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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외인들은 결국 한국이 3500억불을 입급할 것이라는데에 베팅중... 환율 4개월만에 다시 1400원 돌파... 하루종일 주구장창 떨어지는 주요 대형주들을 망연자실해가면서 봤네요.

우리 이 재명 대통령은 UN 연설, 비상임이사국으로서 한국 대통령 최초로 UN 회의를 주재하셨고요... 여기에 월가의 목요일장 타종식에도 참여하고 주요 글로벌 투자은행및 투자전문가들을 상대로한 대한민국 IR을 도모하셨네요...

 

3박4일간의 뉴욕방문 일정을 마무리하시고 귀국중이고요...

 

지를 안만나고 갔다고 삐진 또라이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3500억불 투자는 선불"이라고 겁박을 다시 시작했고, 중또라이 러트닉 상무부장관은 "한국의 투자수준을 일본과 거의 같은 금액으로 끌어올려야 한다."고 협박...

 

 

쌩까고 돌아오는 자주국방관이 있는 이 재명 대통령, 전용기타시면서 심기가 아주 불편했겠네요...

 

그냥 버티라고 했습니다... 아쉬운 놈이 결국 협상테이블로 나올 겁니다... 맞불 놓으라니깐요... 어차피 의약품/반도체까지 우리를 겨냥한 품목별 관세까지 한다잖아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대미수출을 금지시키고 미국 제조업에 타격을 줄 품목 더 찾아내 금수조치 시작하라고요...

 

여기에 국내로 돌아와서는 단기비자로 들어와 국내에서 불법 장기 취업중인 양키들을 싸아악 다 추방전 단계로 출입국사무소에 구금시키고요...

 

어차피 3500억불 입금해도 제2의 IMF 환율 1500원 돌파 1800원~2000원입니다... 이제는 이판사판이고 배수의 진을 칠수밖에 없습니다...

 

 

이 재명 대통령(왼쪽 셋째)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에서 열린 '한국경제설명회(IR) 투자 서밋'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번 IR 행사에는 구 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맨 왼쪽)과 최 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맨 오른쪽) 등이 참석했다.

 

 

앞으로 미국 못 들어갈 정도로 이 재명 대통령의 "대미관세협상" 원칙을 밀어붙혀라... 차기 대통령감 김 민석 총리, 당신 총학생회장 출신임을 잊지마시고.. 이것도 약하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94

 

나같으면 이렇게 이야기했다...

 

"니들한테 480조원을 투자하느니 우리 대한민국은 분기당 13조원씩 민생회복지원금 10년 40분기동안 지급하면서 양키 코쟁이들의 또라이 트럼프 대통령 내려올때까지 기다리겠다..."

 

고 말이다...

 

거의 무관세였던 한미 FTA 일방적 파기, 삥 뜯는 수준의 관세및 대미투자, 여기에 글로벌 게망신을 준 강력한 혈맹(?)인 수백명 조선인들에게 대한 구금사태...

 

무슨 낯짝으로 돈을 달라는건지...

미쳤냐... 니들...

 

김 민석 총리님, 국내에 불법으로 단기비자로 들어와 장기 취업하고 있는 양키들 다 잡아들이라고 했다... 이대로 보복도 안하고 지내는거야... 양키들이 어떻게 나오나 보게요...

 

그들이 참으면 나도 참을 수 있을거 같아서리...

 

우리 조선인들의 문제가 뭐냐면 하여튼 쉽게 잊는다는거다... 굴종(노예)근성이 아예 이제는 내재화되어 있어가지고서리... 고구려/고려의 그 패기는 사라진지 오래고요...

 

망국을 일으킨 조선 500년 당쟁안에서 외세에 굴욕하는 것이 이제는 거의 습관화되어 있다... 난 말이다... 대미투자철수를 이미 시작했고 연말안으로 GPMC 뉴욕지사도 철수다...

 

난 조선인중에서도 강성 민족주의자거든...

 

허기사 일본 쪽바리들이 그 반도체 보복을 해도 여전히 일본 여행들을 처가고 일제인지 미제인지 구분도 안되는 소비 생활에 친미/친일파적인 토착왜구가 즐비한 나라이니...

 

배알도 없는 국민들이 많아서리...

 

배불리 먹는 개돼지 취급을 받으면서 사느니 끝까지 저항하면서 명예롭게 살련다... 이 재명 정부의 '실용주의 외교' 요즘 이 정부의 대응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사실은 말이다...

 

 

대미관세협상, 양키들의 구금사태이후 월가 투자를 금지한지 2주째다... 미국은 여전히 대한민국 국권/국익을 배려하지 않고 있고, 일방적 주장을 일삼고 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92

 

GPMC 본전 도방내 해외지사팀장에게 GPMC 뉴욕지사 철수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GI 해외주식 3팀도 연말안으로 장기분도 매도하면서 주식비중을 0%로 내릴 예정이다...

 

GI/GPMC 서학투자로는 돈벌지 않겠다는 선언이다...

 

연말안으로 말이다... 마지막 3개월을 더 기다린다... 양키 코쟁이들이 계속 우리의 국익과 조선인들을 게무시한다면 철수를 한다... 이제 GPMC 미주(LA)지사 남긴다...

 

양키들은 이제 몇 년전 대한민국에 반도체 보복을 한 일본 쪽바리들처럼 내 관심사에는 멀어진다는 것이다...

 

한인들이 모여 있는 일본 오사카와 미국 LA지사만 운영한다... 비정상의 또라이 트럼프 정권이 내려올때까지 말이다... 중국및 대만, 베트남/인도 증시 투자에 더욱 집중한다...

 

내핍으로 채무/빛을 갚지 않고 어거지 삥으로 해결하려는 글로벌 관세전쟁의 깡패같은 짓거리... 그간 외국의 수많은 이민들로 혁신을 이룬 주제에 반이민정책의 불공정과 안하무인...

