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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불안한 장세/시황 흐름... 다음주 수직낙하할 가능성 77.7%... 오늘 양시장 전체종목의 80%가 하락이고, 특히 코스닥(KOSDAQ)은 철저히 왕따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의 또라이 트럼프는 떡줄 놈은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혼자서 자화자찬의 김치국물 시원하고 들이키고 있는 허장성세 계속 전개중이고요... 이번달말 미중정상회담이나 한미정상회담까지 별변동 없을듯하고요...

 

우리는 구 윤철, 김 정관... 미국은 베센트, 러트닉...

 

쫌 내려가는가 싶던 환율은 다시 1300원대가 아니고 1500원을 바라보고 있는거 같고요^^ 이 와중에 다음주 테슬라 실적만 바라고 3년간 물려 있는 2차전지/전기차의 바닥 탈출의 불굴의 의지는 안타깝네요...

 

이틀만에 +50%에 육박하는 투자수익률 제고로 회사 재정상황을 개선시키고 있는 "에코프로 3인방"의 투자... 지난달말 정부 행정전산망을 마비시킨 그 '조지아 구금' 사태의 치욕을 당한 LG에너지솔루션...

 

뭐 뭍어가는 특별한 재료 없는 삼성SDI나 별도의 재료가 있는 포스코퓨처엠이나 엔켐, 엘앤에프, 천보, 코스모신소재/화학, 한중엔시에스는 같이 봐야할꺼 같네요^^ 그 "배터리 아저씨"의 금양은 상장폐지 됐나...??

 

밑단에는 볼 꺼 업고요...

 

 

구 윤철 부총리, G20재무장관회의 및 IMF/WB 연차총회 동행기자단 간담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관세 정책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관세 정책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우리가 동네북이냐..!!!! 두 호랭이인지 고래들인지 모를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게 아니고 이제는 짓물었다.. 반병신의 한국 경제/산업/무역/수출은 너덜너덜한 걸레가 돼가고 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53

 

일본 쪽바리 새끼들은 이 상황을 예상하고 진즉에 양키들과 이면합의 보면서 빠져나갔고 돈없는 조선 핫바지들만 이리 터지고 저리 터지고 있는 중이다... 우리는 미국편도 중국편도 아니다...

 

세계 경제 성장과 평화를 바라는 중립국을 선언한다...

 

이제는 양키들이 새겨 들어라... 진정으로 한국이 중국을 버리기를 바란다면 한미 FTA를 재발동하고, 우리측 주장대로 대미투자분을 현금성 지원이 아닌 대출과 보증화주기를 바란다...

 

이 재명 대통령님, 이제 선택해야 합니다...

 

와하아, 우리 대한민국 운명이 결국 미국과 연결되어 있음을 인정해야하는 이 꼴을 아무런 방책도없이 맞이해야 한다니... 제가 말하는 선택이란 중국 시진핑과 미국 트럼프를 화해시킬

 

"피스 메이커" 역할을 당신이 해야한다고...

 

이렇게 제안한다... 일본에 준하는 상호관세를 중국에 부여하고 대신 중국 금융시장 개방을 확대하면 어떻겠냐고 말이다... 시진핑/트럼프에 이렇게 제안하시라고...

 

적절한 관세수입 확보할 수 있는 미국측을 중국이 도와주는 대신 중국측은 미국 금융업체들이 중국 증시에서 보다 더 접근할 수 있도록 개방확대를 제안하라고...

 

그럼 2026년도 노벨평화상은 이 재명 대통령 당신입니다... 지난 8년간의 글로벌 무역전쟁을 종식시킨 공로로 말입니다... 미국 고래들 싸움을 조선이 중재하라고...

 

그럼 내년도 나스닥 3만p, 상해증시 만포인트, KOSPI 5000p 돌파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글로벌 금리인하와 같이 도모할 수 있다고 말이다... 지금과 같은 어정쩡한 포지션 불가능하다...

 

이 재명 대통령님, 둘 다의 피스메이커 역할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누군가 중재자가 있어야 하고 당신이 중립적인 입장에서 대한민국은 누구의 편도 아니며...

 

둘 다 이익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라는 것이다...

 

 

최근 통계를 보니깐 주요 토착왜구들을 중심으로 일본 증시/기업 종목을 천여개 이상 들고 있던데, 난 재일 동포인 손정의 소프트뱅크 주식말고는 단 한 주도 일본은 투자하지 않는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41

 

현재 GPMC 본전 도방과 해외사업팀장이 GPMC 오사카지사외에 도쿄지사 재설치를 추진중인데, 중도 보수에서 극우 꼴통 냄새가 나는 신임 총리의 외교 행보나 보고 결정할 예정이다...

