자가 4050 세대들에게 접근하는 이유는 딱하나다... 돈이고... 이 세상에 간편하게 수백%, 수천/수만%가 단기간에 오르는 종목치고 작전(Scam)주가 아닌 것이 없고
말이다...
나만큼은 물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하여튼 조심들하시라...
그나저나 월가는 작전을 '펌프 앤 덤프'라고 부르나 보지...?? 1970년대 미국도 한참 그 개념주(Concept Stock) 시대에 작전이 횡행한이후로 아니
1980년대 그 적대적 인수&합병 광풍이 분이후로...
거의 사라졌던 것들이 중국 기업들의 미 상장을 계기로 다시 극성인가보네... 현재 상해/심천증시는 1970년대 미국 증시나 1999년 전후 한국 증시를 보는듯하다...
작전이 횡행하고 있다고...
중국에 편입된이후 홍콩증시도 다시 물들고 있고...
뭐, 국내는 1980년대이후로 여전하고...
요즘 국내 불법 리딩방이 하도 단속이 심하니깐이 이곳도 컨셉이 바뀌었네... 동학개미 상대로 장사가 안되니 서학개미들을 상대하는거야... 그곳도 영업정책이 있겠지요....
[GI IR실장]남자들은 이 글 필독요^^ 아내분들은 남편분들 폰관리 잘하세요... 저도 남편에게 "오빤, 이것들이 여자같아... 암튼 허튼짓말고 조심해요.."라고 했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3697

[단독] 캄보디아 ‘범죄수괴’ 프린스회장 사라졌다… 실종? 잠적?
수배·도주 중 현지서 ‘실종설’ 제기돼...
87년생 中출신… 10년전 캄보디아 국적...
훈센·훈마넷 부자 총리 고문으로 활동도...

캄보디아 내 여러 범죄단지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불법 감금, 강제 노동, 인신매매 등을 자행한 것으로 알려진 프린스 그룹의 천즈(Chen Zhi·38) 회장에 대한 실종설이 제기됐다.
18일 캄보디아 데일리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천즈 회장의 행방은 캄보디아 내에서 묘연한 상태다. 훈센 전 총리와 훈 마넷 현 총리 부자(父子)의 고문으로 활동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온 그의 실종으로 캄보디아 정재계도 발칵 뒤집혔다.
앞서 미 법무부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 연방법원을 통해
천즈 회장의 프린스 그룹이 ‘돼지 도살(Pig Butchering)’ 스캠으로 불리는 온라인 투자 사기 수법으로 탈취한 150억달러(약 21조원) 상당의 비트코인 약 12만7000개를 압류했다.
프린스 그룹이 온라인 사기로 얻은 비트코인은 20개가 넘는 여러 주소(지갑)로 분산되었다가 다시 하나의 공통 주소로 모인 뒤, 최종적으로 천즈 회장이 직접 관리하는 지갑으로 전송됐다.
천즈 회장은 이 비트코인을 25개의 ‘소프트웨어 지갑(핫월렛)’에 나누어 보관한 것으로 전해졌다.
캄보디아 야당(CNRP) 전직 고위 간부인 힝 속산은 “만약 천즈가 하드웨어 지갑(콜드월렛)에 이를 보관했다면 미국 사법당국이 압류하는 것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소프트웨어 지갑에 보관한 것이 압수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고 분석했다.
영국 정부도 천즈 회장의 영국 내 부동산 등 관련 자산 1억7600만달러를 동결했다. 이와 함께 미국과 영국 정부는 프린스 그룹을 포함, 온라인 사기 산업에 연루된 146개 관련 기업들에 대한 동시 제재 조치를 발표했다.
프린스 그룹과 관련된 대표적 기업들은 캄보디아 내 범죄단지가 밀집된 시아누크빌에 7층짜리 호텔과 카지노 등의 부동산을 소유한 진베이 그룹,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외곽에 범죄단지를 운영하는 골든 포춘 리조트 월드,
그리고 암호화폐 플랫폼인 바이엑스 익스체인지 등이 있다. 일각에서는 그가 캄보디아 시민권을 박탈당하고 중국으로 송환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1987년 중국 푸젠성에서 태어난 천즈 회장은 2010년경 캄보디아로 이주해 인터넷 카페 사업으로 시작, 2015년 ‘프린스 파이낸스’ 소액대출 기관을 설립하며 금융업에 뛰어들었다.
이는 2018년 상업은행인 ‘프린스 은행’으로 전환됐으며,
현재 캄보디아 전역에 31개 지점을 둔 대형 은행으로 성장했다. 그의 프린스 그룹은 은행업 외에도 부동산 개발, 카지노(진베이 카지노), 시계 제조(프린스 호롤로지)까지 아우르는 거대 기업으로 성장했다.
그는 ‘프린스 재단’을 통해 1600만 달러 이상을 기부하고 장학 사업을 운영하는 등 ‘자선사업가’로서의 이미지도 구축했다. 천즈 회장의 급성장 배경에는 캄보디아 최고 권력층과의 유착 관계가 결정적이었다는 분석이다.
그는 2014년 캄보디아 시민권을 취득한 뒤, 사르 켕 전 부총리, 헹 삼린 국회의장, 훈센 전 총리, 그리고 훈 마넷 현 총리에 이르기까지 연달아 ‘고문’ 직함을 달았다.
또한 그는 부동산·은행·금융·시계제조 등 80여개 계열사를 거느리며 ‘옥냐(Oknha·국가공신)’ 칭호도 받았다. 특히 훈센 전 총리의 개인 고문으로 활동하며 유엔 총회 방문 등 해외 순방에 동행,
전세기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캄보디아 아세안(ASEAN) 정상회의 당시 각국 정상에게 선물한 2만 달러(약 2700만원) 상당의 고급 시계 25개도 그의 계열사인 프린스 호롤로지에서 제작됐다.
천즈 회장은 사르 켕 전 내무장관의 아들인 사르 소카 현 내무장관과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진베이 캄보디아 투자’라는 합작회사를 통해 시아누크빌에 대형 카지노 호텔을 운영하기도 했다.
그의 범죄 혐의는 이미 수년 전부터 감지됐다. 중국 법원은 2020년 프린스 그룹을 “최소 50억위안(약 9500억원)의 불법 수입을 올린 사악한 국제적 온라인 도박 범죄 집단”으로 규정했으며,
베이징 경찰은 2020년 5월 프린스 그룹 수사를 위한 특별팀을 꾸린 것으로 확인됐다.
천즈 회장은 미·영 당국의 제재 발표 직전인 지난해 12월 돌연 프린스 은행 이사회 의장직에서 사임하며 현지에서 신변 정리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낳았다.
한편, 캄보디아 내무부는 “불법 활동에 대한 국제사회의 협력 요청 시 합법적으로 협조할 것”이라면서도 “아직 천즈의 불법 행위에 대한 확실한 증거를 받지 못했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캄보디아 시민사회에서는 이번 사태가 캄보디아의 국가 이미지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천즈의 신병을 미국 사법당국에 인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캄보디아 권력층의 비호 아래 ‘사기 제국’을 건설한 천즈 회장의 실종 사태가 국제 외교 문제로 비화할 조짐이다.
매일경제 이 갑성 기자

