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 "돈되면 뭐든지 한다."는 인간 쓰레기들...
중국계 조직에 조선인들이 협조를 한거네... 자발적이였는지, 비자발적인지의 구분이 중요할 것같고, 자발적이면 가중 처벌한다. 같은 동포를 사기친 것들이다...
내수 경기와 관광산업 진흥을 위한 중국인 무비자 정책도 이 주말에 장고해야할 것 같다... 현재 우리밖에는 이 제도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고...
더불어민주당 이 언주 의원의 제고할 가치가 있다는 발언에 동의하고 있는 중이다... 양키 코쟁이들의 '조지아 구금' 사태이상으로 왕서방들의 이 지속적인 범죄 연루에
특단의 대책을 정부는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하여튼 영화 "킬링필드"로 쌓여온 그간의 이미지가 깡그리 무너지는 상황이네... 뭐 전 캄보디아 국민들이 연관된 것은 아니겠지만 캄보디아 정부가 중국계 조직을 후원했고...
이 주말에는 프린스그룹등 관련 기업들이 줄줄히 나오네...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에 가담해 구금된 한국인 64명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에 가담해 구금된 한국인 64명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1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찰청 대상 국정감사에서 유 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선서를 하고 있다.

유 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7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찰청 대상 국정감사 시작에 앞서 손 제한 서울시경찰청 수사차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동남아(캄보디아, 라오스, 필리핀)에게 성토하는 것 이상으로 왕서방들이 연루되어 있는 중국에 강하게 항의해야 한다.. 최근 일부 험중 시위에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58
지난 10년간 중국인들은 '사드' 설치에 의한 보복인지는 모르겠는데, 대한민국을 향한 사이버 공격을 보이스 피싱부터 최근 캄보디아 사태까지 무수히 괴롭히고 있다는 말이다... 그 중심에 중국인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고 말이다...
그런데 중국 공산당과 시진핑은 일언반구도 없다... 거의 전세계적으로 중국의 사이버 해킹 조직이 반미 정서의 선봉에서서 그 동맹국들을 괴롭히고 있고 피해 중심에 한국이 있다는 것이다...
이 재명 정부는 이 사태와 연결될 중국인들을 전원 구속하고 중국당국에 항의해야 한다...
최근 SK텔레콤과 KT, 롯데카드도 결국 중국 해킹 조직과 연결되어 있다는 정황상 보고들이 GPMC 글로벌 주요 아시아 지사들에게서 보고되고 있는 중이다... GPMC 상해/홍콩/오사카/뭄바이/두바이 지사에서 말이다...
이 뻔한 사실을 왕서방 개세끼들은 일언반구도 없고 방지 대책도 없다...
난 일부 극우 꼴통들의 험중 시위에 대해서 반대하는 입장이나 이 중국과 연결되어 있는 주요 해킹/범죄 조직들이 조직적으로 조선을 괴롭히고 있다는 결론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하여튼 국내에서 취업처를 못찾은 절박한 2030세대들이 또 피해의 중심에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다... 하루종일 증시보다는 이 뉴스를 검색중이다...
퇴근하고 집으로 와 보고 있는 YTN 뉴스보기조차도 말이다... 하여튼 돈(Money)이면 살인 포함 다돼고 다하는 세상이다...

