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10개월간 기억나는 제약/바이오(Bio)주가 있다면 로킷헬스케어, 프로티나, 제이피아이헬스케어, 오름테라퓨틱, 피엔에스로보틱스(재활의료)가 생각나네요^^
그나저나 에임드바이오가 드디어 다음달에 신규 상장 공모주로 도전한다...?? 주요 제약/바이오(Bio)주 부활은 11월/12월, 연말연시 장세를 기다린다... 주도권을 넘겨 받을 날이 있을 것이다...
인공지능/반도체/로봇 장세라고...
조선/방산/원전/우주도 꺽일 정도니... 주요 엔터/화장품, 제약/바이오(Bio)는 죽어지내는수밖에요^^ 그나마 2차전지/전기차가 살아나서리 다행이다...


지난 19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씨어스테크놀로지 기술연구소에서 송 희석 씨어스테크놀로지 최고기술책임자(CTO) 부사장(오른쪽)과 김 경철 씨어스테크놀로지 기술연구소총괄 이사(왼쪽)가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4월에도 또라이 트럼프 "관세폭탄"때문에 못했고,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한달을 앞두고 또 제약/바이오(Bio) 품목별 관세라... 나한테는 철천지 원수...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99
우리 이 재명 대통령이 매년 연말만 되면 나오는
주식양도세 매도로 제약/바이오(Bio) 폭락을 막아준 그 주식양도세 기준 50억원 변함없다고 바꾸었더니만, 또라이 트럼프 새끼가 이제는 제약/바이오 품목별 관세 겁박을 하네요...
하여튼 4월1일 만우절에 전격 연기됐는데, 와아하...
10월10일 회사 창립기념일이고만 10월13일에 시작하여 10주 50거래일 일정을 잡았는데, 또 이 정권안에서 만명 없는 자들만 부자로 만들려는 GI/GPMC 역점 민생사업 또 연기해야할 판입니다...
장세및 시황, 추석전후로 다시 험학해질 가능성 77.7%입니다...
일본, EU만 빼고 우리만 경쟁열위에서 글로벌 무역/수출/관세환경에 놓이면서 말입니다... 통화 스와프없이 3500억불을 입금하는 것은 답이 아닌것은 확실하니 우리는 선택지도 없습니다...
진짜로 이 수출말고는 답도 없는 반병신 경제...
대중국, 대인도, 대유로, 아시아/아프리카/남미로 더 수출다변화에 매진하면서 버티는 것만이 답인데, 거의 반세기이상 반병신 경제 양키들에게만 의존했던 한국 경제/산업/금융...
이제는 그간 벌어놓은거 다 토해내야 한다는 겁니다...
정말로 글 올리기 싫으네요...

월가의 금리인하... 이 재명 대통령의 주식양도세 50억원 기준 유지 발언... 뭐 제약/바이오(Bio)주에 동남풍이 안불면 그게 더 이상할듯요^^ 최적의 구간에 접어드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86
그 부외계좌는 나흘간 들고 있었던 로보티즈/로보스타 +50%선에서 수익실현후 개장후 -8%대에서 바로 지난주 신규 상장 공모주 에스투더블유(S2W) 들어가 +15%에서 다시 수익실현한후 다시 로보티즈만 다시 넣고
거기에 뉴로핏을 추가하면서 6:4의 비율로 교체매매중입니다...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은 에스투더블유 변동없고요^^ 지난주 60%에서 들어간 종목이라 현재도 한 +15% 수익률 나 있는 상황이고, 오늘 상한가 들어가면 내일도 들어간다에 베팅중이고요...
치열한 추계운용(2025.9~2025.11) 투자전쟁중인 주요 운용역들과 다섯제자들 동향은 아직 보고받은게 없어 모르겠네요^^
제갈공명이 원했던 동남풍이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에서 불고 있는 중이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열명, 5년만에 전격 재도전 준비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38
이 재명 대통령이나 조만간 용산에서 청와대로 이전할 대통령 비서실에 핵심관계자분이 제 블로거인지 제가 글을 올리거나 강하게 성토하면 그 다음에 꼭 관련 정책이 나오네요^^
암튼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살 길은 이왕 의대 중심으로 대학/대학원 교육으로 간다면 그 기초과학인 제약/바이오(Bio) 산업을 육성해 천억불 수출탑을 조기에 만들어내는 겁니다...
전국민 전부모들이 애들을 의대에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기초과학 연구에 박차를 가하시고요...
미국을 능가하는 주력 제약/바이오(Bio) 산업 육성과 유사바이오군인 화장품/피부미용/노화방지에서 전세계 시장을 석권할 수 있는 인재풀을 한국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글로벌 의대 육성과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 배가되고요... 주요 관광산업의 이 의료시술/피부미용이 주요한 키워드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류/K-Con과 연결하고요...

