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 - 앞으로 11일(10.2~10.12)간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민족대명절 추석연휴' 부재중인 관계로 대표이사님의 주요 저장된 글은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글의 주요 공유기인 대표이사님의 비지니스폰도 보유중...)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제가 올릴께요^^
현재 GPMC 본전 도방과 해외사업팀장이 GPMC 오사카지사외에 도쿄지사 재설치를 추진중인데, 중도 보수에서 극우 꼴통 냄새가 나는 신임 총리의 외교 행보나 보고 결정할 예정이다...
일단 신사 참배는 중국및 우리를 눈치보고 있다...
암튼 또라이 트럼프이상으로 극우 성향이 보이면 GPMC 도쿄지사 설치는 없고 양키 코쟁이들은 연말안으로 대한민국에 대한 전향적인 자세 전환이 보이지 않는다면
난 예정대로 GPMC 뉴욕지사는 철수한다...
이제 일본과 미국은 GPMC 오사카지사와 미주(LA)지사만 남긴다고... 주요 재외 동포 관리만 하면서 두 곳에 돈을 넣는 투자는 진행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서학개미나 일학개미는 내 관심사항이 아니다...
중학개미로 충분히 돈 벌고 있으며 유로증시에서도 충분히 벌고 있다... 일본과 미국은 이제 재정적자의 임계점 도달전 다시 일국채. 미국채 장기물 공매도 대상국가일뿐이다...
이 분야 투자는 관심있지요...
현재 4.1% 내외로 움직이는 미국채 10년물 금리의 바닥을 찾고 있는 중이고, 일국채는 그 부실화 정도를 유로 주요국 국채와 함께 GPMC 해외지사들이 디테일하게 조사중이다...
이번에는 동시에 걸라고요... 미국을 중심으로 일본, 프랑스등 주요국 국채에 공매도를 말이다... 그나저나 이 새벽에 월가는 폭락이고만, 어제 주요 반도체와 로봇주들은 광풍이...
월요일도 볼만하겠네...



[속보] 日 공명당, 집권 자민당과 결별... 다카이치 총리 선출 빨간불...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의 차기 총리 선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연립여당인 공명당이 강경 보수 다카이치 총재의 자민당과 결별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자민당은 공명당을 제외하고도, 일본 최대 정당이라 이달 중순 국회의 총리 지명 선거에서 여전히 다카이치를 차기 총리로 선출할 가능성이 크긴 하지만, 과반수 의석이 없는 만큼, 좌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10일 공명당의 사이토 데쓰오 대표는 다카이치 자민당 총재와 회담을 가진뒤, “자민당과는 더는 같이 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달했다”며 “앞으로 각자의 길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악수하고 헤어졌다”고 말했다.
지난 26년간 자민당은 공명당과 연합해
국회의원 선거를 치뤘으며, 총리 선거때는 공명당이 자민당 총재를 밀었다. 하지만 중도 보수를 표방하는 공명당은 다카이치가 신임 총재로 선출된 이후에 자민당의 정치자금 스캔들 문제의 확실한 처리를 요구했다.
일본 언론들은 “다카이치 총재가 옛 아베파 하기우다 고이치 의원을 자민당의 요직인 간사장 대행에 기용한데다, 공명당에는 비밀로, 국민민주당의 다마키 대표와 만난데 공명당의 불만이 컸다”고 분석했다.
다카이치 총재가 국민민주당을 연립여당에 몰래 끌어들이려했다는 것이다.
일본 자민당은 당초 21일에 임시국회를 열고, 총리 지명 선거를 치룰 예정이었다. 총 465석의 일본 중의원(하원)에서 자민당은 196석, 공명당은 24석이다.
자민당·공명당 연립은 과반수에 가까운 의석수이기 때문에 작년 11월에도 이시바 총리가 크게 어렵지 않게 총리직을 유지했다.
하지만 공명당이 빠지면, 입헌민주당, 국민민주당, 일본유신회 등 야당 3당의 연합보다 의석수가 작다. 입헌민주당 148석, 일본유신회 35석, 국민민주당 27석이다.
현재 입헌민주당은 야당의 총리 후보 연합하자고 국민민주당과 일본유신회에 제한한 상황이다. 국민민주당은 여전히 ‘정치 이념이 다른 입헌민주당과는 같이 할 수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공명당의 연립 이탈로, 3당 연대로 총리를 만들 수 있는 만큼, 야당 3당의 움직임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조선일보 성 호철 특파원

