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벽에는 개점휴업중인 GI 해외주식 3팀(월가담당)이 뭐... 엔비디아가 인텔지분에 50억불을 투자했다는 소식도 들리네요... 대미관세협상및 구금사태이후 양키 코쟁이들의 대응때문에 월가 투자는 중지중이라 야근없이 푸우욱 잤네요^^
뭐, 국장/중장이 워낙 좋아서리...
미장은 엔비디아든 인텔이 +30%를 오르든 테슬라가 연인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든 저하고는 상관없는 이야기고요... 국내 강소(벤처)기업 육성및 신규 상장 공모주에서 +300% 수익률이 나고 있는데, +30%...
관심없네요...


돌아온 8만전자, 코스피 활짝 삼성전자가 1년1개월 만에 다시 '8만전자'로 복귀했다. 18일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94% 오른 8만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한 직원이 삼성전자 종가가 나온 모니터 화면 옆에서 통화하고 있다.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대형 크레인과 건조 중인 선박이 보이고 있다.
대미관세전쟁이 개판이든, 국내정치가 개판이든 글로벌 주요 증시는 월가의 "금리인하" 하나만 보는 신유동성 장세에 집중중... 주요국 증시 연일 지수상 최고치 경신중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62
어제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54명 기존고객들과 GI 매크로팀장의 거시경제전망 강연을 들었는데 말입니다... 시사점이 많네요^^ 그중에 하나가 미국은 반도체 품목별 관세를 절대로 시행하지 못한다는 것이
하나 있는데 말입니다...
GI 자산운용본부내 자산운용과장 안 지명 과장도 배석했는데, 지난주 금요일 회사(자가)계정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넣은 배경을 설명하더군요^^
다음달 시행하는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재도전은 매일 폭(급)등주 잡아내는 일이라 장세/시황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Dog코의 분석]과 [0000.00.00, 주/부계좌 잔고현황]...
두 글에만 집중하시고요^^
이 험학(?)한 경제상황 아래서 어떤 종목들을 잡아내 우상향 복리 증진되는 계좌잔고의 폭발적 증가를 이루는지 리얼하게 이곳에서 생중계하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과는 달리 Anti-동학개미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중입니다... 코로나19이후 2020년 9조원을 순매수하던 이들이 역사상 최고치를 연일 갱신중인데 이번달만 7조원 매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58
9만전자나 8만전자에 물려 있는 개인투자가들이야 그렇다치고 7만전자에 물려 있는 개미들은 아닐테고... 6만전자나 5만전자에 들어간 이들의 차익실현/수익실현성 매도...??
하여튼 이번달들어 개인의 매도세 폭증이네요...
우리의 강력한 혈맹(?)의 협박에 "양키 코쟁이들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어주려고 한화오션의 '필리조선소'부터 조선주는 그나마 이해되는데 그 놈의 2차전지/전기차를 또 사고 있다...??
암튼 개인투자가들을 호도해 2차전지/전기차 주요 종목의 장기 전망을 호도한 그 배터리아저씨 박 순혁씨는 개인투자가들에 입힌 천문학적인 손해에 책임을 져야하고 구속시켜야한다...
내 생각은 그렇다고...

기본적으로 증권투자가들 77.7%가 보수고요... 22.3% 극우 꼴통들이라고 보면 된다... 집권여당 지지층인 대다수 국민 67% '없는 자'들은 공매도가 뭔지도 몰라야...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53
어설픈 중도보수의 그 우클릭 착시에 대통령과 집권여당은 놀아나지 말라고요... 자기한테 불리한 증시정책만 나오면 언제든지 배반할 수 있는게 중도층이다...
여기에 해외이민을 항시 생각하고 국내보다는 국외 투자에 매진하면서 상속/증여세, 법인세 인상을 비판하고 진보정권 국내를 욕하는 토착 왜구와 친미의 매국노들도 부지기수다...
중도보수를 추구하는 이 재명 대통령의 어제/오늘 주식양도세 발언... 대통령의 의중에 내년도 지방선거 압승을 원하는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은 묵묵부답...
1980년 코스피 지수가 산정된이후 45년만에 3300p를 뚫고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데, 개인투자가들은 고점에 물려 있는 주요 종목들의 순매도에 6조원을 퍼붓고 있는 중이다...
선거나 투표하고 관련이 없는 외국인들이 오히려 이 재명 정부의 진정한 지지층 아니여...?? 일단 그간 하도 많은 이들이 고점에 물려 있어서리 큰 해석을 하기에는 무리이기는한데...
난 말이다...
증권시장의 진정한 대중화...
즉 주식이 없는 자들의 종자돈을 만들어주고 그들이 다음 사다리로 올라가는 중산층이 돼고, 부자로 나아가는 길을 제공하려고 노력중이다... 그래서 있는 것들 22.3%는 고객으로 받지 않는다...
현재 GI 고객계정 고객A 자산 30억원이 넘어가는 분들은 초창기 1억원 내외밖에 없던 중산층이하였다... 현재 하층민 100만원밖에 없는 분들 만명의 부자화는 진행중이고요...
주식양도세 새로운 기준(?) 10억원을 넘어갈 정도의 부자라면 기본 자산이 30억원이 넘어가고 난 그 사람들을 대변할 수는 없다... 50억원으로 냅두니깐이 오히려 터네...
이번달 6조원에 육박하는 매도를 투자전략상으로 평가한다면 잘하고 계시고요^^ 한국 증시를 믿지 않고 있는건 말입니다... 서학개미, 중학개미, 일학개미는 연일 투자금액을 늘리고 있는데,
국내 동학개미들은 아무튼 차익/수익실현인지 9만전자에 물려 있거나 지난 2024년 2차전지/전기차 광풍에 물려 있던 종목인지 아무튼 다 털고 있다... 이걸 또 해외로 들고 나가는 상황...??

