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돈(Money)에 스트레스 받지 않는 인재를 원하고요... 제 인사정책의 핵심은 이것을 해결해주려고 무던히도 노력중입니다... 이게 해결안되면 역량을 발휘하기 힘들죠...
돈관리 못하는 임직원들은 해고 1순위 대상자들입니다... 남의 돈을 관리해야하는 투자금융/증권투자 회사에서는 사고뭉치가 되기 가장 쉬운 인력들이죠...
암튼 아래는 이번 민족대명절 추석의 긴 열흘간 음미하면서 읽을 책입니다... 모자라면 아래 책 재독하고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요^^

책소개
세계사의 가장 극적인 순간에 경제가 얽혀 있다!
화폐, 은행, 세금, 주식… 봉건주의, 중상주의, 금본위제, 보호무역, 인플레이션… 선물 거래, 옵션 계약, 신흥시장…. 역사를 파고들다 보면 단어만으로도 우리를 경직되게 만드는 장해물이 존재한다.
바로 경제에 관한 부분인데, 현대 경제의 거대한 복잡성을 생각해보면 그것은 우리가 오르지 못할 전문가의 영역은 아닐까 하는 두려운 생각이 들기도 한다.
경제신문의 기자가 이런 고민을 덜어줄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다가 흥미로운 역사 속 사건들과 인물들을 소재로 경제를 쉽게 배울 수 있는 기사를 연재하기 시작했다.
‘히스토리’와 ‘이코노미’를 합성한 ‘히코노미’ 코너는 금세 인기를 끌며 그의 기획물이 누적 1,000만 뷰를 달성하는 데 한몫했다. 이 기사를 엮어 출간한 것이 《돈으로 읽는 세계사》다.
저자 강 영운
‘붓의 고을’로 불리는 서울 중구 필동에 젊은 연인이 있었다.
출판사에 다니던 그들은 번잡한 서울을 떠나 경기도 남양주 덕소에 작은 서점을 열었다. 명문과 잡문, 성스러운 언어와 속된 문장이 한데 섞인 글의 세계였다. 1988년 초봄 그곳에서 태어났다.
글에 싸여 옹알이했고, 글로써 사춘기를 앓았다.
연인들의 사랑이 시작된 곳에 다시 붙들려, 필동 〈매일경제신문〉에서 글 쓰며 산다. 비문학의 지식과 문학의 필치가 어우러진 글을 꿈꾸지만, 지식은 얕고 문장은 매번 애먼 곳으로 빗나간다.
자책하며 살고, 곱씹으며 쓴다.
목차
제1부 생존의 경제사
1. 기사단이 은행의 시초가 된 사건
2. 알고 보면 금융도시 베네치아
3. 회계로 제국 스페인에 맞짱 뜬 네덜란드
4. 장자가 다 상속받던 시대의 차남들
5. 뺏고 지키며 만든 무역 전성시대
제2부 역설의 경제사
6. 위기가 만들어낸 새로운 영국
7. 몰락한 영국 귀족과 달러 공주, 그리고 세계화
8. 존 2세는 왜 영국 역사에 없을까?
9. 사랑이 종교를 바꾸고 종교는 경제를 바꿨다
10. 돈만 있고 산업은 없었던 나라의 미래
11. 대화재가 바꾼 런던의 겉과 속
12. 금속활자, 유럽에는 있고 조선에 없던 것
제3부 거물의 경제사
13. 태양왕의 치세는 콜베르 전후로 나뉜다
14. 자유 영혼 케인스가 자유방임 경제에 내린 처방전
15. 하이에크, 그래도 경제는 자유로워야 한다
16. 직장인의 적 소득세를 처음 만든 국민 영웅
17. 어머니가 다른 세 군주가 모두 총애한 그레셤의 능력
제4부 거품의 경제사
18. 종이가 금과 은을 대신하기까지
19. 천재가 남해회사에 눈 뜨고 코 베인 전말
20. 옵션 계약으로 핀 버블꽃, 튤립
21. 남의 나라 독립으로 돈놀이한 사람들
제5부 음식의 경제사
22. 청어가 보여준 동맹과 담합의 한 끗 차이
23. 버터를 먹기 위한 대가
24. 대혁명의 기둥에 묻은 소금
25. 감자가 없어 떠난 사람들의 모험
책 속으로
상업이 발달하려면 그 혈관 역할을 하는 금융가들이 있어야 한다. 베네치아에는 상인만큼이나 많은 은행가가 있었다.