소프트뱅크, ABB 로봇 사업부 인수… 손 정의 'AI 로봇 융합' 야심...
상장 예상 가치 40억달러보다 비싼 54억달러에 인수...
소프트뱅크 AI 투자 중심축에 '물리적AI'사업 확대...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이 스위스 ABB의 산업용 로봇 사업부를 약 54억달러(약 7조7천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이는 손정의 회장의 AI에 대한 투자 확대와 전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 건설이 급증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8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소프트뱅크 그룹은 산업용 무기와 로봇을 공급하는 스위스 ABB의 로봇 사업부를 인수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ABB는 대신 전기화처럼 수익성이 높은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다.
ABB 주가는 수요일 아침 취리히 증시에서 최대 3.3%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소프트뱅크는 지난 1년간 두 배 이상 상승했으나 이 날 도쿄 증시에서 2% 하락했다.
일각에서는 소프트뱅크의 인수 가격이 높다는 평가도 있다. ABB는 당초 2026년에 로봇 사업부를 별도 상장법인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4월에 밝혔었다. 당시 ABB의 상장 예상 가치는 40억달러 미만이었다.
소프트뱅크의 인수 가격 54억달러는 그래서 ABB투자자들에게 기쁜 소식이라고 분석가들이 평가했다.
소프트뱅크의 최고경영자(CEO)인 손정의는 스타게이트 이니셔티브를 위해 오픈AI및 오라클과 협력해 미국 전역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작업을 추진중이다.
블룸버그는 이번 계약을 통해 “소프트뱅크가 연간 8% 성장하는 750억 달러(약 107조원) 규모의 로봇 산업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로봇은 또 물리적AI 형태로 테슬라 등 여러 기업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기도 하다.
블룸버그는 이에 앞서 소프트뱅크가 미국에 대규모 산업 제조 허브를 건설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허브에는 AI 기반 산업용 로봇 생산 라인이 포함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프트뱅크는
최근 로봇 관련 자회사들을 통합해 새로운 지주회사인 로보 HD를 설립하고 이 분야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버크셔 그레이, 애자일 로보츠, 로봇용 AI모델 개발업체인 스킬드AI 등 12개 이상의 회사가 이 법인으로 이전됐다.
손정의의 로봇에 대한 관심은 2014년 공개된 휴머노이드 로봇 페퍼를 통해 잘 알려져 있다. 소프트뱅크는 이후 수요 감소로 생산을 중단했다. 이 회사는 산업 자동화 및 물류 발전 기술에도 투자하고 있다.
ABB의 로봇 사업부는 중국, 미국, 그리고 설립 초기 스웨덴에 생산 허브를 운영하고 있다. ABB는 소프트뱅크와의 거래가 규제 검토를 거쳐 2026년 중반에서 후반에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경제 김 정아 객원기자

[특징주]소프트뱅크 '스위스 ABB 로봇 사업' 인수 소식에… 로보티즈 +22%, 티로보틱스 +7%↑

티로보틱스(117730)가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스위스 아세아브라운보베리(ABB)의 로봇 사업부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국내 로봇 관련주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티로보틱스는 이날 오전 9시 57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7.83% 상승한 1만 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로봇 테마주로 분류되는 클로봇(466100)(21.14%), 엔젤로보틱스(455900)(8.37%), 우림피티에스(101170)(11.92%)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앞서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은 ABB 로봇 사업부 인수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소프트뱅크그룹의 다음 전선은 피지컬 인공지능(AI)”라며 “AI와 로봇을 융합한다는 비전 아래 인류를 발전시킬 획기적인 진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프트뱅크그룹은 칩 설계기업 ARM을 자회사로 두고 오픈AI의 지분도 확대해 이번 인수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양 측면에서 사업을 전개할 조건을 갖추게 된다.
한편 티로보틱스는 지난달 중국의 산업용 임베디드 AI 전문기업
‘유아이봇’(Youibot)과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해당 협약을 통해 자율주행로봇(AMR) 기반 모바일 매니퓰레이션 로봇과 반도체 이송 분야에서 기술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데일리 권 오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