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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지난주 금요일에 급락에 반정도 되돌림 장세가 전개중.. 일단 구 윤철 장관의 "환율협상"이나 3500억불의 분납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중.. 환율 1400원 하향안정화가 관건..

이번주 목요일까지 환율추이가 장세/시황을 결정할듯하네요...

 

GI 고객A/고객B계정은 지난주 금요일에 전격 운용중지하였고,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도 지난주 토요일 전체 93명과의 주간모임도 끝내, 내일/모레 신규 상장 공모주 대응없으면 이곳도 마감이고요^^

 

장기대박계획(LMOI) 시즌3(2024.3~2027.2) 7번째 분기 추계운용(2025.9~2025.11)만 오늘/내일 거래하고 이곳도 내일쯤 전격 운용중지에 들어가 긴 민족대명절 모드로 전환합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 국내파트외 해외파트도 현재 전격 운용중지 이번주에 내릴 예정입니다... 해외주식 3팀(월가담당)은 이미 개점휴업 상태고 중국등 아시아 증시의 해외주식 1팀과 주요 유로 증시 투자중인 해외주식 2팀 말입니다...

 

연중무휴인 GI 파생상품과나 대체투자과의 경우는 투자상품별로 개별 대응입니다... 이곳은 미장이나 유로장이 쉬지 않는이상 계좌중지가 쉽지 않네요... 우리와 비슷한 춘절등 중국과 연결된 파트만 추석연휴 들어갈듯요...

 

수요일부터 이곳 세 개의 블로그/6개 SNS 관리업무도 GI 인터넷(홍보)팀장인 정 은영씨한테 넘기면서 저도 10월1일부터 12일까지 긴 휴지기에 들어갑니다...

 

명절이라 대소사 잔일이 많아가지고서리...

 

 

코스피가 급락한 지난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코스닥 종가가 표시돼 있다.

 

 

지난주 금요일 장중... 수석제자인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장왈, "인터발이 길어 그냥 목요일까지 운용하고 싶습니다." 민족대명절 추석으로 주초반 전격 운용중지 예정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601

 

뭐,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이상으로 장세/시황에 연연하지 않는 곳인지라... 지난주 금요일 운용중지 못시키고 냅두었네요^^ 뭐 월가가 폭락해도 여의도가 급락해도 상한가는

 

나오고 폭급등주는 나오는지라...

 

철저히 종목별 관점, 개별주 논리, 선별적 대응만이 답입니다... 이번주도 말입니다... 그나저나 대미관세협상이 쉽지 해결될꺼 같지 않아 긴 추석연휴후에도 문제네요...

 

연말 10월/11월 장세 말입니다...

 

 

외인들은 결국 한국이 3500억불을 입급할 것이라는데에 베팅중... 환율 4개월만에 다시 1400원 돌파... 하루종일 주구장창 떨어지는 주요 대형주들을 망연자실해가면서 봤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97

 

우리 이 재명 대통령은

 

UN 연설, 비상임이사국으로서 한국 대통령 최초로 UN 회의를 주재하셨고요... 여기에 월가의 목요일장 타종식에도 참여하고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및 투자전문가들을 상대로한 대한민국 IR을 도모하셨네요...

 

3박4일간의 뉴욕방문 일정을 마무리하시고 귀국중이고요...

 

지를 안만나고 갔다고 삐진 또라이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3500억불 투자는 선불"이라고 겁박을 다시 시작했고, 중또라이 러트닉 상무부장관은 "한국의 투자수준을 일본과 거의 같은 금액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협박...

 

쌩까고 돌아오는 자주국방관이 있는 이 재명 대통령, 전용기타시면서 심기가 아주 불편했겠네요...

 

그냥 버티라고 했습니다... 아쉬운 놈이 결국 협상테이블로 나올 겁니다... 맞불 놓으라니깐요... 어차피 의약품/반도체까지 우리를 겨냥한 품목별 관세까지 한다잖아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대미수출을 금지시키고

 

미국 제조업에 타격을 줄 품목 더 찾아내 금수조치 시작하라고요... 여기에 국내로 돌아와서는 단기비자로 들어와 국내에서 불법 장기 취업중인 양키들을 싸아악 다 추방전 단계로 출입국사무소에 구금시키고요...

 

어차피 3500억불 입금해도 제2의 IMF 환율 1500원 돌파 1800원~2000원입니다... 이제는 이판사판이고 배수의 진을 칠수밖에 없습니다...

