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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Dog코의 분석]지난주 금요일 추석연휴후 개장부터 주요 로봇주들이 계속 살아 있네요^^ 중심에 로보티즈와 오늘 상한가 친 로보스타가 있고요... 현대무벡스를 넣을걸 그랬나^^

오늘 그 부외계좌에서는 케이엔알시스템을 수익실현후 빼고 해성에어로보틱스를 넣었는데 말이다... LG전자와 현대엘리베이터가 요즘 로봇사업에 집중중인거는 같네...

 

 

한달전 9월초순만해도 몇 만주 거래의 완전 품절주내지 동전주였던 종목이 연상후 3거래일간 중폭락시키고 다시 연상... 주르르 흐러더니 오늘 큐로홀딩스가 또 상한가다...??

 

뭔가 작업중인거 같은데 말이다...

 

이 판국에 코로나관련주 케스피온이 상한가고... 지난주 금요일 월가 폭락이후 가상화폐시장은 아비규환이고요... 장세/시황을 게무시중인 로봇주 계속 예의주시중이다...

 

코스피에서는 동전주 동양, 동양우, 동양2우B가 세 종목다 상한가네... 보통 전문가들은 우선주들이 발흥하면 장세/시황 질을 겁나 안좋게 본다...

 

돈 잃기 따아악 좋은 이런 상황에서는 안 움직이는게 돈버는 길이고 말이다...

 

 

현대무벡스의 무인이송로봇 ‘플랫바디 AGV’.

 

 

[Dog코의 분석]뭐, 미중 관세전쟁 관련주 새빗켐, 성안머티리얼스, 유니온머티리얼 상한가에 여전히 살아 있는 로봇주 우림피티에스 상한가에... 이번주 초반은 희토류와 로봇이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48

 

주요 테마주(Thema Stock) 동향은 말입니다...

 

제약/바이오(Bio)주로 +20% 확보하며 추석후 첫 대응 본격화했고요... 이제 이 글을 매일 올림니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 준비중이라고 했습니다... 주간 +100% 우상향 복리 증진...

 

10주 연속의 +100000%를 단기간에 완성하는 작업말입니다... 상신전자와 EG도 상한가다...??

 

 

[Dog코의 분석]온코닉테라퓨틱스는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같고, 클로봇은 일본 소프트뱅크의 ABB 인수 재료에 의한 상한가같은데... 하여튼 제약/바이오(Bio)주와 로봇주들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45

 

지난주 코스피 반도체 광풍에 일부 살아나려고

무던히도 노력하데요...

 

연휴전부터 예상되어온

 

원익홀딩스 반도체 소부장 상한가는 그 부외계좌 93명에 전격 매수 지시를 내릴뻔한 손구락 간지러웠던 종목이였는데, 제주반도체나 다른 반도체 소부장이 개장후부터 바로 털어대길래 장고만 했고요...

 

기타 싸이토젠의 간만의 상한가는 잘 보았고, 미중 왕고래들 싸움에 이면에서 뭔 합의가 틀어졌나 갑자기 왕서방들이 희토류에 대한 규제를 선포하자 상한가 친 유니온머티리얼도 원익홀딩스이상으로 손구락 나갈 뻔 했네요...

 

유니온과 같이 보시고요^^

 

 

[한달전 기사:종목+]"주 4.5일제 가즈아" 개미들 우르르… 주가 +30% 폭등...

소프트웨어·로봇주 '들썩'

 

 

소프트웨어와 로봇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의 주 4.5일제 도입 추진 및 해킹사태, 노란봉투법 시행 등 각종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께 정보보안 전문기업 소프트캠프가 가격제한폭(30%)까지 급등하며 1313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네시온과 더존비즈온도 각각 6.05%, 4.86%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휴네시온은 정보 보안 및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회계·세무 소프트웨어와 전사적자원관리(ERP) 솔루션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정부가 '주 4.5일 근무제' 도입을 위한 실노동시간 단축 입법을 연내 추진하기로 하면서 반사이익을 볼 것이란 기대가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근무 시간이 줄어들면서 업무 효율을 유지하기 위해 디지털 시스템, 보안 솔루션, 원격·하이브리드 근무 인프라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원격 지원 및 원격 제어 솔루션 전문 기업 알서포트도 2.52% 오르고 있다.

 

최근 KT와 롯데카드 관련 해킹 소식도 매수세를 자극하고 있다. 정부가 최근 잇따른 해킹사고와 관련해 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관련 서비스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같은 시각 로봇주인 로보티즈(24.40%)와 로보스타(15.23%)도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노란봉투법이 국회를 통과하며 산업용 로봇 배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한 영향이다.

 

최근 정부가 4.5일제 도입을 논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또 다시 반등하는 분위기다. 노동환경 변화로 소프트웨어와 로봇 관련 기업의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주 4.5일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꼽힌다. 지난 17일 법제처는 ‘123개 국정과제 입법 계획 수립과 관리 방안’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법’(가칭)에 대해 눈길이 쏠리고 있다.

 

노동시간 단축을 도입한 기업에 세액공제 등 혜택을 주고 근로시간 단축으로 추가 고용이 발생할 경우 인건비를 지원하는 등 각종 지원을 제공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정부는 2027년 이후 주 4.5일제를 확산하기 위해 본격적인 사회적 논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경제 조 아라 기자

 

 

[오늘의 급등주]현대무벡스, 로봇산업 성장 기대에 주가 강세...

8분기 연속 흑자 기록… 소프트뱅크 로봇사업 진출 영향도...

 

 

물류 로봇 기업 현대무벡스 주가가 10월 14일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5분 기준 현대무벡스 주식은 전 거래일보다 17.14%(1500원) 오른 1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로봇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등 관련 산업 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소프트뱅크그룹은 10월 8일 스위스 아세아 브라운 보베리(ABB)의 로봇 사업 부문을 53억7500만 달러(약 7조6000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은 "인공 초지능(ASI)과 로봇 공학을 융합하겠다는 비전 아래 ABB 로보틱스와 함께 인류를 발전시킬 획기적 진화를 이끌 것"이라는 포부도 밝혔다.

 

이에 14일 오전 증시에서 로보스타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20% 이상 상승하는 등 로봇주에 투자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대무벡스는 물류 로봇 컨설팅부터 설계, 제작, 설치, 유지보수 등까지 제공하는 기업으로,

 

2017년 현대엘리베이터에서 분사해 2019년 코스닥에 상장됐다.

 

현재 지분 55.88%를 현대엘리베이터가 보유하고 있다. 공장에서 사용하는 '무인이송로봇(AGV)', 천장에 설치돼 직선으로 움직이며 물건을 옮기는 '갠트리 로봇' 등이 주력 제품이다.

 

현대무벡스는 지난해 2차전지 부문 스마트 물류 사업에 진출해 북미권 수주에 성공하면서 2년 연속 연간 수주 4000억 원을 돌파했다. 매출액은 2022년 2105억 원, 2023년 2678억 원, 2024년 3414억 원으로 증가 추세다.

 

영업이익은 2022년 122억 원에서 2023년 41억 원으로 감소했다가 2024년 246억 원으로 크게 상승했다. 상반기에도 영업이익 96억 원을 기록해 2023년 3분기 이후 8분기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주간동아 임 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