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티즈, 로보스타, 엔젤로보틱스...
중심에 주변주들인...
케이엔알시스템 상한가에 경량 소재 한라캐스트도 로봇관련주인거 같고... 링크솔류션도 로봇주이고요... 여기에 투명 반도체 포장재등 반도체 관련 제품을 제작하는 나노캠텍 연상에...
진성 외국인인지 검은머리 외국인 모를 외인의 백만주가 넘는 매수에 상한가 들어간 대한광통신에...
지난 5월 작전주 조사를 받은 전력이 있는 전형적인 금관련주인 골드엔에스가 온스당 4000달러를 돌파한 금값에 추석연휴후인 지난주부터 광풍에 어제는 아예 상한가고요...
제2의 작전... 니네 그러다 골로 간다...



[Dog코의 분석]지난주 금요일 추석연휴후 개장부터 주요 로봇주들이 계속 살아 있네요^^ 중심에 로보티즈와 오늘 상한가 친 로보스타가 있고요... 현대무벡스를 넣을걸 그랬나^^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51
오늘 그 부외계좌에서는 케이엔알시스템을 수익실현후 빼고 해성에어로보틱스를 넣었는데 말이다... LG전자와 현대엘리베이터가 요즘 로봇사업에 집중중인거는 같네...
한달전 9월초순만해도 몇 만주 거래의 완전 품절주내지 동전주였던 종목이 연상후 3거래일간 중폭락시키고 다시 연상... 주르르 흐러더니 오늘 큐로홀딩스가 또 상한가다...??
뭔가 작업중인거 같은데 말이다...
이 판국에 코로나관련주 케스피온이 상한가고... 지난주 금요일 월가 폭락이후 가상화폐시장은 아비규환이고요... 장세/시황을 게무시중인 로봇주 계속 예의주시중이다...
코스피에서는 동전주 동양, 동양우, 동양2우B가 세 종목다 상한가네... 보통 전문가들은 우선주들이 발흥하면 장세/시황 질을 겁나 안좋게 본다... 돈 잃기 따아악 좋은 이런 상황에서는 안 움직이는게 돈버는 길이고 말이다...

[Dog코의 분석]뭐, 미중 관세전쟁 관련주 새빗켐, 성안머티리얼스, 유니온머티리얼 상한가에 여전히 살아 있는 로봇주 우림피티에스 상한가에... 이번주 초반은 희토류와 로봇이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48
주요 테마주(Thema Stock) 동향은 말입니다...
전 제약/바이오(Bio)주로 +20% 확보하며 추석후 첫 대응 본격화했고요... 이제 이 글을 매일 올림니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 준비중이라고 했습니다... 주간 +100% 우상향 복리 증진...
10주 연속의 +100000%를 단기간에 완성하는 작업말입니다... 상신전자와 EG도 상한가다...??
[Dog코의 분석]온코닉테라퓨틱스는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같고, 클로봇은 일본 소프트뱅크의 ABB 인수 재료에 의한 상한가같은데... 하여튼 제약/바이오(Bio)주와 로봇주들이...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45
지난주 코스피 반도체 광풍에 일부 살아나려고
무던히도 노력하데요...
연휴전부터 예상되어온
원익홀딩스 반도체 소부장 상한가는 그 부외계좌 93명에 전격 매수 지시를 내릴뻔한 손구락 간지러웠던 종목이였는데, 제주반도체나 다른 반도체 소부장이 개장후부터 바로 털어대길래 장고만 했고요...
기타 싸이토젠의 간만의 상한가는 잘 보았고, 미중 왕고래들 싸움에 이면에서 뭔 합의가 틀어졌나 갑자기 왕서방들이 희토류에 대한 규제를 선포하자 상한가 친 유니온머티리얼도 원익홀딩스이상으로 손구락 나갈 뻔 했네요...
유니온과 같이 보시고요^^

케이엔알시스템, 로봇용 '하이브리드 리니어 액추에이터' 시대 연다...

