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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필독]지난달 "그래피"를 마지막으로 근 한달만에 새로운 IPO 제도하에 신규 상장 공모주가 오늘 출격합니다... 그래도 "따따상" 기대합니다... 시장이 워낙 인공지능(AI).

로봇(Robot) 광풍이라서리...

일단 장세및 시황에 부합한 종목이라고요...

 

이번달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한개... 일반기업 한개 정도 더 상장할꺼 같은데 청약예정이나 청약진행중인 상황을 봐서는 민족대명절 추석을 넘길 것 같기도 하네요^^

 

어떤 증권맨 양반은 앞으로 광풍은 기대하지 말라는데, 시장을 모르는 양반 같고요...

 

 

 

[Dog코의 분석]일반 공모도 없고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공모도 없고, 이 재명 대통령님, 신규 IPO 시장 너무 죽여놓은거 아니예요^^ 이번주 25일만에 에스투더블유 상장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65

 

지난주 상한가 엠디바이스가 생각나서 올리는 글입니다... 주요 주관증권사, 몸 그만좀 사리고 가까운 미래 한국 경제/산업/금융을 책임질 중견이하 강소(벤처)기업들 상장좀 하지... 재벌 대기업만 기업이냐...

 

하여튼 민족대명전 추석전에는 "따따상" 보기 힘들것 같네요...

 

이번주 에스투더블유 상장이 있는데, 이게 9월 처음이자 마지막 신규 상장 공모주가 될듯요... 다음달 장장 10일간의 명절연휴가 있어서리... 다음주부터 해외여행모드 아닐까요^^

 

있는 것들은 민속적 제사도 거의 안 지내니...

열흘이면 전세계 크루즈 여행도...

 

 

새로운 가격제한폭 제도하에서 188개가 신규 상장 했는데, 따따상 7개가 나왔고요^^ 기관들이 하도 해처먹으니깐 진보정권 금융당국이 일단 제동... 추석전까지 신규 상장주 없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93

 

이번주까지 4개가 줄줄히 상장했고 다음주 월요일 그래피이후 거의 없습니다... 현재 3개의 청약일정이 보이는데, 빨라야 9월11일이니깐이 당분간 당일 +300%가 가능한 신규 상장 공모주는 없습니다...

 

새로운 공모주 제도에서는

 

기관의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40%가 안되면 공모주 배정 자체를 못 받습니다... 그러므로 당일에 공모가 상단으로 정해지는 공모가는 이제 보기 힘들겠네요... 증권사들의 공모가 분석역량이 시험대 오르겠네요...

 

제대로 분석하지 않아 저평가 분석해도 고평가로 분석해도 증권사 얼굴 똥칠되는 것이고요... 허기사 맨날 공모가 상단으로 써내는 철판들을 깐 놈들이니깐이 눈치 볼 위인들은 아니고, 내 볼때는 손익계산중이겠죠...

 

공모가 수수료를 다 토해낼판이라 조심들하는 거겠죠...

 

진보정권은 스타트업, 장외기업, 비상장기업의 자금조달창구를 활성화시켜야하고요... 공모주 강제 배정을 해야합니다... 심하게 이야기하면 의무활당량을 채우지 않으면 차년도 영업제한을 동시에 실시해야 합니다...

 

그 공모가 분석 실력이 뽀록날까봐, 몸들 사리네...

 

2차전지및 전기차에 물려 있는 개인투자가들 이상으로 지난 188개의 따따상이 가능하다고 떠벌린 종목들의 상장 당일 개장후에 초고가에 물려 있는 개미(Ant)들 상당수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전 모든 공모주의 상장당일 -40%~+300%를 하려면 공매도가 동시에 허용되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 공모가 산정에 기관들외에 개인들이 동시에 참여해야 한다고요...

 

배정받을 공모주를 상장전에도 매도할 수 있고 매수한 양반이 당일에만 공매도를 할 수 있는 제도를 동시에 도입해야 한다고요... 증권사 개새끼들이 공모가 상단, 의무확약없이

 

당일에 '누구는 반드시 산다.'라는 관점에서 패대기치면 이건 공식적인 사기 면허증을 발급하는 것이나 진배없는거 아님니까... 그들만의 리그인거죠...

 

 

아래는 어제 오후장(After) 마감전 주요 6개 SNS에 올린 주요 코멘트들입니다...