육군 공수(특전사)부대는 국회점령이 아니고 이런데 침투하여 한국인을 구출해 오는 곳이다. 내란 꼬봉 역할이나 하는 군대에 뭘 기대하지는 않지만, 캄보디아 반정부주의자 보내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36
지난번 SK텔레콤 해킹 사태이후 전국민이 들끓었다...
관리 부실의 SK그룹의 대기업도 문제지만 우리 정부가 중국을 중심으로 한 이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들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등에 있는 중국계 해킹/보이스 피싱 조직에 너무 관대하다는 것이다...
중국당국이 자국내 해킹/보이스 피싱 조직을 일망 타진하려고 노력(중국 공산당은 자국민 보호보다는 그들 자체가 범죄자이니 '검은 돈' 국고로 환수가 목적)하고 있는거는 알고 있지만 이 중국계 조직들이 해외로 도피하여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인도네시아, 심지어는 필리핀에서도 준동중에 있다...
대한국민들이 해외여행에서 납치를 당해 살해당하거나 취업사기에 연루돼 이런식의 부당한 대우를 받고 심지어는 살해 위협에까지 연루돼 있는데도 전 정권 상모질이 윤씨의 내란정부나
실용주의 진보주의 정권을 한다는 이 정권도 대응이 너무 소극적이라는 생각이다...
이스라엘과 미국처럼 자국민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도 이제는 나서야 한다... 캄보디아 정도는 침략해도 무방하다... 우리 국민을 개처럼 대우한다면 우리도 캄보디아를 나라로 인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소말리아 해적을 소탕하듯이
초고속 수송기안에 공수(특전사)부대를 현지에 투입해 자국민을 구출하는 것은 국가의 의무이다... 이러지 않는다면 뭐하러 국방력을 키우고 군대를 양성하는가... 내가 대통령이였다면 특전사사령관에 비밀 지시한다...
억류되어 있는 한국인들을 구출하는 작전을 전개하라고...
이 한심한 고려시대 강감찬/양규, 조선시대 이 순신/권율 장군 후예들은 말이다... 자국인을 때려잡고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을 때려잡는 일에는 과감하면서도 말이다... 이런 작전 수행 능력은 전무하다...
내가 대통령이라면 말이다...
그리고 만약 박 정희같은 19년 유신독재를 했다면 말이다... 김 일성부터 김 정은까지 3대째 이어지는 북한정권도 가만히 냅두지 않았다... 그 철저한 반공주의자들이 즐비한 한국의 공화당내 보수들이 말이다...
김 일성부터 김 정일, 김 정은의 독재를
가만히 냅둔거 보면...
미국과 공조해 우리도 김 일성을 암살하고 김 정일도 암살하고, 김 정은이도 암살 계획을 세워야지... 이래야 진정 보수 아닌가...?? 난 말이다... 기본적으로 보수라고 처 부르는 국민의짐도 이들을 비호하는 양키 코쟁이들도
현상태 유지가 기본 노선이라고 생각한다...
남북한 통일도 원하지 않으며 주한미군 철수도 안되고 한미연합사 해체나 전작권 회수도 안해주려고 현재 또라이 트럼프도 이 재명 대통령을 안 만나려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5년간 한미정상회담은 없을 것 같네...
우린 미국이 민주당 정부로 바뀌는 4년을 기다리자...
하여튼 강성 민주당원들이 뽑아준 집권여당및 대통령아, 캄보디아에 특전사를 파견하고 이스라엘식 인질 구출 작전을 펼친다... 우선 일 저지르면 약소국 캄보디아는 대응 못한다...
오히려 다시는 한국인들을 건들지 못하도록 하겠지... 주변 4대 강국에 우리가 호구가 아님을 보여주라...
그나저나 한 두달만에 사태가 진정되는 국면으로 접어드네.. SKT 위약금 지급없이 정상 영업과 신규 모집도 이번주부터 할것으로 보인다.. 그나저나 정부는 외교적 해결 노력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14
중국을 기반으로 한 동남아 라오스/캄보디아/베트남등 공산국가들에 서버를 둔 국제적인 보이스피싱및 해킹조직들의 국내인들을 노리는 피해와 기업 피해가 누증되고 있다는 진단이 있어서 말입니다...
인터폴과 공조하는 것은 각국 경찰및 검경의 협조없이는 제한적인 것이고 일부 국가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을 노골적으로 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재명 대통령은 중국및 동남아 각국 당국에 강하게 성토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사례및 사건들이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중국과 연결되어 있는 사건들의 경우는 대한민국의 대중국 경제교류및 협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국내 일부 국민들의 험중사고의 중심에 이것이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중국당국에 이야기해야 합니다... 국익을 중시하는 실용주의 외교입니까...?? 미국이든 일본이든 중국이든 러시아든 할말은 제대로 합니다...
이것없이는 그 실용주의 외교는 없습니다... 오늘 G7 정상회의의 초청국으로 이 재명 대통령께서 캐나다로 떠나시는걸로 아는데 한 자 올림니다... 그 어떤 자존감없는 외교도 전 사양합니다...

"기쁜 소식? 웃기지 말라"... 캄보디아 64명 송환 소식에 피해자들 '분통'

캄보디아에서 보이스피싱과 로맨스스캠 등 범죄에 가담했다가 구금된 한국인 64명이 18일 전세기를 통해 국내로 송환돼, 도착 직후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인계됐다.
그러나 피해자들은 “기쁜 소식이 아니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들이 국내 수사망에 들어오더라도 피해금 회복은 쉽지 않다는 우려에서다.
전세기로 귀국한 64명, 역대 최대 규모 송환...
18일 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5분(한국시간 오전 3시 15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인근 테초 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전세기를 이용한 송환이 이뤄졌다.
이 전세기에는 캄보디아 이민 당국에 구금됐던 한국인 64명 전원이 탑승했으며, 인천국제공항에는 오전 8시 45분께 도착할 예정이다. 경찰 호송조 190여 명이 동행한 전세기는
전날 오후 7시 26분 인천을 출발해 오후 10시 51분 캄보디아에 착륙했다. 송환된 64명 중 59명은 현지 사기단지 단속 작전에서 검거된 인물들이고, 나머지 5명은 스스로 신고해 범죄단지에서 벗어난 사례로 전해졌다.
대부분은 한국에서 체포영장이 발부된 피의자 신분으로,
일부는 인터폴 적색수배자 명단에 포함됐다. 경찰은 국적기 내부가 대한민국 영토로 간주되는 점을 근거로, 탑승 직후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고 기내에서 곧바로 체포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 송환은 한국 범죄자들을 전세기로 한 국가에서 한꺼번에 송환한 사례로는 세 번째이자, 규모로는 역대 최대다.
“기쁜 소식? 웃기지 말라”... 송환 소식에 피해자 분통...
하지만 피해자들은 이 소식을 반가워하지 않았다.
캄보디아 범죄단지 조직의 ‘부업 사기’에 당해 1억 4800만원을 잃은 A씨(48)는 18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들 때문에 수백, 수천 명이 파산했는데, 송환 소식이 기쁜가”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A씨는 “물건을 대신 구매해 보내면 보수를 준다는 말에 속아 대출까지 받았다”며
“매달 380만원씩 개인회생금을 갚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가 속은 조직은 캄보디아와 태국을 오가며 로맨스 스캠, 노쇼 사기,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남부지법에서는 이 조직의 팀장격인 B씨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이다. 범죄단체가입 및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그는 이달 1일 검찰로부터 징역 40년을 구형받았다.
이 사건의 피해액만 155억5000만원, 피해자만 359명에 달한다. 그러나 재판에서는 “피고인이 변제할 재산이 없다”는 진술이 나와 피해자들이 충격에 빠졌다.
또 다른 피해자 C씨(35)는 “법정에서 판사가 ‘피해자들이 가져갈 돈이 있겠느냐’고 묻자 검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답했다”며 “팀장 역할을 했는데 돈이 없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잡힌 건 하부조직뿐... 범죄수익은 이미 중국으로”
전문가들은 이번 송환이 단순한 검거로 끝나선 안 된다고 지적한다.
주범이 여전히 잡히지 않아 피해자 배상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며, 범죄수익 대부분이 중국계 조직으로 흘러가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또 미국·영국이 캄보디아 ‘프린스 그룹’을 제재한 것처럼, 우리 정부도 관련 기업과 단체의 자금 흐름을 추적해 실질적인 피해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이번 송환이 피해 회복의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범죄조직 해체와 주범 검거, 그리고 해외 은닉 자산 추징까지 이어지지 않는다면 “또 다른 허무한 귀국 소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경제 이 인애 기자

