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코스피 반도체 광풍에 일부 살아나려고
무던히도 노력하데요...
연휴전부터 예상되어온 원익홀딩스 반도체 소부장 상한가는 그 부외계좌 93명에 전격 매수 지시를 내릴뻔한 손구락 간지러웠던 종목이였는데, 제주반도체나 다른 반도체 소부장이 개장후부터 바로 털어대길래 장고만 했고요...
기타 싸이토젠의 간만의 상한가는 잘 보았고, 미중 왕고래들 싸움에 이면에서 뭔 합의가 틀어졌나 갑자기 왕서방들이 희토류에 대한 규제를 선포하자 상한가 친 유니온머티리얼도 원익홀딩스이상으로 손구락 나갈 뻔 했네요...
유니온과 같이 보시고요^^



4월에도 또라이 트럼프 "관세폭탄"때문에 못했고,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한달을 앞두고 또 제약/바이오(Bio) 품목별 관세라... 나한테는 철천지 원수...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99
우리 이 재명 대통령이 매년 연말만 되면 나오는 주식양도세 매도로 제약/바이오(Bio) 폭락을 막아준 그 주식양도세 기준 50억원 변함없다고 바꾸었더니만, 또라이 트럼프 새끼가 이제는 제약/바이오 품목별 관세 겁박을 하네요...
하여튼 4월1일 만우절에 전격 연기됐는데, 와아하... 10월10일 회사 창립기념일이고만 10월13일에 시작하여 10주 50거래일 일정을 잡았는데, 또 이 정권안에서 만명 없는 자들만 부자로 만들려는 GI/GPMC 역점 민생사업 또 연기해야할 판입니다...
장세및 시황, 추석전후로 다시 험학해질 가능성 77.7%입니다...
일본, EU만 빼고 우리만 경쟁열위에서 글로벌 무역/수출/관세환경에 놓이면서 말입니다... 통화 스와프없이 3500억불을 입금하는 것은 답이 아닌것은 확실하니 우리는 선택지도 없습니다... 진짜로 이 수출말고는 답도 없는 반병신 경제...
대중국, 대인도, 대유로, 아시아/아프리카/남미로 더 수출다변화에 매진하면서 버티는 것만이 답인데, 거의 반세기이상 반병신 경제 양키들에게만 의존했던 한국 경제/산업/금융... 이제는 그간 벌어놓은거 다 토해내야 한다는 겁니다...
정말로 글 올리기 싫으네요...

월가의 금리인하... 이 재명 대통령의 주식양도세 50억원 기준 유지 발언... 뭐 제약/바이오(Bio)주에 동남풍이 안불면 그게 더 이상할듯요^^ 최적의 구간에 접어드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86
그 부외계좌는 나흘간 들고 있었던 로보티즈/로보스타 +50%선에서 수익실현후 개장후 -8%대에서 바로 지난주 신규 상장 공모주 에스투더블유(S2W) 들어가 +15%에서 다시 수익실현한후 다시 로보티즈만 다시 넣고
거기에 뉴로핏을 추가하면서 6:4의 비율로 교체매매중입니다...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은 에스투더블유 변동없고요^^ 지난주 60%에서 들어간 종목이라 현재도 한 +15% 수익률 나 있는 상황이고, 오늘 상한가 들어가면 내일도 들어간다에 베팅중이고요...
치열한 추계운용(2025.9~2025.11) 투자전쟁중인 주요 운용역들과 다섯제자들 동향은 아직 보고받은게 없어 모르겠네요^^

제갈공명이 원했던 동남풍이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에서 불고 있는 중이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열명, 5년만에 전격 재도전 준비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38
이 재명 대통령이나 조만간 용산에서 청와대로 이전할 대통령 비서실에 핵심관계자분이 제 블로거인지 제가 글을 올리거나 강하게 성토하면 그 다음에 꼭 관련 정책이 나오네요^^
암튼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살 길은 이왕 의대 중심으로 대학/대학원 교육으로 간다면 그 기초과학인 제약/바이오(Bio) 산업을 육성해 천억불 수출탑을 조기에 만들어내는 겁니다...
전국민 전부모들이 애들을 의대에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기초과학 연구에 박차를 가하시고요...
미국을 능가하는 주력 제약/바이오(Bio) 산업 육성과 유사바이오군인 화장품/피부미용/노화방지에서 전세계 시장을 석권할 수 있는 인재풀을 한국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글로벌 의대 육성과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 배가되고요... 주요 관광산업의 이 의료시술/피부미용이 주요한 키워드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류/K-Con과 연결하고요...