 

 

아래는 어제자정 근처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SBS 대하사극 100부작 "연개소문" 79편 보고 있는중^^ 자주국방관이 있는 이 재명 대통령의 대미관세협상을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요동전선의 대총사이자 천리장성의 공역을 담당하면서 그 유명한 안시성주이기도한 양 만춘(당태종 이 세민을 결국 막아내 대고구려 정벌 포기에 결정타를 날린 인물^^ 거란의 대고려 정벌시 "흥화진"을 지켜낸 고려 양규 장군의 조상아닐까^^), 부총사이자 요동성의 온 사문(고구려 평강공주와 결혼한 온달장군의 손자^^), 수군총사이자 비사성의 검모잠^^ 현도성 뇌음신, 개모성 고돌발... 신성성주에는 연개소문의 장인이... 암튼 "고려거란전쟁" 500년전 이야기네요~~^^ 우리 군대는 이 순신 장군이상으로 이 고려/고구려 시대의 주요 장군들을 "벤치마킹"해야 한다... 을지문덕, 강 감찬 장군이 어느 순간부터 잊혀지고 있다는 것이 강력한 민족주의자이자 강성 진보주의자로서의 내 생각이다... 게코(Gekko)"

 

 

(지난주 동향)코스피 3400p ‘10일 천하’...? 주식·통화·국채 ‘3콤보 추락’에 금융시장 경고등...

미 관세협상 교착 여파... 원달러 환율 급등세...

증시도 뒷걸음질... 국고채 금리 반년 새 최고치...

내달 APEC 협상 고비될 듯... 긴 연휴 변동성도...

 

 

한국 주식·통화·국채 가치가 동반 추락하면서 국내 금융시장에 경고등이 켜졌다. 미국과의 관세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여파로 풀이된다.

 

증시와 환율, 채권이 동시에 영향을 주며 국내 금융시장이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통상 연휴 전후로 변동성이 확대되는 만큼 국내 금융시장은 당분간 ‘살얼음판’ 행보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 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내 금융시장은 최악의 고비를 마주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 26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전날보다 11.8원 오른 달러당 1412.4원(주간 종가기준)에 마감했다. 지난 5월 이후 최고치로, 일주일 새 20원가량 오를 정도로 원화가치가 급락했다.

 

잘 나가던 증시도 상승세가 멈췄다.

 

‘반도체 사이클’과 상법 개정 영향을 랠리를 이어온 코스피는 같은 날 85.06포인트(2.45%) 급락한 3386.05에 마감하며 10거래일 만에 3400선을 내줬다. 외국인은 이날 하루 유권증권시장에서 5200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국채 시장도 휘청했다. 통화정책 전망을 반영하는 국고채 3년물 금리도 연 2.562%에 거래를 마치며 지난 4월 2일(2.584%) 이후 약 반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고채 3년물은

 

지난해 5월 2일부터 줄곧 기준금리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해왔으나 최근 일주일간 0.121%포인트 급등(가격 하락)하면서 지난 25일부터는 기준금리를 웃돌고 있다. 채권금리 상승은 채권 가치가 하락했다는 뜻이다.

 

국내 금융시장의 약세 배경에는 교착 상태에 빠진 미국과의 관세협상이 깔려 있다. 특히 미국의 투자 요구액이 ‘3500억달러’에서 일본과 같이 ‘5500억달러’로 커질 수 있다는 불안이 고조되며 시장이 직격탄을 맞았다.

 

예상보다 선방한 미국 경제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물러가고, 인공지능(AI) 산업 과열론까지 불거지면서 대외 여건도 녹록지 않다.

 

집값 상승에 더해 환율 변동성까지 크게 확대되면서 한국은행이 금리를 내리기는 더 어려워졌다.

 

김 지만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 4개월간 주로 1350~1400원 범위 내에 머물던 환율이 1410원대로 높아졌는데, 이 부분이 통화정책 기대 변화에 영향을 미쳤다”다고 말했다.

 

문제는 고환율이 증시와 채권시장에 동시에 충격을 주며 악순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다. 환율 급등과 변동성 확대는 위험회피 심리를 키우고,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환차손 우려로 국내 주식과 채권을 꺼리게 만든다.

 

이로 인해 증시 수급이 악화하고, 다시 원화 약세를 부추겨 환율이 추가로 상승하는 악순환이 전개될 수 있다. 시장은 한·미 관세 협상 타결을 돌파구로 보고 있다.

 

특히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가 협상의 고비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나 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의 조정은 관세 협상이 난항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선반영된 결과”라며 “10월 APEC 회의를 고려하면 협상이 극단적으로 전개될 가능성은 낮지만 협상이 결렬되면 코스피 약세가 장기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당장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금융시장 변동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견해도 나온다. 통상 설날과 추석 등 연휴 휴장 직전엔 외국인 수급이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면서 연휴 전후 변동성이 확대됐다.

