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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Dog코의 분석]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연습분에서 지난주 금요일 장중 +60%선에서 S2W를 넣고 들고 있는 것말고는 이번주 신규 상장은 없네요... 다음주는 추석

연휴모드라...

 

명인제약과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이 9월29일이나 30일, 10월1일에 상장일정을 잡을래나 모르겠습니다...

 

10월2일까지는 장이 열리고 10월3일 개천절 휴장에 장장 열흘간의 긴 민족대명절 추석모드라서리... 이번주 양시장도 수익실현/차익실현 매도화 압력 드셀듯하고요...

 

저희 게코인터내셔널(GI) 자산운용본부와 GPMC 여의도트레이딩센터 주요 운용역/제자들도 조기 운용중지시킬지 모름니다... 너무 과열들돼 있어가지고서리...

 

 

다시 가을방학들 보내려고 하네요...

 

월가투자도 안하는 제가 GI IR실장및 GI 인터넷(홍보)팀장한테 이 세 블로그 넘기고 쉬고 싶네요...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니 독서나 하려고요...

 

 

[필독]지난달 "그래피"를 마지막으로 근 한달만에 새로운 IPO 제도하에 신규 상장 공모주가 오늘 출격합니다... 그래도 "따따상" 기대합니다... 시장이 워낙 인공지능(AI).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76

 

로봇(Robot) 광풍이라서리...

일단 장세및 시황에 부합한 종목이라고요...

 

이번달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한개... 일반기업 한개 정도 더 상장할꺼 같은데 청약예정이나 청약진행중인 상황을 봐서는 민족대명절 추석을 넘길 것 같기도 하네요^^

 

어떤 증권맨 양반은 앞으로 광풍은 기대하지 말라는데, 시장을 모르는 양반 같고요...

 

 

[Dog코의 분석]일반 공모도 없고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공모도 없고, 이 재명 대통령님, 신규 IPO 시장 너무 죽여놓은거 아니예요^^ 이번주 25일만에 에스투더블유 상장

https://samsongeko1.tistory.com/14565

 

지난주 상한가 엠디바이스가 생각나서 올리는 글입니다... 주요 주관증권사, 몸 그만좀 사리고 가까운 미래 한국 경제/산업/금융을 책임질 중견이하 강소(벤처)기업들 상장좀 하지... 재벌 대기업만 기업이냐...

 

하여튼 민족대명전 추석전에는 "따따상" 보기 힘들것 같네요...

 

이번주 에스투더블유 상장이 있는데, 이게 9월 처음이자 마지막 신규 상장 공모주가 될듯요... 다음달 장장 10일간의 명절연휴가 있어서리... 다음주부터 해외여행모드 아닐까요^^

 

있는 것들은 민속적 제사도 거의 안 지내니...

열흘이면 전세계 크루즈 여행도...

 

새로운 가격제한폭 제도하에서 188개가 신규 상장 했는데, 따따상 7개가 나왔고요^^ 기관들이 하도 해처먹으니깐 진보정권 금융당국이 일단 제동... 추석전까지 신규 상장주 없네요

https://samsongeko1.tistory.com/14493

 

이번주까지 4개가 줄줄히 상장했고 다음주 월요일 그래피이후 거의 없습니다... 현재 3개의 청약일정이 보이는데, 빨라야 9월11일이니깐이 당분간 당일 +300%가 가능한 신규 상장 공모주는 없습니다...

 

새로운 공모주 제도에서는

 

기관의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40%가 안되면 공모주 배정 자체를 못 받습니다... 그러므로 당일에 공모가 상단으로 정해지는 공모가는 이제 보기 힘들겠네요... 증권사들의 공모가 분석역량이 시험대 오르겠네요...

 

제대로 분석하지 않아 저평가 분석해도 고평가로 분석해도 증권사 얼굴 똥칠되는 것이고요... 허기사 맨날 공모가 상단으로 써내는 철판들을 깐 놈들이니깐이 눈치 볼 위인들은 아니고, 내 볼때는 손익계산중이겠죠...

 

공모가 수수료를 다 토해낼판이라 조심들하는 거겠죠...

 

진보정권은 스타트업, 장외기업, 비상장기업의 자금조달창구를 활성화시켜야하고요... 공모주 강제 배정을 해야합니다... 심하게 이야기하면 의무활당량을 채우지 않으면 차년도 영업제한을 동시에 실시해야 합니다...

 

그 공모가 분석 실력이 뽀록날까봐, 몸들 사리네...