도시의 중심 리알토 시장에는 은행가들이 나무 탁자에 앉아 돈을 융통해 줬다. 오늘날 은행을 뜻하는 영어 ‘뱅크bank’는 고대 이탈리아어에서 나무 탁자를 뜻하는 ‘방코banco’에서 따왔다. - 27쪽
헨리 8세는 가톨릭 수도원을 가만두지 않았다.
전국 수도원 철폐를 지시했다. 시민들의 돈을 끌어모아 바티칸에 공급하던 곳, 국부의 유출을 돕던 곳이었다. 가톨릭을 믿지 않는 이상 더는 존재 의미가 없는 건물이었다.
수도원 철폐령은 단순히 종교적인 의미를 넘어서고 있었다. 수도원의 영지를 불하받은 지주들은 대규모 농업과 상업을 진행했다.
사유지에 울타리를 치고 수도원 토지에서 일해온 농민을 내쫓았다. 인클로저enclosure 운동이었다. 터전을 잃은 농민들은 도시로 흘러가 임금 노동자가 되었다. 자본주의의 맹아가 싹 트고 있었던 것이다.
대학에는 신학 대신 세속적인 학문을 배우는 학생들이 늘어났고 광장에는 진귀한 물건을 늘어놓은 상인들이 가득했다. 과거 면죄부를 판매하던 신부들이 있던 곳이었다. - 107쪽
구텐베르크는 금속활자로 성경과 함께 면죄부를 찍어내 돈을 벌었다. 종교개혁의 단초가 되는 일대의 사건이 금속활자로 인해 벌어진 셈이었다.
사업가 푸스트는 마음이 편치 않았다. 약속한 날이 되었는데도 구텐베르크가 돈을 갚을 생각이 없어 보였기 때문이다. 연락을 취해도 미적지근했고 상환을 요구하는 편지는 함흥차사였다.
그가 얼마를 벌어들이는지도 알 수 없었다.
푸스트는 결국 1456년에 마인츠 대주교 법정에 소송을 제기했다. 구텐베르크의 입장에서는 금속활자 사업을 시작하자마자 소송전에 휩싸이게 된 셈이다. 법원의 판단은 명확했다.
“구텐베르크는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을 푸스트에게 갚아야 한다.”-137쪽
특히 그가 주목한 건 네덜란드 상인들이 활용하는 환어음이었다. 다른 나라 상인들이 무겁고 보관이 어려운 금화나 은화로 거래하는 데 반해 네덜란드의 상인들은 환어음 종이를 들고 간편하게 물건을 교환했다.
경제적으로 튼실하고 안정적인 은행이 지급을 보증하는 시스템이었다.
무거운 금화를 애써 배로 옮기지 않아도 되었다. 금화가 차지하는 자리에 물건을 하나라도 더 실을 수 있다는 의미였다.
금화의 제한된 수량 탓에 거래하고 싶어도 못 하는 상인들에게 환어음장과 같은 종이화폐, 즉 지폐는 천군만마와 같았다. 현대인에게 신용카드와 같은 결제 혁신이, 근대 네덜란드에서도 일어나고 있었다.
금융이 실물 경제의 피와 살이 되고 있던 것이다. -212쪽
엄청난 가격이었지만 시민들은 ‘울며 소금 먹기’로 사야 했다. 정부가 구매를 강제했기 때문이다. 산다고 끝이 아니었다.
소금 용도를 고기 염장용, 치즈 제조용으로만 사용하게끔 강제해서 마음대로 쓸 수도 없었다. 소금이 너무 비싼 나머지 청어에 묻은 소금을 털어서 재활용하곤 했는데, 이 역시도 금지당한다.
정부의 소금을 더 사라는 뜻이었다. 단속반이 수시로 가정집 부엌에 들이닥쳤다. ‘소금 폭정’에 민중은 다양한 방식으로 저항했다. - 282쪽
출판사서평
영국 튜더왕조의 헨리 8세는 왕비의 시녀였던 앤 불린과 바람나 그녀와 결혼하기 위해 가톨릭에서 영국 성공회로 국교까지 바꾸었다.
그런데 이렇게 쟁취한 사랑은 얼마 가지 않아 식어버리고 또 다른 여자와 결혼하기 위해, 이번에는 앤 불린을 교수형에 처한 이야기는 지금도 각종 콘텐츠로 소비될 만큼 유명하다.
하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전혀 다른 새로운 역사가 보인다.
헨리 8세는 결혼을 위해 종교개혁을 일으키고 그 영향으로 인클로저 운동, 중상주의의 대두, 전쟁과 화폐개혁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펼쳐졌다.
