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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SK텔레콤도 뚫려, KT/LGU+도 뚫려, 롯데카드도 뚫려.. 이 재명 대통령/구 윤철 부총리가 아무리 고상한 이야기를해도 대한민국 기업하부구조는 현재 극도로 취약한 상태다...

이런 나라에서 잠재성장률을 높히는 성장이 나올리도 만무하고 저출산/고령화의 가속화에 유동성장세에 의한 주가지수 상승은 가능해도 장기적 상승 추세는 불가능하다는 생각이다...

 

그간 우리는 진짜로 필요한 곳의 투자는 등한시하고

 

"한강의 기적"이라는 20세기 성공에 자아도취되어 한 세대이상 많은 것을 놓치고 있다... 아무튼 "쩐을 아끼는" 내핍의 생활화와 국가/기업/국민들의 자발적인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이런식의 어설픈 양키 코쟁이들을 추종하는 수출/산업구조와 기간산업의 부실 상태에서 2030 젊은 세대들에게 더이상 고용, 소득, 소비를 늘려주겠다는 거짓말은

 

더이상 용인되지 않는다는 것을 기성세대들이 우선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국가및 기업기간 전산망의 부실화... 하여튼 이런 상태에서 혁신과 잠재성장률을 높히겠다고...??

 

전국민들의 생활이 불안정해지고 내수 경기는 여전히 최악이다... 난 택시 기사들이 모텔업자들이 인근 동네 장사치들 얼굴에서 웃음이 보이지 않는한 경제 상황을 낙관하지 않겠다...

 

앞으로 IMF급 준하는 경제위기에 대비한다...

 

미국과의 대미관세협상은 불가능한 상황이고, 중국이 막히고 이 상태가 지속되면 돈으로 끌어올리는 유동성 상태 끝은 2000년 닷컴 버블이상의 쓰나미로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이다...

 

특히 이게 천문학적인 쌍둥이 적자 해결책을 못찾고 있는 미국의 진정한 버블인 인공지능(AI) 산업과 연결돼 진행된다면 2배의 따블 쓰나미로 온다... 

 

내 이야기했다. 천문학적인 투자를 일삼고 있는 미국 "빅테크"의 인공지능 투자의 수익성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이게 어느 순간 비용/손실로 인식되면 엔비디아부터 반토막난다...

 

이 주말 아침에 난 이런 류의 미래가 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7월 4일 SK텔레콤 침해사고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번호 이동 고객에 대한 위약금은 면제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SK텔레콤은 4월 19일에서 7월 14일 사이 가입을 해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고 전체 고객의 8월 통신요금을 50% 자동 할인하겠다고 밝혔다.

 

 

KT는 18일 오후 11시 57분 서버 침해 흔적 네 건과 의심 정황 두 건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19일 서울 시내 한 KT 대리점 모습.

 

 

구 재형 KT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기술본부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KT 소액결제 피해 관련 대응 현황 발표 기자회견을 하기 앞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조 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오른쪽)가 18일 서울 중구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롯데카드 대규모 해킹 사고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류 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해킹 대응을 위한 과기정통부-금융위 합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뭐냐... 대기업이 주는 민회지..? SK텔레콤말고 재벌 대기업들중 또 뭐 잘못한 기업없냐..?? 있으면 이실직고하고 니들도 자영업자 100만명 폐업에 책임지고 뭘 좀 내놓지...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76

 

지난달 요금들은 다 냈을 것이고,

 

8월에 SK텔레콤에서 주는 3~5만원대 민생회복지원금 받으려면 이번달에 이동하지 말라는 이야기네... 재벌 대기업들이 주는 민생회복지원금도 그럼 받아야지... 난 2개라 따블로 받겠네...

 

제 주변 가족/친구/지인들, 전체 계열사 전임직원들 77.7%도 거의 SK텔레콤인데, 또 다른 민생회복지원금이네... 가장 안전하고 빠른 속도에 십수년간 아니 초창기 고객들도 부지기수인데,

 

이번에 제대로 사고치네요... 전경련과 은행연합회, 대한상의도 지난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폐업자 사상 최초 100만명 시대를 맞아 전국민위로지원금 내놓지...

 

사상 최대의 분기 실적을 거두고 연일 최고의 분기 매출을 거두고 있는데, 수출과 달리 내수 경기는 왜 이 모양이지요...

 

정부가 아니고 진짜로 민생회복지원금을 주어야할 곳은 짜박짜박 가격 올리는 물가 상승의 주범 재벌 대기업들과 이 와중에 사채업자에 준하는 고리대 받아내는 은행이 주어야 한다...

 

내 생각은 그렇다고... 상모질이 윤씨가 언급하여 내가 심쿵했던 그 은행권 횡재세 도입도 재검토한다... 집권 여당및 주요 정책당국자들은 말이다...