 

2차전지및 전기차에 물려 있는 개인투자가들 이상으로 지난 188개의 따따 상이 가능하다고 떠벌린 종목들의 상장 당일 개장후에 초고가에 물려 있는 개미(Ant)들 상당수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전 모든 공모주의 상장당일 -40%~+300%를 하려면 공매도가 동시에 허용되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 공모가 산정에 기관들외에 개인들이 동시에 참여해야 한다고요...

 

배정받을 공모주를 상장전에도 매도할 수 있고 매수한 양반이 당일에만 공매도를 할 수 있는 제도를 동시에 도입해야 한다고요... 증권사 개새끼들이 공모가 상단, 의무확약없이

 

당일에 '누구는 반드시 산다.'라는 관점에서 패대기치면 이건 공식적인 사기 면허증을 발급하는 것이나 진배없는거 아님니까... 그들만의 리그인거죠...

 

 

아래는 방금전에 주요 6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오늘 하루종일 SBS 대하사극 "연개소문" 잔여 48편을 보면서 강성 의지 다지고 있네요... 대미관세협상, 장기화될 것 같고요... 우리 이 재명 대통령및 조선인들에게 그런 굴욕을 주고 조기에 협상을 타결한다...?? 그냥 관세 맞습니다... 현재 전국민들은 특히 극우 꼴통들, 이 재명 대통령이 얼마나 뒤끝이 있는 사람인지 모르는거 같습니다... 이 양반은 문 재인 키즈가 아니고 박통과 쌍벽을 이루는 자주국방관이 있는 고 노 무현 전대통령 키즈입니다... 120% 참조하시고요... 게코(Gekko)"

 

 

[공모주달력]검사장비 업체 '이노테크' 수요예측...

25~26일 이틀간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희망 공모가 '1만2900원~1만4700원'

 

 

9월 넷째 주 공모주 일정을 알아볼게요. 이번 주는 전자제품 및 관련 소재·부품의 성능을 평가하는 환경 시험장비를 만드는이노테크가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진행해요.

 

이노테크, 기관투자자 수요예측...

 

이 회사는 2013년 설립해 디스플레이, 반도체, 자동차 등 다양한 제품의 신뢰성 검사에 필요한 장비를 개발, 제조하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휴대폰이나 노트북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의 제품이 특정 온도나 습도에서 얼마나 버티는지, 일정 온도를 넘어서면 어떤 결함이 발생하는 지를 검사해 제품의 신뢰성을 높이는 것이 이 회사의 주요 업무인데요.

 

이노테크는 주로 디스플레이 검사장비를 만들고 있고 해당 분야가 전체 매출액의 93%를 차지해요. 그 밖에 반도체, 2차전지, 전기전자, 자동차 등에 들어가는 제품 검사장비가 매출액을 채우고 있어요.

 

디스플레이 의존도가 높지만 비교적 올해 들어 의존도가 줄어들었는데요.

 

2023년, 2024년에는 디스플레이 매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99%에 달했어요. 회사가 조금씩 특정 분야 의존도를 줄이고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연결재무제표 기준 이노테크는 지난해 매출액 612억원, 영업이익 57억원, 순이익 54억원을 기록했어요.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액 394억원, 영업이익 76억원, 순이익 68억원을 냈어요.

 

2022년까지만 해도 회사 매출액은 269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을 기록했고 21억원의 순손실을 냈었지만 2023년부터 흑자를 내더니 2024, 2025년 상반기까지 꾸준히 좋은 실적을 보여주고 있어요.

 

특히 올해 상반기는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모두 뛰어넘어 실적을 내면서 회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증명했는데요.

 

순이익 85억원 적용해 희망공모가 계산...

 

회사가 가장 좋은 실적을 내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이노테크는 2015년 상반기 기준 과거 1년치 순이익을 바탕으로 희망공모가를 산정했어요.

 

주가수익비율(PER)을 활용해 비교대상기업 예스티·프로이천·AP시스템·비아트론 4곳을 선정, 희망공모가를 1만2900원~1만4700원으로 정했어요. 희망공모가의 기반이 된 순이익으로 85억원을 적용했는데요.

 

근데 의아하죠. 지난해 순이익은 54억원,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76억원인데 희망공모가에 적용한 순이익은 85억원이라니 본적이 없는 수치예요.

 

이 순이익은 지배주주 귀속 당기순이익 1년치를 합산한 수치예요. 지배주주 귀속 당기순이익이란 연결재무제표 기준 순이익 중에서도 모회사 주주 몫의 순이익만 계산한 건데요.