이처럼, 인류의 모든 역사는 경제의 시선으로 새롭게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것이 저자 강영운의 생각이다.
왜냐하면 미시경제학의 창시자로도 불리는 위대한 경제학자 앨프리드 마셜의 말처럼 “경제학은 단순한 통계나 데이터가 아니라, 사람들의 행동과 선택을 이해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부를 추구하는 인류의 욕망을 들여다보면 경제의 역사가 보인다
《돈으로 읽는 세계사》는 경제와 돈에서 시작되는 기존 경제사 책과 달리 인간의 욕망을 통해 경제를 들여다본다. 세상의 모든 발견과 발명품이 인간의 필요에 의해 등장했고,
이는 경제도 예외가 아니기 때문이다. 내게 풍족한 것과 부족한 것을 쉽게 교환하기 위해 돈이 만들어졌고, 이 돈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은행이 탄생했다.
누군가는 사업을 위해 돈이 더 필요하고, 누군가는 돈이 있지만 더 벌고 싶은 욕심으로 투자가 시작되었다.
바다 건너 사람들과도 거래하고 싶어 무역이 발달했고 강제로 뺏으려는 해적들도 등장했으며, 이를 지키고 더 확장하려 하면서 대륙에까지 다다랐다.
혁신적인 기술로 돈을 벌어보려는 상인의 노력은 기술을 전 세계로 전파시켰고, 전쟁이 무역을 중단시키자 내부에서 새로운 산업 혁신이 일어났다.
인간의 욕망은 이처럼 많은 것을 설명해준다.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현대 경제의 모든 것이 탄생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한 인물의 욕망, 또는 인류 보편의 욕망이 흐르는 곳을 따라가다 보면 거대한 역사적 전환점에 다다른다. 역사 속 사건을 흥미롭게 살펴보는 동안 경제 상식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경제사라는 거대한 흐름을 책 한 권에 담아내는 일은 쉽지 않다.
저자는 이 책에 고대 물물교환부터 현대의 가상화폐까지 모든 것을 담으려 욕심내기보다, 경제에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독자들을 위해 친근감을 전하는 데 주력했다.
그렇기에 금본위제, 중상주의, 은행과 주식, 채권의 탄생 등 현대 경제의 개념이 형성되기 시작한 16~19세기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중세 봉건제, 넘을 수 없는 신분의 벽이 명확하던 시대의 어둠을 지나 모든 개인의 욕망이 부를 위해 꿈틀거리기 시작한 근대로 넘어오면서 벌어지는 ‘돈’의 시각에서 본 역사는 새롭고 역동적이다.
▮세금, 화폐, 주식, 은행…돈과 관련된 모든 것의 세계사
이 생생히 살아 움직이는 역사를 《돈으로 읽는 세계사》에서는 다섯 개의 테마로 나눠 구성했다.
1부 생존의 경제사는 살아남으려 애쓰다 보니 경제적 토대가 만들어진 사건들을 담았다.
성지순례에서 탄생한 최초의 은행 시스템, 전쟁 준비를 위해 채권을 발명한 도시국가, 국가를 지키기 위한 장자상속제가 가져온 귀족제의 몰락 등을 살펴본다.
2부 역설의 경제사에서는 위기가 성공의 단초가 된 역사의 아이러니를 다룬다.
무리한 과세를 단행한 왕에 대항해 탄생한 마그나 카르타, 정부와 재혼하기 위해 헨리 8세가 단행한 종교개혁이 경제 성장의 밀알이 된 이야기,
엄청난 은광을 발견했지만 그로 인해 오히려 인플레이션의 함정에 빠진 스페인의 몰락, 비슷한 시기에 금속활자를 발명한 서양과 동양의 명암 등을 살펴본다.
3부에서는 경제사의 거물들이 등장한다.
16세기 영국에 증권거래소와 경제전문학교를 세운 토머스 그레셤, 17세기 프랑스의 중상주의를 이끈 콜베르, 19세기에 국가 경제의 기반이 된 소득세를 처음 만든 윌리엄 피트,
20세기 현대경제학의 기틀을 마련한 케인스와 하이에크 등이 그 주인공이다.
4부에서는 투자 역사를 꿰뚫는 ‘거품(버블)’ 사건을 살펴본다.
남해회사, 미시시피회사, 튤립 투기 같은 익숙한 사건부터 그리스에서 남아메리카에 이르는 각종 독립 채권까지, 투자로 한탕 벌어보려는 사람들의 욕망이 만들어낸 거품의 역사를 아우른다.
