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으면 이렇게 이야기했다...
"니들한테 480조원을 투자하느니 우리 대한민국은 분기당 13조원씩 민생회복지원금 10년 40분기동안 지급하면서 양키 코쟁이들의 또라이 트럼프 대통령 내려올때까지 기다리겠다..."
고 말이다...
거의 무관세였던 한미 FTA 일방적 파기, 삥 뜯는 수준의 관세및 대미투자, 여기에 글로벌 게망신을 준 강력한 혈맹(?)인 수백명 조선인들에게 대한 구금사태...
무슨 낯짝으로 돈을 달라는건지...
미쳤냐... 니들...
김 민석 총리님, 국내에 불법으로 단기비자로 들어와 장기 취업하고 있는 양키들 다 잡아들이라고 했다... 이대로 보복도 안하고 지내는거야... 양키들이 어떻게 나오나 보게요...
그들이 참으면 나도 참을 수 있을거 같아서리...
우리 조선인들의 문제가 뭐냐면 하여튼 쉽게 잊는다는거다... 굴종(노예)근성이 아예 이제는 내재화되어 있어가지고서리... 고구려/고려의 그 패기는 사라진지 오래고요...
망국을 일으킨 조선 500년 당쟁안에서 외세에 굴욕하는 것이 이제는 거의 습관화되어 있다... 난 말이다... 대미투자철수를 이미 시작했고 연말안으로 GPMC 뉴욕지사도 철수다...
난 조선인중에서도 강성 민족주의자거든...
허기사 일본 쪽바리들이 그 반도체 보복을 해도 여전히 일본 여행들을 처가고 일제인지 미제인지 구분도 안되는 소비 생활에 친미/친일파적인 토착왜구가 즐비한 나라이니...
배알도 없는 국민들이 많아서리...
난 배불리 먹는 개돼지 취급을 받으면서 사느니 끝까지 저항하면서 명예롭게 살련다... 이 재명 정부의 '실용주의 외교' 요즘 이 정부의 대응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사실은 말이다...


이 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유엔대한민국대표부에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을 접견하고 있다.

대미관세협상, 양키들의 구금사태이후 월가 투자를 금지한지 2주째다... 난 미국은 여전히 대한민국 국권/국익을 배려하지 않고 있고, 일방적 주장을 일삼고 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92
난 GPMC 본전 도방내 해외지사팀장에게 GPMC 뉴욕지사 철수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GI 해외주식 3팀도 연말안으로 장기분도 매도하면서 주식비중을 0%로 내릴 예정이다...
GI/GPMC 서학투자로는 돈벌지 않겠다는 선언이다...
연말안으로 말이다... 마지막 3개월을 더 기다린다... 양키 코쟁이들이 계속 우리의 국익과 조선인들을 게무시한다면 철수를 한다... 이제 GPMC 미주(LA)지사 남긴다...
양키들은 이제 몇 년전 대한민국에 반도체 보복을 한 일본 쪽바리들처럼 내 관심사에는 멀어진다는 것이다...
한인들이 모여 있는 일본 오사카와 미국 LA지사만 운영한다... 비정상의 또라이 트럼프 정권이 내려올때까지 말이다... 중국및 대만, 베트남/인도 증시 투자에 더욱 집중한다...
내핍으로 채무/빛을 갚지 않고 어거지 삥으로 해결하려는 글로벌 관세전쟁의 깡패같은 짓거리... 그간 외국의 수많은 이민들로 혁신을 이룬 주제에 반이민정책의 불공정과 안하무인...
천문학적인 쌍둥이 적자와 주요 "빅테크"와 엔비디아의 거품경제가 결국 2029년안으로 사단을 일으킬 것으로 보기 때문에 상당기간 미국에 대한 투자를 중지한다...
나한테 미국은 비정상 국가라는 생각밖에는 없다...

