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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이 재명 정부의 "새로운 공모(IPO)" 제도하에서 두번째로 그 '이가탄'의 명인제약이 신규 상장을 한다..?? 여기에 화요일에는 오랫만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두 개...

세 종목다 "따따상"은 가능하기는한데...

 

장세및 시황의 시장분위기가 험학해가지고서리... 제가 상장기업 대주주였으면 추석이후로 미췄구만, 아무튼 강행하네요... 두 스팩은 관심없고요... 당일 개장후 1시간안에 변동성만 잠깐 봄니다... 수요일 명인제약이 진뽕이네...

 

그래도 코스피 제약/바이오(Bio)주니 그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에서 한번은 장중에 사줍니다... 수익실현/차익기회 없으면 그냥 전격 운용중지 확정입니다... 지난주 S2W로 +70%를 넉넉히 확보해 대만족중이니...

 

무리하지는 않습니다...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이야 연중무휴 수요일/목요일까지 물고 늘어질것이고요... 1주일간 휴장후 다음주 10월10일 회사 창립기념일에도 오전에 창립 24주년 기념식만 끝내고 오후장 바로 대응할 것이고요...

 

 

권 남열 TWGF파트너스 대표가 25일 서울 종로구 머니투데이에서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네크워킹 세미나 강연을 하고 있다.

 

[Dog코의 분석]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에서 지난주 금요일 장중 +60%선에서 S2W를 넣고 들고 있는 것말고는 이번주 신규 상장은 없네요... 다음주는 추석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85

 

연휴모드라...

 

명인제약과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이 9월29일이나 30일, 10월1일에 상장일정을 잡을래나 모르겠습니다...

 

10월2일까지는 장이 열리고 10월3일 개천절 휴장에 장장 열흘간의 긴 민족대명절 추석모드라서리... 이번주 양시장도 수익실현/차익실현 매도화 압력 드셀듯하고요...

 

저희 게코인터내셔널(GI) 자산운용본부와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주요 운용역/제자들도 조기 운용중지시킬지 모름니다... 너무 과열들돼 있어가지고서리...

 

다시 가을방학들 보내려고 하네요... 월가투자도 안하는 제가 GI IR실장및 GI 인터넷(홍보)팀장한테 이 세 블로그 넘기고 쉬고 싶네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니 독서나 하려고요...

 

 

[필독]지난달 "그래피"를 마지막으로 근 한달만에 새로운 IPO 제도하에 신규 상장 공모주가 오늘 출격합니다... 그래도 "따따상" 기대합니다... 시장이 워낙 인공지능(AI).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76

 

로봇(Robot) 광풍이라서리...

일단 장세및 시황에 부합한 종목이라고요...

 

이번달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한개... 일반기업 한개 정도 더 상장할꺼 같은데 청약예정이나 청약진행중인 상황을 봐서는 민족대명절 추석을 넘길 것 같기도 하네요^^

 

어떤 증권맨 양반은 앞으로 광풍은 기대하지 말라는데, 시장을 모르는 양반 같고요...

 

 

[Dog코의 분석]일반 공모도 없고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공모도 없고, 이 재명 대통령님, 신규 IPO 시장 너무 죽여놓은거 아니예요^^ 이번주 25일만에 에스투더블유 상장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65

 

지난주 상한가 엠디바이스가 생각나서 올리는 글입니다... 주요 주관증권사, 몸 그만좀 사리고 가까운 미래 한국 경제/산업/금융을 책임질 중견이하 강소(벤처)기업들 상장좀 하지... 재벌 대기업만 기업이냐...

 

하여튼 민족대명전 추석전에는 "따따상" 보기 힘들것 같네요...

 

이번주 에스투더블유 상장이 있는데, 이게 9월 처음이자 마지막 신규 상장 공모주가 될듯요... 다음달 장장 10일간의 명절연휴가 있어서리... 다음주부터 해외여행모드 아닐까요^^

 

있는 것들은 민속적 제사도 거의 안 지내니...

열흘이면 전세계 크루즈 여행도...

 

새로운 가격제한폭 제도하에서 188개가 신규 상장 했는데, 따따상 7개가 나왔고요^^ 기관들이 하도 해처먹으니깐 진보정권 금융당국이 일단 제동... 추석전까지 신규 상장주 없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93

 

이번주까지 4개가 줄줄히 상장했고 다음주 월요일 그래피이후 거의 없습니다... 현재 3개의 청약일정이 보이는데, 빨라야 9월11일이니깐이 당분간 당일 +300%가 가능한 신규 상장 공모주는 없습니다...