마지막 5부에서는 조금 색다르게 ‘음식’으로 경제를 살펴본다.
종교에 의해 금지된 육식과 버터에 얽힌 한자동맹, 종교개혁 등의 사건을 다루고, 차별적인 소금세가 프랑스 혁명에 미친 영향도 살펴보며 음식이 경제사를 어떻게 흔들었는지 확인한다.
조금 더 여유 있는 생활, 안정된 삶, 삼시세끼 걱정 없는 삶을 추구하는 것은 원초적 욕망이다. 인간은 그런 안정을 추구하고, 나아가 부를 추구하게 되었다.
부는 다시 권력으로 흘러가며, 그 욕망은 마침내 역사까지 바꾸었다. 세계사의 가장 극적인 순간에 경제가 얽혀 있는 것이다.



난 극우 꼴통및 내란수괴의 꼬봉인 김 문수 펀드에는 투자하지 않으며 주요 책구입에 3천만원을 쓰고 있는 중... GI 고객계정/부외계좌 고객 155명 교양을 위해서 말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47
주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 봉이네요... 이 판국에 진정한 '노쇼"는 대선주자들을 상대로한 대선판 사기네요... 김 문수는 펀드 조성했고, 민주당은 당적금과 대출이네요...
"조국혁신당은 선거 비용 마련을 위한 '파란불꽃 펀드'도 출시한다. 펀드 목표 금액은 50억 원(금리 연 3.65%)으로 26일 오후 2∼8시 조국혁신당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조국혁신당은 "비례정당이 비례투표 3% 이상 득표시 법정 선거비용(약 52억 원) 전액을 국고 보조를 받는다"며 "총선 이후 보전받는 선거 비용을 이용해 펀드 가입자들에게 원금과 이자를 돌려주는 형식"이라고 설명했다."
위는 지난해 3월25일자 기사중 일부 발췌고요^^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파란불꽃펀드"에서 쏠쏠한 재미본 나지만 이자도 형편없고 질 당의 펀드는... 난 극우 꼴통및 내란수괴의 꼬봉인 김 문수 펀드에는 투자하지 않으며
주요 책구입에 3천만원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GI 고객계정/그 부외계좌 고객 155명과 수도권 17개 지역증권방 소속 지역투자동호회원들 1000명의 교양을 위해서 말입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원리와 2000년이후 극성을 부리고 있는 신자유주의의 개념과 문제점을 여실하게 보여주고 있는 경제서이기도하고 재테크 중심 중장기 부업투자일수밖에 없는
중산층및 서민들의 주식투자실전을 위한 투자서이기도 합니다...
전 말입니다..
개인(사인)들의 이익추구가 전체 공공 복리의 합을 증가시킨다는 자본주의 시장경제 원리의 문제점을 여실히 목도했고, 개인의 극단적 이기주의가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초래하면서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문제점을 여실히 노정하고 있으며 이것을 수정할 새로운 경제사조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전형적인 우파 시각이네... 대기업에 의한 "낙수효과"가 왜 사라진거 같은가...?? 지난 30년간 전부 해외투자에 쏱아부엇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뭔 게소리인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243
그러면서 재벌 대기업들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 인도, 중국(?) 국민들의 고용과 소득과 소비를 유지시켰지 국내에서는 아무런 기여도 안하고 있으면서 각종 보조금, 감면/공제/면제로 각종 지원은 국내에서 띁어내고 있는 중이다...
난 이야기했다... 각종 이전가격 조작으로 해외소득을 탈루시키고 국내비용을 증가시켜 법인세를 거의 내지 않고 있는 재벌 대기업들의 해외소득을 전수 조사해야한다고 말이다...
그리고 개발연대부터 존속되어온
각종 감면/공제/면제의 조세개혁을 통해 분기당 13조원씩 4분기 연 52조원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민생회복지원금을 앞으로 10년간 지급할 수 있는 조세 대개혁을 해야 한다고 말이다...
여기에 잉여현금흐름을 사내에 유보시키고
적절한 시가배당을 하지 않는 기업에 대하여 법으로 응징해야 한다... 그 시가배당이 일정이하이면 법인세를 누증시키고 각종 감면/공제/면제 제도를 이용할 수 없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코스피 5000p...
매년 영업이익이나 당기순이익의 15%를 시가배당률 최저배당제를 도입한다... 그러면 글로벌 자금들 물밀듯이 들어오고, 각종 유상증자 편하게 할 수도 있다...
난 이 재명의 호텔경제론을 옹호한다...