아래는 대체거래소(ATS) 거래/매매분까지 확인한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어제부터 재개... 장세/시황하고는 상관없는 '마켓 타이밍 전술'로 운용하는 곳들이니 제자들 움직이라고 했고요^^ 바로 치열한 종목 전쟁(워어~)이네... 장기대박계획(LMOI) 19억2000만원(425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엘엔씨바이오, 로킷헬스케어를 수익실현후 빼고 보로노이, 뉴로핏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이 불장에서 제약/바이오주만 안 날라가네요^^ 96억원(102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엘앤에프, 한중엔시에스중 엔켐만 수익실현후 빼고 에코프로비엘을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이 놈만 월요일부터 움직이게 할 수도 없고^^ 암튼 오랫만에 돌아온 2차전지 강세장에 선전하기를... 96억원(354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로보스타, 엔젤로보틱스를 수익실현후 빼고 전진건설로봇, 케이엔알시스템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전진은 로봇이라기보다는 우크라재건관련주인데...^^ 전분기 1등 추계 1등 수석제자놈, 추격전 다시 시작... 96억원(208억4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어제이후 NAVER, 카카오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주요 엔터 큰일났네요^^ 캐데헌이나 넷플 붐은 야와 상관이 없다니깐요...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 직격탄 다시 맞고 있는 중... 19억2000만원(159억5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어제이후 한화오션, HJ중공업을 7:3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여제자이상으로 막내제자 야도 방법이 없고요... 미국 호재가 중국 악재로 도루묵에 주요 조선/방산/원전/우주까지 줄급하락중...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개장후 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올해 주가 +600% 폭등, 이게 바이오주"… 사기꾼 오명 싹 날린 기업들...

올해 주식시장에서 주가가 폭등한 바이오 기업이 있다. 이들은 폭발적인 주가 상승률을 자랑하며 바이오 투자의 '참맛'을 보여줬다.
올해 주가가 급등한 바이오는 대체로 인공지능(AI)이나 빅데이터를 접목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과 글로벌 기술이전 등으로 상업화 성과를 확보한 신약 개발 기업이란 공통점이 있다.
앞으로 국내 주식시장에서 바이오가 '사기꾼' 오명을 벗고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 성장업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점차 대규모 기술수출 계약이나 실제 상용화를 통한 시판 등으로 수익을 내는 바이오 기업이 많아지고 있는 점은 고무적이다.
올해 가장 폭발적인 주가 상승률을 보인 바이오 기업은 씨어스테크놀로지다.
현재가는 6만9600원으로 올해 주가 상승률은 596%에 달한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과 코스닥 시장을 합친 국내 증시 전체 종목 중 올해 주가 상승률 3위에 올랐다. 시가총액은 8815억원으로 1조원 돌파를 노리고 있다.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주가 상승은 주력 제품의 상용화를 통한 수익 실현 시점이 다가왔단 분석 등에 영향을 받았다.
올해 씨어스테크놀로지는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와 웨어러블(입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를 국내 의료현장에 공급하며 실적 성장을 구가하고 있다.
이르면 올해 4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내년부터 본격적인 이익 창출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 성과에 따라 실적 성장 속도에 탄력이 붙을 가능성도 있다.
신약 개발 기업 올릭스의 도약도 주목할 만하다. 올릭스의 현재가는 9만1700원으로 올해 주가 상승률은 438.8%다.
무엇보다 지난 2월 글로벌 비만치료제 강자 미국 빅파마(대형 제약사) 일라이릴리와 총 91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주식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또 굴지의 글로벌 화장품 기업 프랑스 로레알과 피부 및 모발 재생의학 분야 공동개발 계약을 맺으며 또 한 번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릭스는 일라이릴리와 로레알을 통해 증명한 RNA(리보핵산) 신약 개발 플랫폼 경쟁력을 토대로 추가적인 기술이전 거래를 추진하고 있다. 일라이릴리에 기술이전한 MASH 치료제(OLX702A)를 비롯해
비대흉터 치료제(OLX101A)와 탈모 치료제(OLX104C),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OLX301A) 등 임상 단계에 진입한 여러 파이프라인을 보유했다.
앞으로 피부 및 안과 치료제, 더 나아가 간 질환 치료제와 면역항암제, 뇌 신경 질환 치료제 등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을 앞세운 디앤디파마텍도 올해 스타 바이오 기업으로 빼놓을 수 없다.
현재가 20만500원 기준 올해 주가 상승률은 328%다. 특히 글로벌 빅파마 화이자가 디앤디파마텍의 파트너 기업인 멧세라를 인수한다고 발표하면서 최근 주가 상승에 더 탄력이 붙었다.
앞으로 화이자의 경구용(먹는) 비만치료제 개발 과정에서 디앤디파마텍의 신약 개발 플랫폼 기술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올해 하반기 주가가 급등하면서 주식시장 투자자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현재가 6만5200원 기준 올해 주가 상승률은 315%다.
특히 지난 9월부터 본격적으로 주가가 상승하면서 지난 2일 장 중 7만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자체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의 국내 처방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 적응증 확장 등에 대한 호평으로 시장가치가 상승한 것으로 해석된다.
또 후속 신약 파이프라인 항암제 '네수파립'의 연구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올해 코스피지수 상승률과 비교하면 국내 바이오 및 헬스케어 업종에 속한 상장 기업들의 주가는 상대적으로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며
"다만 그중에서도 주가가 폭등한 일부 기업이 있는데,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대규모 기술이전을 통한 상업화 성과를 확보하거나 실제 수익 구조를 갖추며 시장성을 입증한 기업 위주로 투자 수요가 집중된 결과로 보인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김 도윤 기자