아래는 오늘 주요 6개 SNS에 올린 유일무이한 코멘트입니다...

"추석당일 새벽까지 고생하시고 1주일간 휴가후 돌아오신 전라도 출신의 신씨 가정부 아주머니가 오늘은 "비지찌게"를 해주셨는데, 세 아들들과 잘 먹었네요~~^^ 역시 음식은 전라도입니다... 게코(Gekko)"

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췌장암 신약 가능성 국제 학술지 게재...
네수파립 췌장암 치료제 전임상 성과 게재...
기존 유지요법제 올라파립 대비 효능 확인...

온코닉테라퓨틱스는 ‘네수파립(JPI-547)’의 췌장암 전임상 연구 결과가 SCI급 국제 학술지 ‘IJBS’에 게재됐다고 10일 밝혔다. IJBS는 생명과학·분자생물학·생화학 분야에서 SCI 상위 10%에 속하는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다.
IJBS에 게재된 이번 연구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종양내과 오도연 교수 연구팀이 주도했으며, 췌장암 유지요법으로 허가 받은 기존 PARP 단독 저해 기전 항암제의 한계를 넘어서는 치료 확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네수파립은 탄키라제와 PARP를 동시에 억제하는 기전을 통해 암세포 성장 경로와DNA 복구를 차단하는 차세대 합성치사 이중표적 항암신약 후보다.
기존의 PARP 저해제가 상동재조합결핍(HRD)환자 및 HRD 하위 분류인 BRCA1/2 결손 유형의 환자에 한정된 효능을 보이는 한계를 극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문에 따르면 BRCA2 결손 췌장암 세포에서 기존 췌장암 유지요법제인 올라파립 대비 약 10배 낮은 농도에서도 유사한 세포 성장 억제 효과를 보였고, 동물모델에서도 높은 종양 성장 억제율을 보였다.
HRD 음성 세포에서도 효능이 확인됐다.
췌장암의 5년 생존율은 11%에 불과하다. 치료 옵션도 부족해 새로운 치료제의 필요성이 매우 큰 상황이다. 네수파립은 2021년 췌장암으로 미국 FDA 희귀의약품(ODD)으로 지정됐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지난 8월 전이성 진행형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1b 단계를 마치고 2상 환자 모집을 위한 네수파립 임상시험계획(IND) 변경 신청을 이달 초 식약처로부터 승인 받았다.
온코닉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네수파립의 췌장암 1차 치료제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 뿐 아니라 글로벌 신약 가치와 기술 이전 가능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이 소영 기자

[종목+]클로봇, 소프트뱅크 ABB 인수 호재에 상한가 직행...

국내 로봇 전문기업 클로봇 주가가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클로봇은 오후 3시 기준 전 거래일보다 29.84% 상승한 3만6550원에 거래됐다.
이번 상승은 소프트뱅크그룹이 스위스의 글로벌 대기업 아세아브라운보베리(ABB)의 로봇 사업을 인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린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8일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그룹은 ABB의 로봇 사업을 인수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인수 규모는 약 53억7500만 달러(약 7조6000억원)에 달한다.
내년 중후반 인수 절차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소프트뱅크 측은 "ABB가 로봇 사업을 별도 법인으로 분리해 지주회사 형태로 넘기기로 했다"며 "거래가 마무리되면 해당 지주회사가 소프트뱅크그룹의 자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BB는 산업 자동화와 전력, 로봇 분야에서 세계 3대 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BMW 등 글로벌 제조업체에 산업용 로봇팔과 자동화 설비를 공급하고 있다.
로봇 사업부에는 약 7000명의 인력이 근무 중이다. 지난해 매출은 23억달러에 달했다.
손정의 회장은 이번 인수에 대해 "소프트뱅크그룹의 다음 전선은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이라며 "AI와 로봇의 융합을 통해 인류의 진보를 이끌 획기적인 진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경제 박 주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