진짜 돈은 정부의 지원금이 아니고 재벌 대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돈이 돌아야 한다... 니들이라도 풀어봐야... 고배당을 주면 주가도 올라 국내 내수 고용/소비시장도 살아... 정부 세수도 늘어
니들이 그렇게 원하는 국내이익이 증가해 그럼 다시 투자해, 고시가배당에 주가가 계속 오르고 외국인 간접투자도 늘어 낙수효과 활성화에 외국인 직접투자도 늘어...
현재 썩은 돈은 재벌 대기업 국내및 해외 조세회피지역에 있는 금고에 있다. 더이상 정부의 지원을 바라지 말고 니들부터 돈풀어... 그럼 니들이 원하는 이익도 는다니깐이...
예전에 토건족들이 말이다...
대장동 개발사업을 했고, 그 전후과정 전모를 내가 여태까지 지켜보면서 느낀건 말이다... 이 재명이 아니였으면 전부 토건족 아가리로 개발 이익 다 들어갔다는 것이다...
그마나 이 양반 강단이나 되니깐 일부는 회수했고요... 난 그 노력 자체를 인정한다... 이번 호텔경제론에 주둥이 털어대는 온갖 모질이들 머리속에는 말이다...
왜 우리의 세금으로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를 살리냐는 토건족과 비슷한 사고를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된다... 민생회복지원금이든 지역화폐건 시행한다...
그게 숨통 끓어지기 일보직전인 지방산업을 살리고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살리고 부가가치세든 법인세든 종합소득세든 다시 정부로 들어오니 들어오면 다시 더 푼다...
이것만이 재벌 대기업 개세끼들이 포기한 국내 경제를 살리는 길임을 명심한다... 이것마저 안하면 아니 이것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경제전문가들은 전형적인 극우 꼴통으로 간주한다...
재벌 대기업들도 각출해라...
니들이 진 빛을 1998년 전국민들은 "금 모의기 운동"으로 갚아 주었다... 니들이 정말로 국민들을 진정으로 살리고 싶다면 그 민생회복지원금 1년치 52조원을 니들이 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 민생회복지원금, 있는 것들 30%는 제외시키라고 했다... 보수의 심장 대구 동성로 한 호텔에서 노트북으로 주요 3개 블로그 관리용 글 올리고 있는 중이다...
이게 좌파의 시각이다...

아래는 3시간전 기상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어제 2025 서울불꽃축제에서 찍은 주요 동영상과 사진들 보고 있는 중~~^^ 늦으막히 일어나 말입니다... 특별히 할일은 없고 SBS 대하사극 "연개소문"이나 계속 봅니다... 게코(Gekko)"

[기고]명리학이 AI에게 묻다. “당신은 무엇으로 완성되는가...”

인류는 오랜 세월 동안 '인간의 능력을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매달려왔다. 문명이 복잡해지고 사회가 거대해질수록 이 질문은 더욱 집요하게 따라붙었다.
누가 더 똑똑하고, 누가 더 적합하며, 누구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어야 하는가. 20세기 초, 이 난제에 대한 해답처럼 등장한 것이 바로 지능지수(IQ)였다.
마치 시대의 구원자처럼, IQ는 복잡다단한 인간의 정신 활동을 단 하나의 숫자로 환원했다.
그 발상은 효율성과 합리성을 숭배하던 근대 사회의 갈망과 정확히 맞아떨어졌고, 학교의 성적표부터 기업의 인재 선발, 심지어 국가의 인력 배치까지 그 영향력 아래 놓였다.
그러나 모든 열광의 이면에는 불편한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었다. 과연 인간의 가치가 하나의 숫자로 온전히 표현될 수 있는가?
IQ는 언어, 수리, 논리 등 좌뇌의 영역을 능숙하게 재단했지만, 우리의 삶을 진정으로 풍요롭게 하는 시와 그림, 타인의 눈빛에서 읽어내는 슬픔, 그리고 위로의 손길 같은 비수치적 가치는 그 시험지에 결코 담기지 않았다.
그 반성에서 태어난 개념이 바로 감성지수(EQ)다. 1990년대 다니엘 골먼은 인간의 진정한 성공과 행복이 단순히 IQ가 아니라,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타인을 공감하며 관계를 성숙하게 가꾸는 힘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만약 IQ가 세상을 분석하는 예리한 칼이라면, EQ는 세상을 살아내는 따뜻한 체온에 가까웠다. IQ가 길을 그려주는 지도라면, EQ는 그 길 위를 걸어가는 굳건한 발걸음이었다.