 

천문학적인 쌍둥이 적자와 주요 "빅테크"와 엔비디아의 거품경제가 결국 2029년안으로 사단을 일으킬 것으로 보기 때문에 상당기간 미국에 대한 투자를 중지한다...

 

나한테 미국은 비정상 국가라는 생각밖에는 없다...

 

 

아래는 주간장 마지막 금요일 개장후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들입니다...

 

 

"이곳부터 추계운용(2025.9~2025.11) 운용중지~~^^ 3500억불을 선불로 달라?? 거기에 의약품/반도체 품목별 관세 예고~~ 기백억원이 있는 GI 자산운용본부내 국내파트장과 안 지명 자산운용과장이하 운용역들이 주도하고 있는 고객계정(그 부외계좌에서 3년이상 과외를 받고 잔고가 10억원이 넘어간 29명 포함 113명중 자산 30억원이상 고객A 62명은 다시 자문형, 자산 10억원이상 51명은 고객B 일임형으로 분리^^) 고객A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토모큐브를 수익실현후 전매도 완료... 고객B 레인보우로보틱스, 클로봇, 에스비비테크를 수익실현후 전매도 완료... 회사(자가)계정 1주일만에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 수익실현후 전매도 완료... 비제도권 시장조언자(재야고수)이자 수석 재산관리 집사 게코(Gekko)"

 

 

"이곳도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분기운용 한달만에 신규고객 33명 기준 +187%정도... 기존고객 60명들은 +50%~+250%까지 넓은 스펙트럼 구성중... 장이 험학해지고 있어 어제 매도가 추석전 마지막 매매일 가능성 77.7%...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하계(6.1~8.30) 참여신청 예비지인 33명 포함 주요 고객(그 부외계좌 과외서비스 3년이상 잔고 10억원이 넘어간 29명은 GI 자산운용과 자문형 랩어카운트 고객계정으로 넘어감^^)들 93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 보유종목 없네요~~^^ 이곳은 하계에 들어오신 예비지인 33명만 빼고 사시든가 마시든가 전 관여하지 않습니다... 장마감후 매매법상의 문제만 지도중~~~ 예비기간 3개월만 무조건 따라와야하고 안하시면 직접 개입형 과외 서비스 해지 사항이고요~~~^^ 잔여 9개월은 독자판단이 가능하고 전 매매시점만 보내는 구조~~~^^ 참조하시고요^^"

 

 

환율, 넉달만에 1410원대… 관세협상 타결 전 수준으로 올라...

원·달러 환율, 정규장 1413원으로 마감...

관세협상 우려에 5월 중순 수준으로 레벨 높여...

"단기적으로 상단 1420원까지 높여야"

 

 

원·달러 환율이 넉 달 만에 1410원대에서 정규장을 마쳤다. 한미 관세협상 후속협의가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관세 불확실성이 다시 커진데다 대규모 대미 투자에 대한 우려 등이 원화 가치를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26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이날 환율은 정규장 마감 시간인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종가(1400.6원)보다 12,2원 오른 1412.8원을 기록했다. 정규장 종가 기준으로 지난 5월 14일(1420.2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환율은 야간장에서의 흐름과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거래 등을 반영해 1409원에서 출발했다. 장중 저가는 1408.3원, 고가는 1414원으로 변동성이 크진 않았지만 높은 수준에서 등락했다.

 

정규장 종가 기준으로 보면 환율은 이번주 환율은 지난 △22~23일 1392.6원 △24일 1397.5원 △25일 1400.6원 △26일 1412.8원으로 점차 레벨을 높였다.

 

특히 전날 심리적 저항선인 1400원을 돌파한 데 이어 이날은 장 초반 1410원대 마디대를 별 저항 없이 넘어섰다.

 

같은 기간 유로와 엔 등 주요 6개국 통화 가치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가 등락을 반복한 것과 별개로 원·달러 환율은 오르기만 했다. 이날도 아시아장에서 달러인덱스는 장 초반 고가에 비해 0.16% 가량 내렸다.

 

최근 달러 가치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속도가 당초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상승할 때도 하지만, 크게 보면 달러 약세 흐름 속 반등세 수준이다.

 

한미 관세 협상이 타결되기 전 관세 리스크를 반영하면서 환율이 1400~1420원 범위에서 움직였던 올해 5월 중순 달러인덱스는 100~101 수준이었던 데 비해 현재는 98 중반 정도다.

 

정 용택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요 환율 결정 요인들이 원화 강세 쪽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화가 여전히 약세를 보이는 것은 여전히 매듭짓지 못한 무역 관련 불확실성이 더 비중 있게 투자심리를 압박하고 있는 것”이라며

 

“무역 협상과 관련한 불확실성은 아직 매듭짓지 못하고 있지만 이미 관세는 우리 경제를 압박하고 있다”고 짚었다.

 

달러 실수요가 늘어난 구조적인 요인으로 환율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 가운데, 관세와 대미 투자 등 불확실성 요인은 원화 약세 압력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국제금융센터는 당분간 경상수지 흑자를 통해

 

국내로 들어오는 달러의 대부분이 해외 투자로 다시 유출되는 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여기에 대미 투자 증가와 환율 상승 전망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달러를 비축해두려는 수요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은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1076억 4000만달러로 2023년 1월 말(1092억 5000만달러) 이후 2년 8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위 재현 NH선물 연구원은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와 단기 자금시장 유동성 긴축 등 재료에 위험자산 선호도도 위축되고 있다”며 “단기적으로 환율 상단을 1400원에서 1420원으로 상향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피·코스닥시장에서 약 9000억원어치를 순매도 했다.

 

이데일리 장 영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