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주의와 물질주의에 제동을 걸고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다! 환경, 경제, 국제 정치를 아우르는 우리 시대의 고전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환경 운동사 최초의 총체적 사상가로 평가받는 E. F. 슈마허의 역작이다. 1973년 첫 출간된 이 책은 성장 지상주의에 사로잡힌 현대인에게 큰 충격을 주어 단숨에 시대의 문제작이 되었다.
모두가 자본주의 문명의 화려한 경관과 물질적 풍요를 동경할 때 그에 반기를 들며 ‘작고 소박한 것’의 가치를 역설했기 때문이다.
핵심은 거대주의와 물질주의 비판이다. 현대인에게 거대주의와 물질주의는 추구해야 할 이상일 뿐 아니라 모두가 내면화한 가치다.
현대인은 거대주의와 물질주의에 맞추어 자신의 행동과 사유를 조율했고 하루빨리 이들이 약속하는 장밋빛 미래를 달성하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우리가 거대주의와 물질주의의 이상에 가까워질수록 미처 예상하지 못한 문제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부자와 빈자, 도시와 농촌, 교육받은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가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벌어졌고, 여기에서 좌절, 소외, 절망, 범죄, 현실 도피, 정신적 죽음 등의 심각한 문제가 생겼다.
요컨대, 현대인은 완전히 ‘뿌리뽑힌’ 존재가 되었다는 것이 슈마허의 진단이다. 이제 우리에게 시급한 건 속도와 크기가 아닌 방향성이다.
산업의 이상이 생명을 배제하는 것이 되어버린 시대, 인간이 중심인 경제의 가능성을 상상한 슈마허의 사유는 여전히 빛난다.
거대주의와 물질주의가 횡행하는 한 인류는 슈마허의 통찰을 계속 필요로 할 것이다.

에른스트 슈마허
경제학자
실제 경험이 없는 이론화에 불만을 느낀 그는 여러 분야에 진출하여 기업가, 언론인 경제학자로 알려지게 되었으며 전쟁 중에는 옥스퍼드에서 잠시 학업을 재개했다.
독일의 영국 점령지역 통제위원회 경제 자문관, 영국 석탄공사 경제 자문관, 영국 토양협회 의장, 스코드 바더 사의 이사를 역임했으며, 개발도상국을 위해 중간 기술 개념을 창안하고 중간기술개발집단을 설립하여 의장으로 활동했다.
이후 농촌 개발에 대한 그의 권고안은 수많은 외국 정부로부터 주목받았으며 활발한 학술 활동으로 1974년에는 대영제국 지도자 훈장(CBE)을 받았다.
현대 환경 운동사에서 최초의 전체주의적 사상가로 평가되는 슈마허는 매우 다양한 관심사를 하나의 참조 틀 속에 버무릴 줄 아는 위대한 경제학자였다.
주요 저서로 [혼돈으로부터의 도피] [좋은 작업] [경제 성장의 근원]등이 있다. 1973년에 출간된 그의 책 [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시대 정신을 사로 잡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지금까지도 널리 읽히고 있다.




[강소중소기업-14]어제 지역증권방 영등포구와 부천시 한 증권방에서 지도편달하면서 신규 상장 공모주 아우토크립트를 장중내내 봤고만, 오르기는 쓰리에이로직스가 폭등이데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98
전 평생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서 기대하는게 없습니다... 지수 상승및 견인을 한다는 입장에서 이 두 종목이 추세적으로 오르면 강세장이군, 두 종목이 추세적으로 하락하면 약세장이네... 이러고만 있습니다...
제 가족(회사 임직원들 월급을 주고 먹여살리는 일^^)과 제 인생을 책임지는 주요 투자수익률 제고는 항시 중소형주에서 승부를 봅니다...
특히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를 중심으로 암튼 중소형주입니다... 1년에 +30% 오르는 종목은 관심 없다고요... 이것가지고는 제 사업 승부도 안나고요...
제 고객 155명도 저와 성향 비슷하고요...
수많은 고객들이 들랄날락 나가고 들어오시고 남은 분들입니다... 제가 아시아 최대, 동양 최고의 헤지펀드(Hedge Fund) Gekko.Ltd를 세울려고 저하고 비슷한 투자성향의 고객들만 모의고 있는 중입니다...
슈마허 교수의 명저 "작은 것이 아름답다."입니다...
튼 것이 아름다운 것을 전 본적이 없고요^^
오늘은 인천광역시 부평구는 오전에 들렸고 현재는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는 한 지역증권방 직영점 PC로 주요 블로그 관리용 글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강소중소기업-13]지난달 넷플릭스 "야인시대" 총 124편 보면서 틈틈히 읽은 책도 다 읽었네요... "군중심리", "신호와 소음" 다시볼까 서재 서고를 거닐고 있는 중이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065
아등바등한다고 주가 오르지 않습니다...
이럴때는 차분히 기다리는 겁니다... 바닥을 지나 우상향 번개형으로 N로 꺽어져 올라오는지를 말입니다... 한 두달 걸리겠지만서리... 암튼 이럴땐 차분히 교양도서 읽으면서 투심을 다잡고요...
그간 못했던 기업분석/종목연구도 하시고요...

