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 재명 대통령이 매년 연말만 되면 나오는 주식양도세 매도로 제약/바이오(Bio) 폭락을 막아준 그 주식양도세 기준 50억원 변함없다고 바꾸었더니만, 또라이 트럼프 새끼가 이제는 제약/바이오 품목별 관세 겁박을 하네요...
하여튼 4월1일 만우절에 전격 연기됐는데, 와아하... 10월10일 회사 창립기념일이고만 10월13일에 시작하여 10주 50거래일 일정을 잡았는데, 또 이 정권안에서 만명 없는 자들만 부자로 만들려는 GI/GPMC 역점 민생사업 또 연기해야할 판입니다...
장세및 시황, 추석전후로 다시 험학해질 가능성 77.7%입니다...
일본, EU만 빼고 우리만 경쟁열위에서 글로벌 무역/수출/관세환경에 놓이면서 말입니다... 통화 스와프없이 3500억불을 입금하는 것은 답이 아닌것은 확실하니 우리는 선택지도 없습니다... 진짜로 이 수출말고는 답도 없는 반병신 경제...
대중국, 대인도, 대유로, 아시아/아프리카/남미로 더 수출다변화에 매진하면서 버티는 것만이 답인데, 거의 반세기이상 반병신 경제 양키들에게만 의존했던 한국 경제/산업/금융... 이제는 그간 벌어놓은거 다 토해내야 한다는 겁니다...
정말로 글 올리기 싫으네요...




월가의 금리인하... 이 재명 대통령의 주식양도세 50억원 기준 유지 발언... 뭐 제약/바이오(Bio)주에 동남풍이 안불면 그게 더 이상할듯요^^ 최적의 구간에 접어드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86
그 부외계좌는 나흘간 들고 있었던 로보티즈/로보스타 +50%선에서 수익실현후 개장후 -8%대에서 바로 지난주 신규 상장 공모주 에스투더블유(S2W) 들어가 +15%에서 다시 수익실현한후 다시 로보티즈만 다시 넣고
거기에 뉴로핏을 추가하면서 6:4의 비율로 교체매매중입니다...
제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은 에스투더블유 변동없고요^^ 지난주 60%에서 들어간 종목이라 현재도 한 +15% 수익률 나 있는 상황이고, 오늘 상한가 들어가면 내일도 들어간다에 베팅중이고요...
치열한 추계운용(2025.9~2025.11) 투자전쟁중인 주요 운용역들과 다섯제자들 동향은 아직 보고받은게 없어 모르겠네요^^

제갈공명이 원했던 동남풍이 코스닥(KOSDAQ) 제약/바이오(Bio)주에서 불고 있는 중이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열명, 5년만에 전격 재도전 준비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38
이 재명 대통령이나 조만간 용산에서 청와대로 이전할 대통령 비서실에 핵심관계자분이 제 블로거인지 제가 글을 올리거나 강하게 성토하면 그 다음에 꼭 관련 정책이 나오네요^^
암튼 한국 경제/산업/금융의 살 길은 이왕 의대 중심으로 대학/대학원 교육으로 간다면 그 기초과학인 제약/바이오(Bio) 산업을 육성해 천억불 수출탑을 조기에 만들어내는 겁니다...
전국민 전부모들이 애들을 의대에 보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중심으로 기초과학 연구에 박차를 가하시고요...
미국을 능가하는 주력 제약/바이오(Bio) 산업 육성과 유사바이오군인 화장품/피부미용/노화방지에서 전세계 시장을 석권할 수 있는 인재풀을 한국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글로벌 의대 육성과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 배가되고요... 주요 관광산업의 이 의료시술/피부미용이 주요한 키워드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류/K-Con과 연결하고요...

아래는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오늘은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추계운용 세번째 주간모임이 있는 날이라 전체회원들을 관리하는 총회장, 단톡방장, 모임총무님과 오전에 전화부터 했고요... 추계 신규고객 신청자만 33명이라 월초부터 개별 상견례를 장장 11일간에 걸처 끝냈고, 지난주 관계자들과 합동 상견례도 끝났고요~~ 오늘은 전체 93명이 다같이 모이는 세번째 주간모임이네요^^ 추석전 마지막 모임^^ 분기운용 한달만에 신규고객 33명 기준 +187%정도... 기존고객 60명들은 +50%~+250%까지 넓은 스펙트럼 구성중... 장이 험학해지고 있어 앞으로 4거래일 더 남았는데, 이번주 목요일 S2W 수익실현성 매도가 마지막 매매일 가능성 77.7%... 다음주는 긴 명절연휴로 접어들죠~~^^ 오후 2시 모임이라 대형 한식뷔페쪽으로 들어갑니다...
게코(Gekko)"


"GI 비서실 소속 최 이혁과 과장과 아내 재단 비서실장의 차 두대로 2025 서울불꽃축제 세 아들들과 구경하고 집도착^^ 오후에는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추석전 마지막 주간모임에 바로 가족들 봉사등, 말년에 아빠 역할 힘드네요^^ 씻지도 않고 바로 주요 블로그/SNS 관리중... 게코(Gekko)"