로봇 전문기업 케이엔알시스템은
우주항공, 건설기계, 산업자동화 등 유압기계 산업군에서 사용하는 기존의 ‘하이브리드 리니어 액추에이터(EHA)’를 전기모터와 유압부품을 인 라인(In-line) 구조로 결합한 ‘로봇용’으로 개발하는데 성공,
특허 출원까지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로봇용 EHA’는 국내외 연구자료에는 존재하지만 인 라인 구조로 슬림하고 컴팩트하게 설계되어 로봇의 팔다리에 실제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화에 성공한 것은 세계 첫 사례로 꼽힌다.
케이엔알시스템이 이번에 개발한 로봇용 하이브리드 리니어 액추에이터의 ‘리니어(linear)’가 로봇의 팔과 다리 등 직선운동이 필요한 곳에 사용하는 직선형이라면,
얼마전 이 회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로봇용 하이브리드 로터리 액추에이터의 ‘로터리(Rotary)’는 로봇의 어깨와 허리 등 회전운동이 필요한 곳에 사용하는 회전형에 해당한다.
이로써 케이엔알시스템은 로터리 액추에이터 및 리니어 액추에이터 등 팔과 다리는 물론 어깨와 허리까지 로봇의 모든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는 로봇용 하이브리드 액추에이터 라인업을 완성했다.
현재 로봇용이 아닌 우주항공 및 산업용으로 사용중인 고성능 EHA 시장은 파커 하니핀(Parker Hannifin, 미국), 무그(Moog, 미국), 보쉬렉스로스(Bosch Rexroth, 독일) 등 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공급하는 EHA는 유압 발생 및 제어 모듈이 실린더 외부에 부착된 상태의 복잡한 구조적 한계로 인해 컴팩트한 설계가 필수적인 로봇의 팔다리에는 적용이 어려웠다.
케이엔알시스템은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유압부품 전체를 실린더와 동일 축선상에 위치시키는 혁신적인 설계를 채택했다.
이에 따라 모든 부품이
일직선으로 정렬되어 슬림한 디자인을 구현해냄으로써 로봇의 팔다리 등 공간이 협소한 부분까지 탑재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내압설계를 적용하여 수압이 높은 수중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작동이 가능하도록 보강했다.
이같은 신기술 적용으로 인해
강력한 직선형 액추에이터가 요구되는 각종 첨단산업군에서 로봇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평가된다. 수중, 재난구조, 중량물 핸들링 등 각종 극한 환경에서 로봇에게 요구되는 임무 수행이 한결 수월해진 것이다.
케이엔알시스템은 최대하중 5t을 시작으로 연내에 다양한 로봇용 EHA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며, 본격적인 양산체제 구축은 ‘로봇용 하이브리드 로터리 액추에이터’와 함께 내년 상반기까지 마친다는 계획이다.
케이엔알시스템은 또 하이브리드 액추에이터 라인업 제품을
자사의 각종 로봇제품군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며, 이외에 산업용로봇, 물류로봇, 웨어러블로봇, 휴머노이드 등은 물론 우주항공, 방산, 원전, 건설, 조선 등 다양한 산업분야로 적용 확장을 꾀하고 있다.
김 명한 케이엔알시스템 대표는 “유압 핵심부품과 고성능 모터 내재화 등 기술개발 25년의 업력(業歷)이 로봇용 하이브리드 액추에이터 라인업 완성의 바탕이 되었다”면서
“현재 수준의 휴머노이드에서 이제 한발 더 나아가 고하중을 다룰 슈퍼휴머노이드 시대에 꼭 필요한 핵심기술의 우위를 점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정 인혁 기자

[한달전 기사-오늘의 급등주]한라캐스트, 미래차·로봇 부품 수주 기대감에 주가 강세...
글로벌 AI 자동차 기업 1차 협력사… 올해 6월 기준 수주 잔고 1조...

경량 소재부품업체 한라캐스트 주가가 강세를 기록 중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 23일 오전 10시 5분 기준 한라캐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1670원(23.72%) 오른 8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라캐스트의 강세는 미래차, 휴머노이드 로봇, 배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품을 수주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라캐스트는 최근 글로벌 인공지능(AI) 자동차 기업 1차 협력사로 등록돼 전기변환장치, 휴머노이드 로봇, 로보택시 부품을 개발 중이다. 10월부터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현재는 샘플을 납품하는 단계다.
수주 물량이 순차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이후 본격 매출액으로 반영될 전망이다. 올해 6월 기준 1조원 이상 확보한 수주 잔고도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라캐스트는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기업이다. 다이캐스팅은 알루미늄, 아연, 마그네슘 등 특수 금속을 고온에서 녹여 금형에 고압으로 주입하는 기술이다.
정밀하고 내구성 높은 금속 부품을 빠르게 생산할 수 있다. 한라캐스트는 다양한 다이캐스팅 설비를 갖추고 자율주행차나 커넥티드 디스플레이, 로봇 산업군에 제품을 공급한다.
8월20일 공모가 5800원으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한라캐스트 주가는 상장 이후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우려로 9월 1일 4355원까지 하락했지만 최근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나 승두 SK증권 연구원은
"과거 스마트폰 메탈 부품에서 시작된 고객사 관계가 미래차 자율주행과 디스플레이 전장 부품 수요 확대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탄탄한 수주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내년 이후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망했다.
한라캐스트는 지난해 연매출 1444억 원, 영업이익 123억 원을 기록했다. 윤철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한라캐스트가 매출액 1696억 원, 영업이익 158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지난해보다 각각 17.4%, 28.6% 늘어난 규모"라고 설명했다.
주간동아 이 한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