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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증권거래소 정기 편출입 변경에 대비해 GPMC 300(유니버스/커버리지)도 대대적으로 변경 예정인데, GPMC 군포(산본)리서치센터장이 확정까지 1주일만 시간 더 달라네요....

10일간 수고한 GI 인터넷(홍보)팀장에게서 그 비지니스 스마트폰은 다시 넘겨받았고, 연말장 대응 본격화하기전에 주요 투자가 가능한 종목부터 추려야하는데, 1주일만 시간을 더 달라...??

 

그럼 장대응도 1주일 순연시켜야하나^^

 

뭐, 주초반

 

지난주 금요일 월가 폭락분부터 받아내야할 것 같고, 지난주 GI 자산운용본부 자산운용과 국내파트에서 매수한 SK하이닉스/삼성전자/한미반도체 바로 흔들릴 것 같기는한데 말입니다...

 

다섯제자들의 추계운용 재개는 내일 바로 운용하라고 지시할 것이고, 제 그 부외계좌분도 내일 바로 대응할 것이지만서리, 그 GI 고객A/B계정과 회사(자가)계정이 문제네요...

 

내일 사흘만에 또는 이틀만에 SK하이닉스/삼전 털어내는건 모양 빠지는데 말입니다... 지난주 월가 폭락의 중심부에 반도체가 있어가지고서리...

 

여전히 장세/시황 눈치에 새로운 공모제도에 부담스러워하는 기업들로 인해서 이번주도 신규 상장 공모주는 없고 상장한지 한달로 안됐고만 '이가탄'의 그 회사...

 

명인제약은 뭐, 벌써 락업해제냐...

 

 

[필독]뭔 개소리들을 하는지... 이렇게 국외로 서학개미화하면 조만간 원달러 환율 1800원도 돌파한다... 우리는 스스로 외환위기를 불러들이고 있는 중이라고 보시면 된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36

 

양키든 유로든 관세 맞을 한국 무역/수출업체들에게는 호재다...??

 

일단 대외부채가 많은 기업들 매수는 금지고요... 관련 업종/종목들 말입니다... 주요 수입물가 상승에 영업이익폭 내년도 기대할게 없습니다... 1800원대 되면 말입니다...

 

제2의 IMF 외환위기 옵니다...

 

확실한 수입처 있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말고는 견딜수 있는 업체 별로 없고요... 장세/시황 꺽이면 반도체도 분명 영향 받을 것이고요... 아니 대미관세협상 타결되면 3500억달러를 입금하는건데, 환율이 안정이 된다...??

 

한국경제TV 주요 출연자들, '정신줄 놓았냐..'고 묻지 않을 수 없네요... 현재와 같은 달러를 사려는 서학개미들의 욕구에 3500억달러까지 지급하면 국내는 외환위기입니다...

 

2000원 돌파도 예상해야하는 것 말입니다...

 

이래서 절대로 줘서는 안되는 것이고요... 대미관세협상은 양키들이 태도를 바꾸지 않는이상 타결 불가능하고요... 집권여당 정부는 서학개미들의 국외투자를 부동산처럼 막아야 합니다...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요...

 

차라리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사지...

이건 뭐하는 짓인지요...

 

지난주 금요일에 급락에 반정도 되돌림 장세가 전개중.. 일단 구 윤철 장관의 "환율협상"이나 3500억불의 분납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중.. 환율 1400원 하향안정화가 관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03

 

이번주 목요일까지 환율추이가 장세/시황을 결정할듯하네요...

 

GI 고객A/고객B계정은 지난주 금요일에 전격 운용중지하였고,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도 지난주 토요일 전체 93명과의 주간모임도 끝내, 내일/모레 신규 상장 공모주 대응없으면 이곳도 마감이고요^^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2024.3~2027.2) 7번째 분기 추계운용(2025.9~2025.11)만 오늘/내일 거래하고 이곳도 내일쯤 전격 운용중지에 들어가 긴 민족대명절 모드로 전환합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외 해외파트도

 

현재 전격 운용중지 이번주에 내릴 예정입니다... 해외주식 3팀(월가담당)은 이미 개점휴업 상태고 중국등 아시아 증시의 해외주식 1팀과 주요 유로 증시 투자중인 해외주식 2팀 말입니다...

 

연중무휴인 GI 파생상품과나 대체투자과의 경우는 투자상품별로 개별 대응입니다... 이곳은 미장이나 유로장이 쉬지 않는이상 계좌중지가 쉽지 않네요... 우리와 비슷한 춘절등 중국과 연결된 파트만 추석연휴 들어갈듯요...

