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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지난주 2차전지/전기차 업태의 광풍..?? 삼성전자의 희망고문은 3년만에 풀렸고 새로운 희망고문의 시작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든다... LG에너지솔루션도 3년 기다리면될려나...??

난 요즘 "빅테크"들이 인공지능(AI)로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과 함께 2차전지/전기차 업태들이 기존 캐즘을 극복하고 신규 ESS로 대체 가능하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

 

결국 에너지저장장치 주요 수요도

 

인공지능(AI) 산업과 관련이 있고 이곳에서 거품론이 본격화되면 ESS도 같이 꼬꾸라진다... 지난주 2차전지/전기차 주요 업태들의 새로운 재료를 보고 있는 중이다...

 

기존 2차전지/전기차 수요는 여전히 부진하고 당분간 캐즘이 진행되고 있지만 새로운 수요처 에너지저장장치(ESS)로 기업실적이 대폭 개선될 수도 있다는 희망섞인 재료로 말이다...

 

부재료는 이번주에 발표될 테슬라 실적일테지만

 

난 이 기업보다는 아마존/메타/알파벳/MS의 실적이 더 궁금하다...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구축한 주요 데이터센터(DC)들이 이들 기업에 실적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오픈AI의 천문학적인 외상구매와는 달리 이들 빅테크들이 정말로 엔비디아의 가속기를 추가로 얼마나 지출할 것인지를 설명하는 사항에 말이다...

 

 

중국 2차전지의 선구조조정, 에너지저장장치(ESS)로의 사업구조 전환, LG에너지솔류션의 테슬라 수주... 여러 재료들이 2차전지/전기차 업종을 끌어올리고는 있는데 말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9

 

현재 2차전지/전기차 배터리 3사의 공장가동률이 50%도 안된다... 난 지난 한달간 2차전지/전기차 주가들의 부활하고 있다는데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죽기전에 마지막 몸부림 정도... 단기 모멘텀 재료로 장기 주가 전망은 의미없고요... 나같으면 고점에 다 던진다... 빠져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 아닌가...

 

현재 2차전지/전기차 산업체들이 해야일은 하나다...

 

못 이길 것으로 보이는 전기차 배터리를 포기하고 경쟁 심화될 ESS도 아니다... 인간같은 몸체에 부착하여 8시간을 작동할 수 있는 로봇(Robot)용 베터리 개발 분야다...

 

만약 이곳에서 전세계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은 국내 배터리업체들이 산업혁명같은 기술혁신을 가져온다면 전세계는 우리꺼다... 현재 중국도 미국도 비밀리에 이곳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원계든 LFP배터리에 투자할 돈 있으면 아니 기술개발(R&D) 역량을 이곳에 쏱아붓는다... 내 말했다... 떠오르는 중국이상으로 떠오르는 로봇용 배터리 개발에 사활을 건다...

 

인공지능(AI) 백날 개발해봐라...

대규모언어모델(LLM)은 아니라고 했다...

 

이 모델을 로봇(Robot) 대가리에 박아놀수도 없고 이 에너지 소모 효율로 봐서는 중국이 집중하고 있는 추론형 소규모언어모델(SLM)이면 충분하다...

 

현재 LLM에 집중하고 있는 미국은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고 중국은 적당한 인공지능(AI) SLM에 로봇(Robot)에 집중하고 있다... 우린 이 로봇들이 오래 작동할 수 있는 배테리 개발에

 

총력을 기울인다...

 

3시간도 작동하지 않는 기존 배터리 체계로는 혁명 불가능하다... 로봇들이 8시간이상 작동할 수 있게 하는 몸부착용 압축 배터리 개발에 사활을 걸라 했다아...

 

미국도 중국도 엔비디아/ TSMC도 가지고 놀 수 있는 헤게모니를 장악 할 수 있다고... 이곳에서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같은 국내 개발자 없냐...?? 개발하고는 있냐고...

 

최근에 현대차그룹과 삼성SDI가 협업을 시작하기는 했는데, 이것만 구현해준다면 그 양반은 노벨물리학상인데... 작년에 노벨화학상도 인공지능(AI)이 접수했지... 아마...

 

압축용 배터리의 화학적 작용원리와 물리학적 구현만 개발한다면 양 노벨상은 최초로 한국꺼지... 최근에 GPMC 오사카지사의 보고에 의하면 일본 기업들도 비밀리에 시작했단다...

 

이 로봇용 배터리가 미래다...