 

경향신문 김 경민 기자

 

 

“남들 사는 거 안 샀더니 결국”... 불장에도 눈물 쏟는 ‘소형주’ 투자자...

양극화 심해지는 국내 증시...

코스피 2700p서 3400p 갈때...

소형주는 +7% 상승에 그쳐...

대형주 쏠림에 거래가뭄까지...

자금난에 주주환원 여력없어...

올해 밸류업 열풍서도 소외...

 

 

한국 증시가 정부의 대대적인 부양책에 힘입어 한 단계 ‘레벨업’했지만 소형 종목들이 소외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로 소형주가 좋은 성과를 내는 미국 증시와는 달리 국내에서는 소형주들이 증시 부양책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며 좀처럼 힘을 받지 못하는 모습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랠리가 시작된 지난 6월부터 이날까지 KRX 초소형 TMI 지수는 0.67% 오르는 데 그쳤다. 초소형주의 상승폭은 같은 기간 25.52% 오른 코스피에 한참 못 미쳤을 뿐만

 

아니라 코스닥(13.73%)과 비교해도 턱없이 낮았다.

 

KRX TMI 지수는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서 관리 종목과 저유동성 종목, 거래 정지 종목 등 소위 ‘잡주’라고 불리는 투자 부격적 종목들을 걸러냈음에도 증시 상승 분위기에서 소외받고 있다.

 

반대로 KRX 중대형 TMI 지수는 이때 28.08% 상승했고, 중형(14.03%)과 소형(7.34%) 등도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지수가 2700에서 3400 수준까지 오른 코스피시장에서도 소형주들은 상대적으로 부진했다.

 

지난 6월부터 코스피 대형주 지수가 28.2%, 중형주가 14.53% 오르는 동안 소형주 지수는 4.58%의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한국거래소는 일평균 시총을 기준으로 코스피 종목들을 대형주 (1~100위), 중형주(101~300위), 소형주(301위 이하)로 나눈다. 사실상 시가총액 100위권의 대형 종목들이 코스피를 견인하는 동안 소형주는

 

지수의 흐름도 못 따라간 셈이다.

 

초소형주들은 시장 수급 측면에서도 외면받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약 4개월간 426개 종목으로 구성된 KRX 중형 지수는 200조4601억원어치가 거래됐지만,

 

KRX 초소형 지수는 구성 종목이 604개로 40%가량 더 많으나

 

거래대금 규모는 51조9941억원 수준이었다. 구성 종목이 100개에 불과한 코스피 대형주의 거래대금(743조1049억원)도 542개인 소형주(76조1186억원)를 6배 이상 따돌렸다.

 

반면 미국 증시에서는 중소형주 지수가 대형주들을 오히려 압도하고 있다. 중소형주로 구성된 러셀2000 지수는 지난 6월부터 이달 25일까지 16.68% 상승률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시총 상위 종목으로 이뤄진 S&P500은 11.72% 올랐고, 대형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8.7% 상승한 것과 비교된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인하를 재개한 다음날인 지난 18일(현지시간)에는 러셀2000 지수가 2.51% 상승하며 2021년 11월 이후 약 4년 만에 최고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악화된 자금 사정에 따른 낮은 주주환원 여력과 내수 중심의 사업 구조가 시총과 더불어 기업 규모가 작은 소형주들의 발목을 붙잡은 상황이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은 0.82%로, 전월 말(0.74%) 대비 0.08%포인트 상승했고, 중소법인 연체율은 0.90%로 전월 말(0.79%) 대비 0.11%포인트 올랐다.

 

대형 기업에 비해 자금난이 심해진 데다 경기 침체까지 소형주의 펀더멘탈(기초체력)을 흔들었다.

 

증시 부양책이 한 축인 주주환원 강화 기조에서도 자금난을 겪는 소형주들은 비켜나 있다. KRX 초소형 TMI의 지난 25일 기준 배당수익률은 0.62%로 KRX 중대형 TMI(1.52%)에 한참 못 미친다.

 

정 용택 IBK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은 “자금 사정이 열위에 있는 중소형주는 주주환원의 여력이 없어 올해 주가를 견인한 ‘밸류업 테마’ 효과를 보지 못했다”며

 

“또한 국내 증시에서 수출 기업으로 수급이 몰렸는데 소형주들은 내수 기업이 많아 경기 침체가 직격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 김 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