 

연말에 민생회복지원금 한 번더 받게요...

한번으로는 부족하다고 했다아...

할라면 제대로해야...

 

 

그나저나 한 두달만에 사태가 진정되는 국면으로 접어드네.. SKT 위약금 지급없이 정상 영업과 신규 모집도 이번주부터 할것으로 보인다.. 그나저나 정부는 외교적 해결 노력을...

https://samsongeko1.tistory.com/14314

 

중국을 기반으로 한

 

동남아 라오스/캄보디아/베트남등 공산국가들에 서버를 둔 국제적인 보이스피싱및 해킹조직들의 국내인들을 노리는 피해와 기업 피해가 누증되고 있다는 진단이 있어서 말입니다...

 

인터폴과 공조하는 것은 각국 경찰및 검경의 협조없이는 제한적인 것이고 일부 국가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대한민국 경제/산업/금융을 노골적으로 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재명 대통령은 중국및 동남아 각국 당국에 강하게 성토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사례및 사건들이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중국과 연결되어 있는 사건들의 경우는 대한민국의 대중국 경제교류및 협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국내 일부 국민들의 험중사고의 중심에 이것이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중국당국에 이야기해야 합니다... 국익을 중시하는 실용주의 외교입니까...?? 미국이든 일본이든 중국이든 러시아든 할말은 제대로 합니다... 이것없이는 그 실용주의 외교는 없습니다...

 

오늘 G7 정상회의의 초청국으로 이 재명 대통령께서 캐나다로 떠나시는걸로 아는데 한 자 올림니다... 그 어떤 자존감없는 외교도 전 사양합니다...

 

GI 9개 계열사 전임직원 77.7%, 주변 아내부터 난리네요... 일말의 불안감을 해소하려는 유심교체가 대세네요... 이 글은 SK텔레콤 해킹사고 관련주의 모든 것입니다...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46

 

해킹사고로 SKT 폭락... 유심관련주 유비벨록스, 엑스큐어, 한솔인티큐브 상한가... 신규 상장 공모주 쎄크 -6% 손절매... SK텔레콤 사고관련주 더즌으로 복구중.....

https://samsongeko1.tistory.com/14143

 

제 아내부터 난리네요...

 

SK텔레콤 유심 교체로 말입니다... 저도 개인폰과 비지니스폰 SKT알뜰폰인데 교체해야 합니다... 저희 회사 임직원들도 77.7%이상 SK텔레콤일텐데 난리일 것이고요... 전 3170원에 들어간 더즌 보고 있고요^^

 

 

IT 강국의 그림자… KT 서버도 해킹에 뚫렸다...

SKT·롯데카드 등 속수무책...

KT "서버 침해 흔적·의심 정황" 신고...

서버 종류·데이터 유출 등은 미확인...

정부, 7월 발표 땐 "문제 없다"

뒤늦게 "보안 체계 원점 재검토" 대책...

 

 

무단 소액결제 사건이 일어난

 

KT가 외부 세력으로부터 서버도 공격받은 정황이 추가로 확인됐다. 어떤 정보를 담고 있는 서버인지, 개인 정보가 빠져나갔는지 등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소액결제 사건과 맞물려 가입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SK텔레콤과 KT, 롯데카드 등에서 연이어 해킹 사건이 일어나면서 정부는 "보안 체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며 대책 마련에 나섰다.

 

두 달 전 정부 조사서 '이상無'

 

KT는 19일 "전날(18일) 오후 11시 57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서버 침해 흔적 네 건과 의심 정황 두 건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앞서 KT는 경쟁 업체인 SKT의 가입자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건이 일어나고 한 달 뒤인 5월 외부 보안전문 기업에 사내 서버 조사를 맡겼다.

 

이후 최근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된 조사에서 서버 침해 정황이 확인돼 당국에 신고한 것이다.

 

이는 정부의 조사 내용과는 다른 결과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 SKT 침해 사고에 대한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브리핑에서 통신 3사 서버 점검과 관련

 

"(KT·LG유플러스는) 지금까지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두 달 만에 KT에서 해킹 사실이 확인된 셈이다.

 

류 제명 과기부 2차관은 "(당시 조사에서) SKT는 모든 서버를 여섯 차례에 걸쳐 점검했지만 KT나 LG유플러스는 전면적인 조사를 진행할 물리적 여건이 안 됐다"고 했다.

 

KT·LG유플러스는 서버 점검 시 SKT 해킹에 사용된 'BPF도어' 등 악성코드의 침입 여부만 확인했다는 뜻이다.

 

서버 해킹과 소액결제 연관성은?