 

 

2차전지/전기차 부활..?? 3년안에 아래 석유화학/정유꼴 난다... 정부는 5대 수출업종에 대한 대대적인 산업구조조정(각종 지원하면서) 강제 통폐합을 주도해야 한다고 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70

 

3개월내내 강조하고 있으니 이곳의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를 놓고 주식투자실전을 하고 있는 중장기 부업투자일 수밖에 없는 중산층및 서민들은 가까운 미래를 읽으시라고 했다... 현재 대미관세파고만 넘으면 된다고...??

 

내 볼때는 전혀 아니다...

 

떠오르는 중국의 제조업이 전세계에 미치는 파고를 관세로 막을 수 있을까?? 내 볼때 전혀 아니올씨다... 이에 선제적 대응 안하면 제2의 IMF 온다에 120% 손목아지 건다...

 

그리고 분명히 이야기했다...

 

양키 코쟁이들에게 5천억불에 달하는 투자를 하느니 매분기 14조원씩 40분기 10년간 차라리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으로 버틴다... 10년이라고 했다... 난 그곳의 투자에 전혀 가치를 못 느끼겠다...

 

이 재명 대통령님, 삼성SDI, SK이노베이션(하나 더 있슴), 포스코케미칼을 LG에너지솔루션으로 산업통폐합시켜야한다고 했습니다아이... 더이상 이곳에 돈 쏱아부으면 안된다고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72

 

뭘, 하고 싶어도 국내 모질이 은행/증권/보헙사들이 제대로된 투자은행 하나 없어서가지고서리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 삥 띁을줄만 알지, 여기에 모질이 증권사도 불쌍한 동학개미들의 단타 수수료에 의존하고, 보험사라고 있어봤자, 투자은행 역할은 기대하기도 힘들고...

 

다 재벌 대기업 총알이나 지급하는 토종 금융사들... 이것도 국가에서 해야하냐... 아니 2차전지/전기차 산업은 투자하지말고, 이곳은 이미 끝났다...

 

100조원을 투자한다는 정부의 인공지능 산업... 여전히 천문학적인 영업이익을 올리면서도 벌어둔 돈은 국외에 다 숨겨놓고 각종 정부 지원이나 바라는 반도체산업도 그렇고 말이다...

 

하여튼 재벌 개혁과 금산분리 정책도

 

혁명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집권여당한테 부탁한다... 단 한 푼의 돈도 재벌 대기업들과 있는 것들의 반칙/특권의식/갑질에 쓰지말라고 했다... 현재 시급한 곳은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민생이 첫번째요... 미래 산업인 인공지능/반도체가 2순위고 차세대 먹거리인 강소(벤처)기업 육성과 제약/바이오(Bio)라고도 했고...

 

국내 금융업자들에게는 성토한다...

 

더이상 재벌 대기업들의 꼬봉 역할을 포기하고 국가를 위해서 글로벌 투자은행을 지향한다... 그간의 노력을 알고는 있으나 이걸로는 부족한다... 금산분리정책을 니들이 주장한다...

 

그리고 영미식 투자은행 제도가 필요하다고 대통령께 강력히 성토하고 전문 금융업자들을 키워낸다... 이곳도 3040세대 수혈이 필요하다...

 

편안하게 의자에 눌러 앉아 없는 자들의 이자/수수료에 한가하게 의존해서 월급이나 따박따박 골드칼라 행사하면서 타먹는 노타리들을 전부 쫓아내야 한다고...

 

진정으로 혁신이 필요한 곳중의 하나가 이곳이고...

 

 

"떠오르는 태양" 중국과 "지는 해" 미국... 다 살리려다 다 죽는다... 한국 경제/산업/금융은 이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채택해야 한다고 했다... 이제 반도체도 위험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75

 

일단 인공지능(AI)와 로봇산업이 혁신이 될 수 없음을 분명히 한다...

 

제조업 생산에 기여하지 못하는 이 분야의 과도한 투자는 반대한다... 난 양키 코쟁이들이 제조업을 다 중국에 내주고 새롭게 일으키는 이 두 분야가 미국을 살리지는 못한다고 본다...

 

그러므로 제조업 혁신에 기여하는 선에서 투자만 유효하다...

중국이 무서운 이유는 이걸 깨달았다는 것이다...

 

미국의 인공지능/로봇산업 추이를 읽으면서 대규모언어모델보다는 소규모언어모델 정도만이 제조업 혁신에 충분하며, 추론모델의 도입으로 이걸 배가시킬 수 있음을 터득한거다...