 

그럼 별도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과 차이가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죠. 다만 별도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은 단순히 이노테크의 단독 순이익만을 얘기하는 것이고,

 

지배주주 귀속 당기순이익은 이노테크 순이익뿐만 아니라 이노테크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종속회사의 몫도 포함해 본다는 점에 차이가 있어요.

 

종속회사라도 모회사가 모든 지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다른 주주의 몫은 빼고 모회사+모회사 몫의 종속회사 지분만큼의 순이익만 보는 것이 지배주주 귀속 당기순이익인 것이죠.

 

지배주주 순이익만 보면 2024년 1년치, 2025년 상반기 수치 모두 연결재무제표보다 금액이 낮아지는데요. 다만 2025년 상반기 기준 LTM(Last Twelve Months),

 

즉 과거 12개월치(2024년 하반기+2025년 상반기 순이익)를 더한 결과 85억원이 나온 것이죠.

 

참고로 이노테크의 연결대상 종속기업에는 이텍코리아(수처리약품 생산업체) 베트남 이노테크 두 곳이 있는데요. 이텍코리아는 이노테크가 지분율 67%, 베트남 이노테크는 100%의 지분율을 가지고 있어요.

 

신주 모집 100%, KB증권에서 청약...

 

이노테크는 176만주의 신주를 발행해 공모주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구주매출이 없다는 점에서 투자자에겐 좋은 소식이죠.

 

25일부터 진행하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거쳐 최종 공모가는 추석연휴가 지난 오는 10월 10일 확정할 계획이에요. 희망공모가(1만2900원~1만4700원)의 상단으로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면

 

이노테크의 예상 시가총액은 1300억원이 될 예정이에요.

 

일반투자자 청약은 오는 10월 13일~14일 이틀 간 진행하고요. 청약은 KB증권에서 단독으로 진행해요. 최소 청약단위는 10주로 희망공모가 상단 기준 7만3500원의 증거금이 필요해요.

 

비즈워치 김 보라 기자

 

 

성장 기업 IPO 숨통 트이나… 이익미실현 특례 재부각...

 

 

이익미실현 특례(테슬라 요건) 상장 제도에 대한 기업공개(IPO) 후보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때 불신이 높아지며 위축됐던 제도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들의 IPO 통로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채비와 세미파이브, 크몽 등 3곳이 이익미실현 특례로 한국거래소 상장 예비 심사를 받고 있다.

 

이익미실현 특례 상장 제도는 현재는 적자를 내고 있지만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기업에 상장 심사 문턱을 낮춰주는 제도다. 일정 수준 이상의 시가총액, 자기자본 및 매출 기준을 넘기면 대상이 된다.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이익을 내지 못한 상태에서

 

높은 미래가치로 나스닥 상장에 성공한 점을 모범 사례로 삼아 ‘테슬라 요건’이라고도 불린다. 외부 평가기관의 기술성 평가를 받아야 하는 기술 특례 상장 제도와 달리 거래소의 내부 심사만 통과하면 된다.

 

다만 적자 기업의 상장 통로인 만큼 주관사가 의무적으로 투자자 안정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주관사는 상장 이후 일정 기간까지 일반투자자 주식을 공모가의 90% 가격으로 매입해야 하는 풋백옵션(환매청구권)을 3개월간 짊어진다. 이 기간에는 손실률이 10% 이내로 제한되는 셈이다.

 

2016년 12월 제도가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총 22개 기업이 테슬라 요건을 통해 증시에 입성했다.

 

하지만 2023년 파두가 매출 부풀리기 논란에 휘말리면서 특례제도에 대한 투자자의 불신이 확산돼 다소 위축됐다. 이에 해당 특례를 통한 상장 기업은 2021~2022년 연간 5곳에서 2023년 2곳, 2024년 3곳으로 줄었다.

 

올 들어 채비와 세미파이브 등 연 매출이 1000억원 수준의 기업들이 이익미실현 특례를 통한 코스닥 상장에 나서면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두 회사 모두 1조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넘보는 곳들이다. 올해 이익미실현 특례로 상장한 엠디바이스와 아이티켐의 주가도 상장 이후 공모가를 상회하고 있다.

 

증권 업계 관계자는 “제도 전반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에게 상장 기회를 준다는 본래 취지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 입장에서도 이익미실현 특례는 매력적인 선택지다.

 

풋백옵션으로 투자자 불안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기술특례보다 유리하다는 평가다. IB 업계 관계자는 “거래소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했다는 사실이 성장성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한국경제 최 석철 기자