 

이번 KT 해킹 사고에서 △어떤 서버가 공격을 받았는지 △개인 정보 등 특정 데이터가 유출됐는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재형 KISA 본부장 또한 "어떤 서버에서 침해 흔적이 발견됐는지는 세부 분석을 해봐야 안다"고 했다. 그럼에도 일부에서는 이번 해킹이 최근 발생한 소액결제 사건이 연관돼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다.

 

경찰에 따르면 소액결제 사건 용의자들은 KT 이동통신 기지국으로 위장한 '초소형 기지국(펨토셀)' 장비를 승합차에 싣고 다니며 KT 가입자들의 개인 정보를 빼낸 혐의를 받는다.

 

이렇게 빠져나간 정보는 가입자 식별 번호(IMSI)와 단말기 고유 식별 번호(IMEI), 휴대전화 번호 등이다. 다만 이들 정보만으로는 무단 소액결제가 불가능하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얘기다.

 

KT 서버에서 소액결제에 추가로 필요한 관련 정보들이 유출된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오는 배경이다. 하지만 KT 측은 "소액결제 사건과는 성격이 다른 부분으로 보고 있다"고 가능성을 일축했다.

 

일단 정부 또한 KT 소액결제 사태의 피해가 추가로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는 입장이다. KT는 전날(18일) "피해 고객 수가 278명에서 362명으로, 피해 금액은 1억7,000만 원에서 2억4,000만 원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류 차관은 민관합동조사단이 6월 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KT 소액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220만 명의 자동응답전화(ARS) 통화 기록 2,267만 건을 분석했다며

 

"불법 기지국 ID 4개 외 추가 발견은 없었다”고 했다. 구재영 KT 네트워크본부장 또한 "9월 5일 3시 이후에는 (무단 소액결제 관련 추가 피해가) 없다"고 했다.

 

한국일보 박 준석 기자

 

 

롯데카드, 롯데손보 '개인정보 배상책임보험' 가입했지만… '보상금 0'

롯데카드, 롯데손보에 보험 가입…"실제 금전적 사고 발생시만 보상"

SK 등 사고 땐 '보상금 0원'…"실제 사고 발생해도 피해 증빙 어려워"

 

 

해킹 사고로 최대 297만 고객의 개인정보 및 결제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가 롯데손해보험에 '개인정보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개인정보 및 결제정보 유출은 보험금 지급 대상이 아니다. 이 상품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실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고객에게 보상금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최대 297만 고객의 개인정보 및 결제정보가 유출된 해킹 사고가 발생한 롯데카드는 롯데손해보험에 '개인정보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했다.

 

개인정보 손해배상책임 보장제도는 개인정보 유출 피해 발생 때 기업의 배상능력이 부족한 경우에도 피해구제가 가능하도록 보험·공제에 가입하거나 준비금을 적립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의무화하는 제도로

 

2019년에 도입됐다. 보험 가입 기준은 '매출액 10억 원, 정보주체 1만 명'이다. 배상책임보험은 피보험자가 타인의 재산에 손해를 입혔을 때 법률상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상품으로,

 

피보험자 자신이 입은 손해는 보상하지 않는다. 롯데카드가 가입한 개인정보 배상책임보험의 피보험자는 롯데카드이고, 타인은 개인정보가 유출된 고객이다.

 

배상책임보험이기 때문에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은 보장 대상이 아니다.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고객의 실제 재산 피해가 발생했을 때 이를 보장한다. 또 카드사의 서버 복구비, 보안 강화, 고객 안내·신용모니터링 비용 등 자체 손실도 보장하지 않는다.

 

롯데카드에 따르면 이번 해킹 피해 규모는 전체 회원 960만 명 중 297만 명에 달하고, 이 중 28만 명은 부정 사용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우선 롯데카드가 가입한 개인정보 배상책임보험의 보험금을 지급받을 가능성이 있는 고객은 297만 명이다. 하지만 이 중 보험금이 지급되는 고객은 실제 금전적 피해가 발생한 고객이다.

 

이번 정보유출로 재산에 손해를 입은 고객은 롯데카드에 보상금을 신청하고, 롯데카드는 고객들의 피해금액을 확정해 롯데손보에 보상을 요구하게 된다.

 

롯데손보는 피해금액 내용을 확인해 재보험사와 분담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구조다. 업계는 개인정보 배상책임보험의 보험금 수령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보통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직접적인 재산 피해가 사고 직후 바로 일어나지 않고, 추후 보이스피싱 등의 방식으로 피해가 일어날 경우 고객이 이를 증빙하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실제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있었던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도 개인정보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지만, 보상금 지급 사례는 전무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는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고객의 실제 금전적 피해 확인이 중요해 보인다"며

 

"고객의 금전적 피해가 있다면 개인정보 배상책임보험으로 보험금이 지급되겠지만, 이를 통상 피해는 사고 이후 시간이 한참 지나 발생하고 이를 고객이 증빙하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뉴스1 박 재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