양키 코쟁이들의 "엔비디아"를 사느니 차라리 왕서방들의 "알리바바"를 산다... 올해 GI 해외파트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은 중국 증시 투자로 대박중이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73
2/4분기이후 월가 투자 비중을 30%로 줄였고 3/4분기에 늘리지 않았으며, 3/4분말인 이번달에는 양키 코쟁이들의 한미관세협상 태도및 현대차/LG엔솔에 대한 구금사태로 이번주는 아예 중지중이다...
상당기간 월가 투자하지 않는다...
미국의 쌍둥이 무역적자, 절대로 관세로 줄어들지 않으며 미국의 재정적자는 이미 임계점에 넘어서 미국채 또한 위험한 국면이다... 여기에 "중국과의 협력없는 미국의 인공지능(AI)/로봇(Robot) 산업도
조만간 중국에 역전당한다."에 베팅중이다...
유비테크, 캠브리콘, 알리바바를 중심으로한 상해/심천/홍콩에 있는 주요 테크기업들이 미국의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빅테크보다도 훨씬 저평가되어 있다는 생각이고 엔비디아가 중국시장을 잃는다...??
어제/오늘 주가에서 보듯이 엔비디아는 끝났다는 생각이다...
내 이야기했다. 중국 전대륙에서 다종다양한 토큰의 발생에 근거해 실전경험이 무한한 중국의 인공지능/로봇들 아무도 못 이긴다... 그 중국의 로봇 관절들과 움직임 보면 이미 게임 오버다...
난 상당기간 중국 증시에 집중한다...
우리는 양키 코쟁이들때문에 중국에서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초격차전략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당했으며 범용 메모리는 이미 중국에 넘어갔고,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양키들때문에 미국에만 의존하다가...
이것도 결국 중국에 역전당한다고 보시면 된다...
이 모든 것이 2017년이후 양키 코쟁이들이 벌인 글로벌 관세전쟁의 피해이며, 양키들은 주요 선진국은 물론이고, 중진국, 신흥개도국까지 결국 망치고 있는 적그리스도임을 분명히 한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앞으로 2~3년을 보시면 안다...
결국 미국은 중국과의 협력없이는 글로벌 경제성장도 자국의 경제성장도 불가능함을 세계 대공황전에 깨닫게 될 것이며 2029년 12년전 그 관세를 시작했던 그 "글로벌 관세전쟁"이 대공황을 불러들였음을 전세계 국가들의 비난을 들으면서 맞이한다...
하여튼 금과 비트코인에 집중하시라고 했다...
금 온스당 만달러와 비트코인 개당 50만달러를 2~3년안에 보게 될 것이니깐 말이다... 이 재명 대통령과 집권여당은 새겨 들어라... 미국과의 관계를 피할 수 있으면 최대한 피한다... 이들과 엮여서 좋을 게 없는 시대가 온다고 했다...
이 또라이 트럼프는 피한다...
그 "쩐을 아끼라"라고...
재벌 대기업들이든 중견/중소기업이든 강소(벤처)기업이든 아니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든 아니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사회취약계약이든 "쩐을 아끼라"라는 내 말 명심하신다...
"건달이 깡패가 아니고 돈이 깡패다."

엔비디아/테슬라...?? 이번주부터 관심없고 GI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이 갈수록 포지션을 늘리고 있는 올해만 +500% 상승한 캠브리콘 투자수익률만이 급관심...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71
그간 강력한 혈맹(?) 눈치보느라
언급을 자제했는데, 이번주부터 중국 증시 홍보에 매진란다... 을사년내내 중국등 아시아 주요 증시 비중을 7:3 고정이다... 현재 유비테크를 중심으로 중국 증시 IT테크, 특히 인공지능/로봇으로 대박중이라고...
우크라이나에 이어
폴란드까지 침공의사를 보이고 있는 러시아때문에 GI 자산운용본부내 해외파트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는 을사년내내 주식:현금 5:5 고정인데, 주요 군수/방산업체 장기분으로 노나고 있는 중이고요...
추가 20%는 유럽 주요 금융주에 투자할 예정...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는 중국을 중심으로 떠오르는 인도와 베트남 증시에서 추가 중대박을 노리고 있는 중이고요... 양키 코쟁이들에게 투자하느니 차라리 인도네시아 증시에 투자하는 방법을 찾겠다...
한국 주요 재벌 대기업들도 이곳에 집중한다... 갈수록 미국으로의 수출비중을 줄여야 한다... 돈만 뜯이고 수익은 못 가져온다고... 유럽을 중심으로 신흥시장, 특히 중국 내수 시장 놓치면 안된다고 했다...
엔비디아/테슬라..?? 관심없고... 을사년내내 중국등 아시아 주요 증시 비중을 7:3 고정이다... 현재 유비테크를 중심으로 중국 증시 IT테크, 특히 인공지능/로봇으로 대박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69
우크라이나에 이어
폴란드까지 침공의사를 보이고 있는 러시아때문에 GI 자산운용본부내 해외파트 해외주식 2팀(주요 유로 증시)는 을사년내내 주식:현금 5:5 고정인데, 주요 군수/방산업체 장기분으로 노나고 있는 중이고요...
추가 20%는 유럽 주요 금융주에 투자할 예정...
해외주식 1팀(중국등 주요 아시아 증시)는 중국을 중심으로 떠오르는 인도와 베트남 증시에서 추가 중대박을 노리고 있는 중이고요... 양키 코쟁이들에게 투자하느니 차라리 인도네시아 증시에 투자하는 방법을 찾겠다...
한국 주요 재벌 대기업들도 이곳에 집중한다... 갈수록 미국으로의 수출비중을 줄여야 한다... 돈만 뜯이고 수익은 못 가져온다고... 유럽을 중심으로 신흥시장, 특히 중국 내수 시장 놓치면 안된다고 했다...