K바이오에도 폭탄던진 트럼프… “100%관세 피해라” 업계 초비상...
현지 생산시설 없으면 100%...
삼성바이오로직스엔 ‘직격탄’
셀트리온 등은 공장 있어 안도...
품목관세 대상 가구·대형트럭...
韓은 수출액 적어 피해 제한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의약품과 대형트럭, 주방 수납장 등 새로운 품목에 다음달 1일부터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국내 관련 수출기업에 비상등이 켜졌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생산시설이 없는 제약·바이오 기업 제품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선언하자 국내 제약업체들은 최악의 시나리오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미 현지 공장을 확보한 기업은 비교적 안도하는 분위기지만 공장이 없는 기업들은 세부 품목 분류와 위탁생산(CMO) 허용 여부 등이 확정되지 않아 혼란스러워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이 미국으로 수출한 의약품 규모는 39억8000만달러(약 5조6000억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바이오의약품이 94.2%(37억4000만달러)를 차지해 대미 수출 의존도가 매우 높다. 현지 생산시설을 보유한 기업이 많지 않아 이번 조치가 현실화하면 업계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미국에 공장이 없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의약품 수출에 100% 관세를 적용받아 충격이 작지 않을 수 있다.
다만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을 주력으로 하고 있어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향후 고객사들이 계약 과정에서 관세 리스크를 반영하면 수주 경쟁이나 가격 협상에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
셀트리온은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최근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릴리의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생산공장을 약 4600억원에 인수했다.
연말까지 공장 증설에 7000억원을 추가 투입해 총 1조4000억원 규모로 투자할 계획이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이번 인수로 관세 리스크에서 완전히 벗어났다”며 “불확실성 해소와 미래를 위한 선제 투자”라고 강조했다.
SK바이오팜은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엑스코프리)’ 미국 물량을 현재 캐나다 CMO를 통해 수출하고 있으나 최근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생산 거점을 추가 확보해 대비를 마쳤다.
SK바이오팜 관계자는 “현지 공장에 대한 식품의약국(FDA) 승인 등 미국 내 생산을 준비해왔고 기존 확보 재고와 인프라스트럭처를 고려할 때 큰 부담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2022년 인수한 뉴욕주 시러큐스 공장을 기반으로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어서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다.
SK팜테코 역시 2018년 일찌감치 미국 현지 생산시설을 인수해 대응 여력이 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건설 중인 공장’만 면세 대상으로 못 박을 경우 향후 세부 기준에 따라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휴젤, 대웅제약 등 보툴리눔 톡신 완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해 미국에 수출하는 기업은 아직 구체적인 세부 기준이 나오지 않아 관망하고 있다.
반면 한미약품, 유한양행, GC녹십자 등 미국 시장에 신약을 출시한 기업은 현지 충전·포장 방식을 갖추거나 미국산 원료 비중이 높아 관세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는 미국의 자국 중심 무역 기조가 더욱 강화되는 만큼 대미 수출 의존에 흔들리지 않는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승규 한국바이오협회 부회장은
“미국 관세정책 기조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중장기 전략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는 단기적으로 외교·통상 채널을 통해 세부 기준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장기적으로는 업계와 함께 수출 라인 다변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달 1일부터 외국산 대형트럭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에 대해 현대자동차 등 국내 자동차 업계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현대차는 엑시언트 등 대형트럭을 생산하고 있으나 미국에 수출하지 않고 있다. 수소전지로 움직이는 친환경 엑시언트를 수출하고 있으나 규모가 작아 피해는 미미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조치는 볼보 등 유럽산 트럭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방 수납장·욕실 세면대에 50%, 가구류에 3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것
역시 국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전망이다.
지난해 한국의 대미 가구류 수출 규모는 3000만달러(약 424억원)에 불과하고, 이번 품목관세가 적용되는 제품 수출 규모는 훨씬 작다. 한샘과 현대리바트를 비롯한 국내 주요 가구 기업은
해당 품목을 수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다.
욕실 세면대 등을 만드는 기업들은 우선 명확한 규정 파악 등 조사에 나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 중소기업이 받는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면밀히 살펴보고 있고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품목관세를 부과한 것은 지난 8월 1일 구리에 대한 관세 이후 두 달여 만의 일이다.
매일경제 서 정원, 왕 해나, 김 슬기 기자

"트럼프가 예고한 의약품관세, 무역협상 타결국엔 적용안돼"
로이터 보도… 일본ㆍEU는 '100%' 대신 '15%' 적용받을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수입 의약품에 대한 '100%' 관세 부과와 관련, 이미 미국과 무역협상을 타결한 국가는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로이터 통신이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럽연합(EU)이나 일본처럼 협상을 타결한 무역 상대국에도 의약품 관세가 적용되느냐는 로이터 질문에 백악관 관계자는 "그 협정의 일부로서 15% 상한을 준수할 것"이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미국에 의약품 제조 공장을 '건설하고 있지' 않다면, 2025년 10월 1일부터 모든 브랜드 의약품(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 의약품을 복제한 의약품 중 특정 상표명으로 판매되는 제품) 또는 특허 의약품에 대해 10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이미 15% 관세를 약속받은 EU와 일본은 해당하지 않는다는 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EU의 경우 지난달 미국과의 공동성명에서
"EU산 의약품, 반도체, 목재에 부과되는 최혜국대우(MFN) 관세와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에 따른 관세를 합산한 (최종) 관세율이 15%를 초과하지 않도록 신속히 보장"한다고 발표됐다.
일본은 의약품에 최혜국 대우를 받기로 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일 서명한 행정명령에는 이 내용이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경우 지난 7월 30일 미국과 큰 틀에서의 무역협정을 합의했을 때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반도체·의약품에 대해 "한국은 다른 나라보다 더 나쁘게 대우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지만,
아직 양국 간 최종 문안 합의 및 서명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유럽 골프 대항전인 라이더컵 경기 참관을 위해 뉴욕에 도착하면서 전날 발표한 관세 부과 조치의 영향을 묻는 기자들에게
"많은 회사가 미국으로 들어오고 있으며, 그들은 관세를 내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그러지(관세 부과를 추진하지) 않았다면, 그들도 그러지(미국에 들어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답했다.
연합뉴스 홍 정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