 

 

"월초부터 강행군에 33명 그 부외계좌 고객들과의 개별 상견례는 어제 끝냈고요^^ 오늘은 다음달 13일 5년만에 재도전하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 주계좌관리인과 실질적인 첫 만남 가졌네요~~ 환상의 콤비로 +100000% 작렬시켜야 하거든요^^ 재벌 대기업들이든 중견/중소기업이든 강소(벤처)기업이든 아니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이든 아니 중하위층 서민 근로자들과 사회취약계층이든 "쩐을 아끼라"라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건달이 깡패가 아니고 돈이 깡패입니다." 그 "쩐을 아끼시라고요... 게코(Gekko)"

 

 

"이곳은 추계운용(2025.9~2025.11) 본격화... 코스피/코스닥 어제 반락을 뒤로하고 다시 상승 1일째... 다섯제자들의 대체거래소(After) 거래까지 반영하느라 주요 6개 SNS 게제가 늦어진다고 했습니다^^ 추계부터... 장기대박계획(LMOI) 19억2000만원(425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제약/바이오(Bio) 전문가 수석제자 회색늑대(GrayWolf) 주계좌 온코크로스, 노을(수익실현)을 빼고 한미약품,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다시 대형주네요~~ 96억원(102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전장부품 전문가 차석제자 아이오닉(Ioniq) 부계좌1 월요일이후 엔켐, 엘앤에프를 6:4의 비율로 변동없이 홀딩중~~^^ 잘 버티네요... 엔켐이 중국 2차전지 시장에서 선방하고는 있다는데... 96억원(354억3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로봇/인공지능(AI) 전문가 차석제자 휴보(Hubo) 부계좌2 나오로보틱스, 삼현을 수익실현후 빼고 로보티즈, 로보스타를 다시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120% 돌파... 하계에 이어 장난 아니네^^ 오늘은 이 놈이 저하고 맥을 같이하네^^ 제 부외계좌에서 넣은 종목을 똑같이^^ 96억원(208억4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엔터테인먼트 전문가 차석(여)제자 Kcon 부계좌3 DSC인베스트먼트, TS인베스트먼트를 빼고 다시 탑코미디어, 큐로홀딩스를 넣고 7:3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시진핑의 방한 확정에 주요 엔터/화장품들이 움직이기는 하던데~~^^ 19억2000만원(159억5000만원)으로 추계운용 시작한 조선(방산)/원자력 전문가 메쿠라부네(Geobukseon, めくらぶね) 부계좌4 한국항공우주, 쎄트렉아이를 빼고 루미르, LK삼양을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후 홀딩중~~^^ 빠른 전개에 '어어어~'하면 이미 늦은 겁니다...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오후(After)장 운용상황입니다..."

 

 

[KIW 2025]"IPO 승인률 61%… 코스닥 문턱, 더 높아졌다"

 

 

"과거처럼 대충 준비해서는 코스닥 심사를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KIW) 2025'에서 박한철 한국투자증권 IB1본부장은 '기업공개(IPO) 시장 동향 및 대응 전략-코스닥시장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하며 이렇게 말했다.

 

박 본부장은 "코스닥 IPO 시장은 매년 2조~3조원 규모를 유지하지만, 2025년 상반기 신규 상장 건수는 41개로 줄었다"며 "기업 자체 역량보다 국내외 정치적 변수와 글로벌 이슈가 시장을 크게 흔들었다"고 설명했다.

 

특례상장 확대 추세도 짚었다. 그는 "특례상장은 제도 도입 이후 꾸준히 증가했고, 2024년에는 최다 건수를 기록했다"며 "바이오에서 소부장으로 확장됐다가 최근에는 다시 바이오 기업들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심사 환경 변화에 대해서는 "2025년 1분기 승인률이 61%까지 떨어졌다"며 "거래소가 상장 기업 데이터 축적을 통해 심사를 엄격히 하고 있다. 철저한 준비 없이는 통과하기 어려운 구조"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일반기업은 평균 76영업일, 혁신기업은 100영업일이 걸릴 정도로 심사 기간도 길어지고 있다"며 "특례 기업은 자금 조달 일정을 잡을 때 이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투자자 수요에 대해서는 "2025년 들어 상단 초과 청약 사례가 사라졌다"며

 

"밸류에이션을 잘해서라기보다는 시장 과열을 피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또 "단기 차익을 노리는 IPO는 거래소 심사에서 강한 제동이 걸린다"고 경고했다.