“통화스와프, 美대답 먼저… 시한 때문에 원칙 희생 않는다”
대통령실 ‘李대통령·美재무 접견’ 브리핑...
3500억달러 투자 외환시장 충격 우려...
김용범 “상업적 합리성·국익 부합 원칙”
美 현금투자 요구 “MOU 내용 판이해”
“최대한 대출 가깝게 흐름 갖도록 협상”

대통령실은 24일(현지시간) 교착상태에 빠진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한미) 무제한 통화스와프는 필요조건”이라고 밝혔다.
미국이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이행 방식을 놓고 ‘현금 투자’를 요구하는 가운데 외환시장에 미칠 충격 때문에라도 통화스와프가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한 것이다.
김 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의 면담 내용을 소개하면서
“상업적 합리성과 감내할 수 있고, 국익에 부합하고, 한미 상호호혜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안이어야 된다는 원칙을 갖고 (협상)하고 있다”면서 “협상 시한 때문에 원칙을 희생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공개적으로 한미 협상의 ‘필요충분조건’을 제시했다.
김 실장은 특히 필요조건으로 한미 무제한 통화스와프를 요구하게 된 배경과 관련해 “(7월 31일 관세합의) 이후 미국이 양해각서(MOU)라고 보낸 문서에 판이한 내용이 있었다”고 한미 간 이견을 언급했다.
한국 측은 3500억 달러 투자를 통상 국가 간 투자 방식인 대출과 보증으로 이해했고, 이를 비망록에도 적어뒀지만, 미국은 사실상 ‘현금 투자’를 요구했다는 것이다.
김 실장은 “미국은 (투자 이행 방식과 관련해) 캐시플로(Cash flow·현금 흐름)라는 말을 썼는데, 이를 들여다보면 상당히 에쿼티(현금 투자)에 가깝게 주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그렇다면 우리나라 외환시장에 미칠 충격이 눈에 들어왔고, 이를 지금 미국에 지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충분조건으로는 ‘상업적 합리성’을 강조했다.
김 실장은 “우리나라 현행법, 국내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그리고 중요한 부담이라고 하면 국회 동의를 받아야 하지 않겠나?”라며
“이 정도 규모의 투자를 운용하려면 수출입은행의 지금 현행 규정을 가지고선 감당하기 어렵다. 정부에 보증동의안이 필요하다고 하면 국회에서 (인준을) 받아야 한다. ‘합당한 조건’이 충분조건”이라고 했다.
김 실장은 재차 “이 대통령이 강조하는 상업적 합리성이 충분조건”이라며
“그래서 통화스와프가 해결된다고 해서 자동으로 (협상이) 다 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단계별로 저희가 조건을 건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그것(한미 무제한 통화스와프)에 대한 미국의 해답이 있어야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실장은 “제가 말씀드린 충분조건까지 다 갖춰져야 (미국과) 어떤 사업에 얼마만큼 할 것인가 논의할 수 있는 것”이라며 이익이 발생하기 전까지 수익을 한국과 미국이 9대 1로 나누자는등
우리 국익에 맞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실장은 “우리는 최대한 현금흐름을 우리 방식으로 대출(loan), 보증(guarantee), 투자 방식으로 구분해 규정하자는 것에 미국 측이 응하고 있지 않는다”며
“최대한 대출에 가깝게 현금흐름을 갖도록 협상하고 있다”고 했다. 결국 한미 관세 협상은 무제한 통화 스와프와 투자 이행 방식에 대한 줄다리기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 대통령도 베선트 장관에게 외환 시장 충격 우려에 관한 이야기를 충분히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면담에 이어 우리 정부 관세 협상 실무자인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베선트 장관을 만났는데, 우리 정부는 여러 채널을 통해 이와 같은 우리의 입장을 전하고 설득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에 우리 정부는 미국이 아르헨티나에 200억 달러(28조원 상당) 규모의 통화 스와프 체결을 추진하는 협상에 나서고, 유럽연합(EU)과 무역 합의 후속조치를 이행하는 등 다른 나라 협상 상황의 배경을 파악하고
이를 지렛대 삼아 협상에 활용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헤럴드경제 서 영상, 문 혜현 기자