 

중요한 것은 제조업 현장에서 발견되는 무수한 데이터와 토큰들을 효율적으로 제조업 혁신에 이용하면 미국보다 가성비 높은 인공지능(AI)/로봇들을 산업계 전반에 뿌릴 수 있음을 깨달은 것이다...

 

한국은 아예 인식도 못하고 있고요...

최근에 이 재명 대통령의 AI 국가주도까지는 인정한다...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국가에서 조성하고 전 산업/국민에게 제조업 혁신과 창의력을 배가시킽 수 있는 인공지능은 국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주도한다... 하드웨어에서 뒤쳐진 소트프웨어 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개선을 위해서 필요하다...

 

한국은 일본, 독일, 대만, 이스라엘처럼 주요 핵심 장비/부품/소재가 없는 껍데기 산업으로 그간 "한강의 기적"이후 약효는 다 떨어졌고 이제는 하드웨어 위주의 이 제조업이 빛좋은 개살구였음을 얼른 깨달아야 한다...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다...

 

왕서방들의 내수시장 인구 14억명의 경쟁력은 우리는 못 이긴다... 핵심은 이들이 발생시키고 있는 수 많은 산업 데이터와 제조 토큰 경쟁력이다... 요즘 중국의 인공지능업체들과 로봇기업들의 발전 속도를 보면 무서울 정도다...

 

인구 3억의 미국도 못 이긴다...

 

내 이야기했다... 대대적인 육성책으로 제약/바이오(Bio) 천억불 수출탑을 얼른 만들어야 하고, 미국의 수출시장보다는 일본, 독일, 대만,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는 핵심 장비/부품/소재 기업의 대대적인 육성이 동시에 필요하다...

 

이들꺼를 빼앗아 중국의 껍데기 산업에 대체재를 공급한다...

 

여기에 우리만이 할 수 있는 반도체에서 대만의 파운드리 시장도 뺏어와야 하고 조선산업을 강력하게 육성해 중국과의 초격차 전략을 구사하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고요...

 

동시에 한류에 의한 엔터/화장품/K-con/패션//식품에서 500억불 수출탑을 만들어야 한다...

 

한한령 해제가 필요하고 이것을 위해서라면 미국과의 동맹도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상주에 배치한 사드가 문제라면 철수시킨다... 이 떠오르는 중국의 수천억불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 엔터테인먼트 시장 선점을 포기해서는 안된다...

 

이런식으로 양키 코쟁들의 속국이라는 인식이 중국인들에게 배어 있는 이상 우리의 산업을 발전시킬 수가 없다... 난 그래서 주변 4대강국과의 중립 외교를 주장한다...

 

주는 것도 없이 한국의 경제/산업/금융을 죽이면서 방위비나 띁어내려는 양키 코쟁들의 보호무역주의 경제정책에 연동되서는 우리만 죽는다고 분명히 이야기했다... 미국이 말이다.

 

우리를 영국과 일본, 이스라엘처럼 대우할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 그럼 우리는 독자노선으로 가야한다... 확실히 대규모 반대급부가 없는 이런 대중 관셰전쟁에 중간재를 공급하고 있는 우리만 죽는다는 것이다... 미치겠다...

 

이 역할을 누가 맡을 것인가...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한 한국 경제/산업/금융을 위한 돌파구를 누가 마련할 것인가... 인도, 러시아, 브라질, 남아공등 대체시장 개척도 더욱 가열차게 해야한다...

 

일본시장에서 현대차 한대를 못팔고 있고 중국에서 삼성 갤럭시폰은 시장이 없다... 우리에게 대체시장 개척은 사활이 걸린 문제다... 내 볼때는 법인세 문제가 아니다...

 

내 볼때는 정부 지원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글로벌 수출(산업)전략의 부재이다...

 

일단 배터리와 철강, 석유화학을 포기해야 한다... 산업통페합이 필요하다... 30대그룹수를 15개 그룹으로 통폐합하는 재구조화 규모의 경제와 개나 소나 다하는 이런 식의 중복투자로는 대대적인 비용절감이 필요한 경쟁력 안나오며 절대로 필요하다...

 

가까운 미래 30년을 대비하는 산업통폐합이다...

 

포스코는 2차전지를 LG에 넘겨주고 LG는 포스코가 필요한 기업을 넘긴다... 내 볼때는 대대적인 간판 교환이 한국 재벌 대기업들에게 필요하다... 부동산 투자에서도 "똘똘한 한 채"가 유행아닌가... 현재 한국은 이게 산업/제조업에서 필요하다...

 

 

[종목+]일주일 만에 +50% 뛰었다… "왜 안 샀을까" 개미들 후회...

2차전지주 주간 수익률 상위권 차지...