 

새로운 공모주 제도에서는

 

기관의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40%가 안되면 공모주 배정 자체를 못 받습니다... 그러므로 당일에 공모가 상단으로 정해지는 공모가는 이제 보기 힘들겠네요... 증권사들의 공모가 분석역량이 시험대 오르겠네요...

 

제대로 분석하지 않아 저평가 분석해도 고평가로 분석해도 증권사 얼굴 똥칠되는 것이고요... 허기사 맨날 공모가 상단으로 써내는 철판들을 깐 놈들이니깐이 눈치 볼 위인들은 아니고, 내 볼때는 손익계산중이겠죠...

 

공모가 수수료를 다 토해낼판이라 조심들하는 거겠죠...

 

진보정권은 스타트업, 장외기업, 비상장기업의 자금조달창구를 활성화시켜야하고요... 공모주 강제 배정을 해야합니다... 심하게 이야기하면 의무활당량을 채우지 않으면 차년도 영업제한을 동시에 실시해야 합니다...

 

그 공모가 분석 실력이 뽀록날까봐, 몸들 사리네...

 

2차전지및 전기차에 물려 있는 개인투자가들 이상으로 지난 188개의 따따 상이 가능하다고 떠벌린 종목들의 상장 당일 개장후에 초고가에 물려 있는 개미(Ant)들 상당수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전 모든 공모주의 상장당일 -40%~+300%를 하려면 공매도가 동시에 허용되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 공모가 산정에 기관들외에 개인들이 동시에 참여해야 한다고요...

 

배정받을 공모주를 상장전에도 매도할 수 있고 매수한 양반이 당일에만 공매도를 할 수 있는 제도를 동시에 도입해야 한다고요... 증권사 개새끼들이 공모가 상단, 의무확약없이

 

당일에 '누구는 반드시 산다.'라는 관점에서 패대기치면 이건 공식적인 사기 면허증을 발급하는 것이나 진배없는거 아님니까... 그들만의 리그인거죠...

 

 

[공모주 달력]'이가탄' 명인제약, 코스피 데뷔...

삼성스팩11호·KB스팩33호도 상장...

지에프씨생명과학 3개월 락업 해제...

 

 

명인제약·스팩주, 상장...

 

10월 첫째 주 공모주 일정을 살펴볼게요. 추석연휴 길목인 이번 주는 10월 3일 개천절이 있어 하루 장을 쉬어가요. 이가탄으로 잘 알려진 명인제약이 10월 1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데뷔할 예정인데요.

 

10월 첫 IPO 주자예요.

 

명인제약은 앞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4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어요. 참여한 기관투자자의 99%가 희망 밴드(4만5000~5만8000원) 상단 이상의 제시하면서 공모가를 5만8000원으로 확정했어요.

 

이에 따라 공모금액은 1972억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8456억원으로 결정됐어요.

 

수요예측 당시 기관의 70%가 일정 기간 주식을 팔지 않겠다고 신청했는데, 최종적으로 기관에 배정된 194만6874주 가운데 89%가 의무보유확약을 걸었어요.

 

따라서 대주주와 기관 의무보유확약 물량을 감안하면, 상장 당일 유통 가능한 물량은 105만6838주로 전체 상장 물량의 7%에 불과해요.

 

다만 최대주주인 이행명 회장과 그의 딸들인 이자영, 이선영 자매를 포함한 특수관계인들이 6개월만 의무보유를 하겠다고 약속해 둔 탓에 오버행 우려도 나와요.

 

일반투자자 청약에서는 17조원의 증거금을 모았고, 경쟁률은 587대 1을 기록했어요. 명인제약은 잇몸치료제 '이가탄', 변비약 '메이킨'으로 알려져 있지만, 중추신경계(CNS) 의약품이 매출 상당 부분을 차지해요.

 

이번 공모자금 일부는 조현병 치료제 임상 및 개발에 사용할 예정이에요. 회사는 올해 이탈리아 제약사 뉴런과 조현병 치료제 에베나마이드의 국내 개발·제조·판매 독점계약을 맺었고, 현재 글로벌 임상 3상에 참여하고 있어요.