'캄보디아 사태'에 尹정부 책임론… 외사국 폐지 질타...
경찰청 국감… 與 "국제범죄 수사인력 단절", "ODA 증액 호구"
경찰청장 대행 "조직개편 전향 검토"… 취업사기글 모니터링도...

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서는
윤석열 정부 시절 외사국 폐지 등 조치가 '캄보디아 사태'의 원인이 됐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등 여권은 2023년 경찰청 외사국 폐지가 국제범죄 대응력을 약화시켜
캄보디아 내 한국인 대상 범죄 급증세로 이어졌다고 질타했다. 경찰청은 2023년 1천100명 규모였던 외사국 인원을 대폭 줄였다. 현재는 경찰청 국제협력관실 소속 49명이 국제공조 업무 등을 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은 "전문성 있는 수사 인력이 없는데 어떻게 캄보디아와 공조하고 수사하겠느냐"며 외사국을 복구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기존 외사국 인력들 상당수가 당시 신설된 기동순찰대로 배치됐지만
그로 인한 범죄 예방과 억제 효과는 미미했다고 지적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외사국 폐지로 국제범죄 수사 전문인력이 단절됐고 해외 범죄 공조 체계가 약화했다"며 "결국 해외국민 보호 기능이 퇴보해 이번 캄보디아 사건이 만들어진 것"이라고 비판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역시 "윤 대통령이 망가뜨린 재외국민 보호 능력을 복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외사국 복원 요구 등에 대해 "조직 개편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다만 "외사 담당 인력들은 업무별로 분산이 됐다"며 방첩 업무는 안보수사 기능으로, 외사범죄 수사 인력 일부는 형사기동대로 배치됐다고 설명했다.
유 직무대행은 고수익 취업사기 게시글과 관련해서는 시도청 사이버수사대 20개 팀, 100여명을 투입해 구인·구직 사이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면서 "필요한 부분은 수사를 착수하고 삭제·차단 조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석열 정부에서 대폭 늘어난 캄보디아 공적개발원조(ODA) 예산도 논란이 됐다. 민주당 권칠승 의원은 "호구도 이런 호구가 없다. 엄청난 지원과 원조를 해주면서 수사 협조도 못 받는 게 말이 되느냐"며
"한국이 캄보디아 원조 1위 국가다. 자신감을 갖고 협조 체계를 갖춰라. 공조가 잘 안되면 직무유기"라고 질타했다.
같은 당 윤건영 의원은 "ODA 사업 관련 채찍도 필요하지만, 당근도 필요하다"며 "캄보디아에 ODA를 줄 게 아니라 경찰에게 줘서 네트워크를 강화해야 하는데, (캄보디아 경찰과의) ODA가 5년간 1건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국제 공조 '핫라인'이 필요하다는 제안도 나왔다. 윤건영 의원은 "대사관을 통하고 이리저리하면 5단계를 거쳐야 한다"며 "해외 국가 공조 시스템에 있어서 핫라인 개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채현일 의원은 피해자 가족의 음성을 공개했다. 현지 대사관에 신고했더니 "기다릴 수밖에 없다. 동영상이나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캄보디아 경찰이 뜨지 않는다"고 안내했다는 내용이었다.
채 의원은 "작년부터 캄보디아 내 신고가 급증했지만, 대한민국 경찰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며 경찰이 '뒷북 대응'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이 동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