‘한국인 피눈물’로 그룹 세웠다가 폭망?… 중국 출신 캄보디아 프린스 회장, 행방 묘연...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포함한 외국인을 상대로 사기범죄를 저질러 막대한 부를 쌓은 것으로 알려진 프린스그룹 천즈 회장의 행방이 모연해 실종설이 나오고 있다.
18일 연합뉴스는
현지 매체 캄보디아데일리와 크메르타임스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 정부가 지난 14일 프린스그룹 등에 대한 제재를 발표한 가운데 천즈 회장이 자취를 감춘 것으로 알려졌다.
1987년 중국에서 태어난 천즈 회장은 2014년 캄보디아 국적을 취득하고 정계와 유착해 급속도로 사업을 확장해왔다. 캄보디아에서는 최고 실세 훈 센 전 총리의 고문을 맡는 등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하지만 그가 회장을 맡은 프린스그룹은 카지노와 사기 작업장으로 사용되는 단지를 건설하고 대리인을 통해 운영했다는 의심을 받는다.
보이스피싱 등 사기에 동원된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인근 범죄단지인 ‘태자(太子) 단지’도 프린스그룹이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중국 당국은 그와 프린스그룹 대한 법적 제재를 추진해왔다.
미 법무부는 천즈 회장을 온라인 금융사기와 자금세탁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유죄가 확정되면 최대 40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수 있다. 법무부는 천즈 회장이 보유해온 약 150억달러(21조원) 상당의 비트코인 12만7271개를 몰수하기 위한 소송도 제기했다.
중국 당국도 프린스그룹이 사기범죄로 불법 수입을 올린 것으로 보고 2020년 특별수사팀을 구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프린스그룹은 부동산, 금융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며 캄보디아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하지만 캄보디아 범죄단지 배후로 지목되면서 압박과 제재가 가해지고 있다.
자회사 프린스은행의 신뢰도는 폭락해 예금 대량 인출인 ‘뱅크런’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매경 디지털뉴스룸 최 기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