아래는 이 아침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유일무이한 코멘트입니다...

"근 한달만에 새로운 IPO 제도하에 신규 상장 공모주가 오늘 출격합니다... 그래도 "따따상" 기대합니다... 시장이 워낙 인공지능(AI)/로봇(Robot) 광풍이라서리... 일단 장세및 시황에 부합한 종목이라고요... 이번달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한개... 일반기업 한개 정도 더 상장할꺼 같은데 청약예정이나 청약진행중인 상황을 봐서는 민족대명절 추석을 넘길 것 같기도 하네요^^ 어떤 증권맨 양반은 앞으로 광풍은 기대하지 말라는데, 시장을 모르는 양반 같고요... 게코(Gekko)"

中이 엔비디아 때리자, K반도체株 뛰었다 … 3500p 넘보는 코스피...
삼성전자·하이닉스 신고가...
AI센터 수요 급증 전망 속...
中정부 엔비디아 칩 금지령...
삼전, 13개월만에 '8만전자'
SK하이닉스 또 사상 최고가...
코스닥 소부장株에도 훈풍...
젠슨 황 "中에 실망스럽다"
엔비디아 주가 -2%넘게 빠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18일 큰 폭으로 상승하며 각각 연중 최고가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큰손인 미국 엔비디아가 중국 정부의 인공지능(AI) 칩 구매 금지령에 급락했지만,
이를 제외하고도 D램과 낸드플래시 등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4분기에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에 '디커플링'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2.94% 오른 8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8월 19일 장중 8만1000원을 기록한 뒤 1년1개월 만에 '8만전자'로 올라섰다.
SK하이닉스 주가도 전일보다 5.85% 급등한 35만3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35만7000원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두 대장주의 상승에 코스피는 전일 대비 1.4% 오른 3461.3에 마감해 역대 최고 기록을 또 갈아치웠다. 특히 외국인들은 이날에도 반도체주를 집중 순매수했다.
삼성전자 본주를 3493억원어치, 삼성전자우를 431억원어치 순매수했다. 코스닥에서도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의 급등이 눈에 띄었다.
이오테크닉스가 11.09% 상승한 것을 비롯해 테크윙은 5.51%, 파크시스템스는 6.31% 뛰었다.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주가는 그동안 주요 고객사인 엔비디아의 주가 움직임에 따라 희비가 달라졌지만, 이날은 달랐다.
엔비디아 주가는 최근 중국 정부의 미국 AI 칩 구매제한 금지 조치가 확대되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17일(현지시간)에도 엔비디아 주가는 전일 대비 2.62% 하락한 170.2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중국 인터넷 규제 당국인 인터넷정보판공실(CAC)이 바이트댄스와 알리바바 등 AI 모델을 개발하는 자국 기업에 엔비디아의 중국 전용 신형 제품인 'RTX 프로 6000D'의 시험과 주문을 중단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기존에 중국 당국이 엔비디아의 'H20' 칩 구매 자제를 경고했던 것에서 구매제한 범위를 더욱 확대한 조치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중국은 앞으로 재무 전망에서 제외하라고 애널리스트들에게 알렸다"며 큰 실망감을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은 화웨이와 캠브리콘 등 자국 반도체 업체들의 AI 칩 성능을 비교·검증해왔다. 알리바바도 자체 AI 칩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중국은 내년 AI 칩 생산량을 3배로 늘릴 계획이다.
자체 기술로 AI 칩을 개발한 알리바바는 이날 중국에서 두 번째로 큰 통신사인 차이나유니콤이 알리바바의 AI 가속기를 도입할 예정이라는 보도에 전일 대비 2.44% 주가가 뛰었다.
중국의 강수에 엔비디아 주가가 흔들렸지만, 이날 양대 반도체 회사 주가가 급등한 것은 메모리 반도체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때문이다.
HBM으로 호황에 접어든 D램 외에 낸드플래시도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따라 바닥을 치고 수익 구간으로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메리츠증권에 따르면 D램 DDR6 16Gb 가격은 최근 한주간 3.52% 상승했다.
구형인 DDR4 8Gb의 경우 4.99% 올랐다. 이는 HBM을 생산하기 위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3사가 범용 D램 생산 규모를 줄였기 때문이다. DDR4는 단종이 예정되면서 일시적으로 수요가 급등한 것이다.
마이크 하워드 테크인사이츠 메모리 마켓 담당 이사는 이날 한국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웨비나에서 "2030년까지 AI 데이터센터의 D램 수요 연간 상승률(CAGR)이 36%에 달할 것"이라면서
"특히 HBM은 높은 이익률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상반기 하락세에 접어들었던 낸드플래시 가격도 예상을 깨고 3분기에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테크인사이츠에 따르면
낸드플래시 가격은 2분기 Gb당 0.063달러에서 3분기 0.067달러로, 4분기 0.073달러로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적자 구간이었던 낸드플래시 생산 기업들이 수익 구간으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낸드플래시가 예상 밖의 가격 반등을 한 것도 AI 데이터센터 덕분에 대용량 SSD에 대한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가 고용량의 저장공간을 필요로 하면서 HDD 수요가 급증했고, 이것이 충족되지 못하면서 데이터센터용 eSSD까지 수요가 넘어왔다는 것이다.
매일경제 이 덕주, 김 제림, 오 대석 기자