김 민석 “비자 문제 해결 전까지 미국 투자 없다"
김 민석 국무총리 블룸버그통신 인터뷰...
"비자 문제 해결 전까지 의미있는 진전 어려워"
"확실한 안전 보장 없이 美입국 꺼리는 건 당연"

김 민석 국무총리가
비자 문제 해결 전까지는 미국에 대한 투자 프로젝트가 중단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한국인들이 체포·구금 걱정 없이 미국에서 일할 수 있도록 미 정부가 신속하게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총리는 24일 서울에서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를 갖고 “비자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의미 있는 진전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그 때까지 미국에 대한 한국의 투자 프로젝트는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미국에 대한 투자 프로젝트가 완전히 중단되거나 공식적으로 보류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많은 근로자가 미국에 입국하거나 재입국하는 것이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전에 대한 확실한 보장이 없는 상황에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국인 근로자들과 그들의 가족이 미국에 다시 입국하기를 꺼리는 것은 당연하다”고 잘라 말했다.
김 총리의 발언은 이달 초 미국 조지아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 급습으로 수백명의 한국인이 현장에서 체포·구금된 이후에 나왔다.
구금된 근로자들은 약 일주일 만에 풀려나 귀국했지만, 이 사건은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며 대중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한국 대기업들의 막대한 투자 계획에도 영향을 미쳤다.
블룸버그는 비자 문제는 지난 7월 한미 무역협정에서 합의한 3500억달러 규모 추가 투자 기금에도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며,
투자 패키지 구성 및 실행 방식을 놓고 양측의 의견이 엇갈려 협정 체결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또 한국과 미국이 현재 비자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미국과의 투자 약속은 한국 외환보유액의 70%가 넘는 규모”라며 “미국과 통화스와프 협정이 없다면 한국 경제에 큰 충격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이 미국의 모든 요구를 충족시키려면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당시와 같은 경제 위기가 재발하지 않도록 통화스와프 협정이 필요하다고 밝힌 것을 재확인한 것이다.
김 총리는 현재 진행 중인 협상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거부했다. 다만 한국에 상당한 재정 부담을 주는 협정은 의회의 승인이 필요할 수 있다고 했다. 아울러 미국과의 논의가 내년까지 이어지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미국의 요구는 일본의 5500억달러 투자 약속과 유사하다. 협상단뿐 아니라 국민들 사이에서도 이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과 일본 간 협정은 45일 이내에 자금을 지원하지 않을 경우 미국이 일본에 대한 관세를 인상할 수 있는 선택권을 부여한다고 블룸버그는 부연했다.
김 총리는 또 자주국방·안보 강화를 위해 향후 10년 동안 국방비를 국내총생산(GDP)의 3.5% 수준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3.5%를 언급했는데, 이는 우리가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은 올해 GDP의 2.32%를 국방비로 지출할 계획이다.
다만 국방예산 증액은 여전히 논의 중이며 아직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조기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다음달 예정된 이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
어색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달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다.
김 총리는 이외에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잠재적 회담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는 두 지도자의 만남과 관련한 질문에
“예상치 못한 일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성을 열어둘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다만 “미국과 북한 사이에 구체적인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은 알려진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데일리 방 성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