"순환매 성격의 상승에 가까워"

美 전기차 수요 꺾이면 실적·주가 악영향 전망...

"ESS 선도 업체에 선별 투자해야"

 

 

2차전지주가 모처럼 불을 뿜으면서 개인 투자자가 환호했다. 투자자 사이에선 상승 추세가 길게 어질 것이란 기대감도 피어오르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낙관적 기대감이 주가에 과하게 반영됐다는 평가를 내놨다.

 

미국 전기차 수요 둔화 등 악재가 아직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선도 기업에 선별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조언도 나왔다.

 

엘앤에프·에코프로 일주일 만에 50%대 '급등'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주(13~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주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종목은 엘앤에프다. 일주일 만에 주가는 7만1400원에서 11만1000원으로 55.46% 급등했다.

 

에코프로머티(42.42%), 포스코퓨처엠(32.26%)도 강세를 보였다. 삼성SDI(23.43%), LG에너지솔루션(20.72%) 등 대형 셀업체 주가도 껑충 뛰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2차전지주 강세가 눈에 띄었다. 엘앤에프의 모회사 새로닉스 주가가 59.68% 급등한 가운데 에코프로(57.47%), 에코프로비엠(43.37%), 천보(40.07%)도 불기둥을 세웠다.

 

2023년 개인 투자자들은 2차전지주를 대거 사들이며 '2차전지 광풍'을 주도했다. 이후 주가가 우하향하며 쓴맛을 봤는데, 최근 주가 반등으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 투자자는 에코프로 종목토론방에 "포모(FOMO·소외 공포)를 느끼고 있다. 2차전지주를 사지 않은 게 후회된다"고 밝혔다.

 

증권가에선 '신중론' 여전… "순환매 성격에 무게"

 

다만 증권가에서는 2차전지 업종에 대한 신중론을 거두지 않고 있다. 실적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여야 주가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는데, 그렇지 않다는 시각에서다.

 

주 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차전지 업종의 최근 상승은 실적 전망치 상향에 근거한 상승보다는 순환매 성격의 상승에 더 가깝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양극재 업체가 3분기 호실적을 낼 것이란 전망도 나오지만, 일시적 요인에 기댄 것일 뿐 구조적 흐름을 바꾸기엔 부족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에코프로비엠의 3분기 실적에는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투자에 따른 염가매수차익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산가치보다 저렴하게 인수해 회계상 이익을 봤다는 뜻이다.

 

미국 전기차 시장에 대한 우려도 여전하다. 미국 정부는 이달부터 최대 7500달러(약 1000만원)에 이르는 전기차 보조금 지급을 중단했다. 이 때문에 2차전지 기업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지고 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엘앤에프·SKIET·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천보 등 주요 2차전지 업체의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3개월 전에 비해 19% 하향 조정됐다.

 

주 연구원은 "과거 2차전지 업체 주가는 영업이익 전망치와 함께 움직였다. 미국 전기차 판매량 둔화세가 확인되면 실적과 주가에 대한 눈높이 조정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정 경희 LS증권 연구원도 "보조금이 사라진 이번 4분기부터 미국 전기차 시장 수요는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며

 

"국내 셀 3사의 상반기 전기차용 배터리 판매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38%에 달한다. (전기차 수요 감소는) 실적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SS 수혜 업체에 선별 투자해야"

 

전기차의 빈자리는 ESS가 대체할 전망이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산업이 커지며 전기를 저장하는 ESS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미국이 공급망 안정화와 보안 문제 등으로 중국산을 배제하는 정책을 연달아 내며 국내 기업이 반사 이익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미국 ESS 업체인 플루언스 에너지 주가도 급등했다.

 

다만 양극재 업체가 누릴 혜택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선별 투자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미국 ESS 시장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중심으로 형성될 전망인데, 국내 양극재 업체들은 아직 니켈·코발트·망간(NCM)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엘앤에프는 내년 하반기부터 LFP 양극재를 양산할 계획이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이 연구원은 "비중국 양극재 업체 중 LFP 양산을 준비하는 곳은 엘앤에프뿐"이라며

 

"판매자 우위 시장 환경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KB증권은 엘앤에프의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3만원으로 높였다.

 

주 연구원도 "전기차 수요 둔화가 실적에 온전히 반영된 후 본격적인 2차전지주 매수에 나서는 전략을 권고한다"며 중저가 배터리 대응 능력을 갖추고 있고, 테슬라 밸류체인(가치사슬)인 LG에너지솔루션과 엘앤에프를 선호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경제 진 영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