"반도체 형님이 돌아왔다"… '역대급 상승장'서 힘 빠진 '조·방·원'
상반기 상승장 주역 '조·방·원'… 이달 들어 횡보...
"반도체株로 수급 이동… 강세 흐름 반전 가능성은 낮아"

상반기 강세장을 이끌었던 '조·방·원'(조선·방산·원자력) 종목이 9월 상승장에서는 힘이 빠진 모습이다. 시총상위 반도체 업종으로 수급이 이동하면서 기존 주도주였던 조방원의 약세로 이어졌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한화오션(042660)은 1.77% 하락한 11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조선업은 상반기 한미 협력 기대감에 '관세 무풍주'로 부각되며 주가가 크게 올랐다.
특히 한미 무역협상과 정상회담을 거치며 '마스가'(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호재 덕을 톡톡히 봤다. '마스가'의 최대 호혜주로 꼽히는 한화오션은 올들어 8월까지 주가가 200% 급등했다.
그러나 이달 들어서는 오히려 0.89% 하락하며 횡보하고 있다.
원자력 업종도 마찬가지다. 지난 8월까지 252% 급등한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이달 들어 주가가 1.78% 하락하며 상승세가 둔화했다. 한국전력(015760)도 이달 들어 주가가 0.41% 증가하는 데 그쳤다.
원자력도 조선업처럼 한미 정상회담 전후로 양국의 협력 기대감이 커지며 몸값이 높아졌지만 미국과의 관세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며 열기가 식었다.
방산업종은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가 부각되며 이달 상승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달 들어 15% 상승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전날 장중 105만2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또 한 번 경신했다.
하지만 주가 상승과 차익실현이 반복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항공우주(047810)도 17일 하루에만 15% 가까이 급등했지만 다음날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7% 가까이 급락, 이달 들어선 총 13% 상승했다.
코스피가 역대 최고가를 나날이 경신하는 상승장에서
'조·방·원'이 상반기만큼 힘을 못 쓰는 이유는 '반도체주'로 몰리는 수급에 있다. 지난 2일부터 전일까지 코스피가 10% 넘게 급등할 때 외국인 투자자는 코스피를 7조2420억 원어치 사들이며 상승장을 이끌었다.
특히 이 기간 삼성전자(005930)(3조4520억원)와 SK하이닉스(000660)(2조5150억원)를 5조9670억원어치 사들이며, 두 종목을 집중 매수했다. 그 결과 삼성전자는 19%, SK하이닉스는 38% 급등했다.
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메모리 업황 기대감이 커지며 수급이 몰린 결과다.
반면 외국인은 같은 기간
한화오션(042660)을 6850억원어치 순매도하며 전 종목 중 가장 많이 팔았다. HD현대미포(010620)(720억원), LIG넥스원(079550)(710억원), 현대건설(000720)(640억원) 등도 순매도 20위권에 들었다.
다만 증권 전문가들은 역대급 상승세에 대한 심리적 저항으로 순환매 장세가 이어지고 있을 뿐, 조·방·원 종목들의 기초체력은 여전히 높이 평가하고 있다.
특히 수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 역량이 커지고 있다는 전망은 유효하다는 평가다.
허 재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원래 금리 인하 국면에는 경기 민감 섹터가 강하기 때문에 자동차와 반도체, 이차 전지에 대한 관심은 필요해 보인다"면서도
"가격 부담이 있어도 실적 안정성이 높은 조선, 방산 등 기존 강세 종목군의 흐름이 반전될 가능성은 낮다"고 내다봤다.
뉴스1 한 유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