 

기업 준비 사항으로는 회계 리스크를 꼽았다.

 

그는 "감사보고서에서 계속기업 불확실성이 나오면 기술력이 뛰어난 기업도 상장이 지연될 수 있다"며 "스톡옵션 처리, 자금 흐름 관리, 경영 투명성 확보까지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 본부장은 공모주 전략도 제시했다.

 

박 본부장은 "국내 기관투자가들은 유통비율만 보지만, 장기적으로는 해외 기관 세일즈가 주가를 지탱하는 힘이 된다"며 "단기 흥행보다 장기적 투자 네트워크 확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 본부장은 "IPO는 단순한 자금 조달 이벤트가 아니라, 상장 후 성장을 위한 스토리와 전략을 제시해야 한다"며 "거래소 심사와 감독이 엄격해진 만큼 객관적 근거와 철저한 준비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한국경제 박 주연 기자

 

 

IPO 제도 개선 첫 타자 에스투더블유… 주가 흥행할까...

19일 코스닥 상장… 기관 의무보유 강화...

첫날 유통 가능 비율 31.07%→23.17%

 

 

빅테이터 분석 AI(인공지능) 기업 에스투더블유(S2W)의 상장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주가 흥행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7월 의무보유확약 제도 강화 이후 첫 등판 기업인 만큼 에스투더블유의 흥행 여부가 연말 IPO 장세의 가늠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에스투더블유는 오는 1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공모가는 1만3200원이다.

 

지난 2018년에 설립된 에스투더블유는 AI(인공지능)·보안 전문 기업이다. 카이스트(KAIST) 네트워크 보안 연구소에서 출범해 다크웹, 텔레그램 등 비정형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기술을 축적했다.

 

핵심 경쟁력은 멀티도메인 데이터 교차 분석 기술이다.

 

이를 토대로 인터폴(Interpol) 6년차 공식 협력사로서 사이버 범죄자 추적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포 시큐리티(Copilot for Security)'에 데이터를 제공 중이다.

 

에스투더블유는 앞서 지난 6월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 바 있다.

 

이후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을 실시했고 공모청약에 돌입할 예정이었으나 청약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돌연 상장을 철회했다.

 

IPO 과정에서 청약 이전까지 완료돼야 하는 필수 절차인 전자증권 등록이 누락되는 사고가 발생한 탓이다. 에스투더블유는 상장을 철회하고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수요예측부터 다시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규정이 적용됐다. 금융당국이 지난 7월부터 IPO시 기관 배정 물량의 40% 이상을 의무보유 확약 기관에 우선 배정하도록 했기 때문이다.

 

에스투더블유는 IPO 제도 개편이 적용되는 첫 기업이라는 부담에도 불구하고 높은 경쟁률과 의무확약 비율을 거두며 수요예측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 2~8일 진행된 수요예측에서는 1145대 1의 경쟁률과 함께 공모가가 희망밴드 최상단인 1만3200원으로 확정됐다. 특히 제도 개선의 핵심이었던 기관투자자 의무보유 확약 우선배정제도 요건도 충족했다.

 

청약에서도 무난한 흥행을 기록했다. 지난 10~11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1972.6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청약증거금만 5조1426억원을 끌어모았다.

 

증권가에서는 상장을 앞둔 에스투더블유에 대해 내년 흑자 전환 가능성 등 성장성을 높게 보고 있다.

 

벡 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터폴, 마이크로소프트 거래 레퍼런스를 확보할 정도로 강한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내년부터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박 정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도 "현재는 적자지만 영업손실은 점차 축소되고 있다"면서

 

"내년 예상 매출액은 240억원, 영업이익은 39억원으로 SaaS(서비스형소프트웨어) 기반의 반복 매출 구조를 감안할 때 BEP(손익분기점) 도달 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에스투더블유의 상장 첫날 유통 가능 주식수는 당초 329만84주(31.07%)였으나 기관 투자자 배정 물량의 70% 이상이 의무보유 확약을 설정하면서 첫날 유통 물량은 245만3308주(23.17%)로 감소했다.

 

통상 신규 상장 기업의 첫날 유통 가능 물량이 20~30%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에스투더블유는 물량이 비교적 적다는 평가다.

 

뉴시스 김 경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