놀라운 사실은, 이러한 서양 심리학의 깨달음이 동양의 전통적 사유와 깊은 공명을 이룬다는 점이다. 현대 심리학의 성격 5요인(Big Five)과 동양 철학의 음양오행이 그 대표적인 예다.
오행이 만물의 근원 질서를 목(성장), 화(열정), 토(균형), 금(결단), 수(지혜)라는 다섯 가지 기운으로 설명하듯, 현대 심리학 또한 인간의 성격을 개방성, 외향성, 성실성, 우호성, 신경성이라는 다섯 가지 축으로 설명한다.
이 둘의 관계는 기계적인 일대일 대응은 아니지만,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본질을 다섯 가지 틀로 설명하려 했다는 점은 인류 보편의 지혜를 느끼게 한다.
더 나아가, 사주명리학의 정밀한 해석틀인 십성(十星)은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과도 교차한다.
비견·겁재(자아의식), 식신·상관(창조와 표현), 정재·편재(물질과 관계), 정관·편관(규범과 도전), 정인·편인(학습과 직관)으로 이루어진 십성은 인간의 삶을 열 가지 관계망으로 풀어낸다.
이는 가드너가 인간의 지능을 언어, 논리, 음악, 신체 등 여덟 가지로 나눈 것과 같은 맥락이다.
서양 심리학은 수학적 모델로, 동양 명리학은 자연철학적 은유로 서로 다른 길을 걸었지만, 결국 '인간의 능력은 단일 차원이 아닌 다차원적 구조'라는 같은 진실을 발견했다.
IQ가 논리, 분석, 계산 등 좌뇌의 빛에 치중한다면, EQ는 감정, 직관, 공감 등 우뇌의 그림자에 주목한다. 그러나 명리학은 이 이분법을 넘어선다.
음양오행은 인간을 쪼개는 것이 아니라, 생극제화(生剋制化)의 작용을 통해 순환하는 하나의 질서로 본다. 분석과 직관, 좌뇌와 우뇌는 대립이 아니라 서로를 낳고 제어하며 균형을 이루는 관계라는 깨달음이다.
오늘날 인공지능(AI)은 다시금 'IQ적 사회'의 귀환을 예고하는 듯하다. AI는 연산과 데이터 분석에서 인간을 압도하며, 삶의 모든 것을 숫자로 환원하려 한다. 그러나 AI는 공감하지 못하고, 윤리를 세우지 못한다.
이때 우리가 돌아봐야 할 것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이 아니라, EQ와 더 나아가 사주명리학이 품은 인간학적 지혜다.
명리학의 언어로 비유하자면, 나무가 자라려면 흙의 자양분이 필요하고, 불이 타오르려면 물의 은혜가 필요하듯, 인간은 오행의 균형 속에서만 온전히 살아갈 수 있다.
결국 21세기 인류가 붙잡아야 할 메시지는 간단하다. 사람은 IQ라는 숫자가 아니라, EQ와 도덕, 그리고 오행의 조화로 완성된다. 사주팔자는 단순한 운명표가 아니다.
그것은 어떤 이는 불처럼 타오르고, 어떤 이는 물처럼 흐른다는 것을 비추는 거울이다. 불은 스스로를 태워 없앨 수 있고, 물은 길을 잃으면 고여 썩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불은 물을 만나 따뜻함을 얻고, 물은 불을 만나 활기를 얻는 것이다. 서양 심리학은 이를 수치와 모델로 설명했고, 동양 명리학은 이를 자연의 은유로 그려왔다.
서로 다른 길 위에서 결국 같은 진실을 향해 나아간 것이다.
AI가 우리의 턱밑까지 밀려와 우리를 숨가쁘게 하고 있다. 명리학도 AI의 태풍에 마구 흔들리고 있다. 우리는 안간힘을 다해 인간다움에 대한 마지막 고지를 사수하으려 하나 아무래도 힘겨워 보인다.
그래도 우리는 말해야 한다.
"IQ에서 EQ로! 좌뇌에서 우뇌로! 수치에서 관계로! 계산에서 지혜로!" 이 길 위에서 우리는 동양의 명리학을 다시 본다. 더 인간다운 인간으로, 더 온전한 존재로 살아가라는 준엄한 명령을….
OSEN 강 희수 기자

[돈의 심리]돈 벌면 성인 돼서도 IQ 높아진다
인도 농부들, 수확기 큰 수입 생길 때 인지 능력 향상 연구 결과...

학문 세계에서는 일반적인 사실로 받아들이지만 사회에서는 터부시하는 얘기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지능에 관한 것이다.