[강소중소기업-12]오늘 상장한 피앤에스미캐닉스 다음달초에 상장하는 아이빔테크놀로지, 이 두 의료용 로봇,장비주 반드시 중장기 투자한다.. 둘 다 폭발적 성장 기대주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3354
[강소중소기업-11]신규 상장주 큐로셀에 주목했고요... 지난주 목요일 컨텍의 급락에는 당황했고요... 금요일 두 종목다 상한가에 폭등으로 재평가 받고 있는중... 컨텍에 주목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2905
[강소중소기업-10]제품이름도 생소하네요^^ 최근 테슬라의 파트너사인 나스닥 상장사 한곳으로부터 샘플 수주를 획득했다는 재료에 연이틀 상한가중입니다... 자율주행관련 부품주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399
[강소중소기업-9]여기에 숨은 빈 살만 관련주가 하나 있었네요^^ 슈프리마, 슈프리마아이디, 슈프리마에이치큐등 '슈프리마 3인방' 금요일 급폭등... 아이디는 아예 상한가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2318
[강소중소(벤처)기업 - 8]어쭙잖은 코스피 중장기 안전한 종목들은 관심없고 게코(Gekko) 온리 코스닥 제약/바이오(Bio)주들을 중심으로 중소형주들만이 제 관심사입니다...
https://blog.naver.com/samsongeko1/222689854733
[강소중소기업 - 7]메가일렉트로닉스라... 그 양키 코쟁이들에게는 100배, 일본 쪽바리들에게도 10배의 차이가 있는 K-대한민국 전세계 시가총액 비중때문에 올리는 겁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11287
[강소중소기업]제가 가끔씩 소개하니깐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느리다고 아예 100개를 선정했네요~~~ 이것도 구우읏~~~
https://blog.daum.net/samsongeko/8696
[강소중소기업 - 6]특히 비상장/KONEX 중소형(바이오)벤처 기업들에 사전투자들하시고~~~
https://blog.daum.net/samsongeko/8574
[강소중소기업 - 5]내 평생 투자지론은 대기업이 아니라 "작은 것이 아름답다."라는 것이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8573
[강소중소기업-4]드디어 '노랑풍선'이 코스닥에 입성하네요~~~
https://blog.daum.net/samsongeko/7684
[강소중소기업-3]게코인터내셔널(GI)도 3년안으로 추진한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6695
(강소중소기업-2)이 기업 관계자 한 명과 접촉중입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6621
(강소중소기업-1)결국 홍 종학씨로 결정했군요... 알겠습니다...!!
https://blog.daum.net/samsongeko/6591

라이너·트래블월렛 등 15개사 예비유니콘 선정...
혁신성과 성장성이 우수한 기업 15곳 예비유니콘 선정...
최대 200억원 특별보증 지원...
’19년~’24년 예비유니콘 126개사 5.2조원 후속투자유치 및 코스닥 상장 13개사...

트래블월렛과 라이너 등 15개사가 ‘예비유니콘’으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일 선정한 예비유니콘 중 트래블월렛은
해외결제·환전·송금 등 글로벌 결제 플랫폼 기업으로, 기존 은행의 높은 수수료와 장시간 소요 등 불편을 해소한 혁신성 및 ‘21년 서비스 출시 후 이룬 성장성을 인정받았다.
라이너는 AI 검색 및 딥리서치 서비스 ‘LINER’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인공지능 모델의 신뢰성을 평가하는 SimpleQA 벤치마크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해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미국 대학가를 공략해 해외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어 글로벌 AI 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기대된다.
예비유니콘은 세계시장을 겨냥한 기업으로 중기부는 이 사업을 통해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을 최대 200억원까지 스케일업 자금으로 지원한다. 올해는 79개사가 신청해 5.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중기부는 올해부터 성과 달성 시 별도 심사 없이 추가 보증을 제공하는 ‘성과연동 보증제도’를 도입해 후속투자·매출 확대의 동력을 강화했다. 올해 선정 기업의 평균 지표는 매출 233억원, 고용 74명, 누적 투자유치 352억원, 기업가치 1134억원으로 집계됐다.
선정 기업은
가나다 순으로 라이너, 서북, 솔리비스, 스패너, 아스트로젠, 에이지엘, 에이치티씨, 일레븐코퍼레이션, 일리미스테라퓨틱스, 카인사이언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트래블월렛, 팀스파르타, 페르소나에이아이, 플랜엠 등 15곳이다.
예비유니콘 사업은 2019년 도입 이후 2024년까지 126개사에 총 7972억원의 특별보증을 지원했다. 같은 기간 선정 당시 대비 매출은 평균 174.0%, 고용은 44.7% 증가했고 90개사가 5조1904억원의 후속투자를 유치했다.
유니콘으로는
직방, 트릿지, 컬리, 한국신용데이터, 아이지에이웍스, 파두, 리디, 에이블리코퍼레이션 등 8곳이 배출됐다.
코스닥에는 하나기술, 원티드랩, 센서뷰, 엔젠바이오, 플라즈맵, 파두, 피엔에이치테크, 뉴로메카, 블루엠텍, 제주맥주,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 엑셀세라퓨틱스, 에이치이엠파마 등 13곳이 상장했다.
올해 15개사를 더하면 2019~2025년 누적 선정 기업은 141개사다. 선정 평가는 시장검증·혁신성·성장성·글로벌 지향성에 방점을 뒀다.
비상장 중소기업 가운데 누적 50억원 이상 투자유치, 3개년 연평균 20% 이상 매출성장(또는 전년 대비 100억원 이상 매출 증가), 기술보증기금 기술사업평가 BB등급 이상 등 요건을 충족하면 대상이 된다.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B등급 이상) 기업도 별도 기준으로 인정된다. 보증 한도는 기업당 최대 200억원이며 선정연도 100억원 우선 지원 후 잔여 한도는 차년도에 순차 지원한다. 전담기관은 기술보증기금이다.
한 성숙 중기부 장관은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다수의 IPO와 유니콘 탄생을 이끌며 대표 스케일업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예비유니콘들이 우리 경제 성장의 핵심 주역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김 영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