 

한편 회사가 40년만에 상장에 나서는 가운데 승계 지원수단이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가 쏟아지고 있어요. 이에 대해 이행명 회장은 '전문경영인 체제를 구축할 것'이라며 의혹에 대해 선을 그었어요.

 

이밖에도 스팩주들이 상장을 대기 중이에요. 삼성스팩11호KB스팩33호가 9월 30일 같이 거래를 시작해요.

 

지에프씨생명과학 3개월 락업 해제...

 

상장 후 일정 기간이 지나 의무보유확약 물량이 풀리는 곳은 한 곳 있어요.

 

지난 6월 코스닥에 상장한 지에프씨생명과학은 9월 30일 3개월 의무보유확약이 해제돼요. 해제 물량은 10만641주로 상장 주식 수의 2%, 기관 보유 물량의 17%에 해당해요.

 

현재 주가가 공모가 1만5300원을 넘어 2만원에 육박하고 있어 기관들이 시장에 보유한 주식을 팔려고 할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비즈워치 백 지현 기자

 

 

[2025 유니콘팩토리 네트워킹 세미나]

"IPO 힘든 시장"… 베테랑 심사역이 짚은 스타트업 엑시트 전략은...

권 남열 TWGF파트너스 대표...

 

 

"2000년대에는 매년 200~300개 기업이 벤처투자를 받았고, 이 가운데 20~30개가 상장(IPO)에 성공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투자유치 기업 수가 1만5000~2만개로 급증했지만, 연간 상장 기업은 100개 안팎에 그쳐 오히려 상장 가능성은 크게 낮아졌다."

 

권 남열 TWGF파트너스 대표는 25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유니콘팩토리'가 주최한 네트워킹 세미나에서 국내 벤처투자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이같이 말했다.

 

국내 벤처투자 시장이 양적으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질적 성과는 오히려 악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TWGF파트너스는 2024년 1월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출신 권남열 대표가 설립한 신기술금융회사다. 권 대표는 유안타인베스트먼트의 전신인 동양창업투자 시절부터 22년간 벤처투자 업무를 수행한 베테랑 투자자다.

 

그는 벤처투자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통적인 투자유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권 대표는 "과거보다 스타트업이 IPO까지 도달하기가 6배 정도 어려워졌다"며

 

현재 벤처투자 시장을 평가했다.

 

이어 "엔트리 프라이스(투자시점 기업가치)는 과거보다 3배 증가했지만 엑시트 프라이스(회수시점 기업가치)는 1.2배 증가하는데 그쳐 벤처펀드 수익률이 낮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1987년 이후 벤처펀드의 평균 수익률인 8.7%에 함정이 있다고 진단했다.

 

권 대표는 "현재까지 반영된 수익률은 대부분 2014년~2015년 결성된 펀드의 청산성과만 반영된 것"이라며 "이후 결성된 펀드의 청산이 늦어 최근 10년간 청산 성과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맹점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내 벤처펀드 수익률이 낮은 이유로 엑시트 수단이 IPO에 편중돼 있다는 점을 지목했다.

 

권 대표는

 

"미국은 IPO보다 인수·합병(M&A)이 활발해 스타트업의 생존율과 회수 성과 모두 국내보다 좋은 데이터를 보인다"며 "미국은 중소규모 M&A가 활성화돼 있고, 전략적 투자자(SI)의 연계 투자도 활발하다"고 설명했다.

 

권 대표는 참석한 스타트업 대표들에게 "무조건 IPO만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M&A를 포함한 다양한 회수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스타트업 창업자에겐 투자 계약서 외에도 주주 간 계약서 체결을 적극적으로 권했다. 그는 "미국은 예전부터 투자 계약보다 주주 간 계약을 우선시했다"며

 

"주요 결정을 할 때 과반 또는 3분의 2가 동의하면 M&A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효율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M&A 등 다양한 회수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해외 시장을 타겟팅하는 기업이어야 유니콘 목표가 합당하다"며 "국내 내수나 대기업 밸류체인 안에서는 적절한 시점에 상장하고 단계적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현실적"이라고 조언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자버 △브이드림 △한국그린데이터 △풀릭스 등 스타트업들과 탭엔젤파트너스, 서울투자청 등 투자·보육기관들이 참석해 각자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머니투데이 김 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