사람은 모두 평등하다. 그런데 지능에 차이가 있다고 하면 사람 사이에 우열이 발생하는 것 같다. 그래서 사회집단 간 지능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학문계에서만 다룰 뿐, 사회에서는 언급을 꺼린다.
부자와 빈자, 지능 차이 있을까...?
하지만 사회집단 사이에 키 차이, 면역력 차이가 존재하듯이 지능에도 차이가 있다. 인종에 따라, 성별에 따라 IQ(지능지수) 차이가 난다.
이때 남녀 간 IQ 차이는 평균값은 아니다. 평균 IQ는 별로 다르지 않다. 그러나 남성은 여성보다 편차가 크다. 남성 가운데 머리가 좋은 사람이 많지만 반대로 모자란 사람도 많다는 뜻이다.
그러면 돈이 많은 사람과 돈이 없는 사람, 즉 부자와 빈자는 어떨까.
부자와 빈자 사이에도 지능 차이가 있을까. 이와 관련한 유명한 연구 결과가 있다. 아난디 매니 영국 워릭대 교수 연구팀이 2013년 발표한 인도 농부들의 인지 능력 변화에 관한 연구다.
연구 대상은 인도 타밀 나두 지방의 사탕수수 농부들이었다. 총 54개 마을, 464명 사탕수수 농부를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다. 일반적으로 직장인은 한 달에 한 번 수입이 있다.
월급날 돈이 가장 많고, 다음 월급날에 가까워질수록 돈이 거의 없다. 돈이 있다 없다 하는 주기가 한 달이다. 그리고 한 달에 한 번 들어오는 월급은 그리 큰돈이 아니다.
월급을 받았다고 갑자기 부자가 됐다거나 하는 느낌을 받지는 않는다. 하지만 농부는 다르다. 평균 수입이 많지 않지만 1년에 한 번 가을 수확기 때 큰돈이 들어온다.
1년 치 생활비가 한꺼번에 들어오기 때문에 이때 평범한 직장인은 손에 쥐기 힘든 목돈을 번다. 그리고 그 돈으로 1년을 지낸다.
다음 수확기가 될 때쯤에는 돈이 떨어져 빚을 지고 어렵게 산다. 그러다 다시 수확기가 되면 큰 수입이 생겨서 빚을 갚고 여유롭게 생활한다. 농부들은 1년 사이 부유한 삶과 가난한 삶을 번갈아 경험한다.
연구팀은 돈이 많은 수확기에 농부들의 인지 능력과 수확기 직전, 즉 가장 가난할 때 농부들의 인지 능력을 비교했다.
부자와 빈자를 각각 선정해 인지 능력을 비교하면 원래 인지 능력에 차이가 있는 것인지, 다른 환경적 요소에 의해 차이가 생긴 것인지 구분하기 힘들다.
그런데 1년 사이 돈이 많았다가 없었다가 하는 농부들을 대상으로 삼으면 다른 변인 없이 오직 재산 상태에 따라 동일한 사람의 인지 능력이 달라지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연구팀은 수확 전과 후, 약 4개월 간격을 두고 이 농부들의 인지 능력에 차이가 생기는지 조사했다.
농부들은 수확 전 99%가 빚을 지고 있었다. 거의 모든 농부가 돈을 빌려 생활비를 충당했다. 또 큰돈을 빌리려면 재산을 저당 잡혀야 하는데, 이렇게 저당이 있는 사람도 78%나 됐다. 수확 후에는 이 수치가 극적으로 달라졌다.
빚이 있는 사람이 99%에서 13%로, 저당이 있는 사람이 78%에서 4%로 급감했다. 큰돈이 들어와 빚을 대부분 갚은 것이다. 예상대로 농부들은 수확 전후 재산 상태가 크게 달랐다.
농부들 수확 전후 IQ 10점 차이...
연구팀은 레이븐 인지 능력 검사 방식을 채택했다. 보통 IQ 검사는 읽기, 숫자 계산 등으로 구성된다. 그러니 글을 읽을 수 없는 문맹자를 대상으로는 시행할 수 없다.
또 글을 읽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평소 책을 많이 읽는 사람과 책을 읽을 기회가 거의 없는 사람 간에는 편차가 생긴다. 숫자 계산도 한국처럼 어려서부터 조기교육을 하는 경우 검사 결과가 높아진다.
국가별 IQ 비교에서 한국인 IQ가 매우 높게 나오는 이유도 한국인이 원래 머리가 좋아서라기보다 어렸을 때 조기교육을 많이 받아 더 익숙해서인지도 모른다.