 

일단 신사 참배는 중국및 우리를 눈치보고 있다...

 

암튼 또라이 트럼프이상으로 극우 성향이 보이면 GPMC 도쿄지사 설치는 없고 양키 코쟁이들은 연말안으로 대한민국에 대한 전향적인 자세 전환이 보이지 않는다면

 

예정대로 GPMC 뉴욕지사는 철수한다... 이제 일본과 미국은 GPMC 오사카지사와 미주(LA)지사만 남긴다고... 주요 재외 동포 관리만 하면서 두 곳에 돈을 넣는 투자는 진행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서학개미나 일학개미는 내 관심사항이 아니다...

 

중학개미로 충분히 돈 벌고 있으며 유로증시에서도 충분히 벌고 있다... 일본과 미국은 이제 재정적자의 임계점 도달전 다시 일국채. 미국채 장기물 공매도 대상국가일뿐이다...

 

이 분야 투자는 관심있지요...

 

현재 4.1% 내외로 움직이는 미국채 10년물 금리의 바닥을 찾고 있는 중이고, 일국채는 그 부실화 정도를 유로 주요국 국채와 함께 GPMC 해외지사들이 디테일하게 조사중이다...

 

이번에는 동시에 걸라고요... 미국을 중심으로 일본, 프랑스등 주요국 국채에 공매도를 말이다... 그나저나 이 새벽에 월가는 폭락이고만, 어제 주요 반도체와 로봇주들은 광풍이...

 

월요일도 볼만하겠네...

 

하여튼 삼전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라는 달콤한 현실에 안주하지말고 파운드리의 절대적 강자 대만의 TSMC를 따라잡아야 한다. 이 재용이부터 삼성전자...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09

 

경영진들도 NAVER/카카오 두 경영자이상으로 마음에 들지 않네요... 그나마 최 태원이는 잘하고 있는 중이고요...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있고...

 

보통 이 시간대면 월가동향을 살피는 야근(22:30~01:30)과 동시에 주요 경제 일간지 조간면을 인터넷 셔핑으로 살피는데, 아래 두 기사가 코를 자극하네요... 어째 다 남의 나라 이야기같은지...

 

국내 "산업 공동화"가 걱정입니다...

 

민생회복지원금으로 내수를 살리려고 총력을 기울이는 이 재명 정부와 달리 주요 글로벌을 휘젖고 다니고 있는 미국의 엔비디아 젠슨 황 회장이나 대만의 TSMC 웨이저자 회장등

 

대만인들이 조선인들을 능가하고 있는 소식 말입니다...

대만은 내수와 수출이 균형잡혀 있네요...

 

GI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담당)장이 대만의 TSMC와 폭스콘으로 대박중인데, 전 삼성전자 30만원과 SK하이닉스 120만원을 보고 싶다고요...

 

 

아래는 개장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하여튼 코스닥 왕따^^ 이번엔 화장품으로~~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링크솔루션, 한라캐스트를 수익실현후 빼고 아스테라시스, 제이준코스메틱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이곳은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새벽 나스닥 하락에 숨고르기~~^^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 고객A 화요일이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포스코퓨처엠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고객B 어제이후 엔켐, 엘앤에프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회사(자가)계정 어제이후 "에코프로 3인방"을 5:3:2의 비율로 변동없이 보유중... 큰 회사돈 +100% 돌파^^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구 윤철 “美 3500억불 선불지급 요구 막을 듯… 통화스와프, 협상 본체 아냐”

구 윤철 부총리, 15일(현지시간) 워싱턴서 베선트와 만남...

“한국외환시장 안정 위한 협력·지원 용의 밝혀”

“한미 통상협상, 본체는 러트닉·김 정관…

러트닉도 한국외환 상황 이해해 ‘굿 사인’”

 

 

구 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만나 한미 통상협상과 관련, 한국 외환시장 안정성 확보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이 대미투자금 3500억 달러를 선불(up front) 지급하기로 했다’고 했지만, 선불지급을 막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점도 시사했다.

 

구 부총리는 16일 워싱턴DC 국제통화기금(IMF) 본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어제 주요 20개국(G20) 미팅에서 베선트 장관을 만났다”며

 

“한국외환시장이 지금 어떤 상황인지 이해를 잘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외환시장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게 한국에도 좋고 미국에도 좋다고 느끼고 있더라”고 전했다.