'삼성 픽' 에임드바이오, 상장 앞두고 1.4조 잭팟...

<앵커>
코스닥 상장을 앞둔 국내 바이오텍 에임드바이오가 글로벌 빅파마 베링거인겔하임과 1조원이 넘는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하면서 기업공개(IPO) 대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산업부 이 서후 기자와 자세히 살펴봅니다. 이 기자, 이번 계약이 올해 성사된 국내 바이오텍 기술수출 계약 중 단일 신약으로는 최대 규모라고요.
<기자>
에임드바이오와 베링거인겔하임의 이번 계약은 선급금과 단계별 기술료 등을 모두 포함했을 때 약 1조4,069억원 규모에 달하는데요. 여기에 더해 판매 로열티는 별도로 수령하게 됩니다.
올해 최대 규모의 기술수출을 이끈 에이비엘바이오와 알테오젠 모두 플랫폼 기술 관련이었던 가운데, 에임드바이오는 한 개의 신약 후보물질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입니다.
이번에 계약된 ADC 신약 후보물질은 종양을 정확하게 선택해 표적하면서도 강력한 항암 효과를 가진 점이 큰 경쟁력이라고 에임드바이오는 설명했습니다.
에임드바이오는 베링거인겔하임에 이전한 후보물질을 이르면 내년 상반기 임상 1상에 진입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앵커>
글로벌 기술수출 성과를 낸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면서요.
<기자>
이번이 두 번재 계약으로,
지난해 12월에는 미국 바이오텍 바이오헤이븐에 ADC 신약 후보물질 'AMB302'를 이전한 바 있습니다. 에임드바이오는 남 도현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스핀오프로 지난 2018년 설립한 기업입니다.
환자 유래 종양이나 유전체 등 데이터를 활용해 ADC에 쓰였을 때 성공 가능성이 높은 항체를 발굴하는 모델을 구축한 게 다른 기업들과의 차별성으로 꼽힙니다.
이러한 경쟁력을 내세워 국내 바이오텍 중 처음으로 삼성물산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벤처투자가 조성한 삼성 라이프사이언스펀드의 투자를 받기도 했습니다.
실제 지난해와 올해 이뤄진 계약 두 건 모두 전임상 단계에 있는 후보물질들을 수출했다는 점에 주목할만 합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에임드바이오는 또다른 후보물질과 관련해서도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수출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집니다.
<앵커>
유한양행 등 전통 제약사에서도 창업 초창기부터 투자에 참여했는데, 그만큼 ADC 분야에서 경쟁력이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겁니까?
<기자>
유한양행은 2021년과 2023년 두차례에 걸쳐 총 40억원을 투자하면서
현재 에임드바이오의 지분 약 2.7%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한양행은 “오픈 이노베이션의 일환으로 추진한 투자”라며 “현재 유망한 ADC 신약 후보물질과 관련해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에임드바이오는 올 상반기 기준 매출 92억원, 영업이익 11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흑자전환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미국 바이오텍 기술수출 계약으로 발생한 계약금 등이 반영됐기 때문인데요.
증권신고서 기준 지난해 에임드바이오가 수령한 해외 기술수출 수익은 113억원으로 전체 매출(118억원)의 96%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신약 출시 전에는 뚜렷한 수익 모델이 없는 바이오텍 특성상 상장 전부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에 진입한 점은 고무적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앵커>
당초 목표인 연내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기자>
에임드바이오는 한국경제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부적으로 올해 상장으로 가정하고 관련 절차를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달 13일 ~14일 공모주 청약이 개시될 예정인데요. 희망공모가는 9,000원~11,000원,
시가총액은 5,774억원~7,057억원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최근 바이오 상장 시장에서 역대급 규모로, 올해 2월 상장 당시 오름테라퓨틱(시가총액 4,185억원)의 기록을 뛰어넘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에임드바이오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하게 되는 공모 자금(신주 발행 기준 약 570억원~707억원)을 모두 임상 등에 투입하고, 2029년까지 신규 후보물질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계획입니다.
한국경제TV 이 서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