 

수요일부터 이곳 세 개의 블로그/6개 SNS 관리업무도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정 은영씨한테 넘기면서 저도 10월1일부터 12일까지 긴 휴지기에 들어갑니다...

 

명절이라 대소사 잔일이 많아가지고서리...

 

 

“어떤 종목 빠지고 편입될까”... 삼성증권이 꼽은 코스피200 교체 후보...

3종목 교체 예상... 코스닥150, 11개 내외...

 

 

하반기 주가지수 구성 종목 정기변경을 앞두고 교체 주인공이 누가 될지 주식 시장 관심이 뜨겁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일평균 시가총액을 토대로 주가지수 구성 종목 교체 대상을 심사한다. 일평균 시가총액 기준 업종별 상위 종목을 선별하는 방식이다.

 

증권가에서는 코스피200 대비 코스닥150 변동폭이 더욱 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삼성증권은 지난 9월 26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하반기 코스피200 정기변경에서 3개 종목이 교체될 것으로 예측했다. 9월까지 집계를 바탕으로 신규 편입이 유력한 종목은 LG CNS·파라다이스·아세아가 꼽혔다.

 

반대로 제외될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TCC스틸·KG모빌리티·덴티움이 거론된다. 정기변경시 직전 6개월내 신규 상장 종목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대한조선과 달바글로벌은 이번 정기변경에서 신규 편입이 불가능하다.

 

정기변경외 추가 교체 가능성도 제기된다. 분할과 합병 등으로 인한 종목수 변동 때문이다. HD현대중공업으로 흡수합병되는 HD현대미포와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분할되는 삼성에피스홀딩스가 대표적이다.

 

HD현대미포 상장폐지에 따라 한화엔진 편입 가능성이 높으며, 삼성에피스홀딩스 신규 상장으로 OCI 또는 코스모화학이 제외될 수 있다는 것이 삼성증권 분석이다.

 

코스닥150 변동폭은 더욱 클 전망이다.

 

삼성증권은 코스닥150 구성 종목 중 11개 내외 종목이 교체될 것으로 내다봤다. 업종별로 정보기술(IT) 5종목, 산업재 3종목, 소재 1종목, 자유소비재 1종목, 헬스케어 1종목, 금융 1종목 등이다.

 

IT에서는 로보티즈·코나아이·아이쓰리시스템·우리기술·원익홀딩스의 신규 편입을 예상했다. 산업재에서는 비에치아이·LS마린솔루션·유일로보틱스 편입 가능성이 제기된다.

 

소재의 펌텍코리아, 자유소비재의 감성코퍼레이션, 헬스케어의 디앤디파마텍도 신규 편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 외 클로봇과 인카금융서비스 편입 가능성은 50%로 점쳤다.

 

지난 8월 상장한 지투지바이오는 신규 편입이 불가능하다.

 

반면 코스닥150 제외 가능성이 있는 종목으로는 이엠텍·인탑스·오픈엣지테크놀로지·프로텍·아이티엠반도체·바이오니아·HLB테라퓨틱스·아이센스·성일하이텍·미래나노텍·아이패일리에스씨·매일유업 등을 꼽았다.

 

편입 종목이 늘어날 경우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추가 제외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구성 종목의 유동주식비율 조정도 여느 때보다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주주환원 목적의 자사주 매입·소각은 물론,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해 자사주 기반 교환사채(EB) 발행과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 등이 빈번했기 때문이다.

 

전 균 삼성증권 애널리스트는

 

“상장지수펀드(ETF) 등 패시브 펀드 입장에서 유동주식비율 조정은 비용을 증가시키는 변수”라며 “중소형주 편·출입보다 대형주 유동주식비율 조정이 펀드 리밸런싱(구성 종목 비중 조정)에 더 큰 비용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10월 주가 등락에 따라 교체 종목 변동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매경이코노미 문 지민 기자

 

 

[공모주달력]엔비디아와 협업한 노타, 수요예측...

이노테크·비츠로넥스텍·그린광학, 수요예측...

명인제약·아우토크립트, 기관 의무보유 해제...

 

 

10월 셋째 주 공모주 일정을 알아볼까요.

 

'AI를 가볍게' 노타, 14일부터 수요예측...

 

이번 주엔 수요예측을 기다리는 회사가 세 곳 있어요. 우선 인공지능(AI) 기업 노타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14일부터 5영업일간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노타의 주요 제품은 AI 모델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자동화 시스템 '넷프레소 솔루션'이에요.

 

AI 모델을 만들기 위해선 딥러닝부터 경량화, 변환, 최적화, 성능 측정 등 과정이 필요한데 이러한 복잡한 작업을 단순화해 스마트폰이나 사물인터넷(IoT) 등에서도 충분히 AI 모델이 작동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에요.