 

구 부총리는 “한국 원화가 너무 절하되면 미국도 좋아하지 않는다”며 “베선트 장관은 한국외환시장이 안정될 수 있도록 미국이 할 수 있는 협력이나 지원에 관심을 갖고 우리와 소통도 잘하지 않을까 본다”고 했다.

 

이어 베선트 장관이 전날 만남에서도 한국 외환시장 안정에 필요한 협력과 지원 용의를 밝혔다는 점을 시사했다.

 

그러면서 “선불지급 요구를 막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의미인가”라는 질문엔 “그 부분을 이해하고 있으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좀 우리한테 조금 좋을 수 있다”고 했다.

 

구 부총리는 한미 통상협상의 ‘본체’는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이뤄지고 있단 점을 언급했다. ‘본체’ 협상 결과에 따라 한미 통화스와프 규모 등이 달라질 수 있단 점도 강조했다.

 

구 부총리는 “지금 통상협상은 러트닉 장관과 하는 게 본체이고, 이 구도에 따라 외환 소요가 발생하면 외환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우리들이 스와프를 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다”며

 

“많이 할 수도, 적게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이게 포인트가 아니다”고 했다. 이어 “지금 현재 시점에선 (스와프가) 완전히 필요 없다거나 무조건 필요하다고 말할 수 없고 많고 적음이 중요한 것도 아니다”며

 

“스킴(계획)에 따라 필요한 외환을 조달하는 데 문제가 없게 하는 여러 방법 중 하나가 스와프라고 이해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지금 시점에서 통화스와프만 보고 이야기하는 건 맞지 않다”며

 

“제가 베선트 장관을 만나면 무조건 통화스와프 얘기만 하는 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미국 측의 주요 협상 주체인 러트닉 장관 역시 한국의 외환시장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도 언급했다.

 

구 부총리는 “한국이 3500억 달러를 한꺼번에 내기는 어렵다는 걸 베선트 장관이 내부적으로 러트닉 장관과 얘기했을 것”이라며

 

“내부에 얘기해달라고 했으니 그 부분에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봐야 하고 그런 면에선 (우리 측에) 굿 사인”이라고 했다. 한편 구 부총리는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 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이다.

 

이데일리 김 미영 기자

 

 

트럼프 “한국, 3500억 달러 선불 합의” 또 거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한국이 미국과의 무역합의 일환으로 대미 투자금 3500억 달러(약 500조원)를 선불(up front) 지급하기로 했다고 재차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관세 정책 성과를 열거하면서 “일본과 한국 모두 서명했다. 한국은 3500억 달러를 선불로, 일본은 6500억 달러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한국은 7월 말 큰 틀에서 미국과 무역합의를 도출했으나, 대미 투자금 3500억 달러를 두고서는 집행 방식 등 이견이 있어 아직 최종 서명은 하지 않은 단계다.

 

또 일본이 합의한 대미 투자금 규모는 5500억 달러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수치를 착각했을 가능성이 있다.

 

트럼프의 이날 언급은 ‘몇 주 후 있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무역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지속적인 무역 전쟁에 직면하게 되느냐’는 질문에 관세의 효용성을 피력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5일에도

 

“일본에서는 5500억 달러, 한국에서는 3500억 달러를 받는다. 이것은 선불”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인도가 러시아산 석유를 더는 수입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인도가 (러시아산) 석유를 사는 것이 불만이었다”며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오늘 러시아에서 석유를 사지 않을 것이라고 나에게 확언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것은 큰 진전”이라며 “중국도 같은 일을 하도록 할 것”고 덧붙였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가 러시아에서 석유를 사지 않는다고 했다”고 거듭 확인하면서도 “즉시 할 수는 없다. 약간의 절차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 절차는 곧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가 러시아산 석유를 구입한다는 이유로 인도에 대한 관세를 50%로 대폭 올렸는데, 이날 언급은 자신의 관세 압박이 통했다는 것을 강조한 주장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마약 운반선’으로 지목한 베네수엘라 선박을 잇따라 격침한 것과 관련, 해상뿐 아니라 육로를 통한 마약 반입을 막기 위한 육상 타격에 나설 가능성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마약이) 해상으로 들어오는 걸 거의 완전히 막았다. 이제 육로를 막을 것”이라며 “우리는 분명히 지금 육상(타격)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이 정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