레이븐 검사는 순수하게 도형만으로 진행한다.
일정한 규칙에 따라 도형이 변하는 그림을 보여주고 다음에 어떤 도형이 와야 하는지를 묻는 검사다. 읽기나 숫자 계산이 없어 교육 환경과 관계없이 인지 능력을 검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검사에서 인도 농부들은 최대 10점, 최하 0점을 받았다.
수확 전 가난할 때 평균 점수는 4.35점이었고, 수확 후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겼을 때는 5.45점이었다. 수확하기 전과 후에 1.1 점수 차이가 나타났다. 수확을 하고 수중에 돈이 생기니 인지 능력이 더 좋아진 것이다.
연구팀은 스트루프 과제(Stroop task)도 시행했다. 스트루프 과제는 '3-3-3-3-3'을 보여주고 숫자 3이 몇 개 있었느냐는 식으로 질문한다.
3이 여러 개 있으니 직관적으로 3이라고 말하기 쉽지만, 실은 질문 내용에 맞는 답을 해야 한다. 그래서 인지 능력이 중요하다. 질문에 얼마나 실수 없이 빠르게 대답하느냐가 관건이기 때문이다.
농부들은 수확 전에는 문제를 푸는 데 평균 146.05초가 걸렸다. 수확 후에는 131.83초가 소요됐다.
재산 상태가 나아졌을 때 약 15초가 빨라진 것이다. 또 잘못 응답한 문제가 수확 전에는 평균 5.93개였고, 수확 후에는 5.16개였다. 가난할 때 0.77개 더 실수했다.
레이븐 검사는 1.1점 차이, 스투르프 과제는 15초 시간 차이가 발생했는데, 이는 IQ로 환산하면 10점 차이다. IQ는 100점이 보통 사람 평균이고 110은 머리가 좋은 사람, 120은 수재급, 130은 천재급이다.
IQ에서 10점은 굉장히 큰 차이다.
원래 성인 IQ는 변하지 않는다. 어려서는 가정이나 교육환경에 따라 IQ가 바뀔 수 있다. 하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는 변하지 않는다. 중고교생 때까지는 IQ 검사를 하지만 이후에는 검사를 하지 않는 이유다.
성인이 돼서 IQ 검사를 해도 고교 시절과 똑같기 때문에 일부러 또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성인이 돼서도 IQ가 변할 수 있었다. 돈에 쫓기는 생활을 할 때와 돈에 여유 있는 생활을 할 때 IQ가 달라졌다.
연구팀은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주된 원인이 스트레스라고 봤다. 인도 농부들은 수확 전에는 모두 빚이 있었다. 빚을 갚아야 한다는 스트레스, 수확 전까지 돈을 아껴서 살아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그러나 수확 후에는 더는 빚 때문에 고생하지 않아도 되고 생활비 지출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돈과 관련한 스트레스가 줄었다. 스트레스, 걱정이 많으면 시야가 좁아지고 마음이 급해져 인지 능력이 제한된다.
반대 상황에서는 마음이 좀 더 열려 있기 때문에 인지 능력이 향상된다. 돈이 있고 없고 그 자체가 중요하다기보다 스트레스를 받느냐 받지 않느냐가 중요한 셈이다.
돈은 없지만 돈에 대해 걱정하지 않고 스트레스가 적다면 인지 능력에 아무런 영향이 없을 수 있다. 반면 돈이 많아도 사업상 문제 등으로 돈 걱정, 돈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다면 인지 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
돈 없는데 돈 걱정 안하기 어려워...
현대 사회에서 돈이 없는 상태로 돈 걱정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다. 특히 대출, 빚이 있는 경우라면 더더욱 돈 걱정을 하게 된다. 돈이 없을 때 인지 능력 저하를 피하기 어려운 이유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만큼 돈이 있으면 인지 능력은 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돈이 없으면 인지 능력이 떨어지고, 여유가 생기면 인지 능력이 향상되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또 성인이 된 뒤에 머리가 좋아지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 가지 방법이 있다. 돈을 많이 벌면 된다.
아주 많이 벌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돈에 쫓기지 않을 만큼, 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만큼이면 괜찮다. 그러면 지능이 높아질 수 있다. 매니 교수 연구팀의 사회실험이 제시하는 결론이다.
최 성락 박사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 서울과학종합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양미래대에서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2021년 투자로 50억원 자산을 만든 뒤 퇴직해 파이어족으로 지내고 있다.
주간동아 최성락 경영학 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