 

글로벌 빅테크 엔비디아를 시작으로 퀄컴, Arm과 협업을 진행한 적 있고, 지난해 삼성전자와 작업을 함께 진행했어요.

 

이 회사는 2015년 카이스트 학내 벤처로 출발했는데요. 설립 이후 네이버와 카카오인베스트먼트, 산업은행, 미래에셋증권, 국내외 벤처투자(VC)의 투자를 받으며 유럽, 미국 시장으로 진출했어요.

 

투자를 많이 받다 보니 경영진의 지분이 많은 편은 아니에요. 창립 멤버인 김태호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채명수 최고경영자(CEO)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은 20%에 불과해요.

 

1% 안팎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개인주주들과 공동 목적 보유 확약을 맺긴 했지만, 이들의 지분을 합치더라도 24.5%밖에 되지 않아요.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 중인 이 회사의 매출액은 지난해 84억원으로 1년 전보다 2.4배 더 늘었는데요. 아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에 머물고 있어요. 지난해 영업손실은 72억원, 당기순손실은 89억원을 기록했어요.

 

이 회사가 제시한 공모가 희망 밴드는 7600~9100원이에요. 예상 시가총액은 1608억~1926억원 수준이에요. 이 회사는 적정 공모가를 산출하기 위해 2028~2029년 추정 순이익을 이용했는데요.

 

원래는 흑자 전환이 예상되는 첫해인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개 연도 순이익의 산술평균을 활용하려 했지만, 증권신고서를 정정하면서 산식을 바꿨어요.

 

회사는 2027년은 흑자 전환 첫해로서 재무구조가 여전히 과도기적 상태인 만큼, 사업모델이 안정적인 궤도에 진입한 2028년 실적을 기업가치 산정에 반영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라고 설명했어요.

 

'우주·방산' 비츠로넥스텍·그린광학 수요예측...

 

16일부터는 이노테크비츠로넥스텍이 수요예측을 시작해요.

 

이중 비츠로넥스텍은 코스닥 상장사인 비츠로테크가 물적분할로 만든 회사예요. 현재 비츠로테크와 계열사 비츠로아이씨티가 보유한 지분은 82%인데 상장 공모 후 69%로 줄어들어요.

 

이 회사의 주요 사업은 우주항공 분야인데요. 우주발사체에 들어가는 연소기, 가스발생기 등 기기를 개발하고 만들어요.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핵심 컴포넌트 개발과 제작에 참여하기도 했어요. 이 밖에도 핵융합에너지 개발 관련 설비와 부품, 연구용·산업용 가속기를 제조해 판매해요.

 

이 회사의 희망 공모가는 2027년 당기순이익 추정치를 바탕으로 계산했어요. 2027년은 흑자 전환이 예상되는 시기예요. 여기에 비교기업 평균 주가수익비율(PER)을 곱해 기업가치를 산정했어요.

 

비교기업으로는 국내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과 미국 탄소섬유 기업 헥셀, 미국 방산기업 노스롭그루먼을 선정했어요. 이에 따라 나온 공모가 희망 밴드는 5900원~6900원이에요.

 

상단을 기준으로 시가총액 1999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여요.

 

17일부터 수요예측을 시작하는 그린광학은 초정밀 광학 기기를 만드는 회사예요. 주로 방산, 우주항공 분야에 적용하는 제품을 만드는데, 주요 제품으로는 유도무기 탐색기나 레이저 대공무기, 인공위성용 반사경 등이 있어요.

 

이 회사는 지난해 흑자를 내긴 했지만 아직은 불안정한 상황이에요. 아직 영업이익 흑자 규모가 1억원 안팎이에요. 지난해 당기순이익도 4억원을 기록했어요.

 

공모가 희망 밴드는 2027년 당기순이익에 비교기업 평균 PER을 곱한 값인 1만4000~1만6000원에요.

 

주가 두 배 뛴 명인제약, 락업 해제...

 

의무보유 확약이 해제되는 곳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어요. 10월 첫 IPO 주자였던 명인제약이 상장한 지 보름이 지나 의무보유 확약 물량 20만3409주가 거래 가능해져요.

 

이는 기관 보유 물량의 10%를 차지해요.

 

현재 주가가 공모가의 2배나 뛴 만큼 기관들이 물량을 던질 가능성이 커 보여요. 아우토크립트는 3개월 의무보유 확약 물량 14만5191주가 해제돼요. 기관 배정 물량의 14%에 이르는 물량이에요.

 

비즈워치 백 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